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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네가 형통하리라 조회수 : 63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2-07
  첨부파일:   20210207.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네가 형통하리라

성경

1:6-9

일시

20212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의 시간표

보좌의 안테나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근원적으로 외롭다는 겁니다. 주변에 고마운 분, 소중한 분, 의지하고 힘이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일이 있을 때 정말 어려움이 왔을 때 외롭습니다. 저희 형님이 여러 번 수술을 받았는데 한번은 7시간을 수술받아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형님이 제 손을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수술실에 들어가야 합니다. 혼자 형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날이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힘은 없지만, 함께 했는데 이제는 함께 해줄 수도 없었습니다. 형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되었습니다. 형을 수술실에 보내고 눈물이 나고 외로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구나. 그러니까 갈 곳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기도실이 있어서 거기로 갔습니다. 눈물도 나고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그때 저에게 하나님이 들었던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몰랐는데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안테나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참된 위로가 저에게 임했습니다. 참된 힘과 참된 소망이 말씀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어떤 일, 어떤 문제가 생겨도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진짜 문제 왔을 때 진짜 어려움이 왔을 때 진짜 외로울 때 어디에서 누구에게 무엇으로 위로를 받나요? 어디에서 힘을 얻게 되나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좌의 안테나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신음 소리도 들으시고 우리의 탄식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구원받은 자녀에게 보좌의 안테나를 주셨습니다.

함께 하사

오늘 찬송가 406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 다윗을 보면 어릴 때 목동으로 있었습니다. 아무도 사람과 대화할 수 없습니다. 들판에서 짐승밖에 없습니다. 외로움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성장했을 때는 왕이 그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도망자였습니다. 얼마나 두렵습니까? 붙잡히면 죽습니다. 이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다윗은 외로울 때도 하나님이 내 앞에 계시구나! 다윗은 도망 다니면서 두려울 때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은 내 앞에 계시구나! 우리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깨달아지면 우리는 외로움에서 두려움에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나에게 주신 언약

저는 어린 시절에 명절에 제사 지낸 기억, 맛있는 음식 먹은 기억, 새 옷 입는 기억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내가 마귀의 자녀였고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다녔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제사 지내는 것은 귀신 불러들인다는 것도 모르고 복 달라고 정성껏 절을 하는 자였습니다. 육신 적인 것 세상적 인 것밖에는 모르는 저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예수님이 마귀를 멸하신 분이구나!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나의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죄를 해결하셨구나! 결국 이 땅에 살면서 지옥처럼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나에게 천국의 축복과 소망을 주셨구나! 이런 영적 세계와 영적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축복 가운데 이제는 명절이 오면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내가 참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돼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구나! 내 과거에 슬프고 두렵고 외로웠던 모든 과거는 발판이고 디딤돌이구나! 하나님이 나와 같이 어리석은 자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셨구나! 하나님이 나와 같은 부족한 자를 영혼 살리는데 관심 가지게 하시고 후대 키우는 일에 기도 제목으로 삼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는 자로 세우셨구나! 이게 정말 감사한 겁니다. 현장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237 나라 복음화하는 것이 기도 제목이 된 것이 저는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 그 자체가 언약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관계된 것을 보고 나에게 주신 언약이라고 합니다. 노아에게는 방주를 만들라. 아브라함에게는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다. 모세에게는 피 제사를 지내라. 여호수아에게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라. 7족 속을 정복해라. 다윗에게는 성전을 지어라. 베드로에게는 사람 낚는 어부. 바울에게는 이방인의 사도. 가이오에게는 교회 식주인. 뵈뵈에게는 보호자.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에게는 동역자. 루디아에게는 후원자. 이렇게 개인에게 주신 언약이 있었습니다. 직분은 나에게 주신 언약입니다. 직업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언약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언약입니다. 복음 전하라고 주신 언약입니다. 그러면 이 언약이 나에게 주어졌는데 이 언약을 이루는 시간표가 분명히 사람 따라 있는 겁니다. 세상일이 소중하고 필요합니다. 그런데 세상일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주의 일은 영원합니다. 영혼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세우는 일은 영원한 일입니다.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나의 시간표

그래서 우리는 내 인생을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복된 것입니까? 내가 어디에 쓰임 받는 것이 복된 것입니까? 영원한 일에 내가 쓰임 받으면 그것처럼 가치 있고 복된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할 수 있는 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내 시간표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 지금 나의 시간표입니다. 우리는 너무 허황한 생각을 하고 허황한 계획을 세우면 대부분 생각으로 다 끝납니다. 그런데 내가 작은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게 내 시간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 하나님의 언약과 관계된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겁니다. 이것부터 해야 합니다. 내가 없으면 나와 상관없어 그러는 것이 아니고 지금 나이 시간표는 신분과 권세를 누릴 수 있는 겁니다. 이것부터 하는 겁니다. 보좌의 안테나부터 하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고 그 응답을 따라서 더 큰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간표 따라서 인도받는 겁니다.

2- 네가 형통하리라

맹세하여 주리라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피 바른 자에게 구원받은 자에게 주신 약속이 뭡니까? 이 땅을 맹세하여 주리라.

차지하게 하리라

차지하게 하리라.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네게 주었노니 너를 통해서 너를 사용하여 모세를 사용한 것 같이 먼저 사건과 과정이 있지만 결국은 차지하게 된다..

네가 형통하리라

그래서 너는 이 말씀을 붙잡아라. 하나님이 하게 하신다. 네가 형통하리라. 형통하게 된다. 하나님이 형통한 길을 주신다. 이 말씀 받은 자, 택함 받은 자, 쓰임 받는 자를 형통하게 하신다.

너와 함께 하느니라

너와 함께 하리라. 과거에도 함께 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고 미래도 함께하시는 겁니다. 절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는다. 보장한다. 모세와 함께한 것 같이 너와 함께 한다..

3- 한나의 부흥 운동

약속의 하나님

하나님은 변함없이 약속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특징이 있습니다. 일방적인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방적인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사랑 받을 만 하므로 사랑하셨나요? 아닙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가 연약할 때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하나님은 사랑하셨습니다. 이 백성들이 훌륭해서 약속하신 것이 아니고 일방적인 겁니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릴 택하셨습니다. 일방적인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방적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일방적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일방적입니다. 그러면서 반복적으로 지속해서 약속하십니다. 믿으라는 겁니다. 참 안 믿습니다. 믿으라고 그렇게 주시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사랑받을 만한 짓을 한 게 있나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택함을 받을 만한 짓을 한 게 있나요? 아닙니다. 일방적으로 택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믿으라는 겁니다.

성취하시는 하나님

그런데 하나님은 그 일을 반드시 성취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놀랄 일도 있고 두려운 일도 있습니다.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이런저런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바로가 항복했습니다. 애굽이 손들었습니다. 홍해는 갈라졌습니다. 먹을 물이 없고 먹을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물을 주셨고 먹을 것을 주셨습니다.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40년 동안 여호수아가 본 것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됐구나! 하나님이 하셨군요. 이것을 본 겁니다. 성경 전체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하나님이 성취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성취하셨다.

약속과 성취 사이

문제는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성취하는 그 사이입니다. 이게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약속하셨는데 성취하기까지 시간표가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아라. 묵상하라.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너에게 앞으로 두려울 일이 많이 일어난다. 놀랄 일이 많이 일어난다. 어려운 일이 있고 외로울 때도 있다. 그러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운 일, 놀라는 일은 과정입니다.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한다. 너를 떠나지 않는다. 그것을 붙잡아라. 꼭 기억해야 합니다. (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그리스도의 날까지 우리를 보장하신다. (16: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우린 이 땅에서 살면서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믿음의 본질은 뭡니까? 하나님이 믿어지면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집니다. 그 말씀이 내 것으로 담기게 됩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내 것이 되니까. 그 말씀대로 살게 됩니다. 결국 시간표 따라서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약속하신 말씀이 성취되는 겁니다. 그것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한나의 부흥 운동

(삼상 1: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한나는 아이가 없어서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응답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이 땅에 많은 자식이 있는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나실인이 없다. 한나의 기도가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남들도 다 있는 자식을 주세요. 였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아들을 주셔서 이 아들을 하나님 앞에 드릴 나실인, 하나님 앞에 쓰일 자식을 주세요. 기도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사무엘입니다. 젓을 먹여 길렀습니다. 소중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서원한 대로 성전에 드리고 하나님 앞에 경배하는 내용입니다. 한나는 어떻게 부흥 운동에 쓰임 받았을까요?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리고 소중한 자식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이게 한나의 부흥 운동입니다. 그런데 한나가 나가는 그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한나는 제사장들의 실수, 허물 다 봤습니다. 그런데 제사장들은 타락했습니다. 이 제사장들이 일반인들보다 못한 인격과 삶을 살았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은 성전에 있는 물건을 도둑질합니다. 그 성전에 오는 여성들을 간음합니다. 전쟁이 나서 법궤도 빼앗겼습니다. 그 제사장들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 아내가 임신했는데 아이를 낳다가 죽었습니다. 그 아버지 제사장은 그 소식을 듣고 의자에 앉아있다가 넘어져서 목이 부러져서 죽었습니다. 교회가 이 정도가 되었습니다. 모든 성도는 교회를 떠났습니다. 이런 교회에 남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교회를 떠나서 하나님이 없으니까. 우상을 섬기고 사단의 종노릇 하면서 살았습니다. 한나는 제사장들이 타락하고 성도들은 떠났지만 나는 이 교회에서 기도하고 이 교회에서 인도받고 이 교회를 세우리라. 이게 한나의 부흥 운동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비난하고 조롱하고 심지어 성도들까지 떠나서 교회를 비판하는 시대. 여기에 눈물 흘리면서 한을 품고 교회를 세우리라. 왜요?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일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가슴이고 한입니다. 그게 한나의 부흥 운동입니다. 이강용 집사님이 한 달 전에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직장에서 동료들이 교회 나간다고 조롱하고 비난을 하는 겁니다. 이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집사님 변명하지 말고 내가 교회 다니는 것과 교회 비난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내가 직장에서 일을 잘못한다면 얼마든지 비난해도 되는데 내가 교회 간다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 제가 그 정도밖에 얘기할 것이 없었습니다. 교회가 사람들에게 비난거리가 되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꼭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주인입니다. 그 교회에 목사는 잘못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잘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 무시당하고 멸시당하는 교회를 회복시키기를 원하십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사단이 무슨 짓을 못합니까? 외부의 핍박. 교회 내부가 타락하게 합니다. 그래서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이 사단의 목적입니다. 성경의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다 교회를 회복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 교회를 부흥하게 했습니다. 왜요? 교회는 주님의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세상에서도 믿음의 사람들은 가정을 세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도 가정을 버리고 내칩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복음의 사람들은 생을 걸고 가정을 세웁니다. 복음의 사람은 생을 걸고 그 가정을 지킵니다. 복음의 사람은 생을 걸고 후대를 지킵니다. 그 가정을 보존시킵니다. 훌륭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기 때문에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우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맞기 때문에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우는 겁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기 때문에 우린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부르셨기 때문에 우린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우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의 시간표는 작은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신분 권세 누리는 일,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일부터 우린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택함 받은 자, 말씀에 붙들린 자를 형통하게 하십니다. 우린 분명히 약속 붙잡고 말씀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은 그 말씀을 성취 시킵니다. 한나가 부흥 운동에 쓰임 받은 것처럼 우리가 부흥 운동에 쓰임 받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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