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때를 따라 | 조회수 : 62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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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때를 따라 |
성경 |
출18:13-27 |
일시 |
2020년 12월 2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보좌화
1. 가난시대
▶ 하나님이 원래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셨습니다. 창1:27에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은 가난한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부유한 자들로 하나님이 축복하신 겁니다. 그런데 사단의 유혹을 받아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을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창3:17에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9절에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사단의 유혹을 받아서 하나님을 떠나서 에덴동산을 떠나니까 가난이 왔습니다. 가난은 가진 것이 없다는 겁니다. 가난은 능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사단에게 빼앗긴 겁니다. 예수님께서 마13장23절에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가 있습니다. 씨를 뿌렸는데 옥토에 뿌려지면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얻었다. 그 말은 100배를 얻으면 부자가 된다는 말이죠. 성경은 우리에게 겨자씨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씨인데 자라면 큰 나무를 이룬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가진 것이 없고 능력 없는 삶을 살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마가다락방 교회는 굉장히 어려운 시대를 살았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핍박으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들이 가난 때문에 복음이 막혔냐? 그런 적이 없습니다. 사도들이 가난 때문에 전도에 지장을 받을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루디아 같은 사람을 축복해서 그 일을 하게 한 겁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를 축복하시고 가이오를 축복해서 교회를 세우게 하고 전도자를 돕게 해서 가난한 시대를 넘어서게 하셨습니다.
2. 전도자의 식주인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이면 계약이 있었습니다. 루디아는 바울을 만나서 평생 바울에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그 말은 경제의 응답을 받았다는 겁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그 말은 그 응답을 받았다는 겁니다. 가이오는 교회 식주인이 되었습니다. 그 말은 그 응답을 받은 겁니다. 뵈뵈는 전도자의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하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하셔서 그들이 받은 그 은혜와 축복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고 전도자를 돕고 섬기고 했습니다. 저는 제 자신과 성도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한 목회자 한 선교사 후원할 만큼 경제 응답을 받아야 된다고 믿고 기도합니다. 우리는 살리는 경제가 우리에게 반드시 와야 합니다. 전도 선교를 위한 경제가 반드시 와야 합니다. 후대를 후원할 수 있는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전도와 선교와 후대를 키우는 것은 낭비가 아닙니다. 이것은 살리는 경제입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님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아동센터 비전센터 선교원 공부방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후대 키우는 사역을 위해서 성도들이 같이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헌금을 모아서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학교도 후원하고 몰도바도 후원하고 원주 하나로도 조금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마음과 헌금을 모아서 이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그 일을 하도록 경제를 주실 것이 아닌가! 내가 정말 하나님 원하시는 일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경제를 주실 겁니다. 내가 밥 먹고 내가 잘살기 위해서 세상 사람들은 구하고 있는데 우린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헌금을 합니다. 여러 헌금이 있습니다. 저는 부탁합니다. 헌금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헌금하려고 하면 잘못하면 시험 들고 상처받습니다. 헌금하기 전에 먼저 헌금을 놓고 기도하세요. 그럼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일을 나에게 보여주십니다. 그때 우리는 헌금을 하는 겁니다. 내가 기도하고 응답 받아서 성령인도 받는 중에 헌금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참 복음이 정말 가치 있지. 내가 복음을 위해서 헌금을 하는구나! 전도와 선교와 후대와 교회를 놓고 이유를 아는 헌금을 해야 합니다. 그럼 내가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게 헌금입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은 구제가 아닙니다. 우린 구제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겁니다. 그게 전도자들의 식주인이 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3. 말씀 성취
▶ 모세가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붙자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실천을 합니다. 그런데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서 피 제사 드린다고 해라. 모세가 나는 힘도 없고 나이도 많고 못합니다. 그래서 모세가 자기 능력이 아니라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피 제사 드리라고 했다. 바로에게 하나님이 피 제사 드리라고 했다. 내 백성이 광야에 가서 피 제사 드리게 해 달라.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바로는 항복하고 백성들은 애굽에서 빠져나왔고 홍해는 갈라졌고 하나님이 물을 주셨고 먹을 것을 주셨고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만약 모세가 되었다면 이 말씀은 정말 이루어지네. 내 능력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진다. 이게 올 겁니다. 지금 앞에 아말렉과 전쟁을 했습니다. 그때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나는 기도하겠다. 너는 가서 싸워라. 아론과 훌이 같이 가서 기도하는데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때 모세 나이 80입니다. 아론과 훌은 더 나이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노인들은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으니까. 뭐든지 뒤로 뺄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현장에 나가서 싸울 힘은 없었지만 기도할 힘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나이는 상관없다 나이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저는 제가 자란 모 교회에서 아무 힘도 없는 노인들이 늘 교회 와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저는 봤습니다. 류광수 목사님께서 가끔 어머니 얘기를 하십니다. 어머니가 똑똑하고 훌륭한 분이 아닌데 늘 교회 가서 기도하셨다. 가난하고 연약한 그분이 기도하셨는데 내가 오늘 이 자리에 있다. 제가 지난주에 새벽기도 끝나고 운동을 가는데 먼 곳 에서 가정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운동장에서 먼 곳 인데도 한 여자 목소리가 다 들리는 겁니다. 1시간을 그렇게 소리 지르는 겁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 났으면 그 새벽부터 소리를 1시간씩 지르면서 저렇게 싸울까? 제가 그것을 들으면서 저 힘으로 저 한으로 저 지속하는 힘으로 기도하면 될 텐데. 추운 것 상관이 없어요. 창피한 것도 상관없고 힘든 것도 상관없습니다. 제 마음에 눅18장이 떠올랐습니다. 한 과부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습니다. 예수님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비유의 핵심은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우리에게는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이 믿음이 꼭 있어야 합니다.
4. 보좌화
▶ 눅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씩 짝 지어 현장에 보냅니다. 나가서 예수 이름 말하니까 귀신들이 쫓겨나고 병든 사람들이 치유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너무 즐거워서 얘기 하니까 예수님이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다. 너희를 해할 자가 없다. 그러면서 눅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너희에게 지금 일어나는 이런 응답과 축복이 물론 기쁨인데 너희에게 근원적인 응답과 축복이 뭐냐?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다. 이건 영원한 축복이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이게 보좌화의 축복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럼 나머지는 다 온다. 우리가 기도할 때 분명히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천사들이 활동하고 흑암은 무너지고 성령이 역사하신다. 그러니까 거기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가 보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보좌화입니다. 마리아 집에서 마가다락방이 모였습니다. 그게 보좌화입니다.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루디아 집에 말씀 운동이 일어납니다. 생명이 살아나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옵니다. 보좌화가 일어나는 겁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집에서 말씀 운동을 합니다. 고린도 지역에 전도문이 열립니다. 이것이 보좌화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이 어디 있습니까? 빌3:20 하늘에 있습니다. 이 하늘의 축복이 나에게 임하는 것이 보좌화입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43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나와 늘 동행하시니 나 주안에서 늘 기쁘다. 그게 보좌화입니다. 내가 주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기쁨이 있는 겁니다. 그게 보좌화입니다. 이런 축복이 나와 가정에 교회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2- 때를 따라
1. 혼자 할 수 없으리라
▶ 아말렉 전쟁에서 승리한 모세에게 장인 이드로가 왔습니다. 그때 모세의 아내와 아들들을 데리고 온 겁니다. 가족이 만난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얘기하고 이드로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다음날 모세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백성들이 와서 문제들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모세는 백성들의 말을 듣고 어떤 것이 옳은지 판단하죠. 이 모습을 본 이드로가 이것은 옳지 않다. 백성이 이렇게 많은데 이렇게 기다리는 것은 옳지 않다. 네가 혼자 할 수 없다. 내 말을 들어라.
2.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실 것이다. 백성들이 문제를 가지고 오면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라.
3. 능력 있는 사람
▶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백성 중에 능력 있는 사람을 세워라. 능력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불의한 일을 미워하는 사람을 세워라. 이 사람들은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으로 세우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들이 백성들을 위해서 재판을 하게 될 것이다.
4. 때를 따라
▶ 그래서 큰일을 네가 판단하고 나머지 일은 때를 따라서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이 정하게 해라. 그러면 너도 쉽고 백성들도 편안할 것이다. 이 말을 듣고 모세는 그대로 합니다.
3- 평안히 가리라
1. 제자를 세우라
▶ 모세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백성들이 문제를 얘기합니다. 모세는 그 말을 듣고 답을 해 줍니다. 그 광경을 생각해 보세요. 모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기 앉아서 그것을 해야 하고 백성들은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합니다. 좋은 건데 백성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모세는 해결자가 아닙니다. 모세도 하나님이 불러서 하나님이 말씀 주셔서 그 말씀을 전달하는 일꾼입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자기들의 문제가 있으면 전부다 모세에게 와서 얘기합니다. 그러면 당분간은 되겠지만 안 되는 겁니다. 이것을 이드로가 본 겁니다. 그래서 혼자서 할 수 없다. 생각을 바꾸라. 갱신해라. 혼자서 할 일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도 12제자를 세웠고 70인을 세웠습니다. 지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불의한 일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세워서 역할을 분담하라. 이게 제자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 말씀에 서서 자기 이익을 구하지 않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사람을 세워라. 모세는 이 말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도 알고 사람도 아는 사람, 위도 알고 아래도 알고 옆도 아는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함께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아는 제자. 이런 제자, 우리 자신이 이런 제자로 살고 이런 제자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2. 조직을 갖추라
▶ 그래서 이 사람들을 천부장이 되게 하고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이 되게 하라. 이렇게 이런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을 현장에 보낼 때 둘씩 둘씩 짝을 지어 보냈습니다. 조직을 갖추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길과 할 일을 보이라. 아말렉 전투 할 때도 모세는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전쟁에 나갔고 아론과 훌은 모세를 도와서 기도하고 이렇게 역할을 분담해서 하나 되어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렇게 조직이 필요합니다. 왜요? 우린 한번이 아니고 지속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말렉 전쟁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한번 영적싸움 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영적싸움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팀 구성이 필요한 겁니다. 지금 모세는 이 백성을 데리고 광야를 가야 합니다. 계속해서 가나안을 점령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광야 길을 가고 가나안을 점령해야 할 계속해서 영적싸움을 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영적싸움 할 수 있는 제자와 조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기위치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뭔지를 아는 이런 제자들, 이런 조직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로 말하면 현장을 살릴 제자, 조직, 후대 살릴 제자, 조직, 교회 세울 제자, 조직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포럼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포럼 팀이 되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이지 못하면 온라인으로 모여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봐야 합니다. 조직입니다.
3. 평안히 가리라
▶ 23절에 보면 네가 만일 이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도 네게 허락하시면 네가 이 일을 감당하고 이 모든 백성도 자기 곳으로 평안히 가리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제일 먼저 오는 응답이 평안입니다. 우리가 선한 길을 가게 되면 제일 먼저 평안이 옵니다. 바른 길을가면 제일 먼저 평안이 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면 제일 먼저 평안이 옵니다. 이렇게 인도를 받으니까. 모세도 쉽고 백성들도 평안이 간다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평안이 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선한 길을 가면 평안이 옵니다.
4. 택하였사오니
▶ 저는 이번 주에 시71:6을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누가 택하셨죠? 언제 택했죠? 누가 나를 택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어머니 태속에서부터 택했습니다. 우린 영원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일방적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뺏길 수 없는 축복을 받은 겁니다. 왜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택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를 그 누가 어떻게 합니까? 내가 혹시 실수하고 내가 혹시 부족해도 상관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택하셨습니다. 영원한 축복, 변함없는 축복, 보장된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셔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영원한 축복입니다. 제자들을 부르셔서 세상 끝날까지 내가 함께한다. 영원한 축복입니다. 우린 분명히 예수가 그리스도 맞다고 믿는 사람들 아닙니까?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 어떤 문제가 와도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다. 이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부족해도 하나님은 237 나라 살릴 자로 부르신 것이 맞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보좌화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때를 따라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축복을 누릴 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평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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