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세의 수종자 | 조회수 : 69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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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모세의 수종자 |
성경 |
수1:1-4 |
일시 |
2021년 1월 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모세의 수종자
1. 하나님의 약속
▶ 하나님의 약속은 인생 문제 해결자. 메시야를 보내시겠다고 했습니다. 메시야를 보내서 우리와 함께 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제자들을 부르시고 처음 주신 약속이 함께 하겠다.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주신 약속이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보혜사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고 우릴 절대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실제 삶은 어떨 때는 두렵고 어떨 때는 외롭고 염려가 오고 불안하고 어떨 때는 불안하고 낙심되고 어떨 때는 절망 가운데 빠집니다. 실패할 때도 있고 병에 걸릴 때도 있고 우리의 부족 때문에 눈물 흘릴 때도 있고 그리고 무능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좌절할 때도 있습니다. 이때마다 우린 꼭 붙잡아야 합니다. 사람의 약속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2. 하나님의 자녀
▶ 류목사님이 그런 고백을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교회에서 와서 예배를 드리고 가는데 예배가 끝나고 가시면서 한 장로님이 류목사님이 13살인데 등을 쓰담 으면서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이게 교회에서 늘 듣던 말인데 그런데 그 장로님이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그게 마음에 담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안계시고 가난하게 사는데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겠습니까? 어려운 일, 답답한 일, 힘든 일이 많죠. 그런데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이게 평생에 응답이 되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구나! 나는 하나님 자녀의 권세가 있구나! 이게 마음에 담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는 눈도 열리고 현장 보는 눈도 열리고 사건 보는 눈도 열렸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보장하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에 자기 생각도 바뀌고 말도 바뀌고 행동도 바뀌었다. 고백하십니다. 누가 뭐래도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3. 미리 주신 것
▶ 하나님의 자녀 된 자는 하나님이 미리 주신 것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부르시고 그에게 처음으로 주신 말씀이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한다.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할 거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거야. 이게 미리 주신 말씀입니다. 이삭에게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면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이삭의 아들 야곱에게 주신 약속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고 모든 족속이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 이삭에게 주신 약속, 야곱에게 주신 약속이 똑같습니다. 야곱의 아들 요셉 해와 달과 열한별이 네게 절하더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미리 약속의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세계복음화 한다. 어린 다윗에게 하나님은 사무엘을 보내셔서 너는 앞으로 왕이 될 거야. 하나님은 미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부르셨을 때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너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미리 말씀 하신 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40일 동안 감람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들이 현장에 갈 때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시간표가 있을 뿐이지 다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으면 됩니다. 내 환경, 내 생각, 내 감정이 어떻게 맞는데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린 이것을 붙잡고 사는 겁니다. 우린 환경을 보고 사건을 보고 살면 나도 모르게 불신앙에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내 연약함에 붙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좌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린 한 번도 변함이 없는 약속 한 번도 변함이 없는 말씀을 붙잡고 인도 받는 겁니다. 우린 이제 새해 첫 번째 주일을 맞습니다. 지나간 한해를 점검해 보세요. 남은 것이 뭘까요? 저는 지난 일 년 동안 삶의 흔적이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겁니다. 내 마음속에 지난 한해 살면서 참 감사하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찬양이 나오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 때문에 기쁘고 행복하고 이게 내 삶에 흔적으로 많이 남아있으면 나는 지난 한해 잘 산 겁니다. 그런데 낙심하고 좌절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비참한 것이 내 삶속에 남아 있다면 그게 나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의 차이는 똑같이 홍해를 건넜습니다. 똑같이 광야에 왔습니다. 그런데 모세에게는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똑같이 광야로 왔는데 계속 불평하고 원망하고 그게 인생에 차이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 굉장히 예리하고 똑똑합니다. 먹을 것이 없다. 마실 것이 없다. 그럽니다. 예리하죠. 똑똑하죠. 그런데 그들은 구원받았지만 실패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만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바보 같죠. 그런데 모세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4. 헌신하라
▶ 류목사님 얘기를 들어보면 어떤 초신자가 우연히 교회 공동의회에 참석을 했는데 뒤에 앉아서 보니까. 교육비가 3%로 나오는 겁니다. 며칠 후에 초신자가 목사님을 찾아와서 봉투를 주는 겁니다. 교육비로 써달라는 겁니다. 목사님 생각에 교회 교육비가 적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아니고 이것을 해결하는 사람이구나! 그 마음이 중직자의 마음입니다. 초신자가 중직자의 그릇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구나! 돈이 있다고 됩니까? 마음이 담겨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 어떤 일을 볼 때 말하고 지적하기는 쉽습니다.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내가 헌신해야겠다. 그게 복된 겁니다. 어린 시절에 보니까. 교인들을 보니까 맨날 남 욕하고 목사님 흉보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옥수수 떡을 만들어서 젊은 부교역자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다른 교회에 가서 결혼을 해서 사모님과 함께 오신 적이 있다는 겁니다. 어머니께 집사님 옥숙수떡이 너무 생각나서 아내에게 먹이고 싶어서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대단한 일을 한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겁니다. 복음을 사랑하고 교역자들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우리가 무엇이 정말 복된 겁니까? 우린 함부로 말하고 판단하고 쉽게 하는데 적은 일을 하는 것은 사람들이 잘 못합니다. 뭐가 복된 겁니까? 우린 무슨 일에 헌신할겁니까? 내가 복음을 누리면 내가 복음 안에서 행복하면 마음이 담깁니다. 그럼 생각도 말도 행동도 그렇게 나옵니다. (고전 16: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 (고전 16:18)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주라 우리가 헌신한다는 것이 뭡니까? 대단한 일이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 형편에서 내 수준에서 내가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헌신입니다. 바울이 소중한 분들의 수고와 사랑이 너무 고마워서 우리 마음을 시원하게 했다. 이런 분들을 알아줘라. 우린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일에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우린 교회를 잘 돕고 후대를 잘 키워서 수년 내에 교회가 부흥케 되는 이 일에 헌신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교회에 빈곳, 현장에 빈곳, 237나라의 빈곳을 살리는 것이 가장 가치 있고 보람 있고 기쁜 겁니다. 우린 새해를 맞으면서 이런 헌신을 찾아서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2- 모세의 수종자
1. 모세의 수종자
▶ 모세가 죽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모세의 수종자였던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 그 땅으로 가라
▶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말씀하십니다.
3. 너희에게 주었노니
▶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3- 섬길 줄 하는 자
1. 죽은 후에
▶ 모세가 죽은 후에. 인생은 분명히 끝이 있고 마감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끝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린 오늘 새해 첫 번째 주일을 시작합니다. 그럼 마지막 52주를 맞이합니다. 우리에게 시간표가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 동안 우린 살고 하나님이 주신 기회 동안 헌신하는 겁니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어떻게 평가합니까? 내 종 모세. 하나님의 종.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입니다. 그럼 모세가 그렇게 살아온 겁니다. 내가 모세의 말한바와 같이. 그럼 모세는 하나님과 늘 소통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늘 모세에게 말씀을 주시고 모세는 늘 그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았고 하나님과 늘 소통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고 인도하셨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모세는 이루었다. 우리 인생이 어디에 헌신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면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께 묻습니다. 모세 인생은 하나님께 늘 묻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인도받습니다. 그런데 모세를 이어서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는데 성경은 모세의 수종자라고 했습니다. 수종자는 시종 드는 사람, 심부름 하는 사람입니다. 모세의 심부름을 하면서 모세의 부족함을 채웠겠죠. 그런데 이것을 40년 동안 변함없이 한 겁니다. 여호수아는 40년 동안 모세의 수종자 역할을 한 겁니다. 모세를 섬기면서 모세와 함께 한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는 분명히 본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보았겠습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일할 때 마다 하나님 앞에 질문하고 응답받고 인도받고 이것을 40년 동안 본겁니다. 그 선생님에 그 제자입니다.
2. 섬길 줄 아는 자
▶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 백성이 이 땅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을 가도록 십계명을 주신 것을 여호수아는 봅니다. 어떻게 은혜 받아야 하는가?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가? 어떻게 세상에서 승리하는가? 그게 십계명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뭔가?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힘을 얻고 은혜 받아서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그게 십계명입니다. 그 십계명 중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게 1-4계명인데 세상에서 승리하는 길이 뭐죠. 첫 번째 계명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를 공경할 줄 알아야 하나님을 공경합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윗사람을 섬길 줄 모르면 그 사람인생은 굉장히 힘듭니다. 윗사람을 섬길 줄 아는 것이 응답입니다. 사람을 섬길 줄 모르면 그 인생이 복잡하고 힘듭니다.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섬길 줄 알아야 섬기게 됩니다. 내가 섬길 줄 모르는데 섬김을 받는 것은 지혜 로은 것이 아닙니다. 우린 기도제목은 우린 전도자의 비밀결사대. 전도자의 후원자,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섬길 줄 아는 인생을 산다. 막14장에 보면 한 여인이 귀한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시몬의 집에 있는데 여인이 와서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님 머리에 귀한 향유를 붓습니다. 한 300데나리온쯤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화를 내는 겁니다. 이 비싼 향유를 왜 머리에 붓냐. 이것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을 도와주면 되는데 화를 내는 겁니다. 이때 예수께서 가만히 두라. 그가 네게 좋은 일을 했다. 그는 힘을 다해서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했다. 그러면서 (막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복음을 위한 섬김, 복음을 위한 헌신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211장을 선택했습니다. 값비싼 향유를 드림. 그럼 이 여인은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에 어떤 분으로 오셨다는 겁니까? 자기의 귀한 향유를 다 부서 섬겨도 부족함이 없는 분이다. 복음의 가치를 안 겁니다. 복음의 가치는 생명보다 소중하다. 이것을 여인이 안 겁니다.
3. 말씀을 주심
▶ 인생 최고의 가치가 뭡니까?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겁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모세의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순간부터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인생이 언제 바뀝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임할 때 우리 인생은 완전히 바뀌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에 붙들려서 쓰임 받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여호수아에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모세의 수종자였던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애굽에 갔습니다. 그때 바로는 꺾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아나왔습니다. 그 말씀 붙잡고 가는데 홍해는 갈라졌습니다. 광야 생활하는데 한 번도 목마르지 않았고 배고프지 않았고 질병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우리를 축복하는 방법으로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붙잡으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아버지의 약속을 붙잡고 성령역사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들의 일상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인도를 받습니다. 우린 한해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삽니까. 하나님 말씀 붙잡고 사는 겁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이 말씀이 나를 살립니다. 이 말씀이 나를 승리하게 합니다. 현장에 빈곳을 살릴 영적파수꾼으로 하나님은 우릴 부르셨습니다. 치유의 빈곳을 살릴 영적의사로 부르셨습니다. 서밋의 빈곳을 살릴 영적 삼중직, 그리스도의 대사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시대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릴 통해서 많은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길 원하십니다.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오셨고 그리스도는 말씀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고 그리스도는 말씀대로 부활하셨고 그리스도는 말씀대로 승천하셨고 그리스도는 말씀대로 재림하실 겁니다. 그렇다면 우린 이 말씀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4. 성령의 바람
▶ 지난주에 하나로의 밤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한국에 초기 교회, 원산과 평양에 일어난 부흥운동을 봤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2021년 언약으로 붙잡고 있습니다. 그 부흥운동은 배후에 여자 선교사 2명이 기도회를 시작한 겁니다. 은밀한 중에 기도하기 시작한 겁니다. 시간표가 되니까. 의사요 선교사인 하디 선교사에게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하디 선교사는 의술을 베풀면서 전도하는데 전도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현장을 가보면 너무 추악하고 타락한 현장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진정한 회개가 필요하고 진정한 부흥이 필요하다는 것이 마음에 담기는데 그 문이 안 열리는 겁니다. 사단이 역사 하고 있구나! 그런데 나는 그 악한 세력을 이길 영적 힘이 없구나! 그래서 정말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 선교사님들의 모임에서 자기에게 와서 성경을 말해주고 기도회를 인도해달라고 하는 겁니다. 말씀을 준비하면서 기도하죠. 성령의 세밀한 음성이 들리는 겁니다. 네가 먼저 회개해라. 지금 남이 문제가 아니고 네가 먼저 회개해라. 내 부족함을 감추고 연약함을 감추고 내가 의사라고 목사라고 교만하고 이 민족은 너무 미개하다고 마음은 닫혀있고 그래서 자기의 죄를 고백하기 시작한 겁니다. 혼자서도 하고 그 기도회에서 고백한 겁니다. 그런데 그곳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령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겁니다.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자기 잘못이 안 보이고 숨겼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회개를 하고 자기 잘못된 것 숨겨진 것, 감추고 싶은 것들이 회개로 드러나는 겁니다. 회개가 일어나니까. 변화가 일어납니다. 사람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 사람의 변화를 보고 전도가 되는 겁니다. 회개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혹시 내가 말에 실수를 하고 행동의 잘못을 하고 뭔가 손해를 끼쳤다면 그 사람을 찾아가서 내가 잘못했다. 용서해 달라고 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부흥운동이 확산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이 운동이 시작되었습니까? 그 내면에 두세 사람이 기도할 때 일어났습니다. (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저는 2021에 저의 개인부흥, 성도들 가정부흥, 후대들 부흥, 교회와 성도들 일터에 성령의 바람이 불기를 기도합니다. (합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교회와 현장과 237나라 빈곳을 살리는 일에 헌신한다면 가장 복 있는 인생입니다. 모세의 수종자였던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참으로 섬길 줄 아는 사람으로 부흥케 하는 일에 우리 인생이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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