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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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탐꾼 조회수 : 66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07
  첨부파일:   20210307.hwp(224K)

1- 하나님의 응답

1. 생각 치유

지난달에 제가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보니까 버릴 것이 참 많았습니다. 제가 책이 좀 있습니다. 책장이 11개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책장에 다 채우지 못한 책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많이 버렸습니다. 사실 굉장히 아까웠습니다. 버린 책이 20박스 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살 때는 생각하고 산 것인데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생각들을 많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3:8에 바울이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바울이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보니까. 나에게 참 배설물 같은 것이 참 많았구나! 깨달았다는 겁니다. 바울은 공부도 많이 하고 많은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를 알고 보니까 이런 세상적인 지식 세상적인 방법이 필요한 것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재조명했다. 그런 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면 틀린 것을 붙잡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또 보면 쓸데없는 것을 붙잡고 있는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빌립보지방에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엘리야, 세례요한, 선지자 중 한 명입니다. 그럽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물었습니다. 그 말은 그 제자들도 틀린 생각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랬습니다. 그 말은 제자들에게 있는 생각들 속에 정리할 것이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갑니다. 그때 모세도 보이고 엘리야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여기에다 초막 셋을 짓고 싶습니다. 하나는 모세를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하나는 예수님을 위해서. 그리고 잠깐 있다가 다시 눈을 떠보니까. 엘리야도 모세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다. 그러니까. 모세는 율법, 엘리야는 신비, 이것 다 떠나고 오직 예수만 보였더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치유 받을 것이 많습니다. 결국, 치유 중 치유는 그리스도로 각인되는 겁니다.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맞구나! 나는 정말 하나님 자녀가 맞구나! 정말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구나! 이렇게 되면 우린 치유한 겁니다. 우리가 불신자로 살았을 때 과거에 종교인으로 살았을 때 참 바보였지! 참 한심했구나! 내가 왜 그랬지? 이게 정상입니다.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맞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맞는데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는데 참 틀린 것 다른 것 쓸데없는 것을 많이 붙잡고 있었구나! 깨달아지면 치유를 받고 있는 것이고 받은 겁니다.

2. 해야 할 것

우리가 육신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반드시 먹어야 삽니다. 또 하루를 마치고 편한 잠을 자야 살 수 있습니다. 이건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겁니다. 그런데 취미 생활은 형편이 좋으면 해도 되고 안 해돼, 됩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형상 닮은 영적 존재인데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뭡니까? 신분 권세를 누리는 겁니다. 이건 반드시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신분 권세 누리면서 정말 하나님이 원시는 생각,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를 사모하는 것이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영적인 힘을 얻는 것 이것이 반드시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취미 생활은 안 해도 되고 형편이 되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신분 권세 반드시 누려야 합니다. 영적 힘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씀 묵상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이게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승리의 길입니다.  

3.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방법은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한 분 붙잡고 인도받으라. 그래서 성경은 방주 만들어라.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방주 안에 들어가면 다 산다. 피 제사를 드려라. 피 제사만이 흑암이 꺾이고 죄의 저주를 해결합니다. 그 피 제사만이 지옥 권세를 꺾는 겁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그리스도. 그래서 우린 말씀 붙잡고 말씀 따라 사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 붙잡고 24시 기도에 들어가는 겁니다. 구약성경은 계속해서 언약궤를 만들어라. 성막 만들어서 그곳에서 번제를 드려라. 그게 구약성경 전체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그런데 자꾸 세상 방법 따라가려고 하고 자꾸 틀린 것 따라가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병들고 그건 잘못된 겁니다.

4. 하나님 응답

그래서 정말 하나님의 응답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류목사님께서 지난주에도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집이 가게를 했는데 성도들이 들려서 하는 말이 다 쓸데없는 얘기 세상적인 얘기 남 흉보는 얘기 전부 들어서는 안 되는 얘기들, 필요 없는 얘기들. 하나도 들을만한 얘기들이 없는 얘기들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런 말에 영향받지 않고 늘 기도하셨다. 그분이 많이 배운 분도 아닌데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영적 상태가 된 겁니다. 사람들의 말을 듣고 상처받고 사람들 말을 듣고 또 그 말을 옳기고 그런데 어머니는 그렇지 않았다. 그런 말을 다 듣고 오직 기도하셨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땅 살면서 우리는 내가 원하는 말만 들을 수가 없습니다. 세상 말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말씀 듣고 기도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이게 응답받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과거도 있고 상처도 있고 다 있는데 그 모든 과거를 발판으로 복으로 디딤돌로 바꾸는 것, 이게 응답의 길입니다. 응답받는 사람은 내 모든 과거를 디딤돌로 발판으로 복으로 바꾼 사람이 응답받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우리 과거를 다 발판으로 디딤돌로 복으로 바꾸고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가면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우리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삶에 복을 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영혼 살리는 일에 237 살리는 일에 후대 키우는 일에 교회 세우는 일에 우리가 인도를 받는 겁니다.

2- 정탐꾼

1. 정탐꾼

여호수아가 2명의 정탐꾼을 여리고 성에 보내서 정탐하라고 했습니다. 정탐꾼들은 여리고 성에 들어가서 라합에 집에 들어갑니다. 거기서 정보를 찾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기생 라합의 집에 정탐꾼이 들어왔습니다.

2. 기생 라합

기생 라합의 집에 군사들이 와서 정탐꾼을 끌어내라.

3. 이미 숨긴지라

라합은 이미 두 사람을 이미 옥상에 숨겼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집에 왔다. 그런데 나는 그 사람들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 그들이 여긴 온 것은 맞는데 나갔다. 아마 성문 쪽으로 간 것 같다. 빨리 가면 잡을 수 있을 것이다.

3- 야곱의 부흥 운동

1. 성령의 인도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모든 전쟁은 첩보 활동을 합니다.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서 여호수아는 비밀리에 2명의 정탐꾼을 보냅니다. 그 여리고 성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정탐꾼 두 사람이 간 곳이 사람들이 전혀 의심하지 않는 기생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태가 어떤 상태입니까? 지금 이스라엘과 여리고 성이 전쟁을 앞둔 초긴장 상태입니다. 이스라엘군이 밖에 진을 치고 있고 여리고 성은 준비를 하는 초긴장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다 점검을 합니다. 그런데 여리고 성에 그 지방 사람이 아닌 낯선 사람 두 명이 들어온 겁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여리고 왕에게 보고했습니다. 이 땅을 정탐하러 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여리고 왕이 군대를 보냅니다. 너희 집에 정탐꾼이 왔다. 우리 땅을 정탐하러 온 사람들이다. 이것을 라합은 미리 알고 두명을 숨긴 겁니다. 성령의 인도를 이렇게 받고 있었다. 두 명의 정탐꾼이 여호수아에 명령을 받아서 여리고 성에 들어갔는데 그냥 들어갔겠습니까? 지금 전시상황인데요.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깊은 기도에 들어갔을 겁니다. 깊은 기도 속에서 우리가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가?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생각했을 것 아닙니까? 이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하는데 여리고 성의 상태를 잘 알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곳이 어딘가? 기도하면서 인도받는 중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 그곳이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들어간 곳이 기생 라합의 집입니다. 이것을 보면 정탐꾼들이 가장 성령 인도를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리고 성의 상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기생 라합의 집입니다. 성령 인도를 이렇게 받은 거죠. 우연이 아닙니다.

2. 현장의 만남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님이 중요한 만남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을 만나는 겁니다. 전혀 알지 못한 사람입니다. 아군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소망이 없는 곳과 같은 곳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을 만나게 하신 겁니다. 라합은 이스라엘과 상관없는 사람인데 복음을 갈망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지금 위험한 사람입니다. 정탐꾼을 숨기면 발각되면 자기 죽고 가족 죽고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탐꾼을 숨겨줍니다. 하나님이 이런 만남을 주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제자의 길

정탐꾼과 기생 라합은 제자들입니다. 모세가 40년 전에 공개적으로 가나안땅을 정탐시켰습니다. 그때는 전쟁이 아닐 때입니다. 12명의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지금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 앞에 진을 치고 두 명만 정탐꾼으로 보냈습니다. 전시상황에 딱 두 명만 보냅니다. 가장 신뢰하는 사람을 보낸 겁니다. 그것도 비밀리에 보냈습니다. 정탐꾼들은 여호수아의 명령을 따라서 생명을 걸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생명 걸고 정탐꾼을 숨겨주는 제자를 예비하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예비하신 제자입니다. 그러면서 여리고 왕이 군인을 보내서 정탐꾼을 잡아 와라. 그래서 군인이 왔는데 기생 라합이 얼마나 지혜가 있는지 나는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 저쪽으로 갔다. 빨리 가라. 지혜롭게 일을 합니다. 우리는 이 땅 이런 보배 같은 제자가 있다. 이런 보화 같은 제자가 있다. 이렇게 생명 걸 자가 있다. 이렇게 생명 걸고 헌신할 자들이 있습니다. 정탐꾼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위험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기생 라합은 자기뿐 아니라 가족 전체가 죽을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복음 하나 때문에 생명을 겁니다. 제자들은 손익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제자는 자기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제자는 언약 붙잡고 생명 걸고 인도받습니다. 그게 정탐꾼입니다. 제자는 생명 걸고 그 일에 헌신합니다. 그게 기생 라합입니다. 정말 이 땅에 제자들은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복음 운동 지속할 교회 세우는 일에 생을 드리는 겁니다. 결국,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 사는 겁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4. 직분자

우린 직분자를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피 제사를 말할 때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장로들로 하여금 전 백성에게 피 제사를 전하게 했습니다. 바로 앞에 갈 때 장로들과 함께 가라고 했습니다. 이게 직분자입니다. 여호수아에게는 요단을 건너라. 여리고를 점령하라. 이것을 백성의 관리들에게 가서 명령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백성의 관리들은 가서 전 백성에게 가서 전한 겁니다. 그게 직분자입니다. 직분자는 언약을 붙잡으면 됩니까? 나는 뵈뵈와 같이 전도자의 보호자가 되겠다. 나는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와 같이 교회와 전도자의 동역자가 되겠다. 나는 가이오처럼 전도자와 교회에 식주인이 되겠다. 나는 두기오처럼 내 사정을 너희에게 다 알려주리니 그는 사랑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된 자다. 이렇게 붙잡으면 되는 겁니다. 우리는 한 사명, 한 방향, 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인도받는 겁니다. 우린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복음 전하는 교회 세우고 237 복음화 5천 종족 복음화 여기에 방향 맞추는 것이 직분자입니다.

5. 야곱의 부흥 운동

우리는 새해를 인도받으면서 부흥을 붙잡고 있습니다. 야곱은 어떻게 부흥 운동에 쓰임 받았냐? (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우리 야곱은 압니다. 형 에서의 축복을 가로채서 미움을 받아서 부모와 같이 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갑니다. 도망가다가 너무너무 두렵고 피곤하고 지쳐서 벧엘에서 잠깐 쓰려져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그것을 보여주십니다. 이때 야곱이 눈을 떠서 보니까. 그러고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야곱이 부모에게서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셔. 그런데 그게 지식입니다. 엄마 아빠가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입니다.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지식입니다. 자기 체험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여기 계셨는데 내가 몰랐구나! 영적인 눈이 열린 겁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을 한 겁니다. 야곱의 부흥 운동의 시작은 여기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인격적인 만남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야곱이 무엇을 보았습니까? 천사들이 활동하는구나! 내가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파송하시는구나! 영적인 사실에 눈이 열리는 겁니다. 이게 야곱의 부흥 운동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야곱의 인생이 망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삼촌 라반이 20년 동안 속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야곱과 함께하셨습니다. 야곱은 20년 동안 일했지만, 하나님께 기도한 겁니다. 하나님은 20년 만에 돌아올 때 야곱을 거부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12 자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야곱은 하나님 만나는 영적 체험, 영적 사실을 알고 기도 속에 있었겠죠.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축복하시십니다. 나중에 삼촌 라반이 야곱을 쫓아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막습니다. 또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형 에서가 400명 군사를 데리고 옵니다. 그때도 하나님이 막습니다. 야곱의 인생 굽이굽이마다 벧엘을 깨닫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야곱은 기도 속에서 인도받습니다. 우리의 부흥 운동 시작은 하나님 만나는 체험에서 시작합니다. 부흥 운동은 영적 사실이 믿어질 때 시작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받을 응답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신분 권세를 누리는 겁니다. 정탐꾼 기생 라합은 생명 건 헌신을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영적인 세계를 아는 부흥 운동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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