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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창문에 매니라 조회수 : 70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21
  첨부파일:   20210321.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창문에 매니라

성경

2:15-21

일시

202132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참된 치유

1. 하나님을 믿고

지난주에 류목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릴 때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이 부딪혀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와는 안 맞고 그러니까. 응답이 없는 삶을 산 거죠. 그런데 어머니는 그 온갖 어려움을 다 겪으시면서도 흔들림이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그게 목사님은 싫었다고 합니다. 왜 저렇게 모든 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히 교회 나가고 헌금을 하고 이게 불만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생전 보지도 못했던 집안 어르신들이 집에 몰려왔다고 합니다. 와서는 어머니한테 왜 예수를 믿냐. 우리 류씨 집안은 이런 집안이 아니다. 그러면서 그 집안에 어르신들이 어머니를 몰아세웠다고 합니다. 어릴 때지만 화가 났다고 합니다. 그때 어머니가 집안 어르신들께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저는 남편이 일찍 죽었습니다. 자식 넷을 키웁니다. 남편이 죽었을 때도 안 오신 분들이 왜 지금 오셨습니까? 나는 자식을 키우는 일 밖에 다른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 말을 하는데 하나님을 믿고 이 말이 마음에 왔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그 많은 어려움을 딛고 일어섰구나! 이게 마음에 닿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누구냐? 이겁니다. 지식적인 하나님, 교리적인 하나님,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 하나님이 나에게 누구냐? 이겁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는데 제자 중에 도마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 섰는데 도마에게 말했습니다. 도마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래서 믿음이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돼라. 이때 도마가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정말 하나님이 나에 하나님이시냐?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천사를 보내주셔서 구원받은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말씀 붙잡을 때마다 흑암을 꺾으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누리고 있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게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걸음걸음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2. 내용이 있는 사람

지난주에 강릉에 갔더니 한진자 권사님이 랍스타 얘기를 하시는데 랍스타가 겉은 똑같은데 어떤 때는 속에 알이 가득 차고 또 어떤 때는 알이 없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하는데 겉은 똑같은데 내용이 가득한 게 있구나! 사람도 그렇죠. 류목사님이 대학에 전도하러 다닐 때 보니까. 어떤 여학생들은 옷도 수수하고 화장도 기초화장만 하고 이런 아이들은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대학생들은 완전 연예인처럼 영화배우처럼 옷도 잘 입고 화장도 진하게 하고 돌아다니고 그랬다고 합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외모도 꾸며야 하고 돌아다녀야 하니까. 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밤에 술집에 가서 일한다고 합니다. 세월이 지나고 수수하게 자기 할 공부도 열심히 한 대학생들은 내용 있는 남자 만나서 자식들도 규모 있는 자식들로 키우고 반대로 외모에 신경 쓰고 돌아다닌 사람들은 삶이 굉장히 고달프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내용 있 성도들이었구나!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그 힘으로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고 증인이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정말 내용이 있어야겠구나!

3. 참된 치유

치유 받은 사람들의 특징이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참된 치유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참된 치유가 뭡니까?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주인이구나! 그리스도가 내 인생 왕이시구나! 이렇게 되면 참된 치유 되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사단을 꺾으셨구나! 그리스도가 나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구나! 그리스도가 지옥 권세를 꺾으셨구나! 그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구나! 그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구나! 이게 치유입니다. 그럼 우린 어떤 고백이 나옵니까?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구나!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그래서 가면 갈수록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구나! 바울이 고백처럼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혜 지식 보화가 감추어져 있구나!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안에 다 있구나! 이게 치유 받은 겁니다. 그래서 말씀 안에 예배 안에 기도 속에 다 있구나! 이게 치유 받은 사람입니다. 내 인생 이유가 오직 전도 내 인생 이유가 오직 제자, 내 인생 이유는 오직 후대, 내 인생 이유는 오직 교회. 이게 치유 받은 사람입니다. 치유 받은 사람은 사람이 평안합니다. 치유 못 받은 사람은 불안합니다. 치유 받은 사람은 안정감이 있습니다. 사람이 치유를 받으면 믿을 만합니다. 변덕이 없습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393장을 선택했습니다. 오 신실하신 주, 치유 받은 사람의 신앙고백입니다.

4. 교회의 축복

성경을 보면 구약 성경 전체의 많은 내용이 언약궤, 성막, 성전, 그게 구약 성경입니다. 거기에 번제를 드려라, 화목제를 드려라. 무슨 얘기입니까? 사무엘이 언약궤 옆에 있었다. 교회입니다. 전부 교회를 말하는 겁니다. 다윗의 평생 언약은 성전입니다. 다윗은 왕은 과정입니다. 다윗은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다 드립니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바울의 고백,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바울의 가슴속에 교회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축복을 많이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린 축복을 많이 받아서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은혜의 주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치유 받은 사람의 특징은 교회 중심으로 삽니다. 치유 받을 사람은 어떤 문제가 있어도 교회 중심으로 삽니다. 치유 받은 사람도 교회 중심으로 살고 치유 받을 사람도 교회 중심으로 삽니다. 성경에도 언약궤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성막에 성소에 모여라. 교회 중심이 되면 우리의 중요한 부분들이 교회와 관계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장로님들이 눈을 다 치우셨습니다. 얼마 전에는 여전도회에서 회비를 알뜰하게 모아서 개척교회도 도와주시고 저와 심 목사, 이사하는 것도 도와주시고 왜 그럴까요? 교회가 소중하니까. 교회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를 사랑하는 거죠. 우리가 시간도 물질도 몸으로 봉사하는 것은 교회가 소중한 겁니다. 교회 중심으로 사는 겁니다.

2- 창문에 매니라

1. 붉은 줄을 매고

라합이 정탐꾼들을 창문에서 줄을 달아서 성 밖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뒤쫓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산으로 가서 사흘쯤 숨었다가 안전하게 돌아가라. 그럽니다.

2. 네 집에 모으라

정탐꾼들이 라합에게 다시 한번 당부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 우리를 달아 내린 이 창문에 붉은 줄을 매라. 그러면서 네 부모 형제 가족을 네 집에 모아라. 그럼 살 것이다.

3. 말대로 할 것이다

라합이 정탐꾼이 말한 대로 하겠다. 그렇게 약속합니다.

4. 창문에 매니라

그리고 정탐꾼들을 줄을 내려서 성 밖으로 내보낸 다음에 창문에 붉은 줄을 내립니다. 실천했습니다.

3- 요게벳의 부흥 운동

1. 생명의 약속

라합은 아모리 족속입니다. 진멸 받을 족속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 길 가는데 길을 막는 왕들을 죽이시고 이런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리고성 안에 모든 사람이 두려워합니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았다. 죽었다. 그런데 정탐꾼들이 자기 집에 온 겁니다. 기생 라합은 무엇을 알았습니까? 내가 사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 내가 사는 길은 정탐꾼을 돕는 겁니다. 그러면서 정탐꾼들에게 우리 목숨을 죽음에서 건져낼 증표를 주세요. 나와 우리 가문이 살 수 있는 증표를 주세요. 간청합니다. 왜요? 반드시 죽어야 할 족속이기 때문입니다. 아모리 족속입니다. 그런데 사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자기 집에 들어온 정탐꾼을 하나님이 보낸 자라고 믿는 겁니다. 자기 집에 온 정탐꾼이 자기 가문을 살릴 자라고 믿는 겁니다. 그때 정탐꾼들이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 우리를 달아 내린 창문이 붉은 줄을 매라. 그리고 네 부모와 형제들과 아버지와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아라. 그게 사는 길이다. 만약에 그 집에 모이지 않고 줄을 달지 않으면 우리와 상관이 없는 것이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합은 정탐꾼들을 하나님이 보낸 사자로 여기고 정탐꾼들의 말을 생명의 말씀으로 잡습니다. 구원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과의 차이가 뭘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받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약속으로 받습니다.

2. 생명의 줄

그러니까 정탐꾼들이 붉은 줄을 창문에 메어 놓으라. 기생 라합은 그 붉은 줄이 생명의 줄이구나! 붉은 줄이 언약의 줄이구나! 붉은 줄이 바로 내가 살고 내 형제가 살고 이게 사는 길이구나! 생명의 줄로 붙잡은 겁니다. 구원이냐 멸망이냐 차이는 딱 하나입니다. 네가 어떻게 살았냐? 네가 얼마나 많이 가졌냐? 네가 얼마나 착하냐? 그게 아닙니다. 기준은 딱 하나 붉은 줄입니다. 사느냐 죽느냐는 딱 하나 붉은 줄입니다. 내가 비록 아모리 족속으로 망할 족속이지만 이 붉은 줄을 붙잡으면 산다. 우린 죽어야 할 자 아닙니까? 우린 지옥 가야 할 자 아닙니까? 사는 길은 딱 하나 그리스도. 400년 동안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길은 딱 하나였습니다. 피 바른 자는 다 살았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합니까? 그 피를 바른 자는 죽음의 사자가 넘어갔다. 피 바른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살았습니다. 방주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붉은 줄을 매는 집에 있는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성경은 딱 하나를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 죄의 삵은 사망입니다. 우리는 죽어야 할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이 멸망 받지 말라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예수만이 영생을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가문에서 태어났냐. 내가 얼만 훌륭하냐. 내가 얼마나 진실하냐. 아닙니다. 성경은 네가 멸망 가운데 있다. 네가 돈 많아도 멸망, 성공해도 멸망이다. 딱 하나 독생자 예수. 그 예수 그 한 분으로 우린 영생을 얻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딱 한 가지의 길 예수 그리스도.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습니다. 바로 예수. 그 한 분입니다. 붉은 줄을 매는 자는 산다. 붉은 줄을 맨 그 집에 있는 자는 다 산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합니까? 네가 살릴 자를 전부 너희 집에 모아라. 네 집에 모으고 창문에 붉은 줄을 매라. 이게 생명의 줄입니다. 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입니까? 왜 우리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운동합니까? 왜 우리는 다락방입니까? 그리스도는 생명의 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으십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해결하십니다. 그리스도만 지옥 권세를 해결하십니다. 그리스도만 우리의 운명 사주를 바꾸십니다. 그리스도만 내가 살고 후대가 살고 가정 가문이 사는 겁니다. 그리스도만 민족이 살고 세계가 삽니다. 그래서 우린 그리스도 운동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만 생명의 줄이기 때문입니다.

3. 제자의 오늘

기생 라합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너희 말대로 할 것이다. 이게 제자입니다. 제자는 말씀을 생명으로 받습니다. 정탐꾼들을 보내고 난 뒤에 바로 붉은 줄을 창문에 메니라. 라합이 한 일은 대단한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정탐꾼들이 말한 대로 창문에 붉은 줄을 매달았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겁니다. 제자를 보면 그 말씀을 믿습니다. 제자는 말씀에 순종합니다. 제자는 말씀을 실천합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을 보세요.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제자들이 믿고 순종하고 실천하니까. 그 삶이 드러나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전도되는 겁니다. 제자는 오늘 인도받습니다. 제자는 오늘 순종합니다. 제자는 오늘 헌신합니다. 제자는 오늘 실천합니다. 제자는 우리의 모든 과거를 발판 삼고 디딤돌 되게 하고 복이 되게 만듭니다. 그리고 제자는 오늘 말씀 붙잡습니다. 제자는 오늘 기도 속에 있습니다. 제자는 오늘 전도를 생각합니다. 미래는 하나님 손에 있으니까. 하나님께 맡기고 인도받는 겁니다.

4. 요게벳의 부흥 운동

우리는 부흥이라는 단어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이 사는 시대는 가장 어두운 시대입니다.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주입니다.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는데 자식을 낳으면 다 죽여야 합니다. 이런 비극이 어디 있습니까? 내가 노예 생활하는 것만도 힘든데 게다가 자식을 낳으면 다 죽여야 합니다. 왕이 명령을 내렸습니다. 남자아이는 다 죽여라. 그런데 산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안 죽입니다. 남자아이들이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져 죽여라. 정말입니다. 길이 없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많은 아이가 죽어갔습니다. 가정마다 눈물과 탄식이 넘쳤습니다. 이때 요게벳은 그가 낳은 아이를 석 달 동안 숨깁니다. 그러나 더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 갈대 상자를 만들어서 아이를 넣고 나일강에 떠나보냅니다. 그 가슴속에 얼마나 많은 한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그 바로의 공주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그래서 아들로 삼습니다. 요게벳은 그 아들의 유모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한을 아들에게 심습니다. 사단을 꺾는 그 피의 한, 죄의 저주를 꺾는 피의 한, 지옥 권세를 꺾는 피의 한, 민족을 살릴 피의 한, 430년 노예 생활을 꺾는 피의 한. 이것을 아들에게 심습니다. 성경은 11: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요게벳의 믿음과 기도와 한은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육신 적인 한은 망합니다. 그런데 영적인 한이 요게벳에게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한이 영적인 한이 모세에게 심겨진 겁니다. 우린 왜 한을 품고 후대를 품어야 할까요? 한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세우는 이유가 뭡니까? 우리의 헌신은 우리의 기도는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요게벳은 그 응답을 보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게벳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요게벳의 언약 적 한이 성취됩니다. 우리 생에 이런 일을 일어나도 좋고 안 일어나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우리가 심은 하나님의 한, 영적인 한은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게 부흥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참된 치유는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왕이 되시는 겁니다. 라합은 바로 정탐꾼을 보내자마자 창문에 붉은 줄을 매는 실천을 했습니다. 제자는 실천합니다. 요게벳의 부흥 운동은 언약의 한, 영적인 한, 하나님의 한을 후대에게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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