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료하시는 여호와 | 조회수 : 65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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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치료하시는 여호와 |
성경 |
출15:22-27 |
일시 |
2020년 11월 2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기도의 행복
1. 탐욕의 무덤
▶ 저희 신학교에 저와 같이 사역하고 있는 학생처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모님에게 친구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잘된 친구 한명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이 너무 잘된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고 그렇죠. 그 친구 남편은 대기업에 임원입니다. 회사에서 고급 승용차를 주고 개인 사무실도 주고 개인 비서도 주고 그렇게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아파트를 3채 사두었습니다. 또 아들이 하나 있는데 공부를 잘해서 일류 대학에 들어갔고 거기다가 리더십도 있어서 총 학생회장도 지냈습니다. 그러니까. 친구들 사이에 부러움에 대상이죠. 남편 때문에 사회에서 위상도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또 남편이 교회에서 중직자입니다. 교회에 재정을 맡고 있습니다. 헌금도 많이 하시고 성실하고 교회에서도 성실하게 헌신을 하는 겁니다. 교회 모델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교인들이 가난하고 어려운데 이분이 자기도 모르게 내가 교회에서 헌금 가장 많이 하잖아. 헌신도 가장 많이 하잖아. 그러다 보니 은근히 교만한 마음이 드는 겁니다. 교인들도 목사님도 존경하고 칭찬하는데 이분에 마음에는 안 차는 겁니다. 목사님이 돌보시고 칭찬하고 권면해도 말이 안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교회를 떠났습니다. 세상에서도 재미있는 일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던 중에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관계가 깊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여자한테 아파트 3채 다 뺏기고 퇴직금도 다 뺏기고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살길이 없어서 편의점 알바로 일을 하면서 겨우 먹고 사는 겁니다. 아들은 그 좋은 아버지 그 성실한 아버지가 이렇게 되니까. 충격을 받아서 직장 생활을 못하는 겁니다. 이렇게 몇 년 지나다가 친구가 병으로 죽었습니다. 탐욕에 빠지면 망하는 무덤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탐욕에 한번 빠지니까. 하나님 떠나니까. 탐욕에 빠지잖아요. 그 인생이 완전히 엉망이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영적인 것을 위해서 육신적인 것을 투자하고 육신적인 것으로 헌신하는 겁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자기도 모르게 탐욕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서서히 거기에 물들어 가는 겁니다. 그게 속는 길이고 그게 틀린 길이고 그게 망하는 길인데 그게 실패하는 길인데도 거기에 빠져서 당하는 겁니다.
2. 사탄의 틀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첫 번째 하신 말씀이 창12:1 너희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그 말은 사단이 만들어 놓은 그 틀을 떠나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은 그 집안이 우상을 만들어서 그 우상을 섬기던 집안입니다. 거기서 떠나라. 우상을 버리고 우상을 떠나라. 왜요? 우상숭배는 3.4.대 까지 망하는 겁니다. 우상숭배는 자기뿐 아니라 후손까지 대대손손 망하는 길입니다. 이게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거기서 떠나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이 떠나라는 겁니다. 사단이 만들어놓은 틀린 것 망할 것에서 떠나라. 한 마디로 망하지 말고 축복받는 길로 가라. 그 사단의 틀에서 메여있지 말고 떠나라. 고전10: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은 제사 지냅니다. 그 제사가 귀신을 불러들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 귀신 불러들이지 말라는 겁니다. 귀신을 불러들이면 귀신에게 속는 것이고 이용당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들에게 제사 지내지 말라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그러니까 제사 지내면서 귀신을 불러들이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또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음란 탐욕 이것 전부 다 우상숭배라는 겁니다. 거기서 떠나라. 이건 사단이 만든 틀이다. 왜 떠나라는 겁니까? 망하지 말라는 겁니다.
3. 남은 자
▶ 그런데 이런 속에서 우상숭배자 중에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택하셨습니다. 그것을 보고 남은 자라고 합니다. 분명히 우상숭배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택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셨습니다. 구원하신 겁니다. 그 사람을 보고 남은 자라고 합니다. 엘리야가 큰 두려움에 잡혀서 도망을 갑니다. 광야에 가사 한 나무 밑에 엎드려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자는 할 수 없습니다. 저를 불러가 주세요. 하나님의 일을 더 이상 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죽기를 원합니다. 나는 정말 조상들 보다 나은 것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완전히 낙심해서 불신앙에 잡혀서 죽기를 갈구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그 낙심하고 불신앙에 빠져있는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십니다. 엘리야의 등을 어루만져주십니다. 엘리야야, 일어나라. 그가 며칠 동안 먹지 못했기 때문에 떡과 물을 주면서 이것을 마셔라. 힘을 내라. 그랬더니 엘리야가 하는 말이 나만 남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바알 앞에 무릎을 꿇는데 나만 남았습니다. 나는 외롭습니다. 나 혼자 밖에 없습니다. 그 말이 맞잖아요. 그런데 이세벨 왕비가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삽니까? 이때 왕하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그 어두운 시절에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가 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엘리야가 낙심합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을 주신 겁니다. 그 사람을 찾아내라. 로마에 엄청난 핍박 시대에 하나님이 남겨놓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마가다락방 성도들입니다. 성경은 남은 자. 남은 자는 하나님이 붙들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있는 남은 자를 통해서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가문의 남은 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시대 살릴 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교회가 힘을 잃고 있는 이 시대에 교회 살릴 자로 부르셨습니다. 이것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4. 기도의 행복
▶ 제가 전에 살던 아파트에 의사 선생님 한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끔 인사를 합니다. 그분이 서울에서 온 의사입니다. 그분이 자기는 산이 좋아서 왔다고 합니다. 한번은 제가 산에 매주 가십니까? 네 매주 갑니다. 누구랑 같이 가나요? 아뇨 전 혼자 갑니다. 혼자 가면 심심하지 않나요? 혼자 가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고 합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이분은 완전 메니아다.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기도가 나에게 행복한가?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6:10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법으로 죽게 되었는데 다니엘은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죽음이 앞에 오는데 감사하면서 기도했다. 다니엘은 기도가 정말 행복인지 알고 누리고 있는 겁니다. 그때 다니엘은 무슨 기도를 했을까요? 하나님 저는 불안합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저는 상상해봅니다. 하나님 저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천국 소망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 기도를 했을 겁니다. 그게 정말 기도를 행복으로 누린 사람의 고백 아닙니까? 베드로가 제9시 기도시간에 성전에 갔습니다. 그때 의무감에 갔을까요? 내가 사도니까. 교인들이 보니까. 갔겠습니까? 베드로가 피장 시몬 집에 갔는데 거기서 제6시 기도시간에 지붕에 올라가서 기도합니다. 그때 누가 보냐 안 보냐. 그런 기도를 했겠습니까? 참 나에게 사탄의 손에서 빠져나오게 하신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가 나에 주인이시지. 나에 모든 죄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나에 왕이시지. 나를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지옥권세를 꺾어버리시고 천국에 소망을 주시고 나를 이렇게 복음 전하는 자로 인도하신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를 누리는 기도를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문을 여시는 거죠. 우리가 이게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기 위해서 준비할 때 좋아합니다. 또 가는 과정을 행복해 합니다. 또 가서 너무 행복해 합니다. 낚시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를 못 잡아도 행복해 합니다. 학생이 학교를 가는데 내가 학교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그런 학생은 제대로 되는 학생입니다. 우리가 일터에 갈 때 내가 일을 해서 돈을 벌어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내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이런 사람과 억지로 가는 사람과 같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에게 기도의 행복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것을 확인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가 우리에게 참 행복이 되면 문제 끝입니다.
2- 치료하는 여호와
1. 무엇을 마실까
▶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합니다. 광야 사흘 길을 가는데 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물을 찾았는데 그 물이 쓴 물이라서 마시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모세를 원망합니다.
2. 그들을 시험하실 새
▶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나무를 가리키면서 그 나무를 꺾어서 물에 던져라. 그러니까 물이 달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께서는 율례와 법도를 정하시고 백성들을 시험하신 겁니다.
3. 규례를 지키면
▶ 그 내용이 너희가 이 말을 듣고 순종하고 행하면 애굽에 내린 모든 질병 너에게 내리지 않겠다.
4. 치료하는 여호와
▶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니라.
3- 생명의 하나님
1. 쓴물을 단물로
▶ 이 말씀을 한번 보세요. 홍해를 건넌지 3일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3일 동안 길을 가는데 마실 물이 없는 겁니다. 물을 찾았는데 그 물이 쓴 물입니다. 마실 수 없게 되니까. 모세를 향해서 원망합니다. 홍해 앞에서 여호와를 찬양한 게 3일 밖에 안 지났습니다. 모세가 이런 광경을 보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셨습니다. 지금 3일 만에 구원의 은혜를 놓친 겁니다. 그 3일 만에 구원의 축복이 안 보인 겁니다. 지금 내가 마실 물이 없다. 그것 밖에 안 느껴지는 겁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야고보서3: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 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 하니라 한 입에서 온 백성이 하나님께 감격하고 찬양했던 그 입술이 3일 만에 원망으로 바뀐 겁니다. 그건 마땅치 않다. 그 말입니다. 원망하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 왜 이들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사람이 조급한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렇게 인도하셨다면 애굽에서 기적을 다 봤습니다. 바로가 꺾이고 자기들 능력이 아니고 애굽 사람들에게 은금 패물 다 달라고 해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나오는 길에 애굽 군대가 쫓아오는데 홍해에서 다 빠져 죽은 것을 다 봤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한명도 죽지 않은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금방 원망합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조급해서 그럽니다. 내가 지금 마실 물이 없어. 그럼 내가 죽지 않을까? 그 두려움이 그들의 생각을 사로잡은 겁니다. 그래서 영적인 상태가 무너진 겁니다. 영적인 상태가 무너지면 사람의 마음이 악하게 변합니다. 구원의 은혜, 구원의 축복보다 현실이 더 크게 보이는 겁니다. 영적인 것 보다 내가 하나님 자녀가 되었고 애굽에서 빠져나와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가나안 땅, 천국 보화까지 다 보장하셨는데 그건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것 먹을 것 없는 것 마실 것 없는 것 이게 더 크게 보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때 모세를 기도하게 만듭니다. 기도하는데 쓴 물이 단 물로 바뀌었다. 물만 찾지 말고 하나님을 찾으라는 겁니다. 마실 물 없다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라.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하나님을 바라봐라. 문제에 빠지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신 하나님을 바라봐라.
2. 법도와 율례
▶ 그래서 하나님은 이 백성들이 망하지 말라고 하신 일이 법도와 율례를 정하셨습니다. 이들이 인도받도록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받을 수 있도록 법도와 율례를 만드신 겁니다. 왜요? 인간은 당장 마실 물이 없으면 이렇게 원망합니다. 나도 모르게 원망에 불신앙에 사로잡힙니다. 왜 하나님이 법도와 율례를 만드십니까? 너희들은 망할 백성이 아니다. 너희들은 축복을 받을 백성이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이것을 붙잡고 인도받아라. 그래서 오늘 찬송가 325장을 선택했습니다. 날마다 주를 섬기고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하나님이 이 백성들에게 법도와 율례를 주십니까? 축복받고 승리하라고 주시는 겁니다.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는 것은 공부하라는 겁니다. 유익하라고 주는 겁니다. 애굽에 노예근성 버리고 말씀을 따라가라.
3. 여호와의 말
▶ 그래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순종하고 의를 행하고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이 규례를 지키면 애굽 땅에 내렸던 모든 병을 너에게 주지 않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을 따라서 살아라.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스도이 말씀을 들으면 그게 내 마음에 믿음이 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꺾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신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이 그리스도이 말씀을 듣는다는 것을 이 말씀을 마음에 담는 다는 겁니다. 마음에 담긴 것이 응답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들을 귀가 있는 자가 복 있는 겁니다. 수많은 선지자를 보내주셔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못 듣습니다. 안 듣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들을 죽입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말씀이 들린다는 것이 복입니다. 암8:11 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피 제사를 지내라. 이스라엘 백성 택한 백성은 피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말씀을 들은 겁니다. 그런데 애굽에 말했는데 웃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이 말씀을 듣는 겁니다. 그런데 망할 자는 말씀을 전했는데 전혀 못 듣습니다. 그래서 망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릴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담고 그 마음에 담은 것을 내가 붙잡고 인도받고 실천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도 했습니다. 복을 받은 사람은 말씀이 들립니다. 그런데 복을 못 받은 사람은 말씀이 안 들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복된 사람입니다.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복을 받은 사람들 은혜 받은 사람들은 은혜 받아서 말씀이 들린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합니다. 이 복을 받은 사람은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서 삽니다. 복음 못 받은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멋대로 사는 겁니다. 자기 고집대로 삽니다. 성경은 분명히 우상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악한 행실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악한 말을 버리고 악한 생각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복이 임한 사람은 버립니다. 복이 없는 사람은 악한 것을 더 합니다. 그게 망하는 자의 길입니다. 성경에 계속해서 절기를 지켜라. 성막을 만들어라. 그럽니다. 이게 감사하구나! 이 사람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귀찮게 절기를 지켜. 그런 망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람을 살려라. 후대를 키워라. 교회 세워라. 아멘이 된 사람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4. 생명의 하나님
▶ 저는 이번 주에 시42:8을 붙잡고 있습니다. 시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 하리로다 하나님이 나에게 생명입니까? 신앙생활을 해도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내 심부름 하는 보조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명이 아니죠. 교회를 오래 다녀서 많이 들어서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학을 한 사람들은 교리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편 기자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에게 생명이 하나님, 나의 생명 되신 하나님. 이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으면 모든 문제는 끝나는 겁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맡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하나님 자녀기 때문에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시대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정말 기도가 행복하다. 복 받은 사람입니다. 법도를 지키는 것 그게 복 있는 겁니다. 우린 생명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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