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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념하게 하라 조회수 : 61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2-13
  첨부파일:   20201213.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기념하게 하라

성경

17:8-16

일시

2020121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복음화

1. 영적현장

홍수가 났는데 마실 물이 없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홍수가 나면 물은 많은데 마실 물이 없다. 탄식하는 말이죠. 이 시대를 보면 지식 홍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너무 많은 지식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지식 중에는 틀린 지식이 많다고 합니다. 가짜 뉴스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검하고 확인하지 않으면 큰 실수를 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또 어떤 것을 보면 댓글을 인터넷에 다는데 너무 세상이 무섭다. 너무 극단적인 말고 험한 말고 댓들을 다는 것을 봅니다. 참 사람들 마음에 많이 상해 있구나! 정신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볼 때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 볼 것이냐? 세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세상 사람들처럼 원망하고 낙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없으니까. 사단이 심어놓은 틀린 생각들, 다른 것들, 결국 망해야 할 것들이 가득하니까. 이런 것들이 반복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멸망 받지 말고 망하지 말라고 우릴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붙들고 영생을 얻고 그 축복 속에 살아라. 그게 성경말씀입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가장 가깝게는 가정에서 가장 문제가 많습니다. 가정에서 가장 문제가 많고 상처가 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평생 고생을 합니다. 그런데 정말 복음 안에서 복음을 깨달으면 그런 어려움이 사명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이해가 됩니다. 우리 부모님이 저렇게 살 수밖에 없었구나! 이해가 됩니다. 알고 보니까. 나도 사단에 속았지만 우리 부모님도 사단에게 속았구나! 이해가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음 놓치니까. 결국 우상화되고 세속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면 복음 받아야 될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 포로 속국 되었다. 그게 성경전체 얘기입니다.

2. 처음부터

그래서 우리 능력으로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처음부터 주신 것이 있습니다. 가정 문제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야 되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주신 첫 번째 약속이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지금 가정문제 때문에 큰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는 야곱에게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왜요?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잖아요. 삼촌 라반의 집에 가서 21년 동안 속임을 당합니다. 야곱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야곱을 승리하게 하십니다. 나이 80인 모세를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첫 번째 약속이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처음부터 주신 약속입니다. 너는 바로 왕에게도 가야하고 백성을 인도해야 하는데 네 힘으로 할 수 없으니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겠다. 약속했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부르실 때 막3:13에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왜 부르셨습니까? 함께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게 처음부터 주신 약속입니다. 이건 영원한 겁니다. 이것을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3. 변화산

그래서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고백합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했다는 것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그리스도라 시인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길 수 없다. 천국열쇠를 너에게 줄 거야. 이것을 붙잡은 베드로를 예수님께서 변화산에 데려가십니다. 변화산에 가니까. 모세도 엘리야도 보입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주님 여기에 초막 셋을 짓고 싶습니다. 눈을 떠보니까. 모세도 사라지고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다. 그게 변화산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주님은 무엇을 알기를 원하십니까? 그리스도를 고백한 베드로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베드로는 구원받았지만 그리스도 깨달았지만 남은 것이 있습니다. 유대인 사상, 율법이 있습니다.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율법 가지고는 구원 못 받습니다. 엘리야, 신비한 능력, 체험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지만 그건 구원의 길은 아닙니다. 율법은 좋은 건데 그 율법으로는 사단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신비한 능력이 있는데 그게 사단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율법으로는 지옥권세를 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딱 하나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만이 사단을 꺾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지옥권세를 꺾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죄의 저주를 해결한다. 이게 각인되기를 원하십니다. 이게 변화산입니다.

4. 복음화

이게 이해는 되었는데 참 안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뭐가 필요하냐? 복음은 알았지만 복음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깨달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이 축복을 다 받았는데 생각도 옛 생각, 행동도 옛 행동, 이 복음이 내 삶에 적용되고 실천되고 이것을 나를 치유하고 변화되고 이 복음화가 안 되고 있다. 사울 왕은 세상이 큽니다. 세상이 크게 보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크게 보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복음화가 된 겁니다. 사울은 다윗이 백성들에게 인정을 받으니까. 시기가 나오고 질투가 나오고 복음화가 안 됩니다. 세상이 크게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있지만 하나님이 세운 왕을 내가 죽일 수 없다. 복음화가 된 겁니다. 사람들이 알아주면 좋고 사람들이 안 알아주면 섭섭하고 그건 아직 복음화가 안 된 겁니다. 지금 기도를 하게 되면 사자 굴에 들어가는 것을 뻔히 알면서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복음화가 된 겁니다.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때 감사를 합니다. 그런데 사자 굴에 들어갈 것을 알면서 감사하면서 기도했다. 다니엘은 복음화가 된 겁니다. 죽는 시간표가 되면 죽는다. 상관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 나의 왕이시다. 이게 복음화입니다.

2- 기념하게 하라

1. 아말렉과 싸우라

오늘 성경에 보면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아말렉과 싸우라.

2. 모세의 손

산꼭대기에 올라갔는데 모세는 아론과 훌과 같이 갔습니다.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여호수아가 이기고 모세가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있었던 아론과 훌이 거기에 돌을 쌓습니다. 거기에 서서 모세의 양팔을 잡아 주는 겁니다. 그래서 모세의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않으니까. 아말렉을 이겼다.

3. 기념하게 하라

승리한 모세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책에 기록하고 기념해라.

4. 제단을 쌓고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고 하고 여호와께서 맹세하신 대로 여호와께서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리라.

3- 통하는 사람

1. 그때에

그때는 언제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 없다고 원망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다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불평할 때 아말렉이 공격해 왔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합니까? 은혜를 못 받고 불신앙하면서 원망하고 불평할 때 누가 들어왔습니까? 흑암이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원망하고 불평하면 성령이 역사하십니까? 흑암이 들어왔습니다. 이때 모세가 한 일이 뭡니까? 영적 싸움했습니. 여호수아 너는 아말렉과 가서 싸워라. 나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가지고 산에 올라가서 기도하겠다. 문제가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세가 이 백성들이 물 없다고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합니다. 하나님 찬양했다. 원망했다. 감사했다. 불평했다. 이 백성들이 얼마나 변덕이 많습니까. 이때 그들을 보고 낙심하고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기도 속으로 들어가 간 겁니다.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내 힘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겠다. 나는 기도하겠다. 너는 가서 싸워라. 모세가 기도의 손을 들면 아말렉이 지고 모세가 지쳐서 기도의 손을 내리면 전쟁에서 졌습니다. 영적인 것은 전달됩니다. 산꼭대기에서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손은 언제 듭니까? 우리가 언제 손을 듭니까? 정말 하나님만 나의 소망이고 나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 집중할 때 우린 손을 듭니다. 우리가 새벽에 기도하고 심야에 기도하고 가정에서 기도하고 말씀 붙잡고 묵상하고 이게 사람들의 눈에는 별로 중요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산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모세가 언약 붙잡고 산에 올라가서 기도합니다. 기도내용이 뭘까요? 아말렉을 꺾어주세요. 아말렉은 창36:12 에서의 손자입니다. 아말렉은 평생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을 계속 막습니다.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잘 산다고 했는데 사단에게 이용당한다면 불행한 거죠. 오늘 저는 찬송가 80을 선택했습니다. 주 앞에 내가 엎드려. 우리 인생이 주님 앞에 엎드리면 다 되는 겁니다. 주 앞에 엎드린 다는 것은 내 방법대로 산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겠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때 영적싸움 하면서 인도를 받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2. 통하는 사람

여호수아는 모세의 말대로 아말렉과 싸웁니다. 모세는 아론과 홀과 함께 산꼭대기에 올라갑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면 전쟁에서 이기고 손을 내리면 전쟁에서 지는 겁니다. 이것을 아론과 훌이 봤습니다. 아론은 모세의 형이고 훌은 누나의 남편 매형입니다. 두 사람 다 모세의 형님들이죠. 연세가 많으신 분들인데 그들이 모세를 지도자로 알고 하나님이 세운 사람인 것을 알고 모세를 도와야겠구나! 지금 이 시간표에서 모세를 도와야겠다. 모세의 팔을 잡아야겠다. 돌을 쌓아서 양쪽에서 모세의 팔을 잡아준 겁니다. 밤이 되도록. 영적전쟁에 현장은 여호수아는 모세의 말대로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는 언약 잡고 기도하고 아론과 훌은 모세를 돕고 원네스가 되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입니다. 이 사람들은 언약이 통하고 사명이 통하고 기도가 통한 겁니다. 마음이 하나가 된 겁니다. 믿음으로 하나 될 때 언약으로 하나 될 때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이때 흑암이 꺾인 겁니다. 우리 교회에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린 윗사람을 섬겨야 하고 옆에 사람과 함께 갈 수 있어야 하고 아래 사람을 따뜻하게 보호해서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윗사람을 아랫사람이 쳐 박고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밟고 옆에 사람과는 절대 같이 안 갑니다. 따로 갑니다. 가정도 사회도 어디든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복음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이간질해서 자꾸 따로따로 분리시켜서 망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서로 통하게 하시는 겁니다.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식도 부부간에도 통하게 하십니다. 다 따로따로니까 사단이 공격하는 겁니다. 가정도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가 아론과 훌보다 아래입니다. 그런데 섬기는 겁니다. 통하게 하는 사람.

3. 각인시켜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책에 기록해라. 이것을 책에 기록하고 기념해라. 각인시키라는 겁니다. 왜 책에 기록해야 됩니까? 계속 해서 읽고 각인시켜라. 이것을 후대에게 계속 전달해라. 잊지 마라. 우리에게 어떤 문제 어떤 어려움이 왔을 때 영적싸움해라. 잊지 마라. 낙심하고 실망하고 영적싸움해라. 복음 안에서 하나 되야 된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언약 붙잡고 모여서 아버지 약속을 붙잡고 더불어 마음을 같이해서 모인 겁니다.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2:42 마음을 같이하여 서로 교제하고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이게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거 반드시 기록해서 각인시켜라. 그래서 후대들이 절대 잊지 않도록 전달해라. 대대로 전달해라.

4. 나의 반석

저는 이번 주 18:46 여호와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 지로다 다윗의 평생 고백입니다. 다윗의 인생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을 기록하고 전달하라고 했는데 모세가 제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여호와의 깃발이다. 여호와께서 승리하셨다. 모세는 하나님만 높여드린다. 하나님만 자랑한다. 우리 이름이 아니고 우리 승리가 아니고 하나님만 높인다. 다윗이 똑같습니다. 다윗은 많은 전쟁에서 승리했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만 높인다. 예수가 그리스도 맞습니다. 우린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자녀가 맞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어떤 문제도 지금 다윗의 고백처럼 모세의 고백처럼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복음화, 복음이 나에게 적용되어서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 되신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린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놓치지 않고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린 성령의 지배를 받아서 성령인도를 받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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