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함께 하느니라 | 조회수 : 70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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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함께 하느니라 |
성경 |
수1:6-9 |
일시 |
2021년 1월 3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교회의 본질
숨겨진 문제
▶ 제가 살면서 본 것이 있습니다. 문제없는 사람은 없다. 허물없는 사람은 없다. 죄 없는 사람은 없다. 제가 본 겁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고 보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구나.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구나! 이해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완벽히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유대인들은 속고 있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속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위선적인 사람, 이중적인 사람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본 것은 이 땅에 모든 사람은 허물이 있습니다. 문제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이 맞다.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8장에 보면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여인을 돌로 쳐서 죽이겠다고 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요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그런데 그들이 다 돌을 버리고 그곳을 떠났다. 성경은 그렇게 말씀합니다. 이 여인이 잘했다는 것이 아니죠. 예수님은 또다시 이런 죄를 범하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하시죠. 바울은 철두철미한 율법주의자였습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교회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우린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구원받는다.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생각할 때는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그 잘못된 교회를 없애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잘못된 것을 전하는 교인들은 잘못된 사람이니까. 죽어 마땅하고 감옥에 가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다는 마가 다락방 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바울이 그리스도를 깨달았습니다. 그 바울의 고백입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죽지 않으면 안 된다. 율법을 가지고 구원받는 것은 착각이다. 그 바울이 고백합니다.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정말 복음을 깨달으면 날마다 내가 죽지 않으면 내가 살아납니다. 정말 복음을 깨닫고 보면 죄인 중에 내가 괴수였구나!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2. 교회의 본질
▶ 그렇다면 교회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세상 사람들은 당신 죄지었어요. 당신 죄인입니다. 그러니까. 회개하세요. 그럼 대부분 사람은 자기를 방어합니다. 그리고 나한테 죄인이라고 해. 회개해. 하면서 공격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죄라고 합니다. 가장 근원적인 것을 말하는 겁니다. 왜 그게 문제입니까? 눈에 안 보이지만 영적으로 보면 마귀 자녀입니다. 마귀 자녀는 결국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기에 죽으면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간다. 그렇다면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 마귀에게 사로잡혔던 영혼이 마귀에게서 빠져나오는 것이 교회 본질입니다. 결국 사람이 이 땅에서 실컷 살다가 떠나는데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교회의 본질입니다. 왜 사람들이 불신앙하고 불평할까요? 영적 상태가 무너져서 그럽니다. 영적 상태가 하나님과 소통이 되고 하나님 안에서 은혜를 받고 힘을 얻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신분 권세는 영원한 축복이구나 이것을 알고 누리고 영적 싸움하면 반드시 우리 삶에 성령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그러면 우리 삶이 변화되고 풍성해집니다. 그러니까. 내 마음에 감사가 나오고 그 은혜에 감사해서 나는 어떻게 헌신하면서 충성하면서 살까?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다. 교회는 뭐 하는 곳이냐? 생명을 말하는 곳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함을 누리게 하는 것이 교회 본질입니다.
3. 재창조
▶ 이렇게 되면 교회의 본질이 깨닫게 되니까 원래 인간이 회복되는 겁니다. 재창조의 축복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원래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사단에게 속아서 다 빼앗겼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재창조되었습니다. 우린 이제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땅에 사람을 살리는 사람으로 영적 후대를 세우는 사람으로 교회 본질을 지속하는 복음 운동 지속할 교회 세우는 자로 우린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받았기 때문에 정말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이 주신 힘을 얻는 개인 영적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 영적 시스템을 통해서 말씀을 잡고 기도 속에서 인도받는 포럼 하는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포럼 하는 문화를 통해서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내가 짓밟고 정죄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기다리는 문화를 만들자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체질이 각인이 뿌리내린 것이 참 안 바뀝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복음을 심자. 후대를 키우자. 후대 키우는 문화를 만들자. 이 일을 한 사람이 못하니까. 다 같이 힘을 합쳐서 함께 하는 겁니다. 결국 말씀이 아니면 길이 없습니다. 내가 산 것도 말씀으로 살았습니다. 앞으로도 말씀 잡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다락방 운동. 그러면서 노인을 섬기는 문화. 우리는 모두 알게 모르게 상처도 있고 병도 있고 연약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치유하자.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 복음화 그래서 선교를 마음에 담자. 어느 날 하나님이 부르면 우린 갑니다. 그래서 복음 운동 지속할 성전을 세우고 가자. 이게 우리 교회 10가지 문화입니다. 왜요?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화를 후대에게 계속 전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서 네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하라. 너는 열국의 아비라. 하나님은 사래를 불러서 사라라 바꾸었습니다. 너는 열국의 어미라. 사람을 살릴 자다. 베드로를 불러서 너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
4. 보좌의 축복
▶ 우리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래서 보좌의 축복을 누려야 되는 겁니다. 구약을 보면 계속해서 성막을 만들어라. 성전을 만들어라. 무슨 말입니까? 우린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라.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이 최고가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거기에 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 최고 축복입니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 최고 축복입니다. 우리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 최고 복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의 나의 왕이시고 주인이시면 다 되는 겁니다. 우리 가정에 내가 남편이니까 내가 주인입니까? 하나님이 주인 되셔야 합니다. 교회에 하나님이 주인 되셔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고 보좌의 축복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우리에게 이 평안 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마6:33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세상 사람들의 염려와 갈등은 대부분 물질적인 것 세상 적인 것 육신 적인 것 때문에 염려와 갈등을 합니다. 왜요? 보좌의 축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보좌의 축복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이 땅에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 소중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나에게 가정에 교회에 후대 에게 임하는 겁니다. 우리가 밥 먹는데 하나님께서 천군 천사를 동원할 이유가 없죠. 언제 하나님께서 하늘 군대를 동원하십니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할 때 내가 정말 하나님의 나의 주인이시고 왕 되심이 늘 선포되고 누리고 이것을 증거 할 때 하나님은 하늘 군대를 동원하시는 겁니다. 내가 신분과 권세 누리고 현장에서 영적 싸움할 때 하나님은 하늘 군대를 동원하셔서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을 주시는 겁니다.
2- 함께 하느니라
강하고 담대하라
▶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그래서 강하고 담대하라. 영적 상태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리의 영적 상태를 지킬 수 있는 길. 말씀을 붙잡아라. 좌우로 치우치지 마라. 그럼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네가 형통하리라
▶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함께 하느니라
▶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3-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관심
▶ 6절에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지금 여호수아 인생 이유. 인생 목적이 뭡니까?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운 이유가 뭡니까?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이게 인생 이유입니다. 영적 정체성입니다. 이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관심은 딱 여호수아 한 사람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럼 여호수아는 어떤 사람입니까? 항상 믿음을 선택한 사람입니다. 12명의 정탐꾼 중에 10명이 안 된다고 했을 때 여호수아는 믿음을 선택하고 믿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은 언약으로 붙잡았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그 말씀을 붙잡고 있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의 고백하고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여호수아는 앞장서고 순종하고 성령 인도를 받습니다. 이 일을 40년 동안 변함없이 했습니다. 40년 동안 모세를 섬기면서 위도 알고 같이 갈 줄도 알고 아래 사람을 도와줄 줄도 아는 인생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언약을 붙잡고 있는 사람이고 언약에 생명을 걸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관심과 초점이 여호수아에게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방법
▶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크고 대단한 것을 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질문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고 실천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 성취를 하셨습니다. 이것을 여호수아는 40년을 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 주실 때 모세가 붙잡은 것처럼 붙잡은 겁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고 그 말씀 붙잡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질문하고 그래서 하나님 주시는 힘을 얻어 실천하고 네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지켜 행하라. 하나님은 말씀을 성취하신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소원
▶ 하나님의 소원이 보입니다. 여호수아에게 흔들리지 마라.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왜요? 하나님의 약속은 피할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그 말씀 하시는 하나님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호수아는 무엇을 깨달았겠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택했지. 하나님이 나를 세웠지.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우리가 육신 적으로 자녀들이 있습니다. 부모의 소원이 뭡니까? 후대들이 복을 받고 승리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이 안되고 실패자 되기를 원합니까? 어느 부모가 늘 의심하고 불신양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슬퍼하고 외로워하고 눌리기를 원하겠습니까? 참 바람 분다고 감기 걸려서 기침하는 것이 부모가 원하는 겁니까? 조금 피곤하다고 몸살 걸려서 비실비실하는 것이 부모가 원하는 겁니까? 누가 째려본다고 상처받고 누가 싫은 말 했다고 낙심하고 어려운 일 당했다고 잠 못 자고 문제 생기면 고민하고 염려하고 맨날 그렇게 사는 것이 부모가 원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어려움과 어떤 슬픔과 어떤 문제 이것을 디딤돌로 삼고 발판으로 삼고 축복으로 바꾸는 이런 후대가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십니다. 흔들리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놀라지 말아라.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 살면서 무슨 일만 생기면 흔들리고 두려워하고 눌리고 늘 비실비실하고 그건 하나님의 소원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애굽 땅에서 빠져나올 때 전부 버려야 되는데 못 버려서 광야 40년 동안 버려야 되는데 못 버려서 계속해서 그것 때문에 문제가 반복되는 것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가나안을 정복해서 살아가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찬송가 384장을 선택했습니다. 눈먼 크로스비가 지은 찬송입니다. 눈먼 사람이 얼마나 불편합니까? 그런데 이분이 고백하는 찬송이 나에 갈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이죠. 눈먼 것 때문에 눌리고 두려워하고 흔들리고 그런데 그것을 넘어섰습니다. 강하고 담대합니다. 그분의 문제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환경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문제에 매이지 않았습니다. 그 문제가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왜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요? 정말 나에게 예수가 그리스도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세운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에게 주신 신분 권세 누리고 이 땅에서 당당하게 증인으로 승리자로 살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성령의 역사
▶ 2021년 부흥이라는 단어를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부흥은 성령의 역사로 되는 겁니다. 구원은 내 노력이 아니고 성령의 역사로 구원받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많은 문제가 내가 노력으로 치유 받습니까? 성령의 역사로 치유 받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깨닫습니까? 성령의 역사로 깨닫게 됩니다. 내가 몰랐던 것, 드러나지 않았던 것, 숨기고 싶은 것이 성령이 역사하시면 다 그리스도 앞에 회개로 나타납니다. 성령이 양심을 건드려서 회개하게 하십니다. 평양 부흥 운동 때 한 양반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양반은 술을 좋아합니다. 예쁜 여자를 첩으로 두고 삽니다. 또 담배도 피웁니다. 그게 문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 관행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예수를 믿고 보니까. 성령께서 양심을 움직여서 이 양반이 회개합니다. 내가 왜 이렇게 술을 좋아하냐? 왜 이렇게 담배를 좋아하냐? 그래서 담배 꺾어버리고 술 치우고 첩도 보냈습니다. 성령께서 하게 하신 겁니다. 성령께서 자기 잘못이 뭔지를 깨닫게 하신 겁니다. 성령께서 사람의 것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을 깨닫게 하셔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죄를 지적하게 되면 어떤 사람은 상처받습니다. 죄를 지적하면 오해하고 낙심하고 좌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성령께서 각 사람을 깨닫게 하시는 겁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잘못된 부분, 잘못된 생각, 나쁜 짓, 도둑질한 것을 다 깨닫게 하시는 겁니다. 추하고 음란한 것 방종하고 타락한 것 이것을 누가 지적하면 상처받고 대들 텐데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까. 스스로 무릎 꿇고 회개하는 겁니다. 사람이 지적해서 잘못했구나! 깨닫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까. 사람이 지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고 구체적으로 회개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변화된 삶이 생각과 마음뿐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중심이 아니었고 말씀 중심이 아니었고 예배 중심이 아니었구나! 깨닫고 모인 것이 부흥 운동입니다. 이렇게 개인 문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눈이 열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복음 운동이구나! 선교운동이구나! 그래서 평양 부흥 운동 이후에 100만 구령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결국 성령의 역사는 전도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면 100만 명 구령 운동을 하려면 헌금을 하자. 그래서 스스로 모은 겁니다. 전도 선교에 선교사로 파송하고 우린 정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릴 깨닫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는 치유하시고 성령의 역사는 실천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는 결단하게 만들고 성령의 역사는 헌신하게 만들고 지금까지 내 생각대로 내 방법대로 내 주장대로 내 판단대로 내가 주인 되었던 것을 버리고 성령의 역사고 후대 살리고 교회 세우고 전도 선교에 인생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교회 본질은 그리스도 운동 회복하는 겁니다. 언약 안에 있는 자와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깨닫게 하시고 회개. 헌신, 전도와 선교에 마음을 담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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