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백성의 관리들 | 조회수 : 62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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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백성의 관리들 |
성경 |
수1:10-11 |
일시 |
2021년 2월 2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늘의 복
▶ 우리가 살아가면서 시시때때로 문제가 오기도 하고 위기가 오기도 하고 낙심될 일도 있고 불안한 일도 옵니다. 그런데 이게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끊임없이 옵니다. 이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편139:1-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하나님은 내가 앉고 서고 무슨 생각을 하고 어디에 있든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아십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문제가 오기도 하고 위기가 오기도 하고 낙심될 일, 불안한 일이 오기도 하는데 하나님이 모르시는 게 아닙니다. 다 아시는 겁니다. 내가 앉고 서고 말하는 것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시는데 나에게 일어나는 일을 다 아십니다. 그렇다면 이때 우리가 바른 인도를 받기 위해서 할 일이 뭘까요? 하나님께 질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뭘까요? 질문하는 것이 바로 성령 인도입니다. 하박국 2장에 보면 하박국이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너무 시대가 타락하고 부패하고 거짓된 사회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하박국이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하나님 앞에 질문하고 하나님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하박국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나님께 질문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답을 주셨는데 이 말씀을 기록해서 판에 명백히 새겨라. 그래서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해라. 그래서 하박국 2장에 보면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게 하나님의 답입니다. 결국, 우리에게 어려운 일, 답답한 일, 낙심할 일이 일어나는데 하나님의 대답은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게 하나님의 대답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계획이 뭘까요? 바로가 꺾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그 애굽 땅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홍해를 건너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광야 생활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계획을 바뀌지 않습니다. 모세가 이 하나님의 계획을 본 겁니다. 그러니까. 담대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럼 여호수아가 무엇을 본 겁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성취하신 그 말씀을 붙잡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주를 막는 자
▶ 그렇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세우고 이 일을 지속할 교회를 세워서 결국 237 복음화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지난주 말씀처럼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랬습니다. 은혜는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그런데 동행은 쌍방 간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을 베풀고 은혜를 베풀어도 그것을 내가 아멘으로 받고 내 것으로 받지 않으면 동행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부모가 자식을 인생을 다 해서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 자식이 참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이것을 아는 것을 동행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자식을 사랑해도 자식이 집을 나가버린다. 그건 동행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에게 하나님이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왜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까? 저주를 막으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이 임한 사람은 저주를 막는 일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노아가 이것을 아니까. 120년 동안 방주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내 인생이 저주를 막는 자에 대열에 서 있다. 이게 얼마나 축복입니까? 모세, 피 제사를 지내라. 지금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종살이를 합니다. 그건 저주입니다. 우리 조상 대대로 노예고 후대가 대대로 노예다. 이것처럼 저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모세에게 피 제사를 주셨습니다. 저주를 꺾으라는 겁니다. 그럼 모세의 인생은 저주를 막는 인생이었습니다. 이것을 마음에 꼭 새겨야 합니다. 이 저주는 사단이 가져다주는 것이고 이 저주는 하나님 떠나서 오는 겁니다. 하나님 떠난 것이 죄입니다. 이 저주를 막는 것이 방주 운동이었습니다. 이 저주를 막는 것이 피 제사 운동이었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노아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이 일에 모세가 쓰임 받았습니다. 내 인생이 정말 저주를 막는 자. 우리가 영혼을 살리는 것이 저주를 막는 겁니다.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는 것이 저주를 막는 겁니다. 교회를 복음 운동할 수 있도록 세우는 것이 저주를 막는 겁니다. 우리가 한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것은 저주를 막는 겁니다. 237 복음화를 하자. 이 말은 이 세상에 임한 저주를 막자. 우리가 훌륭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이고 하나님의 소원은 저주를 막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복
▶ 구원받는 사람에게 주신 것이 하늘의 복입니다. 내가 방주 만드는 일에 쓰임 받는다. 이게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내가 피 제사 드리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그게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 보면 계속해서 언약궤를 만들어라. 성막을 만들어라. 성전을 지어라. 모든 것이 방주 운동입니다. 피 제사 운동입니다. 지금 말하면 그리스도 운동입니다. 거기 와서 번제를 드려라. 피 제사를 지내라. 이게 세상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이것을 알겠습니까?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만 있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구원받는 사람들에게 오는 것이 예배가 축복이구나!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예배가 축복이라는 것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만 아는 것이지 세상 사람들이 압니까? 정말 구원받은 사람은 기도가 행복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겁니다.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만 내가 기도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하구나! 구원받은 자는 찬양하기를 좋아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우린 한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정말 복음 운동하는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는 것 이건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하늘의 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 일을 위해서 시간을 드릴 수도 있고 땀을 흘릴 수도 있고 물질을 드릴 수도 있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번제를 드려라. 세상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합니다. 모릅니다. 얼마 전에 한 렘넌트가 과일을 한 박스 가져왔습니다. 렘넌트가 제가 목사님을 통해서 영적 양식을 늘 공급받는데 조금이라고 육신 적인 것을 감당하고 싶어서 가져 왔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렘넌트가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 자체가 참 귀했습니다. 또 한 렘넌트가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예배를 드리고 나면 엄마와 포럼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예배 중에 기침을 몇 번 했나 봅니다. 그 렘넌트가 엄마한테 목사님 건강이 어떤지 물어보면서 기도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렘넌트가 복을 받았구나! 렘넌트가 잘 컸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오래 살 것 같습니다. 행복하니까요. 오늘 찬송가 292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됩니다. 주님이 나의 힘이 되는 겁니다. 이게 복을 받은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2- 백성의 관리들
백성의 관리들
▶ 여호수아 1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그 백성들에 관리들에게 명령합니다. 명령한다는 말은 그 명령을 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는 겁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 관리들이 제자들이다.
▶ 그래서 무엇을 명령합니까? 너희들은 백성들에게 가서 명령하는데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요단을 건너야겠다.
너희에게 주사
▶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기 위하여
▶ 하나님이 차지하게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하신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들어가야 한다.
3- 아브라함의 부흥 운동
받은 말씀
▶ 우리가 여호수아를 계속 보면서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차지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했습니다. 요단을 건너라. 명령입니다. 여호수아는 이 말씀을 생명으로 언약으로 받습니다. 이 말씀을 우린 어떻게 받느냐? 이겁니다. 여호수아는 생명으로 언약으로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있습니다. 신분과 권세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 앞에 가나안 땅을 주세요. 이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약속하신 겁니다. 이게 내 인격 수준 내 경건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축복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가 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언약으로 붙잡는 것이 믿음입니다. 축복 중의 축복이 뭘까요? 하나님이 주신 것이 믿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믿어지고 깨달아지는 겁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옵니다.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겁니다. 그리스도 사단을 꺾으셨구나.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구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신분 권세를 주셨구나 이게 우리 마음에 오는 겁니다. 이게 받은 겁니다. 우리는 내가 뭘 하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 뭔지. 내가 받은 것이 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두루 다니며
▶ 그런데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무엇을 말합니까? 관리들에게 명령하게 합니다. 백성들에게 전달하라. 진중에 두루 다니며 전달하라. 전 백성을 소통하게 하라. 받은 말씀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가서 전하라.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 피 제사 전해라. 너는 가서 장로들에게 전하라. 장로들이 전 백성에게 전했습니다. 모세가 바로 앞에 갈 때 장로들과 함께 바로에게 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두루 다니면 모든 백성을 소통하게 하라. 수1:1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그러면 여호수아 혼자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관리들을 세우신 겁니다. 관리들이 다 분담을 했습니다. 이 관리들이 전 백성들에게 두루 다니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양식을 준비해라. 3일 후에 건넌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내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 통하게 한다. 이게 복입니다. 교회에 직분자. 하나님이 왜 교회에 직분자를 세웠을까요? 이게 소통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말씀이 통해야 하는데 교인들이 세상적인 얘기나 하고 육신 적인 얘기나 하고 이거 사단의 심부름 하는 겁니다. 우리는 뭐가 통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통하게 해야 합니다. 가서 불신앙을 심고 그건 사단의 도구가 되는 겁니다. 말씀이 통해야 합니다. 언약이 통해야 하고 사명이 통해야 하고 기도가 통해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왜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드로 장로를 보내서 50부장, 100부장을 세우라고 했을까요? 혼자 하면 안 되고 같이 하라고요. 소통하라고요. 우린 이렇게 두루 다니며 이 역할을 하는 것이 교역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전달하고 소통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롬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사람들에게 가서 좋은 소식,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전하는 그 발이 아름다운 발입니다. 아무리 입술이 이쁘고 그런데 그 입술로 이상한 말을 하면 그 입술은 저주받은 입술입니다. 그 발이 너무 예쁜데 그 발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쓸데없는 것을 전하면 아무런 가치 없는 발입니다. 겔36: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너희가 가서 밟아라. 너희가 가서 전해라.
하나님의 인도
▶ 그 내용이 바로 양식을 준비해라. 이렇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구체적인 방법과 구체적으로 할 일과 구체적인 시간표를 말해주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필요한 것을 준비해라. 여기를 가는데 육신 적으로 필요한 양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각자가 준비해라. 혼자 준비하면 힘드니까. 내가 할 일을 내가 준비한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해라. 그게 하나님의 인도받는 방법입니다.
제자의 길
▶ 그런데 이 일을 여호수아는 관리들에게 명령합니다. 그러면 관리들은 여호수아의 명령을 받을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명령으로 전달하고 그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제자라고 합니다. 제자는 말이 없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제자는 순종할 뿐입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명령을 받을 제자들을 붙인 겁니다. 그 사람들이 관리들입니다. 그렇다면 이 관리들은 여호수아가 훌륭해서 말을 듣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는 받은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관리들은 여호수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겁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제자의 길에 서야 합니다. 말씀을 따라서 언약을 따라서 사명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울은 제자들에게는 개인적인 부탁을 합니다. 바울은 오직 복음 오직 전도만 말하는데 제자들에게는 개인적인 부탁을 합니다. 빌레몬서1:25에보면 빌레몬이라는 중직자에게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준비해라.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제자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에게는 내 겉옷을 가지고 와라. 책은 가죽 중에 쓴 것을 가져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울과 디모데는 제자와 스승의 관계입니다. 디도라는 제자에게는 너는 급히 내게로 오라. 개인적인 부탁을 합니다. 이게 제자 관계입니다. 저는 류광수 목사님의 사역 한 부분을 맡겨주셔서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는 목사님의 사역을 조금이라고 도울 수 있을까? 그런데 류목사님 사모님이 신학교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 역량 안에서 사모님을 도와드렸습니다. 특히 논문 쓰는 것을 도와드렸습니다. 저는 사모님을 도와드리는 것은 류목사님의 한 부분을 도와드리는 것이라 믿고 시간을 내어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류목사님 아들 류성종 목사가 신학교에 들어왔는데 논문을 못 써서 졸업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이 지도 교수인데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다른 분에 일에 간섭을 안 합니다. 그런데 지도 교수님이 도중에 포기하셔서 공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류목사님을 돕는 것이다. 판단했습니다. 제가 불러서 내가 지금부터 도울 테니까. 이렇게 해라. 다행히 졸업하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습니다. 제자가 하는 일은 사사로운 일을 하는 것이 제자입니다. 바울에게 숙소를 준비하고 겉옷을 가져다주고 같이 있어 주고 그게 사사로운 겁니다. 그런데 제자는 그런 것까지 챙길 수 있는 겁니다.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잔잔한 것을 도와주는 것이 굉장한 힘이 됩니다.
아브라함의 부흥 운동
▶ 2021을 맞아서 부흥이라는 단어를 붙잡고 인도를 받습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과 불화합니다. 그때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했는데 조카 롯을 데리고 나와서 결국 그 불신앙이 결국 불화로 나타납니다. 아브라함이 깨닫고 롯에게 네가 선택해라. 롯이 좋은 것을 선택하고 떠난 이후에 아브라함이 한 일이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불신앙을 회개했습니다. 인본주의 버렸습니다. 하나님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본다.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아브라함에게 어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아브라함이 아무리 노력해도 할 수 없는 가병318명을 붙이셨습니다. 이 가병 318명은 완전 제자들입니다. 전쟁터에 나가서 생을 걸고 아브라함을 위해 싸운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이 불신앙을 버리고 인본주의를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면 은혜속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할 수 없는 318명의 가병을 붙이신 겁니다. 롯은 재산 다 뺏기고 가족 다 뺏겼는데 아브라함이 가서 다 찾아옵니다. 사람을 살렸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불신앙을 버리고 은혜속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은 가병318명을 붙이고 가문을 살리고 물질의 축복을 주셔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인생을 부흥케 하신 겁니다. 저는 이 아브라함의 부흥을 사모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이 부흥입니다. 내가 뭘 막 해 얻는 것은 내 노력입니다. 그런데 불신앙 버리고 인본주의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는데 하나님이 채우셨다.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이게 부흥입니다. 아브라함이 증인 되는 겁니다.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가병을 붙이는 축복, 가문을 살리는 축복, 모든 잃어버렸던 것을 회복하는 축복, 그래서 하나님께 마음껏 드리는 축복 이게 부흥의 축복입니다. 언제부터요. 불신앙 버리고 인본주의 버리고 하나님께 제단 쌓았을 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은 방주 운동, 피 제사 운동을 합니다. 백성의 관리들은 여호수아가 명령할 수 있는 제자들입니다. 아브라함의 부흥은 나를 하나님 앞에 드릴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부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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