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왕으로 오신 예수님 | 조회수 : 68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2-25 |
첨부파일: ![]() |
분류 |
성탄 예배 |
제목 |
왕으로 오신 예수님 |
성경 |
마2:1-6 |
일시 |
2020년 12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 사실
1. 어두운 시대
▶ 어두운 시대입니다. 원래는 우리가 찬송한 것처럼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마음껏 불러야 하는데 절제하고 있습니다.
2.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
▶ 구약성경에 보면 성경 전체가 한 마디로 메시야를 보내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왜 우리에게 메시야를 보내야만 합니까? 이 땅에 어떤 왕도 어떤 선지자도 제사장도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인생문제를 해결할 분은 아닙니다. 훌륭한 왕, 선지자, 제사장 많이 있었죠. 그런데 그분들은 오실 그리스도를 설명하신 귀한 분들이죠. 우리에게 오실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고마운 분들이죠. 그러나 그분들은 그리스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예언한대로 약속한대로 그리스도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약속하신 것처럼 이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모습이 세상 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만 깨달아지는 겁니다.
3. 영적 사실
1) 성령의 역사
▶ 마1:18절에 보면 요셉이 마리아와 약혼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아직 동거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에게 아이가 생긴 겁니다. 그러니까 요셉은 믿음의 사람이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마음이 힘들죠. 그런데 지혜롭게 관계를 끊으려고 한 겁니다. 그런데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에게 잉태케 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다. 그래서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게 구원한 자이다. 이렇게 천사가 말을 전해준 겁니다. 요셉은 창3:15에 여인의 후손으로 오실 그분이 바로 마리아에게 오시는구나!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으로 임마누엘 이라고 하리라. 그 주인공이 내 아내 될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오시는구나!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께서 깨닫게 하신 거죠.
2) 천사의 활동
▶ 눅1:26에 천사 가브리엘이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리아는 압니다. 내가 아직 남자를 모르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날 수 있습니까? 그때 천사가 말합니다.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35절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7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건 성령께서 하신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신다. 이때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 가니라. 마리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야가 오실 말을 압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 이라고 하리라. 이것을 압니다. 바로 내가 하나님이 내 몸에 이 메시야가 오도록 내 자궁을 사용하시는구나! 그러니까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는 어떻게 이것이 깨달아지고 믿어지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3) 사단의 역사
▶ 그런데 마2:1절 이하에 보면 동방의 박사들이 와서 유대 땅에 왕이 나타나시는데 왕이 어디 계시냐? 우리가 경배하러 왔다. 그러니까 헤롯 왕이 대제사장들을 불러서 유대인의 왕이 난다는데 어디서 나냐? 베들레헴에서 납니다. 이때 동방박사들은 이제 예수님에게 경배하고 돌아갔습니다. 헤롯 왕이 내가 왕인데 또 다른 왕이 나와. 이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베들레헴 지역에 두 살 아래 사내아이를 다 죽입니다. 왜 이렇게 하죠. 메시야를 죽이겠다는 겁니다. 이게 사단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육신을 입고 오실 때 성령의 역사하시고 천사들이 역사하시고 동일하게 사단이 역사이 역사합니다. 이건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겁니다.
2- 왕으로 오신 예수님
1. 헤롯 왕 때
▶ 마태복음 2장에 보면 헤롯이 왕 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속국입니다. 그 속국을 다스리는 왕이 분봉왕입니다. 그 당시 로마 전체를 다르시는 황제가 있었습니다. 눅1장에 보면 가이사 아우구스 투스 이 사람이 로마 초대 황제입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겁니다. 그 말은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표에 역사속에 정해진 장소에 예수님이 오신 겁니다.
2. 왕으로 오신 예수님
▶ 그런데 오늘 말씀에 보면 동방의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시냐? 우리가 왕으로 그분에게 경배하러 왔다. 예수가 왕이시라는 겁니다. 예수가 왕이시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동방으로부터 예배하러 왔다.
3. 소동한지라
▶ 그런데 이 말을 듣고 헤롯왕과 예루살렘의 모든 유대인들이 소동을 했습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헤롯왕은 내가 왕인데 또 다른 왕이 왔냐. 소란을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까지 기다린 메시야가 왔으면 동방박사들처럼 같이 경배해야 되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하면서 막 소동하고 있는 겁니다. 왜 이럴까요? 이 땅에 생명의 빛이 오니까. 영광의 빛이 오니까. 어둠이 발악을 하는 겁니다. 이땅에 구원자 메시야가 오니까 사단이 발악을 하는 겁니다.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4. 이스라엘의 목자
▶ 헤롯 왕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러 모아서 유대인의 왕이 어디에 나냐?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성경에는 미가서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왕으로 오신다.
3- 성탄을 맞이한 사람들
1. 목자들
▶ 그럼 우리는 그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성탄을 맞이한 사람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이것을 깨닫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목자들입니다. 눅2:8절에 보면 목자들은 양을 기르는 사람들입니다. 밖에서 양을 기르는데 주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주의 사자가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눅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절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이게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해준 말입니다. 12절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이 천사의 전해준 말을 듣고 목자들의 반응이 베들레헴으로 달려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달려갑니다. 왜 달려가죠? 구유에 뉘인 아기 예수를 보려고 달려가는 겁니다. 짐승을 놔두고 달려가는 겁니다. 그래서 달려가 보니까. 거기에 아이가 구유에 태어나 있는 겁니다. 그 엄마 마리아와 가족들이 있습니다. 천사가 자기들에게 아기 예수에 대해 말한 것을 다 전해줍니다. 마리아가 그 말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게 목자들이 한 일입니다. 성탄을 맞이한 목자들은 천사들이 한 말을 마음에 담은 겁니다. 말씀을 붙잡고 확인하려고 달려간 겁니다.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하고 그들이 천사들이 전해준 말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립니다. 목자들은 말씀을 받고 말씀을 확인하고 말씀을 전달하고 그 말씀이 성취된 것을 확인하니까. 당연히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게 성탄을 맞이한 목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이 들은 말이 뭡니까? 내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너희를 위해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라. 이 말을 들었고 확인했고 전달했습니다. 이게 목자들의 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이 땅의 문제가 뭡니까? 아모스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지금도 살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만 봐도 제가 어릴때는 먹을것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먹을 것 때문에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양식이 없어서 주림이 아니고 물이 없어서 갈함이 아니다. 뭐가 없습니까?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입니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그리스도. 이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세상에는 참 좋은 말, 아름다운 말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행복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아름다운 말, 참 좋은 말도 우리 영혼을 살릴수는 없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말씀은 딱 한 가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그리스도입니다. 이게 우리 영혼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러면 우리는 어떤 것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냐. 하나님 만나는 길, 그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 그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죄의 저주를 영원히 단번에 영원히 깨뜨리신 그리스도 그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 이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 때 영적으로 살아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 때 영적인 힘이 오는 겁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있을 때 영적인 승리를 하는 겁니다. 바로 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그리스도를 전해준 목자들 때문에 우리에게까지 이 복음이 전해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한 말씀을 전해준 목자들 이름이 없습니다. 굳이 그 이름이 드러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성경을 보면 이름이 드러나면서 그리스도를 높인 일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목자들처럼 이름도 없지만 주의 복음을 드러내고 퍼지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사람은 이름을 드러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귀한 주의 일을 하는데 이름이 드러나지 않게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어떤 때는 우리 이름이 드러날 수도 있고 어떤 때는 이름이 드러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이름이 드러나지 않으면 삐집니다. 목자들이 한 사역은 사도들 못지않게 귀한 사역입니다. 정말 이땅에 문제가 뭔가? 우린 성탄절을 맞아서 다시한번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면서 확인해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죄가 많아서 망했습니까?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면서 정치 때문에 경제 때문에 죄 때문에 망한다. 전도자가 없어서 망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가정들이 다 넘어지고 있고 후대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왜 가정이 무너지고 왜 후대들이 방황합니까? 사회가 이상해서입니까? 물론 맞습니다. 복음 전하는 전도자 없어서 가정이 무너지고 있고 후대가 방황하고 있습니다. 왜 교회가 점점 힘을 잃고 있습니까? 왜 교회가 그 모양인가? 말하면 됩니까? 정말 내가 복음의 사람으로 서야 교회가 되는구나! 이게 맞는 겁니다. 내가 복음이 아니까 교회가 힘을 잃고 있는 겁니다. 목사, 중직자 때문이 이게 아닙니다. 나 한 사람이라도 복음에 결론이 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가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주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시고 그리스도가 우리 가정에 왕이시고 그리스도가 우리 교회 왕이시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사단은 꺾입니다. 그리스도가 주인이 아니고 왕이 아니기 때문에 사단이 가지고 노는 겁니다. 이땅에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처럼 복되고 가치고 기쁜 일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전하는 그 발 그 입술이 복됩니다. 목자들이 한 일은 말씀을 잘 듣고 확인하고 가서 전해주고 영광과 찬송을 돌렸습니다. 목자들이 이렇게 붙잡고 인도받은 겁니다.
2. 동방박사들
▶ 마태복음 2장에 보면 동방박사들이 동방에서 예루살렘까지 유대인의 왕이 나셔서 우린 경배하러 왔다. 경배하기 위해서 예배하기 위해서 온 겁니다. 그 유대인의 왕께 경배 예배하기 위해서 온 겁니다. 빈손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소중한 유황과 황금과 몰약을 경배의 예물로 드리기 위해서 온 겁니다. 여기서 성탄을 맞이한 이분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미 이 사람들은 영적으로 승리한 사람들입니다. 미리 준비하고 몇 날을 온 겁니다. 내가 신앙생활 오래했으니까. 예배 드려야지. 직분자니까. 예배드려야지. 필요한 거죠. 동방박사들은 예배드리기 위해서 예물을 준비하고 몇날 며칠을 걸어서 왔다는 겁니다. 준비한 그때부터 성령이 역사하고 있었습니다. 영적인 최상의 상태로 예배하러 온 겁니다. 성령의 역사가 다릅니다. 그래서 예배 승리는 인생 승리하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성탄을 맞으면서 다시 한 번 점검해야합니다. 동방박사들은 이렇게 예배를 소중하게 여겼구나! 우린 평생 예배합니다. 성탄은 매일 성탄이 되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배가 되면 승리하는 겁니다. 예배가 안 된다는 것은 인생 실패하는 겁니다. 예배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 인생 주인이시구나! 예수님이 내 인생 왕이시구나! 이게 예배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승리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하나님께 예배가 안 되면 영적으로 무너져있기 때문에 결국 사단에게 당하는 겁니다. 성탄을 맞아서 힘들고 답답하지만 목자들이 누렸던 성탄의 축복 동방박사들이 누렸던 성탄의 축복을 누려야겠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눈에 안 보이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고 천사들이 활동했습니다. 이일에 사단이 방해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왕으로 주인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린 성탄을 맞이한 목자들처럼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고 동방박사들처럼 하나님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성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전글 : 때를 따라 | |
다음글 : 십계명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