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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아브라함 링컨 (미국) 조회수 : 1575
  작성자 : 탁희순 작성일 : 2004-07-08
글쓴이 : 이장희

◆ 아브라함 링컨 (미국)
◆ 1809년-1865년

링컨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학교라고는 몇 개월밖에 다니지 못하고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9세 때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링컨은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매일 들려주셨던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자라났습니다. 특히 어머니께서는 ‘링컨아 너는 어른이 되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한다’며 언약을 심어주셨습니다.

어린시절 시장에서 보았던 흑인 노예들의 모습, 한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팔리는 모습, 짐승처럼 학대받는 모습 등은 링컨의 가슴속에 남아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되었습니다.

링컨은 어른이 되면서 노예제도는 옳지 않다고 생각했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7세 때 나룻배 뱃사공일을 하면서 법률공부를 시작해서 27세 때에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가장 정직하고, 올바른 변호사로 소문이 나게 되었습니다.

23세 때에는 일리노이 주의 주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낙선되었으나, 25세 때 결국 주의회 의원이 되었습니다.

그후 링컨은 51세 때에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이 되었고, 54세 때에는 노예 해방을 선언했는데 이것을 반대하는 남부 사람들과 부딪치게 되어 남북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링컨 대통령과 함께 했던 북군이 남군에게 크게 패할 수밖에 없었으나 링컨 대통령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결국은 기적적으로 북군이 승리하여 노예 해방이 이루어지게 되었고, 수많은 흑인들이 자유를 얻어 자유롭게 신앙생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865년 남군의 패배로 남북전쟁이 끝났을 때 노예 해방을 반대하는 남부 청년의 총에 맞아 56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살았던 링컨 대통령은 요셉처럼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임받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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