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단을 건너라 | 조회수 : 71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1-10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요단을 건너라 |
성경 |
수1:1-4 |
일시 |
2021년 1월 1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우리 교회
1. 복음 받은 자
▶ 사단이 하는 일은 우리의 약점을 끄집어내서 우릴 저주하고 우릴 불신앙에 빠지게 해서 망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방적인 은혜 일방적인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너는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린 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축복을 꼭 마음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2. 보좌의 축복
▶ 그러면 우린 어떤 복을 얼마나 받았다는 말인가요?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보좌의 축복을 받았다. 보좌의 축복이 뭡니까? 우린 구원받기 전에는 지옥백성이었습니다. 지옥 배경 속에 있었습니다. 이 땅에서 실컷 살다가 결국 지옥에 가야 합니다. 이 땅에서도 지옥같이 살다가 결국 기 비참한 인생을 마감하는데 지옥갈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과거입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우리는 천국백성이 되었습니다. 천국의 축복이 보장되어있습니다.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배경은 천국배경입니다.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우리가 어디 있었습니까? 흑암의 권세 사단의 권세 지옥 권세에 메여있었는데 그리스도께서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셨습니다. 천국백성으로 천국배경으로 우릴 부르신 겁니다.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우린 허물로 주었다는 말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께서 함께 살려주셨고 함께 일으켜 세워주실 뿐 아니라 우리 미래는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보좌에 앉게 하시는 보좌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축복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하는 짓이 뭘까요? 자꾸 구원받은 우리에게 불신앙을 심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불평불만 불화하는 마음을 가져다줍니다. 아담과 하와가 여기에 당했습니다. 왜 아담과 하와가 당했죠. 분명히 구원받은 사람인데 당했습니다. 사단의 속임수에 아담과 하와의 영적상태가 무너진 겁니다. 그 사단의 말이 마음에 담긴 겁니다. 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으면 결코 죽지 않아. 네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될 거야. 그러면서 선악과를 보니까.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탐스럽습니다. 영적상태가 무너졌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은 겁니다. 우리가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신앙이 우리 마음에 담기면 자꾸 우리 마음에 불평과 불만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주위 사람들과 불화하게 됩니다.
3. 말씀 성취
▶ 잘못된 것이 담기면 어느 날 그것이 그대로 성취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잘 담기면 그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약 3: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약 3: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그래서 우리의 말이 참 중요합니다. 우리가 말 잘못해서 무너지고 말 잘해서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말투가 중요합니다. 살리는 말투냐 불신앙하는 말투냐. 그것이 담겨서 성취가 되는 겁니다. 지난주에 심 목사님이 교회 카톡에 정명주 장로님 간증을 올렸습니다. 그 장로님이 사업이 망해서 미국으로 도망갔습니다. 얼마나 비참합니까? 그 장로님이 (벧전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강단 말씀을 붙잡고 성경 한 장을 읽고 찬송을 5곡을 하면서 정시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빈손으로 돌아와서 다시 사업 회복했습니다. 우린 말씀이 마음에 담기면 그 말씀이 성취가 되는 겁니다. 그 말씀이 마음에 담기냐. 안 담기냐 그 차이입니다.
4. 우리 교회
▶ 신년 예배를 드리는데 전에 우리 교인이신데 문자를 보냈습니다. 목사님, 교회 계좌 번호를 보내주세요. 그래서 제가 보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신년헌금 20만원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바로 문자가 와서 목사님 제가 형편이 좀 어렵습니다. 좀 더 헌금해야 되는데 적어서 죄송합니다. 여기 일이 잘 풀리면 목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는 잘 운영되는지요. 걱정이 됩니다. 몸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분은 서울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이분이 가끔 제게 문자를 보내시는데 이런 표현을 하십니다. 우리 교회. 그런 말을 합니다. 이분은 늘 그렇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제 마음에 (고후 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가 우리 교회구나! 이렇게 담겨있는 사람과 그냥 교회지. 이런 사람과는 신앙의 질이 다릅니다. 사람의 마음에 뭐가 담겨있는가에 따라서 말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집니다. 정말 교회가 내 마음에 우리 교회다. 이렇게 담겨지면 사실적인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정말 헌신할 곳이 어딘가 찾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됩니다.
2- 요단을 건너라
1. 말씀하여 이르시되
▶ 여호수아 1장에 보면 모세가 죽은 후에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내 종 모세가 죽었다.
2. 요단을 건너라
▶ 이제 너는 모든 백성과 더불어 요단을 건너라. 말씀을 주십니다.
3. 이스라엘 자손에게
▶ 그러면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4.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 내가 모세에게 말한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땅은 모두 너희에게 주었다. 그 땅은 너희 영토가 되리라. 택함 받은 자 말씀 받은 자에게 주신 보장된 땅이라는 겁니다.
3- 성령의 역사
1. 말씀을 들은 자
▶ 하나님은 누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까? 택함 받는 자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쓰임 받을 자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주십니다. 생명의 말씀을 누구에게 주셨습니까? 축복 받은 사람에게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승리할 사람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세에게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여호수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럼 모세에게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이 시대 쓰임 받을 사람 이 시대 승리할 사람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립니다. 우리에게 어떤 축복과 은혜가 임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졌습니다.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어떤 사람은 못 듣습니다. 그런데 우린 무슨 은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졌고 믿어졌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구나! 그게 은혜고 축복입니다. 이 말씀은 들은 사람은 반드시 축복받게 됩니다. 여호수아처럼 모세처럼. 현장에 빈곳을 살릴 영적 파수꾼으로 하나님은 우릴 부르신 겁니다. 치유의 빈곳을 살릴 영적 의사로 하나님은 우릴 부르셨습니다. 써밋의 빈곳을 살릴 삼중직의 대사로 우릴 부르신 겁니다. 우리를 이 시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사람으로 우릴 세워주셨습니다. 모세가 한 일이 뭘까요? 그 말씀을 받고 그 받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그 받은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질문하고 그래서 응답받고 그 말씀을 실천했습니다. 그게 모세의 인생입니다. 그것을 여호수아가 봤습니다. 모세나 여호수아에게 개인 영적시스템이 확립된 겁니다. 말씀을 받고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질문하고 그 말씀을 실천하고 그게 모세, 여호수아 인생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첫 번째 문화가 개인 영적 시스템입니다.
2. 건너가라
▶ 여호수아에게 이제 너는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요단을 건너라. 이 말씀을 여호수아가 들었습니다. 여호수아에게 주신 천명입니다. 그럼 여호수아에 사명은 뭐죠?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요단을 건너라. 말씀을 여호수아 혼자 받았습니다. 그 받은 말씀을 가지고 모든 백성과 더블어 요단을 건너야 합니다. 이게 여호수아에 사명입니다. 그럼 이 말씀이 백성들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게 여호수아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은 피 제사입니다. 방법은 장로들에게 가서 말해라. 같이 해라. 여호수아에게 주신 내용은 요단을 건너라. 방법은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같이 건너가라. 말씀을 들었는데 자기 자신에게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요단을 건너라. 모세와 여호수아는 전달자입니다. 왜 우리 교회는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까? 들은 말씀을 같이 나눠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포럼 해야 합니다. 강단 말씀을 따라서 같이 가야 하니까. 포럼을 해야 합니다. 왜 우리는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성경원리입니다. 우리는 강단 따라서 함께 가야 하니까. 기다림이 필요한 겁니다. 왜 우리 교회는 기다리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까? 함께 가야 하니까요. 함께 가야 하니까 용서도 하고 수용도하는 겁니다. 같이 가야 되니까 기다리고 용서도 해야 하는 겁니다. 답답하죠. 왜 우린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수용해야 할까요? 함께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 자신이 살 수 있는 자신이 말씀 붙잡고 살 수 있는 개인 영적시스템이 되어야 하고 받은 말씀을 가지고 포럼하고 기다리고 용서하고 함께 가야 합니다. 행17장에 보면 아덴지방에서 바울이 혼자 사역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학자들에 의하면 바울의 아덴 선교는 실패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행18장에 고린도 지방에 옵니다. 실패한 바울에게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를 붙입니다. 그때 바울을 보면 혼자 있을 때는 개인사역만 합니다. 행18:5절에 보면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언했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개인사역만 하다가 실라와 디모데와 팀이 되니까.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고 나간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이고 성경의 원리입니다. 우린 교회 안에 노인도 섬기고, 가정생활에서도 부부도 자식도 서로 섬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윗사람도 섬길 줄 알고 옆에 사람도 같이 가고 밑에 사람도 이끌어주고 그래서 같이 갈 때도 있고 밀어 줄때도 있고 기다릴 때도 있고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모든 백성과 요단을 건너가라.
3. 발바닥으로 밟는 곳
▶ 같이 가서 밟는 곳은 모두 너희에게 주었노니 너희 영토가 되리라. 같이 가서 밟아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같이 가서 실천하는 힘이 오는 겁니다. 힘을 주시겠다는 겁니다. 모세의 말한바와 같이 똑같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를 봤습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힘 얻어서 갔습니다. 바로가 꺾였습니다. 홍해가 갈라졌고 하나님이 먹을 것을 주셨습니다. 말씀대로 되어졌습니다. 여호수아가 모세를 수종 들면서 본 것이 뭡니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겁니다. 마음에 담은 겁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인도받고 실천했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됐습니다. 여호수아에게 필요한 것이 뭘까요? (히 10: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말씀을 언약으로 말씀을 생명으로 믿게 된 겁니다. 그래서 결국 가나안을 점령하게 됩니다.
4. 성령의 역사
▶ 새해를 시작하면 부흥을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원산에서 일어난 부흥이 평양으로 확산됩니다. 그 평양에서 행2장에 보면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막은 유대인들의 마음이 찔립니다. 말씀을 전하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탄식하는 겁니다. 그때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고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성령의 역사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사람을 깨닫게 합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47장을 선택했습니다. 저 영광 빛난 곳을 주 허락했으니 그 허락하신 곳을 늘 사모합니다. 평양에 부흥 운동이 일어나는데 교회를 다녀도 세상만 바라보던 사람들에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세상만 바라보던 그들의 눈이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그렇게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역사가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니까. 밝은 빛을 바라보니까. 그들에게 드러난 죄들이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성령의 역사는 숨겨진 죄가 양심을 찌르는 겁니다. 사람이 숨기고 싶은 죄가 있습니다. 그 죄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 앞에 견딜 수 없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회개하기 시작한 겁니다. 대표적으로 평양에 영적인 지도자 길선주 장로님이 성령의 역사로 자기 친한 친구가 하나님 나라에 가게 되면서 부탁을 했습니다. 내 재산을 잘 정리해 달라고요. 친구는 하나님 나라 갔고 친구 재산을 잘 정리했습니다. 장로님이 내가 재산 정리해준 수고비는 있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수고비로 돈을 조금 떼어놓은 겁니다. 자신은 정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성령이 역사하니까. 그게 생각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내가 죄를 지었다. 고백한 겁니다. 그리고 친구 부인에게 용서를 구하면서 돈을 돌려 준 겁니다. 이게 그 교회 영적지도자인 장로님한테 일어난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 겁니다. 한 사람은 아내가 불치병에 걸린 겁니다. 힘이 드니까. 술을 마시면서 아내를 보고 빨리 죽어라. 악담을 한 겁니다. 이게 성령의 역사로 회개한 겁니다. 그 시대는 양반들은 첩을 두고 살았습니다. 첩을 두 명을 두고 살았던 부자. 그러니 집에는 신경을 못 쓰죠. 이 사람에게 성령이 역사하니까. 나는 하나님 앞에 죄를 범했고 가족들에게 너무 부끄럽다고 회개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게 평양 부흥운동에 깔린 일들입니다. 부흥 운동은 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개인이 회개하면서부터 부흥운동은 시작되었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교회가 우리 마음에 담기면 정말 교회를 놓고 기도합니다. 우리 마음에 뭐가 담기냐 그게 인생입니다. 하나님은 요단을 건너라고 했습니다. 모든 백성과 더불어 같이 가는 겁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같이 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겁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우리의 잘못도 드러나서 회개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인 부흥은 회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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