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늘 양식 | 조회수 : 62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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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개 기도
1. 사탄의 올무
▶ 사탄이 하는 일이 있습니다. 함정을 만들어 놓고 그 함정에 빠지게 합니다. 사탄은 틀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그 틀에 메여서 노예가 되게 합니다. 결국은 함정에 빠지고 틀에 메여서 개인을 무너뜨리는 것이 사단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망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단은 늘 사람들에게 틀린 것을 자꾸 심고 다른 것 망할 것을 심어서 결국 하나님도 모르고 우상숭배 하다가 결국은 망하게 하는 것이 사단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무너지면 그 개인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고 후대가 무너지고 그가 살고 있는 사회가 무너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교회까지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 사단의 목적입니다. 예수님께서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람들이 이것을 잘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요8:44에 너희 아비 마귀 그랬습니다. 너희 아비 마귀는 어떤 자냐. 처음부터 살인한 자입니다. 거짓말 장이요. 거짓의 아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여기에 메여서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은 계속해서 멸망을 향해서 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왜 보내주셨을까요? 멸망 받지 말고 그 독생자 예수 이름을 힘입어서 영생을 얻으라고요. 이게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뭡니까?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셔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았다는 말은 최고에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멸망 가운데서 빠져나와서 영생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영생을 얻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성령으로 들어오셔서 영원히 천국까지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린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구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구나! 이게 우리에게 늘 확인이 되면 됩니다. 이 땅에 어떤 사람이 내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있습니까? 어떤 왕이 내 인생을 보호해 줄 수 있습니까? 참 왕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고 미래를 보장하시는 겁니다. 그 그리스도가 주인 되셔서 우리 인생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또 사단이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니기 때문에 이 사단을 꺾어버릴 권세를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2. 믿음의 눈
▶ 그렇다면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무엇을 보느냐? 어떤 눈으로 보느냐? 이게 모든 겁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도 눈이 보배다. 그런 말을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의 눈이 열리면 다 되는 겁니다. 야곱이 부모로부터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인도하신다. 이런 말을 많이 들었겠죠. 들은 지식입니다. 그런데 그가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가다가 벧엘에서 너무 두려운 나머지 잠이 들었습니다. 이때 하늘에 사닥다리가 내려와서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본 겁니다. 그때 야곱이 창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 하였도다 믿음의 눈이 열린 겁니다. 바울은 자기는 하나님 잘 믿는 다고 하면서 예수 믿는 사람 감옥에 가두고 죽이고 교회 없애는 일에 앞장 선 사람입니다. 다른 눈에 사단이 각인시킨 것에 사로 잡혀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다메섹 도상에 예수 믿음 사람 붙잡으러 가다가 하나님이 그의 눈을 열어주신 겁니다. 그가 훗날에 복음을 전하다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재판을 받습니다. 그때 그가 한 고백입니다. 행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내 어둠의 눈을 하나님이 밝혀주셨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었는데 사단의 권세에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셨다. 그래서 나는 이 그리스도 복음을 전한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엡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3. 회개 기도
▶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을 하시고 기도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공생에 시작입니다. 마4:17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랬습니다.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예수님의 첫 번째 메시지입니다. 회개가 뭡니까? 사단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있고 사단이 만든 틀에 메여있고 결국은 사단의 올무에 걸려있는 것이 죄입니다. 거기서 돌아서라는 겁니다. 내가 주인이야. 돈이면 다 돼. 어떻게 해서든 성공해야 돼. 그게 사단이 파놓은 함정입니다. 그래서 우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고 섬기면서 복을 달라고 하고 그게 사단이 만들어 놓은 틀입니다. 바로 거기에서 돌아서라는 겁니다. 우린 생각이 있고 주장이 있습니다. 그게 꼭 옳은 겁니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 주장이 내가 다 옳아 나만 옳아. 그거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고집이 너무 센 사람은 좋은 면도 있지만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까? 어쩌면 그게 사단이 만들어놓은 틀에 내가 빠져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내 주장도 내 생각도 내 고집도 필요할지 모르지만 그거 하나님 앞에 내려놔야 합니다. 만약 그게 사단이 만들어놓은 틀에 내가 빠졌다면 결국 망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회개는 돌아서는 겁니다. 요3:10에 하나님이 니느웨 성을 망하게 할 계획을 가지셨습니다. 그런데 요나를 보냈습니다. 요나가 말을 안 듣고 엉뚱한데 가다가 물고기 뱃속에 들어갑니다. 요나가 회개를 하고 돌아섰습니다. 니느웨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니느웨 백성들이 요나의 말을 듣고 다 회개하는 겁니다. 이때 요3: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는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분명히 니느웨 성은 재앙을 받아야 하는데 그들이 무릎 꿇고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재앙 내리실 것을 뜻을 돌이키십니다. 그게 회개입니다. 중세 교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어거스틴 이라는 사람입니다. 어거스틴은 내 인생 주인은 나야.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게 인생이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필요 없지요. 내가 좋으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 타락할 수밖에 없죠. 그 어머니 모니카는 타락한 아들을 놓고 밤낮으로 눈물로 기도합니다. 어느 날 친구 집에 있는데 담 밖에 아이들이 노래하는데 집어 읽어라. 노래가 들리는 겁니다.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으니까.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어거스틴이 늘 기도하시는 어머니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친구가 성경을 펴놨는데 롬13:12을 읽은 겁니다.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이 말씀이 눈에 들어온 겁니다. 아 내가 죄인이구나! 어머니 기도가 그때 응답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거스킨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습니다. 그때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의 영향을 주는 말씀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의 고백록 중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어머니는 눈물로 기다리시는 분이시다. 어머니는 눈물로 나를 기다렸다. 자기가 그렇게 방탕하고 음란하고 그렇게 못된 짓을 하는데 어머니는 눈물로 나를 기다리셨다. 그가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시고 사용하셨습니다. 우린 다 망해야 될 자들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돌이키면 우릴 쓰십니다.
4. 교회 회복
▶ 그래서 성경은 언약궤를 만들라. 그 언약궤를 담을 성막을 만들어라. 성경은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성막은 성전이 됩니다. 그 언약궤 안에 돌비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만나 담은 항아리 곧 하나님이 너희를 인도하셨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 말은 절대 말씀을 잊지 말아라. 절대 하나님이 너를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너희를 천국까지 인도하신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그것을 담는 것이 언약궤고 그것을 모실 곳이 성막이요. 성전입니다. 교회를 회복하라. 우리가 2천년 교회 역사를 보면 결국 교회가 회복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고 그 교회를 잃어버렸을 때 저주 재앙이 왔습니다. 성경을 잘 보면 바리새인들이 옳은 말을 합니다. 바르게 살고 율법 잘 지켜야 해. 그러면서 그리스도 버리게 만들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렇습니다. 옳은 말 많이 합니다.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옳은 말을 많이 하면서 그리스도를 희미하게 만든다면 그건 저주의 말입니다. 성경에는 신비로운 일이 많은데 계속해서 신비를 강조하면서 그리스도가 희미해지면 그게 재앙입니다. 성경에 구제, 착한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를 약화 시킨다. 그게 재앙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약화시키는 것은 사단의 속임수입니다. 마가다락방이 어떻게 세워졌습니까?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 말씀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거기에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들이 성령이 역사하니까.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또 기도 속으로 들어간 겁니다. 그게 마가다락방 교회입니다. 그들이 핍박 받을 때도 날마다 성전에서 날마다 집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다. 그게 교회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 이름 말하지 말아라. 예수 이름 말하면 맞고 감옥에 간다. 그때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 하니라 교회는 그리스도 말하고 그리스도 누리고 그리스도 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이 교회가 같이 한 몸 되어서 내 위치에서 내 형편에서 내 역할을 찾아서 그리스도 복음이 전해지는데 헌신 하는 게 교회입니다.
2- 하늘 양식
1. 광야에 이르니
▶ 출애굽기 16장에 보면 홍해를 건넌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애굽에서 고기 가마 곁에서 떡을 배불리 먹었다. 그때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희가 우리를 이 광야로 인도해서 우리가 배고파 죽게 한다. 원망합니다.
2. 하늘 양식
▶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내가 너희를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줄 것이다. 일용할 양식을 날마다 거둘 것이다. 저녁에서 고기를 거둘 것이고 아침에는 떡을 거둬서 배불리 먹을 것이다.
3. 하늘의 영광
▶ 그들이 내 율법을 준해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 할 것이다.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셨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아침에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4. 그 말을 들으심
▶ 이 말을 백성들에게 전했는데 온 회중이 광야를 바라보면서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들이 모세를 향해서 원망하는 것을 들으셨습니다. 그것은 모세를 원망한 것이 아니고 곧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다.
3- 가까이 나아오라
1. 노예체질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고 마실 물이 없어서 찾았는데 쓴물을 찾았습니다. 불평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또 광야 길을 가다가 배가 고픈 겁니다. 그러니까. 또 원망합니다.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픈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이들이 배가 고플 때 옛날에 먹었던 생각합니다. 사람이 배가 고프니까. 판단력을 잃어버렸습니다. 배가 고프니까. 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빠져나왔지. 애굽에서 어떻게 빠져나왔지. 홍해를 어떻게 건넜지. 쓴물을 단물로 누가 바꾸셨지. 이것을 다 잊어버린 겁니다. 배고픈 것 이것 밖에는 생각이 안 나는 겁니다. 한 마디로 영적상태가 완전히 무너져버린 겁니다. 아이들 동화책에서 아빠가 외동딸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빠가 퇴근할 때 딸이 좋아하는 붕어빵을 사옵니다. 아빠가 집에 오면 딸이 아빠 하고 달려가서 너무 고마워요. 그럽니다. 이렇게 계속 붕어빵을 사오는데 어느 날 잊어버리고 붕어빵을 못 사온 겁니다. 딸이 붕어빵이 없으니까. 붕어빵 하면서 웁니다. 이 아이는 아빠가 아니고 붕어빵입니다. 이게 어리석은 인간들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 백성을 건져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인생을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기다리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지 못한 겁니다. 그래서 모세를 원망하는 겁니다. 구원받았음에도 체질이 변하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분명히 구원받았고 홍해를 건넜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역사를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왜 우리에게 오직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까? 왜 우리에게 오직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까? 왜 우리가 성령 충만 되어야 합니까? 체질이 남아있습니다. 사단이 만들어놓은 체질. 문제 생기면 판단력을 잃어버리고 이성을 잃어버리고 믿음을 잃어버리고 먹을 것, 붕어빵만 찾는 그 아이 같은 인생. 참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2. 하나님의 선물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 백성들의 필요함을 채워줍니다. 이 백성들이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 전부 망할 일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기다려 주시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이 먹고 살 수 있도록 만나를 내려주십니다. 만나는 땅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농사한 것도 아닙니다. 만나는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선물입니다. 만나를 얻기 위해서 이들이 한 것이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13절에 땅에 만나가 널려있습니다. 문만 열고 나가면 땅에 널려있습니다. 언제든지 가져오라고요. 이것을 4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하나님은 만나를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하나님이 일방적인 선물을 구원받은 자에게 하나님은 일방적인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뭘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까? 우리가 충성해서 하나님이 우리 길을 인도하십니까? 우리의 노력이 아닙니다. 선행이 아닙니다. 우리가 율법을 잘 지켜서가 아닙니다. 거저 받은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은혜로 거저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럼 구원의 축복이 가치가 없는 겁니까? 아닙니다. 너무나 가치 있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가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이것을 베드로가 깨달았습니다. 내게 있는 것 나를 변화시킨 그리스도 내 인생을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그리스도. 나는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많은 기적을 보고 체험하고 들었는데도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아오셔서 어린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 그래서 앉은뱅이에게 내게 있는 그리스도를 전하는 겁니다. 우리는 압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우리의 연약함을 우리의 잘못된 성품을 잘 압니다. 베드로는 내게 있는 그리스도, 나를 변화시킨 그리스도. 내 인생 주인 되신 그리스도. 내 인생 왕 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지금도 그리스도를 몰라서 죽어가고 망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만이 나를 살립니다. 그리스도만 소망입니다.
3. 가까이 나아오라
▶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세를 원망했을까요? 마음이 멀어진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말씀합니다. 내게로 가까이 오라. 왜 원망하고 불평합니까? 마음이 멀어진 겁니다. 마음이 멀어지니까. 원망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435장을 선택했습니다. 크로스비가 지은 찬송입니다. 눈먼 자가 지은 찬송입니다. 그의 고백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문제가 있습니까? 어려움이 있습니까? 외롭습니까? 이게 주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되면 그건 발판이 되고 디딤돌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 가운데 넘어집니다. 어려움 가운데 넘어집니다. 지금 이 백성들이 배고픈 것 때문에 다 잊어버린 겁니다. 불쌍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다니엘 3장에 보면 다니엘의 세 친구가 뭐하죠? 느브갓네살 왕이 금 신상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절하라 합니다. 우상을 섬기라고 합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는 안 합니다. 우상숭배를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아니까. 안 합니다. 이것을 왕이 알게 되고 화가 나서 한번만 봐 줄게. 합니다. 지금이라도 금신상 앞에 절해라 그럼 용서하겠다. 세 친구는 왕이시여 우린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자 굴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건져주실 겁니다.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우린 금신상에 절할 수 없습니다. 이게 고집입니까? 죽어도 좋다. 그 말입니다. 왜 사람들이 원망할까요?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멀어져서 그럽니다. 이 백성들이 왜 원망하죠? 구원의 은혜를 놓치니까요. 사람이 마음이 멀어지면 원망합니다. 왜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할까요? 마음이 멀어져서 그럽니다. 왜 비교의식에 잡히죠? 그 사람에게서 마음이 멀어져서 그럽니다. 왜 부모님에게 멀뚱멀뚱하죠? 마음이 멀어져서 그럽니다. 왜 부모에게 함부로 하죠? 마음이 멀어져서 그럽니다. 아끼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왜 교인들이 서로에게 이런저런 말을 할까요? 마음이 멀어지면 쓸데없는 말을 하는 겁니다. 내 마음에 그분이 담기면 소중한 목사님, 소중한 중직자, 소중한 성도들, 절대 원망하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모세를 누가 세웠죠? 모세를 누가 붙들고 있죠? 그런데 백성들이 원망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겠다. 그 말은 혹시 나에게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린 하나님이 분명히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여기는 사람입니다. 거기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우리가 그분이 보배롭고 존귀한 분인데 우리가 쓸데없는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 작은 소자에게 내가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해도 상을 잃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내 주변에 있는 소중한 성도들 내 주변에 나와 함께 가고 있는 이 분들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입니까? 그것을 모르니까.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로 정죄하고 그거 굉장히 실수하는 겁니다.
4. 여호와를 찾는 자
▶ 저는 이번 주에 시22:26절을 붙잡고 있습니다.
시22: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 지어다 겸손하다는 말은 하나님 앞에 마음이 가난한 자입니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하나님을 향해서 갈급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하나님이 배부르게 하신다. 여호와를 찾는 자.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예수가 그리스도 맞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 자가 맞습니다. 우린 하나님이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부르신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찾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께로 우리 눈이 바뀌는 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은 우린 인생을 하늘 양식을 주셔서 책임지십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오는 것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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