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의 오른손 | 조회수 : 67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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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여호와의 오른손 |
성경 |
출15:1-10 |
일시 |
2020년 11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축복하는 사람
1. 오직의 축복
▶ 신학교 이사장님께서 지난해에 특강을 오셨는데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님이 동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몇 년 동안 병상에 누워있는데 나는 전국과 세계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이런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하시는 겁니다. 지난해에 78세인데 80까지는 훈련을 받고 80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역을 할 것이다.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이건희 회장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다 아는 대로 우리나라 최고 부자입니다. 최고 의료해택을 받으셨고 병을 고치기 위해서 어떤 약이든지 드실 수 있는 분이죠. 그분은 돈이 부족해서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돈으로 생명을 못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겁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생명은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우린 이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2. 남은 자
▶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셨냐? 하나님께서 나이 80인 모세에게 피 제사를 알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로 하여금 430년 동안 노예생활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내는 일에 쓰임을 받습니다. 이게 430년 동안 노예생활을 했는데 빠져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를 일방적으로 부르시고 사용하십니다. 이런 사람을 보고 성경에는 남은 자라고 합니다.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어린 시절부터 언약궤 비밀을 알게 하십니다. 그래서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자고 그의 삶을 삽니다. 그 시대는 제사장들이 복음이 없었습니다. 말씀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도들이 영적 힘을 다 잃어버립니다. 게다가 제사장들이 타락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백성들에게 가장 중요한 언약궤도 빼앗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인들이 다 힘을 다 잃고 다 흩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미스바 운동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회개하고 하고 잃어버렸던 믿음을 회복하게 하는 미스바 운동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아무 힘이 없고 텅텅 비어 있는 교회를 살리는 일을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하십니다. 이런 사람이 남은 자입니다. 다윗 같은 경우는 어린 시절부터 목동을 하면서 하나님은 찬양하고 기도하는 비밀을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린 다윗에게 사무엘을 보내서 앞으로 왕이 될 것이다. 왕이 되면 네가 해야 될 일이 뭐냐? 언약궤를 모실 성전을 지어라. 이것을 다윗은 평생 붙잡고 인도 받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을 보고 남은 자라고 합니다. 그럼 남은 자들의 특징이 뭡니까? 그들에게 문제가 없었습니까? 모세, 사무엘, 다윗이 남은 자인데 일반적인 사람보다 더 문제가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보다 더 문제가 많았는데 그게 낙심 거리가 아니고 발판이 된 겁니다. 이런 사람을 보고 남은 자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이 뭡니까? 일반적인 사람보다 상처가 더 많았습니다. 상처주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상처가 걸림돌이 아니고 디딤돌이 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을 보고 남은 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발판이 되고 상처가 디딤돌이 돼서 많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됩니다. 이게 남은 자입니다. 문제 때문에 넘어지는 사람이 아니고 문제가 발판이 되는 사람이 남은 자입니다. 상처가 걸림돌이 아니라 그 상처가 디딤돌이 된 사람을 보고 남은 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우리를 남은 자로 부르셨습니다. 이 축복 누리기를 바라십니다.
3. 축복하는 사람
▶ 성경을 보면 축복된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이 저에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영적인 축복을 받은 사람의 특징은 축복할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축복할 사람이 많다. 그 사람은 영적인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만약 내 주변에 미워할 사람이 많다.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그 사람은 사실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내 마음에 저 사람을 이 사람을 축복해야지. 내가 축복할 사람이 주변에 많은 사람은 축복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주변에 전부 미워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불행한 겁니다. 성경에 보면 제사장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제사장의 사명이 뭐냐? 축복하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신21:5에 보면 제사장들은 예배를 인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백성들을 축복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백성들의 옳고 그름을 판결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세 가지 축복권이 제사장들에게 주어졌습니다. 한 마디로 제사장이 할 일 사명은 뭐냐? 백성들을 축복하는 겁니다. 그런데 구약시대는 제사장이 백성들을 축복했는데 신약에 와서는 벧전2:9에 모든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제사장의 축복권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주변에 축복할 사람이 많은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주변에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면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내 주변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린 왕 같은 제사장이기 때문에 내 주변 사람을 축복하는 복을 가진 사람이 나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을 축복할 수 있고 형제들을 축복할 수 있고 내 주변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다면 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처음부터 부르셨을 때 너는 복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다. 너는 축복받을 사람이고 축복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아는 대로 야곱은 참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버지의 축복을 받으려고 얼마나 인본주의를 쓰는지 형의 장자권을 밭 죽 한 그릇에 삽니다. 아버지가 어느 날 축복하겠다고 하니까. 형 모습으로 변장해서 아버지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축복대로 됩니다. 창세기27:29 아버지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창27: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그대로 아버지가 축복한대로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마지막으로 하나님나라 가지전에 창49:28에 야곱이 12아들을 축복합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보면서 저는 평생 제 마음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이 되리라. 우리 아이들을 키울 때도 저는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들, 딸을 보고 너는 장한 아들이야. 너는 장한 딸이야. 그럽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축복해야지. 자식들을 욕하고 내 성질대로 하면 됩니까? 그때부터 저는 늘 장한 아들, 장한 딸이라고 합니다. 그게 바른 급니다. 부모가 축복하는 것은 굉장히 복된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내가 내 주변 사람들을 축복한다. 그건 복 있는 겁니다. 그런데 내 주변에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 그건 불행한 겁니다. 꼭 제사장의 축복을 내 것으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4. 성령의 역사
▶ 우리가 사람을 축복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특별히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축복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축복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만약에 내가 미워하고 욕하면 어떻게 됩니까? 성령이 역사하십니까? 아닙니다. 분명히 흑암이 역사합니다. 성령과 성령의 역사는 다릅니다. 성령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는 길(사단이 역사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그들이 나갈 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제자들이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들의 수준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언제 성령이 역사하는지를 잘 봐야 합니다. 내가 미워하고 원망하고 욕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까? 그런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축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그럼 내 삶을 통해서 우리 가정에 성령이 역사하도록 하는 것을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행10:44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할 새 그랬습니다. 이때 성령이 위에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전할 때 예배할 때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사람을 축복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절대 사람을 미워하고 비난하고 정죄하고 심판할 때 성령이 역사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인들에게 정치 얘기하지 말라는 것은 정치 얘기를 하면 서로 화내고 핏대 세우고 그럽니다. 그때 성령이 역사하신 적이 없습니다. 절대 손해 볼 짓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성령이 역사하시는 통로를 알고 내 삶을 통해서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이게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괜히 흑암이 역사하도록 해서 내 인생 손해 볼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을 정죄하고 판단할 때 절대 성령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축복하고 위로하고 격려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이 비밀을 놓치고 불신자처럼 살아가는 것을 정말 아닙니다. 우리가 정말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하는 게 영적상태입니다.
2- 여호와의 오른손
1. 여호와께 노래하니
▶ 오늘 말씀에 보면 애굽 군대로 홍해에서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명도 죽지 않고 홍해를 건넜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모세와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합니다.
2. 여호와는 용사시니
▶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3. 여호와의 오른손
▶ 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7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4. 여호와의 원수
▶ 9 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욕망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10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3- 나의 하나님
1. 나의 노래
▶ 지금까지 이들이 한 일은 노예 생활하면서 너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그들이 한 일은 한숨 쉬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어려움이 많고 힘들다 보니까 늘 불평하고 불만스럽고 늘 원망하고 불신앙의 소리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이 베푸신 그 놀라운 역사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노래(하나님을 노래하리라)를 부르리라. 다른 사람이 노래하는 것 감상하는 게 아니고 자기들의 입술로 노래하는 겁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찬양을 하는 것 구경하면 손해 보는 겁니다. 같이 해야죠. 심야기도 때 찬양 구경하면 손해입니다. 내 노래로 내가 해야 합니다. 내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전3: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나의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찬양 감상하지 말고 내 입술로 찬양하세요. 이 백성이 나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2. 나의 구원
▶ 그들은 무엇을 봤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구나! 그런데 그 구원이 나의 구원이다. 하나님이 바로의 군대를 꺾었습니다. 내가 노예인 것만도 정말 힘든 건데 내 자식도 노예라. 영원히 노예라. 힘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를 꺾었습니다. 그 강군을 꺾었습니다. 거기서 빠져나왔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묶여있었습니까? 사단에 묶여있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못나옵니다. 죄의 저주 속에 죽어야 합니다. 못나옵니다. 결국 지옥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운명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머리를 꺾었습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했습니다. 지옥권세를 꺾었습니다. 우리를 해방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구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 해방 받은 자를 아무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신데 누가 정죄를 합니까? 누가 우리를 택했습니까? 누가 우리를 부르셨습니까? 누가 우리를 건지셨습니까? 내 인격 내 노력으로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부르시고 하나님이 건져주셨습니다. 이것을 이 사람들이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나의 구원이라고 고백하는 겁니다.
3. 나의 하나님
▶ 더 나가서 이들이 고백한 것이 나의 하나님 그랬습니다. 그 하나님은 바로의 군사를 완전히 부셔버리고 콧김으로 저들을 물속에 빠지고 하고 그 물속에서 납처럼 가라앉게 했습니다. 그분이 나의 하나님입니다. 그들이 피를 발랐을 때 이 축복이 왔습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신앙생활을 하나님을 교리적으로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실패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나의 하나님입니까? 지금 이 백성들이 이것을 깨달은 겁니다. 야곱이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야. 너는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야. 이 말을 수없이 들었죠. 그런데 이게 지식이라. 나에게 체험이 안 되고 확인이 안 되었습니다.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하다가 벧엘에서 잠이 들었는데 그때 꿈속에서 천사들이 사닥다리를 오르내리는 것을 봤습니다. 이때 야곱의 고백입니다. 창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나님이 없었던 게 아니고 늘 계셨는데 알지 못한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들려주는 얘기로 들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잘못하면 교리적으로 지식적으로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이 실제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모든 문제가 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나의 아버지냐. 바울은 어느 정도 깨달았습니까?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이 나의 아빠다. 아빠라는 말은 친밀하다는 말입니다. 제 나이 또래는 아실 겁니다. 신은경 권사님이라고 이분이 9시 뉴스 아나운서로 10년쯤 했습니다. 이분이 권사님입니다. 이분이 은퇴해서 간증을 다녔는데 이분의 간증 중에 이분은 아버지가 너무 싫은 겁니다. 원수 같습니다. 아버지라는 말을 안 합니다. 그런데 교회를 갔더니 하나님이 아버지라. 자기 육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니까 하나님 아버지 이 말이 안 나오는 겁니다. 그게 걸림돌인 겁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우리 아버지 같은 그런 아버지가 아니고 성경에 나오는 그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구나! 그것을 간증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교회 가서 하나님 아버지 부르면 눈물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오른 손으로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고백하는 겁니다. 모세 인생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겠다.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입니다. 이게 되니까. 모세는 인생승리했습니다.
4. 나의 힘
▶ 저는 이번 주에 시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힘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은 나의 힘이라고 고백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은 나의 힘이라고 고백합니다. 이게 믿음의 고백입니다. 증인들의 고백입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93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요. 사단을 꺾으신 그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분, 지옥의 운명을 해결하신 그분이 나의 힘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신분을 주신 그분이 나의 힘입니다. 이 땅에서 승리하도록 권세주신 그분이 나의 힘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가 맞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습니다. 하나님은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부르신 게 맞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내 주변에 축복할 사람이 많다는 것은 복입니다. 하나님은 오른 손으로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그래서 나의 노래 나의 구원 나의 하나님 나의 힘 노래 부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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