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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언약의 후손과 불신앙의 후손/ 강영미 조회수 : 1703
  작성자 : 탁희순 작성일 : 2004-07-19
조나단 에드워드"라는 사람은 프린스턴 대학의 총장이었다.
그는 13세에 예일 대학에 입학
해 18세에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다.
그는 목사가 되었고, 동시에 교수이기도 했으며 후에
대학의 총장이 되었다.
그는 "사라피에르포드"라는 목사님의 딸을 만나 결혼을 하였고, 자녀
를 낳았다.
그들의 후손을 살펴보았더니 모두 축복을 받았다.
후손 873명 중에서 성직자가
100명, 변호사가 100명, 저술가 85명, 공무원 80명, 군인75명, 교수65명,

의사 60명, 판사
30명, 하원의원 3명, 상원의원 2명, 미국 부통령 1명 그리고 평범한 신앙인이 260명 이었
다.




조나단 에드워드와 그의 부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결과 그들의 후대까지 축복을
받게 되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그의 친구 "맥스쥬크"라는 사람은 신앙 없는 여자와 결혼을 하여 후손을
두게 되었는데
대부분이 불행하게 살았다. 그들의 후손을 살펴본 결과 1292명 중 어릴 때
309명이 죽었고, 불구자 440명, 거지 310명, 살인자 70명, 도둑 60명,
매춘부 50명, 별 볼
일 없이 산 사람이 53명 이었다고 한다
이처럼 언약을 잡은 사람은 그만큼 중요하다.
하나님은 복음을 가진 가정을 사용하시고 천
대까지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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