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발명왕 에디슨 (미국) |
조회수 : 1680 |
작성자 : 탁희순 |
작성일 : 2004-07-08 |
글쓴이 : 이장희
◆ 발명왕 에디슨 (미국)
◆ 1847년-1931년
“내가 발명한 것들이 여러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나는 그것으로 감사하며 만족합니다”
새로운 연구소가 세워진 것을 축하하러 온 사람들에게 에디슨이 했던 연설 내용입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전신 수신 장치, 축음기, 백열전등, 영화 촬영기등 1,300가지가 넘는 많은 것들을 발명하여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8세 때는 선생님께 여러 가지 질문을 해서 선생님이 꾸짖을 정도였고, 성적은 꼴지였고, 학교에 입학한지 3개월만에 퇴학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에디슨이 12살이 될 때까지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기초 물리학에 관한 책은 물론 ‘세계사, 영국사, 로마제국 흥망사’등의 역사책을 보며 세계에 대한 눈을 떠갔습니다. 11살 때는 채소 재배를 해서 자라는 과정을 실험하며 자란 채소를 파라서 실험도구와 실험약품을 사며 자립심을 키웠고, 기차 안에서 신문팔이를 했는데 기차 안에서 만든 신문(주간 헤럴드)의 독자가 500명이나 되기도 했습니다.
15세 때 철길에 넘어진 역장의 아이를 구해준 사건으로 인해 아이의 부모인 역장을 통해 전신 기술을 배우게 되었는데 전신 기술의 연속적인 실패가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기회가 되엇습니다.
에디슨은 어려서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하였으며, 탐구하고자 하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을 하면서 세밀하고 정확하게 관찰하고자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에디슨은 연구와 발명하는 일을 할수만 있다면 어릴 때부터 모든 일을 기쁨으로 했습니다. 에디슨이 백열전등을 발명할 때는 7,000번의 실패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빛을 만들실 때 말씀하셨던 “빛이 있으라!”(창세기1:3)고 하신 말씀을 실험할 때마다 외치고 했습니다.
에디슨은 발명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던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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