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거룩한 산제물 | 조회수 : 67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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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거룩한 산제물 |
성경 |
롬12:1-2 |
일시 |
2020년 11월 1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복음 만족
1. 나의 증인
▶ 세례를 오늘 받습니다. 세례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사는 예식입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는 예식이기 때문에 물을 뿌리기도하고 물에 잠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는 죽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산다. 이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는 겁니다. 결국 내가 세례를 받는 다는 말은 이제 내가 내 인생 주인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 주인이시다. 이런 고백입니다. 그렇다면 세례 받은 사람은 내가 판단하고 내가 주장하고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것이고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겁니다. 그래서 옛사람은 죽고 우린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겁니다. 우리는 마귀의 자녀가 아니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겁니다. 우린 과거에 지옥백성이었지만 이제는 천국백성임을 확인하고 사는 것이 세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 과거는 죽었고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성찬식을 합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증인들이 모여서 하는 식탁입니다. 그래서 세례 받은 사람,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이 시대에 증인으로 사는 겁니다. 가정을 살리는 증인으로 후대를 살리는 증인으로 지역을 살리는 증인으로 교회를 살리는 증인으로 민족과 시대를 살리는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고 성찬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시대에 증인을 찾고 있습니다.
2. 복음 만족
▶ 우리가 복음을 만났다. 그리스도를 만났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인데 우린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겁니다. 영원히 천국백성이 된 겁니다. 이것을 보장받았다는 것은 보고 복음 받았다. 구원받았다. 그러는 겁니다. 우리가 행5장에 보면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에게 붙잡혀서 채찍을 맞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 이름으로 다시는 말하지 말하라. 예수 이름으로 또 다시 말하면 지금보다 더 많이 맞을 것이다. 겁을 줍니다. 그런데 사도들은 우리 같은 자들이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핍박받는 것은 너무 감격스러운 것이다. 우리가 예수 전하는 것 때문에 채찍에 맞는 것은 너무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못 말리는 겁니다. 그래서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그렇다면 사도들은 무엇을 깨달은 겁니까? 그리스도께서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께서 지금 내 안에 계신다. 그 그리스도가 지금 나와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가 내 인생 내 미래 천국까지 완전 보장하셨다. 이것을 그들이 누리고 있는 겁니다. 엡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내가 지금 핍박받고 고통 받고 채찍에 맞고 있는데 나는 그리스도와 함게 하늘에 앉힘을 받는다. 이게 그들에게 사실로 와 있는 겁니다. 이 사도들은 복음으로 행복하고 복음으로 만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핍박 채찍 감옥 죽음 그게 그들을 두렵게 할 수 없었습니다. 만약 사도들이 복음으로 만족하고 행복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우리가 세상 적으로도 배가 부르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배가 안 찼으니까. 더 먹고 싶은 겁니다. 맛있는 것은 잔뜩 먹었는데 또 먹고 싶습니까? 배가 고프니까. 더 먹고 싶은 거죠. 왜 사람들이 원망하고 불평할까요? 물론 원망거리 불평거리가 있겠죠. 그러나 근원적인 것은 자기가 행복이 없는 겁니다. 자기가 만족이 안 되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지 않고 만족이 없으니까. 불평이 나오는 겁니다. 누가 나한테 불평을 제공해서 불평이 나오는 겁니다. 정확하게 보면 누가 나한테 불평거리를 줘서 불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원인을 제공하는 것뿐이지 나에게 행복이 없는 겁니다. 나에게 만족이 없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고 내가 만족한데 누가 나한테 뭐라고 했다고 그게 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왜 사람들이 여기저기 방황하고 헤맬까요? 행복이 없어서 만족이 없어서 더 행복한 것이 없나 더 만족할 것이 없나 그러는 겁니다. 예수 믿고 교회를 다녀도 복음인 그리스도로 만족하지 않으면 자꾸 다른 것을 찾아다닙니다. 신비한 것 없나? 그게 신비주의입니다. 그리스도로 채워지지 않으니까. 뭔가 체험으로 대신 채우려고 하는 겁니다. 영적문제자의 특징이 뭡니까? 영적문제 있는 사람은 절대 만족이 없습니다. 영적문제 있는 사람은 절대 행복이 없습니다. 아무리 가져다 줘도 절대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게 영적문제입니다. 영적문제의 특징이 감사할 줄 모릅니다. 아무리 베풀어도 감사를 모릅니다. 그게 병입니다. 적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고 적은 것에도 행복할 줄 아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가져다줘도 행복이 없습니다. 그래서 병입니다. 왜 사람들이 남을 정죄하고 심판할까요? 만족이 없어서 자기에게 만족이 없으니까. 남을 보는 데는 너무 너무 눈이 밝아져서 남 심판하고 정죄합니다. 다윗은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지금 다윗이 왕이 되서 부족함이 없다. 그게 아닙니다. 사울 왕이 3천 군대를 끌고 다니면서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 그때 고백입니다. 그리스도 한분으로 만족한다. 그 말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 그래서 너희 안에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겠다.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약속했습니다. 모세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겠다. 약속했습니다. 이것 붙잡았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하겠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들에게는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왜 사람들이 시험 들고 상처 가운데 있을까요? 복음으로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복음으로 만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유월절 언약
▶ 출애굽기를 계속 보면서 피 제사, 말씀을 계속 들었습니다. 이 백성들이 피를 발랐을 때 애굽이 항복했습니다. 그 피 제사를 바르고 나오는데 홍해가 막았습니다. 그런데 막을 수 없었습니다. 애굽에 군대가 쫓아왔습니다. 그런데 잡혔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 물속에 빠뜨려 죽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에게 반복적으로 하신 말씀이 유월절을 지켜라. 그랬습니다. 왜 이렇게 유월절을 계속 지키라는 겁니까? 잊지 말라는 겁니다. 너희가 어떻게 빠져 나왔냐? 힘이 있어서 착해서 인격이 훌륭해서 잘 믿어서 그게 아니다. 피를 발랐는데 죽음의 사자가 넘어갔다. 피 발랐는데 거기서 해방되었다. 피 발랐는데 홍해가 문제가 안 되었고 피 발랐는데 애굽 군대가 문제 되지 않았다. 그거 잊어버리지 말라.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았습니다. 추수했으니까. 감사하다. 물론 감사한 일이죠. 그러나 우리에게 그렇게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 만지는 것 감사해야하죠. 그러나 우리에게 어떤 것이 진정으로 감사한 것입니까? 내가 뭔가 많이 가졌기 때문에 감사한 것인가? 내 뜻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감사한 것인가? 그건 불신자들도 인격적으로 감사합니다. 세상 종교인들도 감사하는 겁니다. 성경은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에 대한 감사입니다. 근원적인 감사입니다. 하박국3: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 하리로다 우리에게 무엇으로 인해서 감사가 나와야 합니까? 여호와 하나님으로, 구원으로 감사하다. 사단이 하는 짓이 뭘까요? 아담과 하와를 넘어뜨렸던 사단이 지금도 하는 짓이 뭘까요? 자꾸 틀린 것을 붙잡게 합니다. 자꾸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말고 다른 것 붙잡고 살게 합니다. 여기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4. 부르짖으라
▶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정말 우리가 감사할 것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는 정말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야 합니다. 왜요?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어려움이 옵니다. 누구에게나 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 문제 때문에 넘어집니다. 그 어려움에 갇힙니다. 그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없겠습니까? 우리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계획이 없겠습니까? 하나님은 이 문제를 통해서 이 어려움을 통해서 우리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변장된 축복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조금 이 은혜 맛을 봤습니다. 너무 저희 가정에 어려움이 왔습니다. 형님 병들었죠. 동생 병들었죠. 가정에 한 사람만 병이 들어도 웃음이 없어집니다.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큰 문제고 큰 어려움입니다. 완전 지옥 같습니다. 지옥이 따로 있습니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렘33:3절을 붙잡았습니다. 이것 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둘 중에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난 몰라 하면서 완전 타락하던지 아니면 살아남던지.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제가 이것을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그 문제 그 어려움이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주시는 통로인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는 변장된 축복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있는 이 문제 이 어려움이 은혜를 받고 힘을 얻어 버리면 그게 축복이 되고 발판이 되고 디딤돌이 됩니다. 이게 문이 되고 증인됩니다. 이 시대는 증인을 찾는 시대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 문제 이 어려움 속에서 은혜를 못 받고 힘을 못 얻으면 걸림돌이 되는 겁니다. 이게 불평 원망 낙심 좌절의 도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운명에 잡혀서 망하는 겁니다. 혹시 성도들 어려움이 있습니까? 문제가 있습니까? 말씀 붙잡고 부르짖으세요. 하나님은 그 증인을 찾고 있는 겁니다.
2- 거룩한 산제물
1.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
▶ 롬12장, 하나님께서 모든 자비하심으로 우리에게 권한다. 그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왜요? 멸망 가운데 있으니까.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이름 힘입어서 영생을 얻으라고. 이게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셔서 죄에서 구원받으라고요. 마귀를 꺾어버리고 거기서 빠져나오도록 이게 하나님의 자심하심입니다.
2. 거룩한 산제물
▶ 구원받은 너희는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권하시는 것은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3.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 왜 그렇습니까?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이 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는 세대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세대입니다. 하나님을 조롱하는 세대, 하나님을 무시하는 세대입니다.
4. 분별하도록 하라
▶ 그래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3- 왕이신 나의 하나님
1. 예배의 자리
▶ 이 축복을 누리면서 결국 할게 뭡니까? 구원받은 자가 우리 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을 드리는 것 이게 감사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참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구나! 여기에 대한 참 기쁨이 있으면 가장 먼저 예배를 사모합니다. 예배 자리에 있는 것이 복임을 압니다. 나에게 은혜가 임하면 제일 먼저 예배를 사모합니다. 우선순위가 예배가 됩니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저는 과거에 귀신을 섬기고 우상 앞에 절을 하고 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 가정에 임하는 흑암의 저주를 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저에게 예배하는 자리에 있게 하셨습니다. 옛날에 있었던 교인 중에 40계단에 살던 분이 있습니다. 거기 가서 다락방을 했습니다. 그 지역은 무당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거기 가서 보니까. 정신병자, 불치병, 가정불화, 후대 무너지고 전부 그런 동네입니다. 그 집도 자식에게 정신병이 와서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흑암이 역사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예배하는 자리에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우리 가정이 예배가 되고 있다. 그건 축복된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늘 굿하고 제사하고 그건 저주입니다. 왜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런 습관 가지지 말라는 겁니다. 장사하는 사람도 목이 좋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는 곳에 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정말 은혜 받을 자리, 축복 받을 자리를 사모해야 합니다. 내가 정말 사람을 살릴 마음이 있다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사람을 초대하는 겁니다. 그게 다락방입니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예배의 대상
▶ 예배의 자리에서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려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사단이 하는 짓은 예배의 대상을 바꾸라는 겁니다. 감히 예수님을 찾아가서 말합니다. 결국 천하만국을 다 보여주면서 내게 절해라. 그럽니다. 경배의 대상을 바꾸라는 겁니다. 오늘도 똑같습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예배를 뺏어가고 경배의 대상을 바꾸는 것이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만들어서 그 앞에 절하지 말라. 그랬습니다. 구원받는 사람들은 우상숭배 안 하죠. 그런데 어떻게 속고 있는가? 얼마 전에 제 손자들이 왔습니다. 예배 드리자. 그러니까. 짜증을 내고 그럽니다. 그런데 게임은 잘 하는 겁니다. 이 놈들이 뺏겼구나! 그것을 봤습니다. 지금 우리 후대들이 5분, 10분을 하나님 앞에 집중을 못합니다. 기도를 못 합니다. 지금 아이들이 이렇게 영적으로 황폐해졌습니다. 예배 대상을 다 뺏기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면서 예배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읽고 말씀 묵상하고 정리하고 이게 행복하고 기뻐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게 어떤 사람은 한 시간도 두 시간도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다니엘의 세 친구에게 느브갓네살 왕이 금신상에게 절해라. 예배 대상을 바꾸라는 겁니다. 다니엘을 향해서 기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하루 세 번씩 전에 행하던 대로 기도했다. 예배대상을 안 뺏겼다는 겁니다. 정말 우리가 예배대상을 뺏기도 있는 것은 실패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저희 집에서 TV 안 봅니다. 제가 예배 대상을 빼앗겼기 때문에 끊었습니다. 예배 대상을 안 빼기겠다는 겁니다. 내가 예배 대상을 어디에 뺏기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예배의 축복
▶ 정말 우리는 예배가 축복이라고 믿습니까? 예배가 축복이다. 이렇게 생각되는 사람은 이미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오늘 찬송가 429장을 선택했습니다. 받은 복을 세워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제가 예배가 안 되는 인생을 살 때 인생이 너무 허무했습니다. 인생이 너무 허무하니까. 부르는 노래도 허무한 노래만 불렀습니다. 내가 왜 사는지를 몰랐습니다. 뭐 때문에 살아가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제 눈에는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인생이 허무한 겁니다. 제가 못된 짓도 많이 했지만 행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서글퍼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구원받고 보니까. 예배가 행복이었습니다. 요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이렇게 예배하는 자를 왜 찾으실까요? 별로 없으니까요. 많지 않으니까요. 교회 다니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창13:18에 문제가 왔을 때 어떻게 합니까? 마무레 상수리 숲에 들어가서 거주하면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습니다. 예배 속에 모든 것이 다 있다.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예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창28:22 야곱이 벧엘에서 지금까지 들었던 지식적인 하나님을 진짜 만납니다. 그의 고백이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예배 드리겠다. 예배 축복을 알았다. 야곱에게 인생의 어려움 문제가 왔을 때 마다 야곱은 벧엘에서 예배 축복 누렸습니다.
4. 왕이신 나의 하나님
▶ 저는 시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고 그래서 나는 그 하나님을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는 인생입니다. 우리가 예배 자리에 있다. 하나님이 나의 예배 대상이고 내가 예배의 축복을 누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책임지십니다. 우릴 붙드시고 인도하시고 참된 미래를 보장하시는 겁니다. 왜요?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우린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다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고요. 이 시대 하나님은 우리를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그리스도로 만족하고 행복한 사람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릴 하나님은 거룩한 산 제물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왕 되신 나의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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