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께서 사신 백성 | 조회수 : 67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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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주께서 사신 백성 |
성경 |
출15:11-18 |
일시 |
2020년 11월 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파수꾼
1. 언약의 흐름
▶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인간에게 주신 약속이 7천 가지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 약속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메시야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고 한 겁니다. 갈3: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하나님의 약속의 핵심 근원적인 가장 중요한 약속이 그리스도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마귀를 멸할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할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지옥권세를 꺾을 이름은 그리스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그리스도로만 원죄와 조상 죄와 우상숭배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만 우리를 마귀의 손에서 빠져나와서 자유 함을 얻게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약속 이 언약의 흐름 속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중에는 저와 같이 우상을 섬기고 귀신 섬기고 세상 풍속에 메여 살다가 불행한 삶을 살았던 사람도 있을 겁니다. 지금도 제 과거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약속의 흐름 언약의 흐름 속에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2. 완전 발판
▶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메여서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은 이 과거가 발판이 됩니다. 지난주에 신학교 교수님들과 식사를 하는데 방목해서 키운 닭이 낳은 계란을 가지고 와서 같이 먹었습니다. 저는 안 먹기 때문에 이상배 목사님한테 주었습니다. 이상배 목사님이 방목한 계란을 참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자기 교회에 장로님이 계신데 매 주일마다 방목한 계란을 한판씩 주신다고 합니다. 이분이 과거에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장에 목사님 교회 집사님이 직원으로 있는 겁니다. 그분이 사장님한테 복음 설명을 하면 무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사님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복음을 설명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합니다. 사장님 집은 우상숭배하고 고사 지내고 그런 집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무 문제도 없다가 교통사고가 난 겁니다. 특별히 다친 데는 없는데 그날부터 잠을 못자는 겁니다. 불면증에 악몽 꾸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무속인이 시키는 대로 다 해도 잠을 못 자는 겁니다.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며칠이 지나서 복음전해 준 집사님이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만나려고 교회에 갔다고 합니다. 그때 목사님은 사모님과 같이 식당가서 식사를 하는데 전화가 온 겁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식사 중이니까 기다리라고 한 겁니다. 1시간이 지났는데 그분이 기다린 겁니다. 복음 설명했는데 이분이 영접을 하고 하나님 자녀가 된 겁니다. 그 밤에 깊은 잠을 잔겁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고 또 악몽을 꾸기 시작하는 겁니다. 집사님한테 내가 또 이렇게 되었다고 하니까. 집사님이 사장님이 평생 우상숭배하고 귀신 섬겼는데 그게 금방 좋아집니까? 계속해서 말씀을 들으세요. 그래서 이분이 잠잘 때도 틀어놓고 잤다고 합니다. 그렇게 치유 받고 교회 나오게 되고 장로님까지 된 겁니다. 이분이 구원에 대한 감격이 있는 겁니다. 교회 헌신 목사님 섬김을 잘 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그 과거가 어떤 사람은 완전 발판이 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과거 때문에 넘어진 사람이 우리 주변이 참 많습니다. 바울은 과거에 마가다락방 없애는 사람 성도들 핍박하는 사람, 감옥에 보내는 사람, 죽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보니까. 내가 복음을 몰라서 이렇게 못된 짓을 했구나! 그때부터 이 사람이 복음운동에 올인을 합니다. 과거에 눌린 것이 아니고 복음운동에 올인을 한 겁니다. 그러면서 이분이 바울이 염려가 딱 한 가지 있습니다. 고후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바울의 염려는 딱 한 가지 교회에 대한 염려입니다. 이 복음이 소중하니까요. 이 복음 전하는 교회가 너무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바울의 염려는 한 가지 교회. 이 교회가 복음 전하는 교회인데 이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이 특별합니다. 과거에 자신은 교회를 훼방하던 자였습니다. 복음 받고 다른 사도보다 더 수고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다. 저는 이번 주 말씀을 생각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중에는 가정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고 경제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고 후대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 문제가 발판이 되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런데 많은 사람이 그 문제에 걸려 넘어지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걸림돌이 되는데 정말 복음 받은 사람들은 그 문제가 디딤돌이 됩니다. 우리에게 혹시 문제가 있다면 이 문제가 디딤돌이 되고 발판으로 만드는 축복으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3. 이유를 아는 자
▶ 왜 사람들은 복음을 막고 복음을 무시하고 조롱할까요? 복음을 몰라서 그럽니다. 복음의 가치를 몰라서 그럽니다. 바울은 좋은 가문에서 태어났고 부족함 없이 살았고 성공자의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을 몰라서 알고 보니까. 사단의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그가 은혜로 그리스도를 알고 그의 인생은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사람을 살리라고. 이 복음만이 사람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라고. 이유를 안 겁니다. 사람이 이유를 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바울이 이유를 알았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이 부를 때 너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그랬습니다. 또 예수님이 질문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주는 그리스도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을 합니다. 이렇게 은혜 받은 사람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내 어린양을 먹이라.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베드로가 그리스도는 고백했지만 그리스도가 각인이 안 됩니다. 그리스도가 각인이 안 되니까. 문제 앞에서 넘어졌습니다. 그리스도보다 문제가 더 큰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 부인하고 도망간 겁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볼 때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복음은 받았지만 그리스도가 각인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나와 같이 실패한다. 그래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보면서 나를 바꾼 그리스도 내 인생 주인 되신 그리스도 나의 모든 것 되신 그리스도 밖에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다른 것은 아니고 그리스도 그런데 이 사람이 살아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정말 이유를 아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4. 파수꾼
▶ 이런 사람을 보고 파수꾼이라고 합니다. 파수꾼은 사람이 볼 때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보실 때는 가장 중요한 사람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셔서 국군 장병 아저씨에게 위문편지를 쓰고 위문품을 가져오는 숙제를 내 줍니다. 정말 파수꾼은 가장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파수꾼은 적이 볼 때는 가장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적이 볼 때 누구를 제일 미워하고 누구를 제일 먼저 공격 하냐? 파수꾼입니다. 교회 목회자, 복음 전하는 전도자. 이분들이 파수꾼입니다. 성도인 우리는 누가 뭐래도 가정에 파수꾼이고 교회 파수꾼입니다. 이 파수꾼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겔33: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하나님이 우리를 가정에 파수꾼으로 후대에 파수꾼으로 교회 파수꾼으로 민족에 파수꾼으로 시대에 파수꾼으로 기도의 파수꾼으로 복음에 파수꾼으로 세우셨습니다.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2- 주께서 사신 백성
1. 주의 인자하심으로
▶ 주님이 구속하신 백성들을 인도하셨다고 했습니다. 그 바로의 손에서 애굽의 군대 손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2. 주의 힘으로
▶ 어떤 힘으로 주의 힘으로 꺾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바로와 애굽 군데를 꺾으시고 이 백성들을 인도하셨습니다.
3. 주께서 사신 백성
▶ 어떻게 이 백성들을 인도하셨냐? 지금 땅에 들어가는데 주변 사람들을 다 겁내게 만들어서 꼼짝 못하고 만들어서 자기 땅에 들어가는 것처럼 만든 겁니다. 돌같이 침묵하게 만들어서 이 백성들을 그 땅에 들어가게 한 겁니다. 주께서 사신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사신 백성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신 겁니다.
4. 주의 기업의 산
▶ 이 백성을 주께서 인도하셨는데 주의 기업의 산에 하나님이 심으시겠다는 겁니다. 주의 처소에 심으시려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 그곳에 이 백성들을 들어가도록 인도하셨다.
3- 인도하시는 하나님
1. 구속하시는 하나님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누구냐? 주께서 사신 백성이구나! 나는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이구나! 지금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바로의 손에서 일방적인 은혜를 주시고 일방적인 축복을 주셔서 그곳에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주께서 사신 백성,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은혜로 구속받고 구원받았지만 하나님은 값을 치렀다.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피로 나를 사셨다. 우리가 뭔가를 위해서 내가 산다고 하면 가치가 있어야 삽니다. 가치 없는 것을 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실 만큼 우린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만큼 우리가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세상 풍습에 메여 살고 있었던 우리를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다녔던 우리를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던 우리를 십자가에 피로 사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주셨습니다. 나의 모든 허물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 은혜로 나를 구속하셨습니다. 나를 사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말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내가 가치 있기 때문에 피 값으로 사신 겁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구원입니다.
2. 인도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은 우릴 거기서 건져내시고 살려주셨을 뿐 아니라 우릴 인도하셨습니다. 주의 오른손으로 바로의 군대를 꺾어버렸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의 백성을 인도하시는데 지금 가보지 않았던 그 길을 가는데 우리가 아는 데로 남에 땅에 들어가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는 긴 책상에 두 명이 앉았습니다. 그럼 중간에 금을 그어서 넘어오면 싸우고 그랬습니다. 절대 못 들어와 그런데 지금 남에 나라 남에 땅에 들어가는데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훈련받은 군인도 아니고 무기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완전히 막았습니다. 주의 팔로 막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이 백성을 인도하신 겁니다.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면서 우리 삶을 인도하시는 겁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딱 하나 출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그 약속대로 대로 하나님은 이루셨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항상 함께 하시면서 인도하신다.
3. 예비하신 하나님
▶ 주의 손으로 세우신 그 거룩한 처소,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 그곳에 우릴 가게 하겠다. 우리 과거에서 건져내 주시고 현재 우리와 함께 인도하시고 우리 미래를 하나님이 완전히 보장하신다.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그곳,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곳에 하나님이 가게 하신다. 그러면서 출15:18 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는 그곳을 우리에게 보장하셨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가 사는 이 땅에 모든 것은 변합니다. 이 땅에 모든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풍속도 학문도 문화도 변하고 다 변합니다. 그런데 영원무궁토록 변함없는 하나님이 우리의 처소를 우리가 갈 성소를 다 예비해 놓으시고 그곳으로 인도하십니다. 갈 곳이 있는 자는 주저하지 않습니다. 갈 곳이 있는 사람은 망설이지 않습니다. 시내버스를 타면 종점에 내립니다. 종점에 내리면 갈 집이 있는 사람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자기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갈 집이 없는 사람은 어디 갈까? 방황합니다. 고아가 왜 불쌍합니까? 부모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 땅에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서 달려갑니다. 그런데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불행한 겁니다. 빌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린 천국백성입니다. 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4. 찬양하는 노래
▶ 오늘 찬송가 80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그 이름으로 우리에게 참 복을 내리신다. 주 예수,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 예수. 그 예수께서 우리 미래를 보장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에 시106:12 이에 그들이 그의 말씀을 믿고 그를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도다 시편106편을 보면 이 백성들이 애굽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홍해를 건너고 가나안에 들어가는 내용을 노래하는 내용입니다. 그들이 딱 한 가지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 말씀이 하나님이 모세에게 전하라고 한 그 말씀 피 제사를 믿었습니다. 그 말씀을 믿었는데 바로의 손에서 빠져나왔고 그 말씀을 믿었는데 홍해를 하나님이 가르셨고 그 말씀을 믿었는데 바로의 군대를 꺾으셨습니다. 그 대적들을 물로 덮으셨습니다. 한명도 살아남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믿고 그를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다. 그게 오늘 부른 노래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부르는 찬송은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영적인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음악 감상을 합니다. 성악가들이 세상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 세상의 노래들은 사람을 높이는 노래를 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노래를 합니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찬송은 하나님을 높이는 노래입니다. 찬송은 믿음의 사람들이 믿음을 고백하는 노래입니다. 찬송은 신앙을 고백하는 노래입니다. 찬송은 감사해서 우러나오는 노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노래와 다른 것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고 신앙을 고백하고 믿음을 고백하고 믿음의 결단을 하는 것이 찬양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 세상 노래는 하나님을 높이는 노래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에게 참 평안을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우리 가슴속에 뭐가 있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어디서 구원하셨는가? 생각하면 우린 찬양할 수밖에 없죠. 내 인생을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나? 생각하면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죠. 우리 미래를 하나님이 보장하셨구나! 이렇게 되면 찬양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가 그리스도 맞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습니다. 그리스도는 지금도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시대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시대 파수꾼으로 세우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파수꾼입니다. 주께서 사신 백성, 십자가에 피로 우릴 사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구속하셨고 우릴 인도하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셨습니다. 이 축복을 찬양하는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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