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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대한이 가족 조회수 : 1506
  작성자 : 김동우 작성일 : 2005-02-18
2004년 봄에 청호동 캠프를 시작 한 적이 있었습니다.
교사 4명이 모여서 기도하고 메세지를 나눈 뒤 현장을 나갔습니다.
바울은 먼저 우상세력부터 꺾는 캠프를 했듯이 6군데 무속현장을 돌았습니다.
머리를 깨버린다는 사람. 다시는 오지말라는 사람, 욕을 하는 사람 등....
사탄이 발악을 하던 현장이었습니다.
그 중 무속인 옆집에 세방에 사는 분이 있었는데 대한이 집이었습니다.
술에 만취되어 칼로 죽인다고 소리를 고래 고래 질러서 조금은 두려워 했습니다.
그 때 대한이 어머니를 만났는데 참 힘들게 사시는구나! 느꼈습니다.
그 후 길거리에서 대한이와 동생 유현이, 어머니를 만나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세 명이 영접을 하고 교회 전체 캠프때 대한이 아빠 길철수성도를 만나 복음을 전했더니 영접을 했습니다.
길철수성도는 2번 출석했고 어머니는 처음 교회에 나왔습니다.
두 분다 알콜 중독으로 힘들어 하고 있고 특히 길철수 성도는 간경화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영적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말씀을 지속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은혜주시고 하나님께서 증거 주셔서 증인의 축복을 누리는
복음편지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어느날 주인(무속인)이 떠나간 것처럼 간경화의 병이 완전히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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