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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의 언약 조회수 : 51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7-11
  첨부파일:   20210711.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나의 언약

성경

7:10-15

일시

20217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당연한 축복

1. 돌에 새기라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려운 일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또 답답한 일도 있습니다. 기도하는데 기도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힘든 일이죠. 하박국 선지자가 어려움 가운데 있었고, 기도하는데 응답이 없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질문했습니다. 하나님, 어찌 이런 일이 됩니까? 이때 하나님이 하박국에게 답을 했습니다. 하박국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무슨 말입니까?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조급해하지 말라는 겁니다. 낙심하지 말고 마음을 그 말씀에 두라.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면서 네 마음 판에 새겨라. 그러면 3: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우린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부분이 되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돌에 새기라고 하고 마음 판에 새기라고 할까요? 우리가 구원받았지만, 사단을 실제로 우는 사자처럼 구원받은 우리를 삼키려고 달려듭니다. 그래서 속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너희는 이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 있다. 정말 복 있는 사람은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복 있다. 말씀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다. 이 말입니다.

2. 응답받는 기도

한나가 자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니까. 성전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다른 집은 모두 자식이 있는데 저는 없습니다. 그런데 응답이 없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이 땅에 자식이 많다. 그런데 나에게 줄 나실인이 없다. 양심의 소리가 들린 겁니다. 그래서 한나가 깨달은 겁니다. 그렇구나! 내 자식이 소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드릴 자식이 없구나! 어떤 의미에서 한나는 응답 없는 기도를 하다가 하나님 은혜로 응답받는 기도 속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한 시대를 살리고 흑암을 꺾고 무너진 교회를 세우는 사무엘을 한나에게 자식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기도 응답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응답입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문제에 매여서 사단에게 속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묵상하고 전도하고 그래서 그리스도께 집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오로지 기도에 힘썼는데 날마다 구원 얻는 사람을 주셨다.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셨다는 겁니다. 베드로가 정말 복음을 깨닫고 기도 비밀을 깨닫고 성전에 제9시기도 시간에 그 말은 늘 기도했다는 겁니다. 그 성전에 기도 속으로 들어갔는데 보인 겁니다. 늘 보던 사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 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나를 구원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는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리스도 말한 겁니다. 그래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일어난 겁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베드로의 문제는 하나님이 해결하셨다는 겁니다. 베드로가 피장 시몬의집에 가서 제6시 기도시간에 그 말은 늘 어디에 있던지 기도 속에 있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로마 백부장 고넬료를 붙이십니다. 그럼 베드로의 인생은 하나님 손에 붙들려서 하나님이 쓰시는 겁니다.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꼭 임하기를 바랍니다.

3. 영향 주는 사람

우린 부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또 세상에서는 나보다 앞선 자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후대에게 믿음의 영향을 주고 있다. 그건 참 복된 부모입니다. 성도들이 현장에서 믿음의 영향을 주고 있다면 참 복된 겁니다. 우리 교회에 집사님 한 분이 불신자에서 예수를 믿고 늘 직장에서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교회 나가는 분이 집사님한테 너무 광신적으로 할 필요가 있냐?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고 지금 그분이 집사님한테 자네가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는 거다. 부럽다.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게 영향을 주는 겁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말을 아주 완벽히 잘해서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런데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면서 믿음의 영향을 주는 겁니다. 그것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4. 복을 받은 자

지난주에 강릉 교회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선교사님이 축사했는데 그 선교사님이 참 복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하는 겁니다. 확실하니까. 머리 정수리를 쓰다듬으면서 하루에 백번씩 나를 축복하라는 겁니다. 정수리가 뇌에 사령탑이라는 겁니다. 그럼 건강도 좋아진다. 지금 이렇게 예배당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복이 아니냐. 이 장소에 내가 나와 있는 것이 복이 아니냐. 그리고 성도들이 어디서 모이든지 서로 집사님 장로님 하면서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복입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선교사님이 하는 얘기입니다. 중국은 그럴 수가 없다는 겁니다. 중국은 이렇게 모여서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숨어서 예배드립니다. 숨어서 예배드리다가 공안에게 발각이 되면 도망가야 하고 집에서 예배 드릴 수 있게 꾸며 놓았다가 발각되면 치우가 또 다른 곳에 가서 꾸며야 하고 그런데 한국은 쫓겨납니까? 그렇다고 나라에서 예배를 못 드리게 합니까? 그 말은 듣고 보니까. 그 말이 맞는 겁니다. 우린 어디 가서든지 그렇게 하는데 그곳에서는 그렇게 못하는 겁니다. 예수 믿는 표를 내서는 안 됩니다. 그렇구나! 교회에서 오직 그리스도 복음, 하나님 만나는 길,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길, 마귀를 이기는 길 말하는 교회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입니까? 그렇다면 이 복음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유익하다면 무슨 일을 못 하겠는가? 참 복음 만이 인생 이유, 목적, 사명인데 우리가 세계 선교를 위해서 인도받는 것이 얼마나 복이 됩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는 너무 복을 많이 받아서 이것을 놓치는 것이 아닌가? 우린 예배드리는 데 방해도 안 받고 교인들이 마음대로 표현을 하고 중국은 그렇게 못 합니다. 우린 얼마나 복을 받은 겁니까? 우린 복의 근원으로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택하셨습니다. 언제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8: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놀랍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구원의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나의 언약

1. 일어나라

지금 여리고 성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점령했습니다. 점령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이 성에서 탈취한 것은 모두 다 여호와의 곳간에 두어라. 그런데 모든 백성은 이렇게 했는데 아간 이라는 사람은 숨긴 겁니다. 이 일 때문에 조그만 아이 성에서 패배합니다. 그래서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통곡합니다. 하나님 왜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통곡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일어나라. 하시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죄를 범했다.

2. 나의 언약

이 백성들이 나의 언약을 어겼다. 그러니 온전히 바친 그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고 숨긴 것,

3. 온전히 바친 물건

그것을 반드시 찾아내서 불태워라. 그래서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라.

4. 거룩하게 하라

내일을 위해서 거룩하게 하라.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린 것 찾아내지 않고 없애지 않으면 네 원수를 이길 수 없다.

3- 불신앙을 뽑아내라

1. 내일을 위하여

분명히 어제는 여리고 성을 점령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이 성 전투에서 패배했습니다. 왜 여리고 성 전투에 승리했고 아이 성 전투는 패배했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점검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일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나님의 답은 거룩하게하라. 너희가 낙심하고 좌절하고 하나님 앞에 실패한 것, 하나님 앞에 통곡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해결책은 아니다. 실패에 잡혀있지 말고 회개하고 점검하고 확인하라. 이게 우리가 내일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겁니다. 문제 앞에서 실패 앞에서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엎드렸습니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울부짖으면서 회개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하나님의 언약을 벗어난 죄 때문에 오는 어려움을 이 백성을 구원해 달라고 통회하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때 하나님이 분명히 답을 주셨습니다. 일어나라. 백성을 거룩하게 하라. 우리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죄지을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거기에 사로잡히지 말고 일어나라. 거룩하게 하라. 사단의 통로에서 빠져나와라. 거룩하게 하라는 말은 나를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려라.

2. 소유권 인정

왜 이런 문제가 왔죠?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것을 드리지 않고 아간이 자기 집에 숨겼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여호와의 곳간에 모든 탈취 물을 넣으라고 했는데 내 것이라고 한 겁니다. 신앙생활의 출발은 어디서 출발합니까?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모십니다. 그 말은 지금까지 내가 주인 돼서 내 생각대로 내 판단대로 내 이익대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모십니다. 그게 신앙의 출발입니다. 그럼 나는 주인 되신 왕 되신 그분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사단이 어떻게 속였습니까? 아담과 하와를 속일 때 지금도 똑같습니다. 네가 주인이야. 네 거야. 그게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소유권이 인정이 안 되면 사실은 인도받지 못합니다. 사단이 항상 속였던 방법, 창세기 3장부터 지금까지 속였던 방법, 앞으로도 속이는 방법, 네가 주인이야. 네 거야. 이겁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도 이 부분에 속으면 결국은 실패합니다. 여기 이 백성들이 왜 실패했습니까? 소유권을 인정하지 못해서 그럽니다.

3. 불신앙을 뽑아내라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제1순위가 안되면 신앙생활에 실패하고 사단에게 당합니다. 이것이 결국 불신앙입니다. 불신앙은 절대 하나님 인도를 못 받습니다. 불신앙에 잡히면 그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이것을 뽑아내라는 겁니다. 이 백성들은 부모들의 삶을 봤습니다. 애굽에서 빠져나왔고 하나님이 홍해를 갈랐습니다. 광야 40년 동안 먹을 것 마실 것 다 먹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조상들은 불평하고 원망하다가 다 죽었습니다. 그 후손들이 여호수아 갈렙과 함께 요단을 건넜습니다. 언약궤를 앞세워 가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습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 인도하셨고 책임지셨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또 불신앙이 들어온 겁니다. 안타까운 겁니다. 하나님께 드릴 물건을 도둑질한 겁니다. 성경은 나의 언약을 어겼다. 그랬습니다. 15절에는 망령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하나님께 드릴 것을 숨긴 겁니다. 내면에 문제는 불신앙입니다. 그건 사람한테 숨길 수가 있지만, 하나님께 숨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우린 세상에서 봅니다. 참 착하고 진실하고 거룩한데 하나님의 언약과 반대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망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내 마음에 간직하냐. 소홀히 여기냐. 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언약보다 다른 것을 바라는 것을 말하는 것을 보고 망령되다.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보다 율법을 더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망한 겁니다. 중세 천주교는 그리스도 보다 공로. 그래서 망한 겁니다. 만약 지금도 교회가 언약 되신 그리스도, 하나님 만나는 길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사단의 세력을 꺾으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고 자꾸 다른 것을 말한다면 그건 망령된 겁니다. 부모가 후대에게 정말 언약 되신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고 세상에서 축복받고 세상에서 성공하고 그것만 말하고 가르친다면 그것을 보고 망령되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는 것은 어느 날 바벨탑이 무너지듯이 무너진다.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는 것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 그래서 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면 쓰러지는 겁니다. 성경은 아간이 범죄한 것을 나의 언약을 어겼다. 그랬습니다. 그것을 망령되다. 합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절대 약속의 땅에서 승리할 수 없다. 참 사단이 얼마나 교묘한지를 보세요. 지금 말씀 따라 언약궤를 따라서 여리고 성을 점령했는데 사단이 거기에 또 개입한 겁니다. 이렇게 참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는데 사단은 교묘하게 사람을 속여서 무너뜨리는 겁니다. 약속의 땅에 세워질 교회를 파괴하려고 하는 사단의 속임수에 아간이 넘어간 겁니다. 오늘 찬송가 325장을 선택했습니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우리가 처음 축복받고 응답받고 성공했는데 어느 날 불신앙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며 딴 길로 가지 맙시다. 그 딴 길이 불신앙입니다. 분명히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계십니다. 분명히 주님은 나를 천국까지 인도하십니다. 분명히 주님은 우리에게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분명히 구원받은 자녀에게 하나님은 하늘 군대를 동원해서 지키십니다. 분명히 하나님 자녀에게 흑암 꺾을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미래와 천국은 보장되었습니다. 천국은 우리가 갈 천국이지만 이 땅에서 천국의 축복을 누리고 있잖아요. 우리에게 복음 전도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누구도 줄 수 없는 영원한 신분과 영원한 권세가 우리에게 있는데 사단을 계속 불신앙을 심는 겁니다. 그래서 망하게 하는 겁니다. 왜 우리는 불신앙을 뽑아내야 합니까? 사단이 사용하는 길입니다.

4. 다윗의 부흥 운동

다윗이 아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도망을 갑니다. 도망가는데 시무이가 다윗을 저주합니다. 삼하16:10에 이것을 본 다윗을 모시는 장군이 임금님 제가 가서 시무이를 한칼에 끝내겠습니다. 이때 다윗이 왕이 이르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다윗은 정말 믿음의 사람입니다. 시무이가 자기를 저주하는데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를 저주하라고 하는 것 아니냐. 당연하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정말, 이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내가 아들이 반란해서 도망가는 것 모르시냐?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러면 시무이가 나를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그 말은 정말 나는 하나님만 바라봐야 한다. 사람이 뭐 이렇다. 저렇다. 나는 거기에 연연할 것이 아니다. 나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다. 이 땅에 모든 일이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되는 것이 없습니다.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기 때문에 나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다. 내가 갱신하고 나는 하나님만 바라보겠다. 그렇게 해서 다윗이 망했습니까?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니까. 다 회복시키셨습니다. 다윗을 저주하던 자들은 저주하던 대로 저주받았습니다. 부흥의 시작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하나님밖에는 소망이 없다. 이게 부흥의 시작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받았고 기도할 수 있는 축복이 있고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겁니다. 이게 복입니다. 문제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언약을 놓친 데서 왔습니다. 그렇다면 사단은 끊임없이 불신앙으로 우릴 속입니다. 여기에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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