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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부모님께 불만/박우영 상담메시지 조회수 : 1477
  작성자 : 탁희순 작성일 : 2004-07-06
선생님, 저는 부모님께 불만이 있어요.
그리스도로 해답이 나라고 하시는 것까진 좋은데 일어나자마자 "기도하자" 밤에 잘때도 "기도하자"
어떤땐 너무 졸렵고 지겨운데도 억지로 해야해요.
또 내가 공부도 못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도 밖에서도 공부 잘한다, 똑똑하다 소리를 듣는데도
가기 싫다는 학원을 왜 억지로 계속 가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돼요. 초등학교 들어와선 놀지를
못했어요. 학교공부는 하겠는데 학원까진 가긴 싫어요. 부모님과는 말이 안통해요. 내 마음대로
실컷 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5학년 남 정상태(가명)

A : 상태의 솔직한 마음을 듣고보니 아주 영리한 친구구나 느껴지네요.
마음껏 놀고 싶은데 정해진 시간을 따라 생활하라는 것이나 공부도 잘하는데 억지로 학원을 가라니
많이 짜증이 나지요? 엄마가 내 기분은 몰라주는 것 같아 서운하기도 하고......
성경엔 영리하고 똑똑한 친구일수록 시간관리를 잘했지요. 특히 자기나라와 세계까지 영향을 끼칠
사람일수록 기도시간을 구분해 하나님께 드렸어요. 다윗은 시편 55편 17절이나 57편 8절엔 새벽을
깨우고 아침과 정오와 저녁에 기도했다고 돼있어요. 창 3장 사단의 출현 이후로 사람은 누구나
마음대로 하라고 내버려두면 게울러지고 함부로 행동하고 싶어지는 죄성(죄를 짓게되는 마음)이
있어요. 지금도 사단은 우리 틈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시간을 관리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죄의 인도를 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 기도 습관을 반드시 배워야 죄를
이기는 중요한 힘이 생겨요. 기도하기가 지겨울 때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하나님, 나 지금 많이 지겨워요. 엄마는 자꾸 기도하라고 하시지만 기도가 잘 안돼요.
기도하기 싫은 마음과 생각은 예수이름으로 꺾이게 하시고 기도할 마음이 생기게
해주세요. 기도내용도 하나하나 생각나서 응답받는 기쁨을 알게 해주세요"
기도가 되어질때까지 이 말을 진실하게 계속 반복해보세요. 하나님은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주시겠다고
약속하셨거든요.(잠8:17)
또 놀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루중에 언제쯤, 몇시간동안 무엇을 하며 놀고 싶은지 시간도 짜보고 학원을
안가도 혼자 공부를 잘할수 있다면 하나님과 의논해 보세요. 말이 안통하는 부모님이라 해도 하나님이
마음을 움직이시면 되니까요. 시간을 잘 관리해서 죄를 이기고 세상을 다스리는 지혜를 얻어 하나님의
구원을 자랑하는 친구가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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