제 목 : 살짝 낀 후(일명:꼽사리) |
조회수 : 1433 |
작성자 : 신정남 |
작성일 : 2004-07-21 |
캠프에 살짝 참여 했더랬습니다. 역시나 좋더군요. 늦게 가서 밥도 못먹고 그랬지만 태어나 처음으로 손장난게임에 참여해본 뜻깊은 날입니다. 노브라,돼지꼬리,물내려,엑스맨,애기엄마,나이뻐(분),에로부인,똥퍼....ㅋㅋ 대영이가 못한다고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요. 아직도 서럽습니다. 대영이 나쁜*....^^ 울교회 청년덜 모두 이쁘고 착하고 맑습니다. 영적인 힘도 세구... 어제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이미 가득한 울교회에 저를 인도하신 그리스도... 참 감사하고 기쁩니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요사이 뒤늦은 혈기왕성이었는데요... 외롭기도 했고, 예전엔 힘들때 대중음악에 젖어 살았었는데 아직도 그런 체질?버릇?습관?이 남아 있는데요,,, 찬양도 좋고 대중음악도 좋아도 되는거죠?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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