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도벽에 관해... |
조회수 : 1873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7-17 |
도벽하는 한 어린이를 만났다. 왜 도벽을 시작하게 됐니?
물었더니 도벽하는 언니들을 만났는데 한 번 해 보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영적문제와 사탄, 그리고 복음을 말하게 되었다.
어린이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야 행복하다.
밥도 같이 먹고 이야기도 하구...
그러나 대부분 부모들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어떤 이는 경제적 문제, 어떤이는 부부문제, 어떤이는 건강문제로 그렇게 하지 못한다.
새벽에 일 하러 가면 12시가 되어서 돌아오는 부모도 있다.
자기 아이들이 하루 동안 무엇을 하는지 알 길이 없다. 완전히 방치되어 있는 것이다.
용돈을 조금 주면 해결 되는 줄로 안다. 요즘 아이들은 어린아이가 아니다.
친구들과 함께 오락실에서 놀고, 이마트에서 쇼핑하고, 엑스포에서 놀고 싸우나에서 찜질을 한다. 이런 아이들도 있다.
하루 종일 다녀도 할 일이 많다. 아이들은 외로움에 굼주려 있는 것이다.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할 것은 많고 돈은 없다. 그렇게 하다가 보면 이상한 친구와 어울리게 되고 어린이들은 이상하게 되어 버린다.그래서 도벽을 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는 죄를 범한다. 지금도 사탄이란 존재는 외로움이란 것을 통해 아이들을 넘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타나는 것이 도벽이다. 요즘 도벽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돈의 액수가 엄청나다. 상상도 못할 정도의 금액이다. 부모님께 맞아도 해결이 안된다. 경찰서에 보낸다고 해도 해결이 안된다. 왜 그렇까? 영적문제다.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온 것이다. 우리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중보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정죄하며 판단하지 말고 영적인 부모가 되어주는 것이다. 외로움을 달래줄 부모가 되어 주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영적 기도배경이 되어 주어야 한다. 외로움이란 통로를 이용해서 도벽을 하게 하는 사탄의 세력를 예수이름으로 결박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영적싸움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체험하고 치유되어 증인 되어 질때 까지 우리는 기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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