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십계명 | 조회수 : 70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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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십계명 |
성경 |
출20:1-2 |
일시 |
2020년 12월 2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복음 영적 써밋
1. 마음의 병
▶ 사람이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을 때가 참 많습니다. 제가 환자를 만났는데 제게 그러는 겁니다. 밤이 두려워요. 왜요? 몸이 아픈 것보다 더 힘든데 잠을 한숨도 못 잔다고 합니다. 마음대로 안되는 겁니다. 제 형님이 병원생활을 오래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간병을 했습니다. 저는 밤이 되면 얼마나 졸리는지 형을 돌봐야 하는데 졸음이 오는 겁니다. 그러면 형님이 그만 자라. 그러는 겁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잠을 잡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형이 저를 보면서 형은 한숨도 못 잤다. 얼마나 제가 미안한지요. 환자들이 밤이 되면 더 고통스러워서 잠을 못자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이게 마음대로 안 됩니다. 우리가 살면서 불안이 한번 들어오면 마음대로 참 안 됩니다. 염려거리가 생기면 마음대로 안 됩니다. 끊임없이 불안이 다가오고 계속 염려가 생기고 이게 참 마음대로 안 됩니다. 이게 계속해서 쌓이게 되면 병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이 나를 쉬게 해야 나는 사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이 우리에게 평안을 주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사람에게 힘을 주는 말을 해야겠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말을 해야겠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사람들에게 힘나는 말을 해야겠다. 똑같은 말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불신앙하게 만든다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늘 실천하지는 못하지만 나는 늘 힘나는 말을 듣고 살리는 말을 듣고 소망 생기는 말을 듣고 또 살리는 말을 하고 힘주는 말을 하고 소망 주는 말을 하고 싶다. 이게 제 마음에 소원입니다. 우리가 남을 살리는 힘주는 말을 하면 먼저 그 은혜를 내가 받습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고 남을 힘들게 하면 물론 그 사람이 상처받고 힘들지만 내가 더 손해입니다. 지금 이시대가 마음에 병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할 수만 있다면 우리가 은혜 받고 힘을 얻어서 사람을 살리고 세워주고 힘주고 소망 주는 인생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2. 갱신의 시간표
▶ 왕상19장에 보면 엘리야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을 꺾습니다. 그런데 아합왕의 왕비 이세벨은 바알을 섬기는 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나는 이제 끝났다. 도망가는 겁니다. 광야에서 로뎀 나무 그늘에 누워서 하나님께 하소연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 저는 이제 못해야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저를 빨리 불러 가주세요. 이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떡을 주시고 마실 물을 주시면서 먹고 힘을 내라. 갱신하라는 겁니다. 갱신의 시간표인데 엘리야는 그것을 모르고 죽고 싶다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너는 앞으로 아람 왕을 세워야 한다. 너는 앞으로 이스라엘 왕을 세워야 한다. 너는 앞으로 엘리사를 너를 대신할 선지자로 세워야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왕상 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엘리야는 착각했습니다. 바알에게 절을 하고 나 혼자만 남았습니다. 혼자만 나를 이세벨이 나를 죽이려 합니다. 저는 끝났습니다. 하나님 나를 빨리 데려가 주세요. 그런데 하나님은 너는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아. 아람왕도 이스라엘 왕도 엘리사도 세워야한다. 더 중요한 것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고 입 맞추지 않은 7천 제자가 있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갱신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갱신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비참해지는 겁니다. 내가 갱신하지 않으면 우리 가족들이 낙심합니다. 내가 갱신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시험 듭니다. 세상은 잘했냐. 못했냐. 그것만 따집니다. 우리가 그 속에 같이 그 흐름 속에 있으면 됩니까? 이게 우리 가정에서도 네가 잘 했냐 네가 못 했냐 그것만 따지면 그러면 해결이 됩니까? 이게 교회에서도 잘 했냐 못 했냐 그것만 따지면 해결이 됩니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음입니다. 우리에게는 나를 용서하시고 나에게 참된 소망을 주신 이 복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혹시라도 내가 갱신할 것이 뭔가? 이것을 찾아서 빨리 갱신해야 내가 사는 겁니다. 그래서 내 주변 사람들이 사는 겁니다.
3. 이유 있는 헌신
▶ 지난주에 공동의회를 했습니다. 교회 통장을 관리하는 귀중한 직분자들이 다 감사를 받고 교회 앞에 보고를 하는 것을 봤습니다. 제 마음에 우리 성도들이 알게 모르게 헌신을 하는구나! 마음을 담고 시간과 물질을 헌신해서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보고를 하게 되었구나! 우리의 작은 헌신 작은 수고가 이렇게 교회를 힘나게 하고 후대를 키우고 이렇게 이유 있는 헌신을 하니까. 참 감사하다.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말 교회의 빈곳이 어딘가? 우리가 정말 해야 될 것이 뭔가? 현장에 빈곳이 어딘가? 그리고 우리가 할 수만 있다면 237나라에 빈곳이 어딘가? 여기에 우리가 마음을 담고 헌신해야 되지 않는가? 우리가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거기에 내가 말없이 드러나지 않고 이렇게 은혜 받아서 축복 받아서 헌신한다면 이것처럼 가치 있는 것은 없다. 이런 깨달음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4. 복음 영적 써밋
▶ 하나님은 이 시대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실까요?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 잘난 사람을 찾고 계실까요? 하나님은 복음 영적 써밋을 찾고 있습니다. 다윗은 어릴 때부터 여호와의 신에 충만합니다. 그 증거가 찬양하니까. 악신이 떠나가는 겁니다. 어릴 때부터 찬양의 비밀을 알았다는 겁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힘이 어디에서 온다는 겁니까?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겁니다. 하나님 이렇게 저렇게 해 주세요. 물론 그 기도했겠죠. 그러나 다윗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참 요구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참 복음 영적 써밋은 그 생각이 벌써 기도가 그릇이 큽니다. 그 어려움을 당하고 쫓겨다닐 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합니다. 다윗은 왕이 되자 언약궤를 옮기는 일부터 했습니다. 언약궤를 옮길 때 너무 기뻐서 왕이지만 춤을 추는 겁니다. 이게 써밋입니다. 그가 왕으로써 많은 일을 했지만 가장 중요한 일 성전,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해놓고 그의 고백입니다.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게 복음 영적 써밋입니다.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이게 복음의 영적 써밋입니다. 우리 인생이 이런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우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이게 우리가 사모해야 할 내용입니다.
2- 십계명
1. 모든 말씀으로
▶ 지금까지 출애굽기를 통해서 인도받았는데 내년부터는 여호수아를 통해서 인도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론으로 출애굽기 20장에 십계명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산으로 불렀습니다. 거기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잘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내 소유가 될 것이다. 네가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면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이 언약을 잘 지키면 너희를 이렇게 하겠다. 약속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 말씀을 듣고 들은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라고 했기 때문에 모세는 장로들을 불러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말씀 십계명을 백성들에게 전하라고 주는 내용입니다.
2. 인도하여 낸 여호와
▶ 그 내용이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된 집에서 인도하여낸 여호와다. 400년간 종이었습니다. 종이 얼마나 비참합니까? 내가 종인데 내가 아무리 수고하고 노력해도 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이 10명 있다. 내 자식이 아닙니다. 주인 겁니다. 이게 종입니다. 자손만대까지 소망이 없는 겁니다. 누구의 종이었습니까? 마귀의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마귀를 꺾으시고 바로를 꺾으시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사단의 권세를 꺾으시고 죄의 권세를 꺾으시고 지옥권세를 꺾으시고 공중권세 잡은 자를 꺾으시고 흑암권세에서 우릴 건지셔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셨습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하라
▶ 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두 가지를 말씀합니다. 그게 십계명입니다. 1-4계명은 다른 신을 내 앞에 두지 마라. 너를 위해서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마라. 인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여기에 보면 세 가지 다른 신을 두지마라. 우상을 만들지 마라. 여호와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라. 말라는 것이 세 가지 나옵니다. 또 한 가지는 안식일은 거룩하게 지켜라. 그러니까. 하지 말아야 할 것 할 것을 딱 구분해서 말해주십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4. 사람을 사랑하라
▶ 5계명부터는 네 부모를 공경해라.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 하지 마라. 거짓증거 하지 마라. 탐내지 마라. 여기도 보면 네 부모는 공경하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증거, 탐심,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딱 구분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람을 사랑하라. 는 겁니다.
3- 가나안을 향하여
1. 가나안을 향하여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응답이 왔습니다. 이 백성들은 이제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으로 들어갑니다. 그 광야는 인생의 여정입니다. 인생의 여정을 가는데 위로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되고 우리가 인생의 여정을 가는 동안에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길, 사람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이것을 돌비에 생겼습니다. 그런데 (신 5:3) 이 언약은(십계명)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십계명은 조상들과 언약한 것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신 언약이다. 그게 십계명입니다. 그럼 우리는 천국이 보장되어있습니다.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땅이 보장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우린 보장된 천국을 지금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
2. 사는 길
▶ 천국으로 가고 있는 여정 중에 이 땅에서 어떻게 승리하면서 살아야 될 것인가? 우리 이름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우리 시민권은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귀신이 쫓겨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해라. 우리는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국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장된 미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럼 보장된 미래를 간직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그게 바로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1-4계명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에 관한 내용입니다. 인간은 영적존재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이 위에서 주시는 은혜로 사는 겁니다. 위에서 주시는 힘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힘으로 그 은혜로 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에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한다. 이 은혜를 사모하라는 겁니다.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영원토록 함께한다.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예배와 찬송과 기도의 힘으로 살라는 겁니다. 왜요?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식 모든 지혜 모든 보화가 다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삼 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우리의 영혼이 잘되면 나머지는 따라오는 겁니다. 이 은혜를 사모하고 이 은혜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할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3. 살리는 길
▶ 그리고 두 번째 계명 5-10계명은 살리는 길입니다. 우린 구원은 받아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영원한 신분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승리하라고 권세까지 주셨습니다. 그럼 이 땅에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살리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복 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은 부모뿐 아니라 윗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연세가 있는 분, 직장 상사, 중직자, 그 윗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그리고 옆에 사람은 어떻게 대할 것인가? 그리고 연약한 사람, 밑에 사람은 어떻게 대할 것인가? 사람을 대하는 겁니다. 말씀이 기준입니다. 세상 풍습이 기준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이 기준입니다. (고전 14: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윗사람을 공경하라는 것은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 이라는 겁니다. 세상에 질서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리 부모가 똑똑하고 잘나서 공경합니까?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사람들은 착각합니다. 부모가 훌륭하면 공경하고 돈 많으면 공경하고 훌륭하지 못하면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 그건 잘못된 겁니다. 우린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사회의 질서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겁니다. 가정에 질서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겁니다. 질서가 있어야 화평이 있는 겁니다. 질서가 없으면 화평도 없습니다. 살인하지 마라.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런 질서를 어기면 됩니까? 간음하지 말라.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세운 질서.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도둑질 하지마라. 경제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거짓 증거 하지 말고 탐내지 말라. 하나님은 질서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우리 주변 사람을 살려내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어떻게 살았죠?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1계명부터 4계명입니다.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사람에게 칭송을 받았다. 5계명부터 10계명부터의 삶이 되었다. 그러니까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게 마가다락방 성도들의 모습니다. (롬 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1계명부터 4계명까지가 되고 그리고 사람에게도 칭찬받고 5계명부터 10계명까지가 되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부모를 무시하는 사람을 칭찬합니까? 살인한 사람은 칭찬합니까? 간음하는 사람을 칭찬합니까? 거짓증거하고 남에 것을 탐내는 사람을 칭찬합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그게 이 땅에 살아가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삶의 모습입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셨죠?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라고 주셨습니다. 이게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라고 준 것이 아니고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라고 주신 겁니다. 그게 십계명이고 율법입니다.
4. 주를 찬양할 때
▶ 저는 이번 주에 (시 71: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그러니까 윗사람을 섬길 줄 알고 사람을 살리는 마음을 가집니다. 가정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다 살리는 겁니다. 내 입술로 사람 살리는 일을 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입술로 하나님을 높이고 사람을 살리고 그게 복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445을 선택했습니다. 하늘에 영광 하늘에 영광 나에 맘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이 은혜를 받고 새해를 준비해야 합니다. 내 영혼의 즐거움은 어디에서 오는 겁니까?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기 때문입니다. 나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일어나지만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시대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복음 영적 써밋된 자를 찾으십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자. 이것을 사모하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승리하라고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살리라고요. 우린 천국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사는 길 하나님 은혜 받는 것, 내가 이 땅에 사는 것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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