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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김민지 (합숙간증문) 조회수 : 1510
  작성자 : 김동우 작성일 : 2005-01-25
합숙 가지 몇일 전....
가기도 싫고 가고도 싶었다. 합숙을 가는 날 차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같이 이야기도 하다보니 친해졌다. 갈 땐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 덕평 총신학교에서 하는데 그곳에 도착했다. 안에 들어가 보니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방이 나누어 진 후 우리교회 아이들과는 같은 방이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첫째날 박우영 사모님이 설교 하시는 1강은(빨리 눈치채!!)를 들었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 예수가 누구신가"" 라는 것을 알았다. 이 날은 어리둥절하게 넘어갔다.
둘째 날 많은 말씀을 들었다. 저녁 예배때 박우영 사모님이 기도를 하시는데 복음을 알지 못한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리셨다. 그래서 나는 감동을 받았다.
셋째 날 새벽에 예배를 드렸는데 깨달은 점이 있다
[ 한 사람의 기도는 가정과 가문을 살린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합숙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아서 집에 가서 말씀을 했더니 말씀을 잘 잡아 왔다고 칭찬을 받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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