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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증표를 내라 조회수 : 71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14
  첨부파일:   20210314.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증표를 내라

성경

2:8-14

일시

202131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치유의 방법

1. 도움받은 사람

(고후 1:16)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라고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또 제자인 디모데에게 (딤후 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말세에 일어날 일이죠. 우리는 지금 참 살벌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이런 세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내가 너희의 도움을 받아서 유대로 가겠다. 그 말은 고린도 교회가 바울을 잘 도와서 바울이 복음 운동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그런 말입니다. 제가 이사를 하면서 제 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제가 다시 어머니를 모시고 오려고 형제들과 다 상의를 했습니다. 모시고 오면 주간 보호센터 이용을 하려고 예약도 다 했습니다. 그런데 군산에 있는 제 여동생이 저한테 어머니가 연세가 더 많아져서 돌볼 일이 더 많으므로 제가 모시는 것이 더 좋겠다. 간청하는 겁니다. 그래서 동생이 모시기로 했습니다. 고마운 일이죠. 제가 복음 운동하는데 올인하라고 배려를 하는 거죠. 제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부영 아파트로 이사 올 때 제 어머니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 형제들이 어머니와 함께 좀 큰 아파트로 이사를 하라고 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10년 정도 살다 보니까. 수리할 것이 많이 생겼습니다. 제 아이들이 자꾸 이사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나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그러는데도 아이들이 이사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올해는 더 강요하는 겁니다. 아내한테 돈이 좀 있냐 했더니 없다는 겁니다. 그럼 무리하게 하지 말자. 그랬더니 아이들이 인터넷으로 조사를 다 해서 부동산과 다 약속을 하고 나서 가자는 겁니다. 그래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목회를 하고 보니까. 제 아이들보다 세상 물정을 더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딸이 아빠,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준비 할 테니 계약하세요. 돈이 있는 것이 아니고 주식을 팔면 된다는 겁니다. 자기들 재산인데 그렇게 하면 되냐. 그래서 은행에서 대출도 받고 그렇게 이사를 했습니다. 왜 제가 이런 가정 얘기를 하느냐? 세상이 살벌합니다. 부모·자식 간에도 돈 문제 나오면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제 부족함을 아시나 봐요.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자식으로부터 성도님들로부터 도움을 하나님이 받게 하시는 겁니다. 왜 이렇게 하실까? 하나님이 제가 오직 복음 운동에만 올인 하라고 하시는구나! 이번에 이런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 마음 치유

사람이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의 상처들이 있는데 이 상처들이 치유를 받으면 옥토같이 바뀝니다. 우리가 마음이 치유를 받으면 지금 이 시간이 감사합니다. 우리가 마음 치유를 받으면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감사합니다. 내 마음이 치유를 받으면 내가 있는 환경에서도 감사를 찾아냅니다. 다윗은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다윗이 사실은 상처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힘과 나의 방패가 돼서 내 마음이 크게 기쁘고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한다. 그랬습니다. 그 말은 내 마음이 치유되었다. 치유를 사람이 받으면 마음이 평안하고 여유가 있습니다. 치유를 받으면 사람이 이해할 줄 알고 너그럽고, 용서합니다. 치유가 안 되 자꾸 짜증이 나고 화가 나가 그건 치유가 안 된 겁니다. 꼭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외롭고 우울해집니다. 그게 치유가 안 된 겁니다. 치유가 안 되니까. 부정적이고 비판적으로 됩니다.

3. 치유의 방법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치유하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치유하는 방법이 말씀을 묵상하는 겁니다. 묵상한다는 것은 말씀을 중얼중얼하고 되새기고 말씀을 각인시키는 것을 보고 묵상이라고 합니다. 다윗이 어떻게 치유를 받았냐 (19: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의미도 있다 어떻게 다윗이 치유를 받았다는 겁니까? 다윗은 많은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가 치유한 것은 묵상입니다. 다윗은 날마다 말씀을 묵상했다는 겁니다. 우리는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상처들을 치유 받는 방법들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붙잡고 주야로 묵상하라. 그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3: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 시오 만유 안에 계시니라. 이 말은 오직 그리스도는 유일하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는 어떤 차별도 없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신 분이다. 그리스도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다. 그리스도는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다. 그리스도를 날마다 묵상하는 것이 치유의 방법입니다. 그럼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구나! 이것을 날마다 확인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어떤 상황, 어떤 문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정말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이것을 묵상하는 겁니다. 이것이 어느 날 우리에게 각인되고 체질 되고 사상이 될 때 치유가 되는 겁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4. 보좌의 그림자

그래서 교회는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 그 만유의 주가 되신 그리스도 운동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이 되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이 되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를 누리게 하고 그리스도를 전달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교회라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를 보좌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교회가 시험 들면 마귀의 놀이터가 됩니다. 그런데 말씀 붙잡고 은혜받고 치유 받고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교회는 보좌의 그림자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455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신 나도 이루리. 이게 교회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기 때문에 연약하기 때문에 허물이 많기 때문에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만 살 수 있습니다. 내가 능력이 많고 잘나고 똑똑하면 그 힘으로 살겠지만 우린 부족하고 허물 많고 실수 많고 그래서 정말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서 그 주님의 마음을 나도 이루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서로 기다려주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교회는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때 교회는 보좌의 그림자가 되는 겁니다. 우린 교회를 보좌의 그림자로 만드는 일에 우릴 부르셨습니다.

2- 증표를 내라

1. 내가 아노라

2장에 보면 라합은 정탐꾼들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것을 안다.

2. 들었음이니라

그러면서 우리가 너희 이스라엘을 심히 두려워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았다. 애굽에서 너희가 나올 때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른 것을 우리가 들었다. 너희가 광야 길에 막는 사람들 아모리 사람들을 전멸시킨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들었다.

3. 하나님이시니라

너희가 믿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위로 하나님이고 하늘에서도 아래서도 하나님이신 것을 믿는다.

4. 증표를 내라

라합이 정탐꾼들에게 이제 내가 청합니다. 내가 당신들을 선대했는데 당신들도 내 아버지 집을 선대해주세요. 증표를 주세요. 목숨을 건져줄 증표를 주세요.

3- 요셉의 부흥 운동

1. 복음 받은 사람

라합은 정말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홍해를 가른 것을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길을 가는데 막는 시온과 바산 왕을 물리친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가나안 땅에 여리고 성을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정탐꾼을 만났습니다. 그 많은 집 중에 우리 집에 들어온 겁니다. 그 말은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시려고 이스라엘 정탐꾼들을 내 집에 보냈구나! 그렇게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정탐꾼들에게 말하는 겁니다. 너희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다. 이게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들은 겁니다. 그게 복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 복을 받은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정도가 아니고 믿은 겁니다. 그게 복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은 들을 말을 듣습니다. 복을 받은 사람은 들을 말을 듣고 깨닫습니다. 복을 받은 사람은 들을 말은 듣고 또 말씀을 깨닫고 또 믿는 겁니다. 세상에 틀린 말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런 말을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그게 복 받은 사람입니다. 복을 받은 사람들은 말도 듣고 분별합니다. 그게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참 복을 받았구나! 우리 성도들이 참 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지금 얼마나 많은 말을 듣고 사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렸고 깨달아졌고 믿어진 겁니다. 우린 대단한 사람들도 아닌데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들려지는 겁니다. 분별이 됩니다. 마가다락방교회를 향해서 로마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손가락질하고 정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저건 틀린 말이야. 하면서 분별합니다. 복을 받은 사람들은 들을 말을 듣습니다. 말도 분별할 줄 압니다.

2. 사는 길을 아는 자

라합은 어떤 족속입니까? 아모리 족속입니다.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땅에 7족속 중에 한 족속입니다. 신명기 20:17에 아모리 족속은 하나님이 진멸하라고 했습니다. 이 땅에서 없애라고 했습니다. 왜요? 우상 숭배자들입니다. 아모리 족속들은 자식을 희생제물로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다니는 자들입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그러면 라합이 살 수 있는 길이 뭘까요? 하나님이 진멸하라고 하는 족속입니다. 라합은 진멸 받아야 할 족속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지옥 가야 할 족속입니다. 그러면 사는 길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라합이 안 겁니다. 그래서 라합이 정탐꾼들에게 요구한 것이 증표를 달라고 한 겁니다. 그게 사는 길입니다. 나의 부모와 나의 남녀 형제와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살려줄 증표를 나에게 달라. 기생 라합에게 이 은혜가 임한 겁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라합은 사는 길을 알았습니다. (11: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나님 은혜로 라합에게 믿음이 임한 겁니다. 사는 길을 안 겁니다.

3. 제자의 믿음

라합은 어떤 사람입니까? 아모리 족속이고 직업이 기생입니다. 그렇게 자랑스럽고 가문의 영광이 아닙니다. 먹고 살아야 할 직업입니다. 그런데 라합에게 사는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 길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 생명을 걸려야겠구나! 이게 제자입니다. 제자는 내가 생명 걸 걸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생명 걸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생명 걸 헌신을 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로 말하면 복음의 가치를 알았다는 겁니다. 내가 이 일을 하다가 혹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데 그럼 죽어도 좋다. 그게 제자입니다. 라합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되었습니다. 믿었을 뿐 아니라 행동으로 옮깁니다. 제자. 그래서 라합으로 서서 여리고 성을 점령합니다. 한 마디로 제자 한 사람이 서면 그 지역을 장악하는 겁니다. (2: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제자는 생각하고 마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결단할 때 결단하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내가 행동할 시간표가 되었을 때 생명 건 헌신하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이런 제자가 세워졌을 때 여리고 성은 점령된 겁니다.

4. 요셉의 부흥

2021년에 부흥이라는 단어를 잡고 가고 있습니다. 요셉은 어떻게 부흥 운동에 쓰임을 받았을까요? 요셉은 엄마가 안 계십니다. 세상에 가장 불행한 것은 어린 시절에 엄마가 안 계신 겁니다. 요셉의 아버지 야곱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인생 굽이굽이마다 기도 속에서 인도받았던 사람입니다. 자기도 어릴 때 부모와 같이 살지 못하고 도망갔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고 천사 활동을 보고 기도의 비밀을 누리게 됩니다. 야곱은 사실 문제 많은 사람입니다. 허물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기도 속에 치유되고 변화되고 증인이 된 겁니다. 그런데 야곱에게 마음 저리도록 아픈 자식이 요셉입니다. 아버지로서 해줄 수 있는 일이 뭘까요? 아버지로서 해줄 수 있는 말이 뭘까요? 그 아버지인 야곱이 마음이 아픈 아들에게 뭘 해줘야 합니까? 엄마 보고 싶다고 달려왔을 것이고 형들한테 괴롭힘 받아서 달려왔을 것이고 평생 이렇게 살아가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아들에게 무엇을 말했을까요? 기도의 비밀. 어느 날 요셉은 아버지의 말이 들렸겠죠. 엄마가 생각날 때 형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얻어맞고 그럴 때 어느 날 아버지 얘기가 생각났고 그때부터 기도에 들어갔을 겁니다. 그런 요셉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아버지에게서 들은 그 기도. 기도 속에서 힘을 얻다 보니까. 하나님이 세계 복음화 꿈을 주신 겁니다. 이 꿈이 요셉에게 임한 그 날부터 왕따 당하지만, 거기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노예로 팔려가지만 거기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억울하게 감옥에 가지만 거기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왕 앞에 서지만 거기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기도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았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알았고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하늘 군대를 동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흑암이 꺾이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성령이 역사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게 부흥 운동입니다. 기도의 비밀이 부흥 운동의 시작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크고 작은 많은 상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치유하는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묵상하게 하셨습니다. 증표를 내라는 것은 사는 길을 아는 자의 고백입니다. 요셉의 부흥 운동은 기도 비밀을 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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