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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우리를 보내시는 곳 조회수 : 100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2-28
  첨부파일:   20210228.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우리를 보내시는 곳

성경

1:12-18

일시

20212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사탄의 속임수

1. 사탄의 속임수

요한복음10:10절에 보면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탄이 하는 짓이 뭡니까? 사람들에게 불신앙을 심고 하나님과 사람의 사이를 이간질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불화시키는 것. 그래서 결국 인간을 멸망의 길로 끌고 가는 것이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언약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언약궤 안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돌비. 십계명. 그리고 만나를 담았던 항아리.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언약궤 안에 들어있습니다. 왜 이런 것들이 언약궤 안에 있습니까? 출애굽기 16장에 보면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하면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애굽에서 고기 가마 곁에 있었다. 떡을 배불리 먹었다. 그런데 왜 우리를 광야로 인도해서 배고프게 살게 하냐. 원망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십니까? 내가 하늘의 양식을 주겠다. 아침에는 떡을 배불리 먹게 할 것이고 저녁에는 고기를 배불리 먹게 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하리라. 무슨 말입니까? 불신앙을 버려라. 불평 원망을 버려라. 그 말입니다. 그것의 상징이 만나 담은 항아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궤를 볼 때마다 불신앙 버려야지. 원망 불평 버려야지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민수기 16장에 보면 고라와 그를 따르는 무리가 모세와 아론을 대적합니다. 대적한 그들은 하나님이 땅을 갈라서 550명을 땅에 묻어서 장사지냅니다. 그런데 이 일로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을 또 원망하는 겁니다. 왜 우리 형제를 죽였냐. 하나님은 전염병을 퍼뜨려서 만사천칠백 명이 죽습니다. 그래서 민17장에 보면 하나님이 12지파 대표들을 불러 모읍니다. 그래서 너희들 지팡이를 가지고 와라. 거기에 이름을 써라. 그래서 12지파의 대표들이 지팡이를 가지고 와서 자기 이름을 씁니다. 그것을 장막 안에 둡니다. 다음 날 아론의 지팡이만 싹이 납니다. 11 지파는 그대로 있습니다. (17: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원망하는 말을 그치게 하라. 아론을 누가 세웠냐? 모세를 누가 세웠냐? 하나님이 세웠다. 왜 이렇게 쓸데없이 불평하고 원망하냐. 하나님이 세운 자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언약궤를 볼 때마다 불순종하고 원망하지 마라. 32장에 보면 모세가 시내산에 가서 돌비 십계명을 받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늦게 내려오니까. 백성들이 참지 못하고 아론에게 찾아와서 모세가 안 온다. 우리를 인도해낼 신을 만들자. 아론이 할 수 없이 우리가 금을 전부 모으자. 그리고 금 송아지를 만들어서 제사를 지내는 겁니다. 우상을 섬기는 겁니다. 모세가 내려와서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서 돌비를 던집니다. 깨졌습니다. 그래서 이 모세가 출34장에 보면 두 번째 돌비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집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 만나 담은 항아리. 돌비를 무엇을 얘기합니까? 불신앙을 버리라는 겁니다. 더 이상 원망하고 불평하지 말아라. 저주를 꺾는 길이다. 이 땅 문제가 뭘까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의 문제가 뭘까요? 똑같습니다. 사탄에게 속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죠? 이들이 그렇게 어렵게 애굽에서 430년 동안 각인 되었던 것. 그게 뿌리내리고 체질 되었던 것이 안 바뀐 겁니다. 왜 우리 교회는 계속해서 피 제사, 방주, 언약궤, 복음을 강조합니까? 우리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이 이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놓치면 안 됩니다. 내가 이 정도면 되었다. 아닙니다.

2. 내면의 문제

제가 일본에 신학교에 가서 사역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참 성실하고 깨끗하고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길도 깨끗합니다. 참 좋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제가 무슨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그렇게 깨끗한 사람들이 정작 자기 집에 가면 쓰레기장 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강의하다가 학생들한테 물어봤습니다. 10여 명 되는데 2명이 그러는 겁니다. 자기가 그랬다는 겁니다. 자기가 복음 받기 전에는 밖은 깨끗한데 안에는 쓰레기장 같아서 누가 들어올 수 없다는 겁니다. 복음을 받고 보니까. 이게 영적 문제고 정신 문제구나! 그래서 치유 받고 신학교에 왔다는 겁니다. 이게 내면에 문제입니다. 겉은 멀쩡한데 내면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넘어온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게임보다 훨씬 잔인합니다. 훨씬 자극적입니다. 그래서 애들이 좋아합니다. 이게 일본의 두 모습입니다. 우리는 예외입니까? 우리도 겉모습과 속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게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내면의 문제가 있습니다.

3. 각인 시켜라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이게 오래된 겁니다. 마약 하는 사람, 알코올 중독자, 도박 중독자, 이건 오래된 겁니다. 각인된 겁니다. 이거 치유 받았다고 하는데 어느 날 보면 또 돌아갑니다. 왜 그럴까요? 복음이 완전히 각인되지 않으면 결국 옛날로 돌아갑니다. 왜 우리가 지속 반복적으로 그리스도 운동해야 하냐? 왜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 주인이시고 왕 되심이 매일 계속해서 누려야 되느냐? 사탄은 성실하고 착하고 노력하고 그거에 눈 하나 깜빡하지 않습니다. 왜 우리는 오직 복음입니까? 왜 성경은 그렇게 방주를 만들고 피 제사를 지내라고 하고 언약궤를 붙들라고 합니까? 저는 오늘도 일어나서 늘 하는 일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복음 소식. 62가지 삶. 성경 구절을 묵상하고 옵니다. 왜 그럴까요? 각인되지 않으면 내 것이 나옵니다. 우리 인간은 그래서 어릴 때부터 복음이 각인된 것이 축복입니다. 나이 들어서 복음 받은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어느 날 보면 또 돌아가 있습니다. 내가 잘 압니다. 정확하게 나를 봐야 합니다. 내가 영적으로 민감하지 않으면 결국 어느 날 또 당합니다.

4. 갱신하라

그래서 우리는 갱신해야 합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갱신해야 합니다. 영적인 사실을 알고 영적 싸움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게 사실화되어야 합니다. 학생이 학교에 입학합니다. 정상적인 학생은 그 학교에 자기를 맞추고 삽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직장에 가면 직장에 내 스케줄을 맞춰서 일합니다. 자녀들이 결혼하면 그 사람과 맞춰서 가정에 맞춰서 내 삶을 맞춰서 삽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내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삽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은 어떤 겁니까?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탄의 손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옥 권세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권세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반드시 빠져나왔기 때문에 예배 중심의 삶과 기도의 삶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에 방향 맞추고 사는 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학생은 학교에 맞추고 직장인은 직장에 맞추고 가정에 맞추고 사는데 신앙생활은 내 멋대로 한다. 그건 잘못된 겁니다. 우리는 이제 구원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예배 중심으로 기도 중심으로 영혼 살리는 일에 방향 맞추고 사는 것이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왜 구약성경에 보면 성막을 만들어라. 번제를 드려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막 만드는 그것이 부담되고 번제를 드리는 그것이 부담되고 그 사람은 인도 못 받는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막 만드는데 쓰임 받는구나! 하나님의 은혜로 번제를 드리는구나! 이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우리가 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정상이고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이것이 이상한 사람은 인생이 안 되는 겁니다. 기도가 나에게 정말 축복이고 은혜가 돼야 하는데 왜 기도를 힘들게 하냐. 이건 정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는 일을 지속할 교회를 세우는 일. 237나라 선교. 여기에 방향 맞추고 사는 것이 인생 이유입니다. 이게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2- 우리를 보내시는 곳

1. 앞서 건너가서

여호수아 1장에 보면 너희는 이 말을 기억하라. 그러면서 너희 처자 가족 가축을 이곳에 놔두고 가나안 땅에 앞서가서 그 형제들도 안식하고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을 차지하고 와서 너희 땅을 차지하라.

2. 우리를 보내시는 곳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명령받은 사람들은 당신의 명령대로 다행하겠습니다. 당신이 보내는 곳에 우리가 가겠습니다.

3. 말씀에 순종

우리가 범사에 모든 일에 모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당신에게 순종하겠습니다.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3- 이삭의 부흥 운동

1. 받은 명령

이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그 말씀을 언약으로 생명으로 받은 겁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았습니다. 이게 승리한 사람들의 영적 상태입니다. 당신이 명령하신 것을 다행하겠습니다. 당신이 보내는 곳에 우리가 다 가겠습니다. 모세에게 순종한 것처럼 당신에게 순종하겠습니다. 당신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다 죽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말씀을 받을 때 이렇게 말씀을 받았습니다. 명령으로 받은 겁니다. 여호수아는 이들에게 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먼저 가는 곳은 전쟁터입니다.

2. 복음의 선동꾼

정말 이 시대에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선동꾼입니다. 이 사람들이 앞서가서 선동하라는 겁니다. 무엇을 선동하라는 겁니까? 그곳을 살리라는 겁니다. 지금 우리로 말하면 복음 선동꾼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앞장서는 사람이 필요하다. 영적인 선동꾼이 필요하다. 12명의 정탐꾼을 보냈을 때 여호수아 갈렙은 어떻게 했습니까? 10명이 정탐꾼은 안 됩니다. 우리는 메뚜기 같습니다. 라고 할 때 여호수아 갈렙은 영적 복음 선동꾼입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저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영적 복음 선동꾼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모세에게 복음 선동꾼, 영적 선동꾼인 장로들을 세웁니다. 그래서 장로들에게 가서 말해라. 장로들이 모든 백성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복음 선동꾼입니다. 그 장로들이 영적 선동꾼입니다. 관리들이 영적 선동꾼, 복음 선동꾼입니다. 우리 인생에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영혼 살리는 복음 선동꾼입니다. 후대를 키우는 복음 선동꾼, 교회를 세우는 복음 선동꾼입니다. 우리 개인으로 보면 가정을 살리는 복음 선동꾼. 일터를 살리는 복음 선동꾼.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3. 받은 안식

13절에 보면 하나님이 안식을 주셨다. 그리고 15절에 보면 하나님이 안식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안식을 주시고 하나님이 안식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가서 너희 형제도 안식하게 하라. 하나님이 안식을 주셨고 하나님이 안식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형제들은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너희는 가서 너희가 누리고 체험하고 있는 안식을 그 형제들에게 말해서 그 형제들도 안식하게 하라. 지금으로 말하면 우리가 받은 은혜, 받은 축복,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영원한 신분 권세입니다. 이것을 먼저 누리고 전달하라.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내가 먼저 누리고 전달하라.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하나님께서 찬송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그게 오늘 찬송가 414장입니다. 이 찬양을 정할 때 기도하면서 응답받고 찬양을 정합니다. 가사를 한번 보세요. 세상은 요란합니다. 구주의 뜻 준행하니. 참 기쁨 내 것일세. 세상이 요란하지만 나는 주의 뜻을 행하는 것이 기쁨이다. 이 세상은 늘 변하고 험악한 일이 많습니다. 사람도 변합니다. 무섭습니다. 이 험악한 세상을 살고 있다. 그러나 주 은혜만 생각하니 참 기쁨이 내 것이다. 이 육신의 복락보다. 신령한 복 더 좋으니. 내 뜻과 정성 다하여 저 천성을 향해 가네. 온종일 이 찬양을 부르고 싶습니다. 참된 안식 누리고 내가 누린 참된 안식 전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4. 제자의 그릇

이 말씀을 받은 사람들이 제자입니다. 너희 가족과 가축을 여기에 두고 무장하고 앞서가서 도와라. 완전히 그 땅을 다 차지할 때 가서 도우라. 그래서 명령을 다행하고 다시 돌아와서 너희가 있을 곳을 차지하라. 무슨 말입니까? 내가 하던 일을 놔두고 가서 그 일을 다 하고 나서 돌아와서 이제 너희 일을 하라. 그런데 이 사람들이 제자인 것이 확인됩니다. 이 명령을 다 이행하겠습니다. 당신이 보내는 곳에 가겠습니다.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순종도 누구한테 하는 줄 아십니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순종한다고 합니다. 맞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제자인 증거가. 하나님께 순종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에게 순종하겠습니다. 당신 여호수아에게 순종하겠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눈에 보이는 지도자인 여호수아에게 순종하겠습니다. 제자는 불평 없습니다. 이유 없습니다. 왜요? 말씀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을 전해준 그 여호수아에게 순종하는 겁니다. 우리가 헌신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합니까? 그건 제자 아닙니다. 제자는 말씀 따라 삽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2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는데 나귀를 타고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자 둘을 보냈습니다. 마을에 가면 나귀가 있다. 끌고 와라. 주인이 나귀를 달라고 하면 줍니까? 주님이 쓰시겠다. 하니까. (21: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이게 제자입니다. 당신의 명령. 당신의 말씀 거기에 순종하겠습니다. 이게 제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쓰임 받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5. 이삭의 부흥 운동

2021년 부흥을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24:63) 이삭이 저물 때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 저물 때 들에 나가서 묵상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난 다음에 이삭은 들에 나가서 묵상했다. 그게 이삭에 영적 상태입니다. 그에게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기도처가 있었습니다. 기도의 행복을 누리는 그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게 이삭의 영적 상태입니다. 부흥 운동은 어디에서 시작됩니까? 우리의 영적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내가 편안히 쉬어야겠다. 정상이죠. 그런데 이삭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는 하나님을 바라본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 축복을 놓치지 않겠다. 그때 이삭에게 어떤 응답이 왔죠? 평생에 같이 갈 동반자 리브가를 만납니다. 그리고 이삭에게 어릴 때부터 복음이 각인되니까. 기도의 행복을 알았습니다. 그 기도의 행복을 알고 있는 이삭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은 창26장에 보면 12절에 농사를 짓는데 하나님이 100배의 축복을 주십니다. 왕성하고 창대하게 해서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아비멜렉이 시기가 나서 우물을 뺏으려고 합니다. 계속 양보하고 가는데 샘의 근원을 찾습니다. 축복을 막을 수가 없는 겁니다. 창세기2622절에 보면 르호봇의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넓게 하셨다. 하나님이 축복을 쏟아부어 주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삭을 막을 자가 없는 겁니다. 이삭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쏟아부어 주시는 겁니다. 나중 26:29 그렇게 이삭을 시기하고 우물을 뺏었던 아비멜렉이 와서 거짓말로 내가 피해 준 것 없다. 우리를 해하지 말라.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모양은 있는데 내용을 놓치게 하는 겁니다. 언약을 놓치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 절대 순종한 사람들이 제자입니다. 이삭의 부흥 운동은 묵상하는 데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데부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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