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 | 조회수 : 64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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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송구영신예배 |
제목 |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으라 |
성경 |
마28:18-20 |
일시 |
2021년 1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1. 말씀을 따라
▶ 느헤미야 10장에 보면 무너진 성을 회복한 이후에 하나님 앞에 결단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느 10: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첫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린다. 이 내용이 계속 나옵니다. 우리가 새해를 맞으면서 하나님 앞에 먼저 예배로 시작하고 새해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받고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겠다. 이런 결단을 참 복된 결단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그들이 이 말씀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입니다. 거기서 기도하는데 몇 날이 못 되어서 약속대로 오순절 날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죠. 말씀을 따라서. 그래서 그들은 계속해서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의 인도를 받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던지 어떤 상황에 있던지 말씀의 인도를 받으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2. 하나님의 소원
▶ 우리가 말씀의 인도를 따라가면 하나님의 소원이 내 마음에 담깁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뭘까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양으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구원받고 그 구원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하나님의 소원은 나를 통해서 생명이 살아나는 겁니다. 그가 실수하고 부족해서 주님을 배반하고 도망갔지만 부활하신 주님이 다시 찾아오셔서 하신 말씀이 내 어린양을 먹이라.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해라. 그래서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소원은 결국 이 복음이 전해져서 우리 주변에 모든 사람들이 복음 앞에 돌아와서 사는 겁니다.
3. 교회 문화
▶ 그렇다면 이 하나님의 소원을 품은 성도들이 모이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럼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회는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는가? 응답 보다 중요한 것이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어떤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할까요? 저는 10가지 문화를 붙자고 있습니다. 문화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 나입니다. 1. 나를 살리는 개인영적시스템입니다. 영적시스템이 된 후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복음소식도 하고 기도수첩도 해서 나를 복음 앞에 날마다 세우는 겁니다. 그럼 우리는 말씀을 따라서 복음을 따라서 살기 때문에 포럼 할 것이 나오는 겁니다. 그럼 성도들이 모일 때 2. 말씀 포럼을 하는 겁니다. 우린 자꾸만 세상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세상 얘기는 우리에게 영적 힘을 주는게 아닙니다. 말씀 붙잡고 인도받을 것 성취된 것을 나눌 때 우리가 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포럼 문화를 만들자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주님을 우릴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습니다. 주님이 우릴 기다려주지 않으셨다면 여기에 서있을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3. 기다리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실수해도 기다려줘야 하고 아직 안 되었을 때도 기다려줘야 하고 이게 우리 교회 문화입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이 우리에게 붙여준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는 아동센터 선교원 공부방도 전부다 우리 4.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는 문화. 이 일을 다 같이 하는 겁니다. 앞장서서 헌신하는 사람, 기도로 물질로 헌신하는 사람, 5.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6. 현장 살리는 다락방 운동입니다. 말씀운동, 생명운동입니다. 제자운동 이게 우리 교회 다락방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우린 정말 그러면서 결국 무엇을 해야 합니까? 7. 노인을 섬기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윗사람을 공경할 줄 아는 교회가 되어야 하고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결국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병들어 있습니다. 8. 복음으로 치유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이 땅에 살아있게 하신 이유는 237나라 선교하는 겁니다. 그래서 9. 선교하는 문화.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늘 기도해야 될 내용이 후대 앞에 우상 앞에 남길 성전, 마음껏 기도하고 예배드릴 10. 성전 세우는 문화. 이렇게 10문화를 놓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함께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 집같이 편안한 교회를 만드는 문화를 같이 만들어가야 합니다.
4.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 하나로의 밤을 할 때 원산 부흥 운동, 평양 부흥 운동, 주제로 영상도 보고 김 목사님 포럼도 하는 것을 봤습니다. 한 마디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겁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회개운동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변화되고 치유가 되고 교회가 힘을 얻고 전도가 되고 이게 원산, 평양 부흥운동이었습니다. 저는 그 영상을 보고 또 준비하는 분들을 보면서 제 마음에 언약으로 붙잡은 것이 있습니다. (합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저는 언약으로 붙잡고 2021년 인도를 받으려고 합니다.
2-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으라
1. 너희는
▶ 새해를 맞으면서 몇 년 동안 계속 붙잡고 있는 것이 마28:18-20 입니다. 너희는 그랬습니다. 결국 주님이 원하는 것은 나입니다. 나를 복음 앞에 세워야 합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 정체성입니다. 우린 분명히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린 누가 뭐래도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237나라 살릴 증인으로 부르셨습니다. 모세가 내 정체성이 뭐냐? 내가 누구냐? 깨달았을 때 애굽 땅에 갔습니다. 애굽에 있는 백성들을 살려냅니다. 사무엘이 내가 누군지 정체성을 알았습니다. 교회 살릴 자구나! 그래서 결국 미스바 운동했습니다. 다윗은 내가 누구냐? 성전 세울 자구나! 그래서 결국 성전 세웠습니다. 우리의 정체성, 내가 누구냐? 늘 질문하면서 확인해야 합니다.
2. 가서
▶ 정체성이 확인된 사람에게 가라고 했습니다. 내 일터, 나와 관계된 곳에 가라. 거기서 뭐하라 그랬습니까? 지금 내 주변 사람들은 정말 자기도 모르게 12가지 문제에 걸려서 정말 소망이 없고 기쁨이 없고 참된 행복이 없고 시달리고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마귀에게 실컷 끌려 다니다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메여있습니다. 누가 이 사람들을 살릴 것인가? 내가 누군지 아는 정체성을 아는 사람이 가서 이 사람들을 살려라, 전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들을 겁니까? 가지 않으면 어떻게 말을 합니까? 베드로가 성전에 기도하러 가다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봅니다. 그러니까 성전에 기다하러 가다가 본 겁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베드로가 피장 시몬 집에서 기도하는데 천사가 이방인 집에 가라고 합니다. 저는 못 갑니다. 그런데 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 네가 가라. 하나님이 고넬료를 준비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내게 임한 그리스도를 말한 것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거기 모인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받고 세례를 받고 구원받는 역사, 로마복음화에 문이 열렸습니다.
3. 제자로 삼아
▶ 모든 족속으로 제자로 삼고, 모든 족속 그 말은 구분하지 않았다. 구분하지 않고 선입견이 없었다. 구분 없이 선입견 없이 그런데 분명히 제자로 삼으라고 했는데 성경에 보면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이 빌립보 지역에 갔는데 주님이 루디아를 예비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 지역에 갔더니 야손을 준비하셨고 고린도 지방에 갔는데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를 준비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을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제자로 삼아.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말하십니다. 옥토에 떨어지면 30 60 100 배 결실을 맺는다. 이게 제자입니다. 제자가 있다. 그리스도 운동을 변함없이 할 제자가 있다. 우린 이런 제자를 찾는 겁니다. 그리스도만 누리고 그리스도만 말하고 그리스도만 자랑할 제자. 이게 제자입니다. 시시한 문제 때문에 사람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게 아닙니다.
4. 세례를 베풀고
▶ 이런 사람에게 세례를 주라. 결국 교회화 시키는 겁니다. 이 사람이 복음에 뿌리 내리고 예배 승리해서 인생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교회화 시켜라. 그래서 그 사람들도 같이 하나님이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이루어 나가라. 교회가 나의 집으로 나의 집과 같은 곳이 돼야 그 사람이 영적 삶을 바르게 사는 겁니다.
5. 가르쳐 지키게 하라
▶ 그래서 또 주님이 명하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 말씀을 잘 가르치고 양육해서 또 다른 제자를 현장에서 살리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라 그래서 충성된 자에게 부탁하라. 그럼 또 다른 사람을 세우리라. 2021년 맞으면서 우린 어떤 제자를 세워야 합니까? 그리스도의 제자,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제자,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우리 보다 더 나은 제자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3- 쓰임 받는 사람
1. 명령하신 주님
▶ 그렇다면 우린 마28장은 누가 하신 말씀입니까? 하늘과 땅에 모든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것을 천명이라고 합니다.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럼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은 반드시 말씀대로 되어졌습니다. 문제는 이 말씀을 붙잡고 인도를 받고 순종하느냐? 안 하느냐?입니다. 사단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속이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자기 문제에 걸려서 그 문제에 걸려서 복음운동 못하도록 하는 겁니다. 교회 안에만 있게 하고 밖에 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지금 현장은 방황하고 소망이 없는데 그리스도를 전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바리새인들이 한 것이 그리스도 이름을 말하지 마라. 너희들만 있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냐? 누구의 영향을 받았습니까? 마귀의 앞잡이입니다. 이때 제자들이 우린 보고 들은 것을 말할 수밖에 없다. 또 마가다락방이 되다 보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원망과 불평이 생기는 겁니다. 이게 사단의 작품입니다. 사도들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말씀과 기도하는 일에 전무해야겠다. 그래서 7 집사를 세웁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단이 교회 문제에 메여서 결국 현장가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우린 말씀과 기도하는 일에 전무하겠다. 현장을 살리겠다. 그런데 교회 문제는 사라지고 스데반 집사는 복음전하다가 순교하고 빌립 집사는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 전하고. 정말 말씀을 붙잡고 현장에 나갈 때 내 문제 교회 문제를 해결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내가 내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착각합니다. 아닙니다. 교회도 우리가 교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속는 겁니다. 정말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에 하나님께 방향 맞추고 나가면 하나님이 내 문제를 해결하는 겁니다. 교회문제를 해결하는 겁니다.
2. 약속하신 주님
▶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습니다.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하겠다. 제자 된 우리가 붙잡을 것, 제자 된 우리가 믿을 것 우리 주님이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게 누구의 약속입니까?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우린 이것을 붙잡고 믿어야 하는 겁니다. 내가 어떤 환경 어떤 문제 속에 있어도 주님은 분명히 나와 함께 하신다. 모세는 이거 하나 붙잡고 애굽에 갔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주님이 모세에게 주신 것을 딱 한가지입니다.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그것 붙잡고 간 겁니다. 결국 바로가 꺾였습니다. 애굽이 꺾였습니다. 이 백성들은 광야로 빠져나왔습니다. 야곱이 에서를 피해서 도망을 갑니다. 벧엘에서 너무 두려워서 떨고 있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하나님이 주의 천사를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 할 것이다. 이런 야곱을 이길 자가 없는 겁니다. 야곱은 이것 하나 딱 붙잡은 겁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분명히 보혜사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고 구원받은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제자들은 이 약속 꼭 붙잡아야 합니다.
3. 투자할 인생
▶ 우리 인생을 어디에 투자해야 가장 복이 있을까요? 모세는 80세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남은 인생 한 번도 흔들림 없이 하나님께 붙들려서 쓰임 받습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름을 받습니다. 불신앙도 하고 이런 저런 인생에 우여곡절이 있지만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쓰임 받습니다. 우리 마음에 꼭 담아야 할 것이 뭘까요? 하나님이 우릴 이 땅에 살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 살리라고요. 후대 키우는 일에 쓰임 받는 겁니다. 237나라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겁니다. 여기에 내 인생을 투자하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여기에 내 시간도 마음도 물질도 드리는 것이 가치 있는 겁니다. 아무런 가치 없는데 내 인생을 투자한다면 그건 인생 허망한 겁니다.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복음을 위한 헌신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결코 상을 잃지 않습니다. 여기에 우리 인생을 드리는 겁니다. 우린 하나님 나라 갈 때 까지 은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시는 그 시간까지 이 일을 하다가 하나님께 가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는 교회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후대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237나라 살리는 사람입니다. 교회 빈곳, 현장의 빈곳, 237나라 빈곳이 어딘가 내가 거기에 헌신하는 겁니다.
4. 쓰임 받는 사람
▶ 사람은 다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실수합니다. 그런데 연약하고 부족하고 실수하는 사람들을 주님이 부르셔서 쓰십니다. 마가다락방 교회에서는 바리새인들처럼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을 통해서 로마복음화하지 않으셨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 많은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들어서 로마 복음화를 하셨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하나님은 복의근원으로 삼으셨습니다. 실패자 모세를 부르셔서 애굽땅에 있는 백성들을 다 살리셨습니다. 주님을 버리고 도망갔던 베드로를 다시 찾아가셔서 부르셔서 어린 양을 먹이는 사역을 맡기십니다. 핍박자 바울을 주님은 부르셔서 로마 복음화를 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묻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과거를 묻습니다. 그 과거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고 삽니다. 우린 과거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혹시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 슬픈 과거가 있다. 아픈 과거가 있다. 그건 우리의 발판이 될 겁니다. 디딤돌이 될 겁니다. 오히려 복이 될 겁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은 다 과거가 있습니다. 이런 과거를 우리 눈으로 보면 그들은 쓰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사람들은 쓰셔서 복음 운동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과거를 캐물어서 그 과거를 끄집어내서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그 과거를 덮어주시고 그 과거를 딛고 서게 하시고 그 과거를 발판 삼게 하시고 그 과거를 복으로 바꿔주셔서 그 과거가 사역을 문이 되게 하십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과거에 메인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예수만이 나의 행복이다. 예수만이 나의 기쁨이다. 예수만이 나의 자랑이다. 예수만이 나의 행복이다.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사용하셨습니다. 세상 자랑이 좋은 것이지만 그 세상 자랑이 얼마나 갑니까? 우리가 자랑 할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 한분. 우리가 정말 말할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 한분, 우리가 정말 누릴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 한분. 그리스도 한분 누리면서 자랑하면서 높이면서 우린 교회에 빈곳 현장에 빈곳 237나라 빈곳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저는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분명히 성령이 역사하실 겁니다. 내가 제자 되고 제자 세우는 일에 쓰임 받으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우리의 작은 헌신으로 교회 빈곳을 채우고 현장에 빈곳을 채우고 237나라 빈곳을 채우는 일에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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