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교회 태영아메세지(왕하 25:1-7) ♣♣♣♣♣♣
♥ 일시: 2004년 4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 장소: 현대아파트 101동 506호
♥ 말씀: 이숙경 사모
♥ 참석자: 홍은희(안정건) 김성순 정미진(정진하) 정경일
"(1)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으매"
<서론> 부모는 영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언약으로 환경과 문제, 갈등을 이길 수 있는 힘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자녀에게 원칙과 사상, 규범있는 교육을 시켜서 사회적응능력을 기르도록 하고 그리스도를 알고 사람을 알고 영적비밀을 아는 교육을 시켜 세상을 승리하도록 해야 한다. 부모는 임신의 시작 시기와 태중의 환경(올바른 자극, 태아와의 연대성, 기도로써 태아의 정신적, 신체적, 사회성이 잘 자라도록)과 출산에 대한 생각(출산 과정 중 아이와의 연대성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이 복음 안에서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 영아: 36개월 이내에 발달 단계에 맞는 자극이 필요하다. 아이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한다. 아이에게 원칙을 가지고 규모와 자신의 통제 능력을 길러줘야 한다. 생활원칙은 부모가 끝까지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굳은 마음을 가지고 꼭 익혀주도록 해라. 반복훈련, 지속훈련, 주기적훈련, 강제적 훈련이 있다. 세탁할 옷은 세탁기에, 양치질훈련, 세수, 먹는 음식, 정리정돈, 공부하는 습관, 예배 드릴때의 행동(떠드는 것, 뛰어다니는 것)을 익혀주어야 한다. 아이는 4가지 성장이 잘 조화되어 자라나야 한다.
① 영적 성장: 포옹, 애정의 표현을 통해 아이와 상호작용이 된다. 신뢰감, 자신감, 성격형성, 안정. 부모가 기도하고 말씀운동을 하는 영적생활이 아이에게 전달된다.
② 지식적 성장: 국어 교육은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훈련, 이해력을 키운다. 이해력과 사고력을 기르려면 원리를 생각하도록 한다. 전문 분야의 눈이 열리도록 전문성도 키워준다.
③ 사회적 성장: 자신을 통제하고 조절하여 타인에게 도움울 줄 수 있는 훈련이다. 엄마를 도와주고 형을 도와주고 배 고픈 것을 통제하고, 욕구도 통제, 고난을 조절하는 훈련이다.
④ 육신적 성장: 마음을 평안히 해 준다. 음식은 소식과 체식을 주로 하며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길러준다. 인스턴트 음식보다 자연식을 먹이고 화화조미료보다 자연조미료를 쓰도록 한다.
- 신생아: 기본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배고픔 충족, 옹알이를 대화로 시도, 눈과 눈 맞추기, 배변 후 청결하게 마무리 해준다. 욕구의 단계가 있다. ⓐ 생리적 욕구: 먹고 마시고 잠자고 싶은 욕구 ⓑ 안전의 욕구: 보호, 보장받고 싶은 욕구 ⓒ 소속감과 사랑의 욕구: 계모임 등 ⓓ 자아존중감 욕구: 자신의 가치 인정, 명예욕 ⓔ 자아실현의 욕구: 헌신하고 싶은 욕구(치유된 사람). 태중의 환경이 안 좋다 하더라도 신생아, 영아시기에 잘 치유하면 회복이 될 수 있다.
- 주일메세지: 갤럽연구소의 연구중에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인도받는 사람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종교은 사람이 찾아가는 방법이고 복음은 하나님이 찾아오신 방법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존귀한 자라 하셨고 보호하신다고 하셨다. 또한 증거를 주셔서 증인의 삶을 살도록 하셨다. 사 43:9에 우리를 하나님의 종으로 택하시고 증인이라 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는 증인으로 헌신한다. 다락방, 지교회, 그리스도 운동에 쓰임받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복음뿌리가 내리도록 도우게 하셔서 증인의 삶을 하신다.
1. 히스기야 왕의 업적과 실수를 함께 살펴봅시다.
(1) 모든 우상을 제했습니다(왕하 18:1-5)
(2) 앗수르 군사를 이겼습니다(왕하 19:14-35)
(3) 병이 들어 죽게 되었을 때 기도하여 치유 받았습니다(왕하 20:1-11)
(4) 그러나 육신적인 것과 자신을 자랑했습니다(왕하 20:12-15)
- 사절단이 왔을 때 하나님을 자랑해야 하는데(앗수르 군대를 하나님께서 물리친 것, 병 들었을 때 고쳐주신것) 금방패, 은방패를 보여주고 성전 성물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2. 히스기야 왕 이후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 세월이 지난 후에 문제가 왔다. 바벨론이 쳐들어왔다.
(1) 바벨론이 시드기야 왕의 자녀들을 죽이고, 왕은 두 눈이 뽑힌 채 포로가 되었습니다(왕하 25:1-7)
(2) 성전이 무너졌습니다(왕하 25:8-17)
(3) 백성들이 포로되었습니다(왕하 25:18-21)
3. 이스라엘은 무엇을 놓쳤을까요?
(1) 또 다시 언약을 놓친 것입니다
(2) 부흥과 축복을 육신적으로 누렸습니다
(3) 전도의 기화를 놓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왕하19:1-34).
(4) 하나님께서 하늘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내셔서 앗수르 군사 모두가 송장이 되게 하셨고 앗수르 왕 산헤립도 죽고 말았습니다(왕하1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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