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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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구원 하시매 조회수 : 4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25
  첨부파일:   2020102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구원 하시매

성경

14:26-31

일시

2020102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교회를 세우라

1. 조건 없는 사랑

강릉 최원철 집사님이 카톡에 한 의사 선생님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설명한 것을 올렸습니다. 거기에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서워 할 것이 아니고 면역력만 강화 시키면 된다. 그럼 면역력을 강화 시키는 쉬운 방법이 있다. 그러면서 8가지를 얘기했습니다. 1. 일찍 자라. 잠이 오면 신호가 왔다고 생각하고 잠을 자라. 2. 모든 면역 세포가 혈액에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라.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려고 물을 충분이 마셔라. 물을 마시면 혈액 양이 많아져서 혈액 순환이 잘된다는 겁니다. 3. 심장박동을 활발하게 하라. 그것은 운동해야 한다. 4. 방에 공기가 잘 순환되게 하라. 공기가 탁하면 다시 마시게 된다. 5. 세포에 좋은 영양분을 섭취해라. 야채를 많이 먹어라. 6. 햇빛을 많이 받아라. 그럼 햇빛 안에 있는 좋은 것들이 우리 몸에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7. 모든 것을 조화롭게 하라. 무리하지 말고 절재 하라. 8. 마음을 기쁘게 하라. 마음이 기쁘고 즐거우면 몸이 굉장히 좋아진다. 사람이 근심하고 걱정하면 뼈를 말리게 된다. 그럼 기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이 뭐냐? 조건 없는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 조건 없는 사랑은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런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라.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의사 선생님은 거울을 보고 말한다고 합니다. 활짝 웃으면서 너는 멋진 사람이야. 너는 하나님에 무조건 적인 사랑을 받은 사람이야. 이런 마음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즐거우니까. 다른 사람의 실수도 덮어줄 수 있고 용서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돈 하나 들이지도 않고 내가 조금만 관심 가지면 힘들이지도 않고 면역력을 강화 시킬 수 있다. 그럼 코로나 걱정 안 해도 된다. 믿음이 좋은 사람 같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영적인 면역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영적 군사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보면 평생 영적군사였습니다. 갈렙은 85세에 전쟁터에 나갑니다. 평생 영적군사였습니다. 다윗은 10대 때 골리앗 앞에 나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영적군사로 살았습니다. 성경을 보니까. 모세는 120세까지 영적군사로 쓰임 받았습니다. 신약에 베드로 바울은 순교 할 때 까지 영적군사로 쓰임 받았습니다. 제가 전에 경상남도 진주를 갔는데 숙소에서 잠을 자고 아침을 운동을 하러 나와서 보니까. 촉석루 라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글이 있는데 임진왜란 때 힘이 없어서 진주성이 함락 당했습니다. 진주성에서 전투를 할 때 첫 번째 전투는 왜구가 못 이겼습니다. 두 번째 전투에서는 군인뿐 아니라 성안에 모든 백성이 전쟁을 도운 겁니다. 그래도 일본은 신무기를 가지고 있어서 진주성이 함락 당했습니다. 왜군 장군들이 승리의 술판이 촉석루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때 진주에 논게라는 기생이 왜군 장군 중에 제일 높은 장군을 안고 떨어져서 죽은 겁니다. 이것을 기념하는 누각이 촉석루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그 당시 진주에 있는 모든 사람이 군사였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영적군사입니다. 평생 영적군사입니다.

3. 영적인 힘

그렇다면 영적군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영적인 힘입니다. 남자들은 군대를 가면 훈련을 받습니다. 훈련받는 이유는 강인한 체력을 기르고 강인한 정신력을 기르기 위해서 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 상황을 견디고 이길 수 있는 그런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는 게 훈련입니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외딴 곳 사람도 없는 그곳에서 목동으로 있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영적인 힘을 길렀습니다. 양을 지키기 위해서 돌 던지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사람 하나 없고 짐승만 있는 그곳에서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힘들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목동으로 있으면서 영적인 힘을 기르다 보니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사울 왕이 악신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난 겁니다. 영적인 힘이 있었다는 겁니다. 전쟁이 일어났는데 골리앗이 괴롭히는데 그 누구도 나갈 수 없습니다. 이때 다윗이 나가서 평소에 돌 던지던 실력으로 골리앗을 이깁니다. 그의 고백이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또 사울 왕이 계속해서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다윗이 쫓겨 다닐 때 시편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영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영적인 힘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영적인 힘을 갖추기 위해서 나실인의 시간을 가져라. 특별한 시간을 가져라. 영적인 힘을 갖는 시간을 가져라. 세상 적이고 육신적인 것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그 시간을 가져라. 우리가 위로부터 오는 영적 힘을 얻게 되면 우리에게 있는 문제가 발판이 됩니다. 우리 과거 상처가 전부 디딤돌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수용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우리에게 뭐가 필요합니까? 정말 기도 속에서 얻는 영적 힘이 필요한 겁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또는 새벽에 하나님을 깊이 바라보는 것은 굉장히 축복된 일입니다. 그게 쌓여서 영적 힘이 오는 겁니다. 하루를 잘 정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내일을 준비하면서 기도하는 그 시간이 영적 힘을 얻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침에 멍하니 헐레벌떡 일어나서 정신없이 사는 인생하고 또 밤에 근심하고 고민하고 걱정하다가 잠든 인생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조용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루를 정리하면서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내일을 준비하고 이게 쌓여서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씩 감사하면서 그게 그이 삶이었습니다. 문제가 왔을 때 전에 행하던 대로 영적인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4. 교회를 세우라

영적인 군사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데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언약궤를 만들어라. 성막을 만들어라. 성전을 지어라. 교회 세우라는 겁니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언약궤 옆에서 자랐습니다. 교회가 뭔지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가 한 일이 미스바 운동을 일으킵니다. 교인들이 교회를 다 떠났습니다. 미스바 운동을 통해서 백성들이 회개하게 만들고 믿음을 회복시켰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회복하는 운동을 사무엘이 한 겁니다. 다윗은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성전. 교회입니다. 평생에 다윗의 인생은 성전입니다. 왕은 과정입니다. 전쟁 승리도 과정이었습니다. 다윗의 인생 이유는 성전이었습니다. 전쟁에서 이긴 이유도 성전 세우기 위해서 왕이 된 이유도 성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우린 이 시대 정말 물려줄 것이 교회입니다. 복음운동 지속할 교회 남기고 가는 겁니다. 우린 전도자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 이것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비밀 결사대처럼 쓰임 받는 겁니다. 우리 후대를 살리는 일이 교회 세우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입니다.

2- 구원하시매

1. 다시 흐르게 하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 말들에 다시 흐르게 하라. 그래서 모세가 손을 바다에 내미니까. 바다가 회복되었습니다. 합쳐졌습니다.

2. 바로의 군대

그러니까. 애굽 사람들이 도망가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물을 엎어버립니다. 물이 다시 흘러서 애굽 병거 기병들을 덮어버리는 겁니다. 도망가지 못하도록. 그래서 바닷물이 덮쳐서 이스라엘을 쫓아오던 모든 애굽의 군인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입니다.

3. 구원하시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그래서 하나께서 이 백성을 구원하셨다. 그런데 이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서 보니까. 애굽 군인들이 죽어있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4. 믿었더라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 큰 능력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 백성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종 모세를 믿었다.

3- 보았더라

1. 하나님의 손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네 손을 들어서 바다를 가르게 하라. 네 손을 들어서 바다를 덮어라. 그래서 모세가 손을 바다 위로 내미니까. 주저함 없이 의심 없이 하나님 말씀대로 하니까. 모세가 자기 생각이 없겠습니까? 자기주장이 없겠습니까? 자기감정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그거 다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대로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죠? 하나님이 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말씀대로 행하는 모세의 손을 들어서 사용하셨습니다. 모세로 하여금 그럼 모세가 지팡이를 들었습니다. 지팡이에 능력이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모세가 든 지팡이를 사용하신 겁니다. 모세를 하나님이 사용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복된 것이 뭘까요? 우리 인생이 하나님 손에 붙들려서 쓰임 받는 겁니다. 다윗이 물맷돌 다섯 개로 골리앗을 무너뜨렸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손을 사용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다윗이 던지는 물맷돌을 사용하신 겁니다. 누구에게 쓰임 받는가? 그게 모든 것입니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에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은 마귀에게 쓰임 받는 겁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를 하나님이 쓰신다. 내 인생, 내 시간, 내 물질, 내 기능 이거 하나님이 쓰시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정말 영혼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고 후대를 키우는 일에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고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신다면 가장 복 있는 인생입니다.

2. 하나님의 역사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고 실천할 때 하나님이 일을 하셨습니다. 애굽 군대를 완전히 장사지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러 가는데 무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훈련받은 사람들도 아닙니다. 그런데 애굽 군대는 전 세계를 정복한 완전히 훈련된 군인들입니다. 그리고 마병과 기병을 끌고 왔습니다. 그 시대 최고 신무기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붙잡으러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말을 듣고 두렵고 떨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들이 잘 압니다. 애굽 군대가 얼마나 강하지를 잘 압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는지 잘 압니다. 그런데 그렇게 훈련받은 애굽 군대들이 홍해에 들어와서 도망가려고 하는데 못 도망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못 도망 하도록 만든 겁니다. 그 훌륭한 마병 기병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하나님이 못하도록 만든 겁니다. 결국 다 물에 빠져서 다 죽었습니다. 홍해를 건너서 보니까. 애굽 군인들 마병 기병들이 다 물에 빠져서 둥둥 떠 있는 겁니다. 하나도 남지 못하고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붙들려서 쓰임 받는 사람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죽였다는 겁니다. 여호와를 대적한 자는 산산히 부서진다. 이것을 백성들이 본 겁니다. 구원받은 피 제사를 붙잡은 사람들을 쫓아오는 애굽 군대들 흑암 세력들 하나도 남김없이 몰살당한 겁니다. 마귀는 이미 권세가 꺾인 겁니다. 머리가 박살난 겁니다. 그것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워했습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대단한데 피 바른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는 아무 힘이 없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 앞에 누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습니까?

3. 보았더라

이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눈으로 봤습니다. 이것을 보고 그들이 하나님을 믿었다. 모세를 믿었다. 그랬습니다. 우리에게 보고 믿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말 필요한 것이 뭘까요?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합니다. 정말 우리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이렇게 보호하시는구나! 이게 영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것을 얼마나 안 믿는지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앞에 가게하고 뒤를 막고 하나님이 불기둥 구름 기둥을 보내서 이렇게 구름기둥으로 낮에 해를 막고 불기둥으로 밤에 추운 것을 다 막고 애굽 군대가 오는 것을 막아주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믿음이 있었지만 영적인 눈이 어두운 겁니다. 이것을 보고 믿었는데 영적인 것을 몰라서 나중에 계속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우리에게는 눈에 보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피 바른 주의 백성들을 어떻게 보호하셨냐. 워낙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간 노예 체질이 되어서 안 보여주면 죽어도 안 믿는 겁니다. 우리가 보면 물론 보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본다고 믿어지는 겁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믿음의 눈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봐야 할 것이 애굽의 군대가 막강한데 그게 누구의 군대입니까? 그렇다면 아무리 막강하고 대단하게 보여도 이게 누구의 군대인지 보이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왜요? 피 제사, 그리스도 앞에는 아무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린 이게 보여야 되는 겁니다. 믿음의 눈이 열려야 하고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합니다. 이게 안 되니까. 사람들이 된다. 안 된다. 이 백성들이 계속 불평하고 원망하고 좋은 일 있으면 웃다가 또 문제 오면 불평하고 원망하고 늘 그러는 겁니다. 이게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왕하5장에 보면 나아만이라는 아람 나라에 큰 장군이 있었습니다. 대단한 장군입니다. 이분이 밖에 나갈 때는 멋있는 군복을 입고 전쟁에서 임금님까지 살린 장군이기 때문에 훈장도 달고 그리고 멋진 모습으로 부하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다닙니다. 이 장군이 집에 돌아와서 군복을 벗으면 몸은 문둥병 환자입니다. 이것을 어느 날 포로로 잡혀갔던 소녀가 본 겁니다. 겉은 대단한데 속은 문둥병으로 죽어가는 겁니다. 의술로 권력으로도 안 됩니다. 이때 소녀가 자기 여주인에게 우리 주인님이 내 고향나라 선지자 엘리사를 만나면 해결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그 나아만 장군에게 그 말이 들어갔을 때 내가 그 나라를 가겠다고 한 겁니다. 그래서 엘리사를 만나죠. 그런데 엘리사는 나아만 장군을 만나지도 않고 말씀만 전합니다.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해. 장군이 자존심이 상해서 안 하려고 하는데 장군을 모시는 부관이 지혜롭게 손해볼것이 없는데 하시죠. 그래서 목욕을 했는데 깨끗하게 되었다. 왕하5: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우리가 잘못하면 잘사는 사람 많이 배운 사람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은 문제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아만 장군을 보면 문제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영웅, 장군, 그런데 알고 보니까.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는 그리스도 외에는 없는 겁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저 사람은 잘 살아. 많이 배웠어. 똑똑해, 잘 생겼어. 저 사람은 건강해 그래도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가 필요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이게 보여야 합니다.

4. 주를 찬송하리이다

저는 이번 주에 22: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 하리 이다 누구의 이름을 선포하고 주의 이름을 선포하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왜요? 그리스도만 우릴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습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해결하십니다. 그리스도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합니다. 그리스도만 지옥권세를 꺾으십니다. 그리스도만 우리와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래서 우린 그 이름을 찬양하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40장을 선택했습니다. 이 찬송을 보세요. 얼마나 밝습니까? 이 찬송을 지은 분이 크로스비입니다. 눈먼 사람입니다. 눈먼 사람이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겁니다. 눈먼 사람이 슬픈 찬양이 아니고 하나님을 높이 높이 찬양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두 눈을 가진 우린 어떻게 합니까? 두 눈이 없는 사람도 저렇게 찬양하는데 멀쩡한 두 눈으로 원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한다면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우리에게 예수는 그리스도가 맞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와도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기 때문에 찬양할 수 있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영적 힘을 얻어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구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보이면 승리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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