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월 학원복음화 자료 |
조회수 : 1780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6-21 |
제1과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에스라1:1-4)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1. 하나님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어요.
(1)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나라의 포로로 있는 가운데 하나님께 회개했어요.
(2) 그때에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렘33:3)
(3) 그런데 고레스 왕이 바벨론을 침략하여 멸망시켰어요.
(4) 하나님께서 고레스 왕의 마음에 감동을 주셨어요.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스라엘로 돌려 보내기로 했어요.
(5) 하나님께서 완전히 무너진 성전ㄴ을 다시 짓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어요.
2.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이세요.
(1) 세계 최고로 강했던 나라 애굽에서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셨어요.
(2)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바벨론에 포로되었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셨어요.
어느 나라에서나 이스라엘 민족의 힘으로는 절대 빠져 나올 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방되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그리스도가 오실 땅인 가나안으로 인도하려고 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보내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어요.
3.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져요.(렘33:3-9)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이루어졌어요.
제2과 다시 세워지는 성전(에스라3:1-7)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번제를 그 위에 드리려 할쌔.”
1. 역사적인 사건이 시작되었어요.
(1) 스룹바벨 성전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어요.(에스라3: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다 함께 만들기 시작했어요.
(2)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 예배를 먼저 회복했어요.(에스라3:3)
(3) 하나님의 백성은 결국 승리한다는 것을 기념하는 초막절 절기를 회복했어요.(에스라3:4)
2. 그런데 사마리아인이 이스라엘을 방해했어요.
(1) 사마리아인들은 우상을 섬기는 민족이었어요.
(2) 아닥사스다가 바벨론의 왕이 되었을 때의 일이에요. 사마리아인들이 왕에게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거짓말을 했어요.
사마리아인들이 왕에게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거짓말을 했어요.(에스라4:11-22)
(3) 아닥사스다 왕이 그 말을 믿고 성전을 짓지 못하도록 했어요. 이스라엘은 절망 상태가 되었어요.(에스라4:23-24)
3. 하나님께서는 다리오를 바벨론의 왕으로 세워 이스라엘이 성전을 짓도록 역사하셨어요.
(1) 다리오 왕은 고레스 왕의 명령을 기억하게 되었어요.(에스라5:1-17)
(2) 다리오 왕은 고레스 왕이 내린 명령을 이스라엘 민족이 그래도 지키도록 했어요.(에스라6:1-12)
(3) 마침내 제2의 성전이 완성이 되었어요.(에스라6:1-22)
4.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은 어떤 성전일까요?
(1) 참 복음만이 선포되는 성전이에요.
(2) 참 예배가 드려지는 성전이에요.
(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 성전을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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