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 만나는 길 |
조회수 : 1826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6-21 |
제1과: 하나님을 만나는 길
(창1:27-28)
☞말씀읽기(창세기1:27-28)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함께 이야기해요 :
▷사람에게 가장 축복된 것이 무엇일까?
먹는 것인가? 입는 것인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 만나는 것이다. 그런데 바로 네가 하나님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렇게 접근하라. 고민이 있는가? 길이 있다. 하나님 만나면 된다. 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나님 만나면 된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다.
▶누가 이것을 만들었을까요?
▶저절로 생겨났을까요? 공장에서 만들었을까요?
(1)텔레비젼
(2)전화
(3)시계
(4)카메라
(5)컴퓨터
(6)게임기
▶그렇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사람은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사람은 누가 만들었을까? 이렇게 서론의 운을 떼라. 아이들에게는 메시지가 들어가도록 문을 많이 두드려 주어라.
1.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셨어요(창1:1)
(1)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어요.
(2)온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큰 축복과 권세를 주셨어요.(창1:27-28)
2.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만드실 때 중요한 원리를 가지고 만드셨어요 :
(1)하나님께서는 물고기는 물 속에서, 새는 공중에서, 나무는 땅 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도록 만드셨어요.
1)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어떻게 될까요?
2)새가 물 속에서 살 수 있을까요?
3)뿌리를 뽑힌 나무는 결국 어떻게 될까요?
(2)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창조되었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3)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었어요.
▷지금부터 너의 모든 문제는 거정말라! 하나님 만나면 된다.
3.아담과 와와는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게 될 것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그만 사단의 유혹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는 불순종의 죄를 짓고 말았어요 :
(1)하나님을 떠난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저주를 받아 벌거벗은 부끄러움을 알았다.
(2)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저주를 받아 고통 가운데 살 수밖에 없어요.
4.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어요 :
(1)참 아들이신 예수님을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와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어요.
▷하나님이 내신 방법이다.
(2)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참 선지자,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신 참 왕이신 그리스도세요.
▷이 복음을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유의해야 한다.
1)참 선지자
2)참 왕
3)참 제사장
5.예수님을 구세주로 마음에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라고 말씀하셨어요.
(1)예수님께서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마음 속에 영접하는 기도를 드리면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께서 마음 속에 들어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세요.
(2)바로 지금 예수님을 마음속에 주인으로 모셔 들이는 기도를 드리겠어요?
▶다음의 기도를 따라하면 됩니다.
“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원하는대로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지금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마음 속에 오셔서 나를 다스려 주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세요. 예수님 아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을 영접하셨어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지금 어디에 계시나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자녀의 마음 속에 영원토록 함께 계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