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명을 구원하게 | 조회수 : 55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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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손을 내밀매 |
성경 |
출14:21-25 |
일시 |
2020년 10월 1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너는 복이 될지라
1. 복음 각인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어제 생각과 오늘 생각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떤 일을 보면서 자기주장이 있습니다. 그 주장이 어제와 오늘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바울은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 이렇게 믿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율법을 철저히 믿고 최선을 다해서 지켰던 바울에게는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숨은 영적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숨은 영적문제가 있었다는 증거가 사람들을 끌어다가 감옥에 가둡니다. 사람들을 죽이는 일에 앞장섭니다. 그리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인생전체를 올인 합니다. 이 사람은 얼마나 문제가 심각한지 사람을 감옥에 가두고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 죽이는 일에 인생전체를 올인 합니다. 그러니까. 바울이라는 사람은 굉장히 배운 사람이고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 사람인데 숨겨진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다 율법이 각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는 짓 마다 못된 짓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예수 믿는 사람 잡으려고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납니다. 그런데 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데 얼마나 확실하게 만났냐? 인생 전체가 180도 바뀌는 그런 은혜가 임했습니다. 이건이건 특별한 은혜죠. 대부분 사람들은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각인이 됩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때 각인이 바뀝니다. 그래서 바울은 어떤 고백을 하느냐? (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완전 그리스도로 각인이 바뀐 겁니다. 이런 특별한 은혜가 임한 겁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시간이 필요하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2. 복음 중심
▶ 우리가 구약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합니다. 성막을 만들라는 것은 복음중심을 가져라.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성막을 만들었습니다. 성막을 만든 이후에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너희는 모든 일을 회막 중심으로 해라. 모일 때 회막에 모여라. 무슨 일을 하든지 성막에 모여라. 회막 중심으로 살아라. 무슨 일을 하든지 성막을 바라보면서 살아라.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성막을 만들고 회막에 모이라는 말은 말씀 중심으로 살아라. 그 말씀은 오실 메시야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너희들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라. 그럼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라는 말은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시고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왕이시다. 그래서 모든 순간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구나!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구나! 이 중심으로 살라고 말하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이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노예생활 했습니다. 그들이 피 제사 그것 붙잡고 구원받았습니다. 구원을 받았는데 그 노예근성 노예체질은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문제가 오면 그 숨겨진 노예근성 노예체질이 드러납니다. 근성과 체질이 안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그 중심이 아직 복음 중심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중심이시고 왕 되심이 안 누려지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드러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끊임없이 사단의 공격을 받는 겁니다. 다니엘 이라는 사람은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런데 완전 복음이 되었습니다. 이 복음이 각인되고 그의 삶이 복음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총리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그러니 이 사람을 시기합니다. 이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절대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못하도록 법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다니엘이 다 압니다. 다 알면서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완전 복음이 각인되고 그 인생이 복음중심이 된 겁니다. 류목사님이 메시지 중에 간증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주변 사람들이 저 집은 예수 믿다가 망했다. 그러는 겁니다. 아버지가 병이 들었습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 치료를 합니다. 돈을 다 써도 못 고쳤습니다. 그래서 돌아가셨습니다. 어느 정도로 가난했냐? 아버지 관을 살 돈이 없을 정도로 비참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할만하죠. 그렇게 기도했는데 남편이 죽었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어떻게 하셨냐? 물론 마음에 여러 가지 아픔도 있었겠죠.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 집 직장, 교회 집 직장 여기에 마음을 집중하고 살았습니다. 응답이 없고 문제는 왔고 가난해졌고 그럼 왜 섭섭한 마음이 없고 상처가 왜 없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다 뛰어넘는 하나님 중심 복음 중심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부 발판이 된 겁니다.
3. 하나님의 소원
▶ 하나님의 소원이 뭡니까?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그리스도 알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왜 보내주셨습니까? 멸망 가운데 있으니까. 멸망 받지 말고 독생자 예수 이름으로 영생을 얻어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가 구원받고 그 구원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면서 살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 말을 쉽게 말하면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힘을 얻고 예수로 말미암아 평안을 얻고 예수로 말미암아 살아나서 내 주변 사람을 살려내고 내 후대를 키우고 하나님이 피 값주고 사신 교회를 세우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게 피 제사 운동입니다. 다락방 운동입니다.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4. 너는 복이 될지라
▶ 우상숭배 하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불러서 첫 번째 주신 말씀입니다.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그 말은 너의 존재 가치를 말하는 겁니다. 너의 존재 가치는 복의 근원이다. 나의 존재 가치를 아는 사람은 타락의 자리에 있더라도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불신앙의 자리에 있다가도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상처 자리에 있다가도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낙심에 자기에 있다가도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내가 거기 있을 사람이 아니거든요. 어떤 중독자도 자기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아는 사람은 반드시 거기서 빠져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자기 존재 가치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타락의 자리에 계속 들어가는 겁니다. 자기 존재 가지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중독의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겁니다. 우린 누굽니까? 우린 누가 뭐래도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왜 죽으신 겁니까?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나를 하나님 자녀 삼기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왜 부활하셨습니까?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겁니다. 그럼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이유, 부활하신 이유는 나 때문입니다. 그게 우리입니다. 그게 나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기 전날 밤에 제자들을 불러서 오늘 밤에 너희가 나를 다 버릴 것이다. 그랬더니 베드로가 예수님 절대 우린 예수님을 버릴 수 없습니다. 맞죠. 예수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야 오늘 밤에 닭 울기 전에 나를 세 번 부인 할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님 다른 사람이 다 주님을 버려도 내가 죽을지라도 나는 절대 주님을 부인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죽음 앞에 서니까. 자기도 모르게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갔습니다. 부끄럽죠. 구원은 받았지만 복음이 각인 되지 않은 겁니다. 이런 베드로를 향해서 저 사람은 못된 사람이야 손가락질 할 사람이 있습니까? 우린 예외일까요? 실제 문제 앞에서 나도 모르게 불신앙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게 우리 모습 아닙니까? 부활하신 주님이 베드로를 찾아오셨습니다. 과거를 묻지 않았습니다. 딱 한 가지 네가 나를 사랑하니. 그거 하나 물어봤습니다. 나를 사랑하면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무슨 말입니까? 너와 같은 자가 많다. 그들을 살려라. 너와 같이 문제 앞에서 환경 앞에서 넘어진 사람이 많다. 바로 너는 그런 사람을 살려라. 인간은 근원적으로 연약합니다. 너와 같은 사람을 살려라. 우리가 왜 은혜를 받아야 합니까? 왜 영적 힘을 얻어야 합니까? 왜 성령 충만 받아야 합니까? 우리는 사람을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과거에 메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과거에 잡힙니다. 그건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예수님이 언제 베드로에게 과거를 물었습니까? 안 물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잡혀서 과거에 메여서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렇다면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이 말은 너는 상처에 메이지 말고 그 상처를 발판으로 삼아라. 너의 실수에 메이지 말고 너의 실패에 메이지 말고 그 실패를 디딤돌로 삼아라. 베드로가 어떻게 깨달았습니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보면서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내 인생을 변화시킨 그리스도 나에게 참된 힘을 주신 그리스도가 그 사람에게도 필요하다. 그래서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랬습니다. 나는 과거에 잡혀 있을 사람이 아니다. 그 과거 상처에 메여있을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사역의 문이다. 내가 실패해 봤기 때문에 실패한 사람을 잘 압니다. 실패해 본 사람은 실패한 사람은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나도 실패했기 때문에요. 죄 지어 본 사람은 죄 지은 사람 손가락 질 할 수 없습니다. 나도 그 죄 속에 있었으니까요. 종교 재판 자리에 섰습니다. 그 자리에서 베드로가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없다. 자기 인생 고백입니다. 나를 구원하신 분은 그리스도다. 내 능력이 아니다. 내 수준이 아니다. 그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택한 족속이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305장을 선택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분명히 우린 죄인인데 죄인된 나를 주님이 살려주셨습니다. 주님이 나를 가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나를 쓰시려고 부르신 겁니다. 가치 있는 것은 버립니다. 그러나 가치 있는 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듭니다. 가치 있는 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투자해서 회복시킵니다. 이게 정말 나에게 가치 있다면 어떤 비용도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낭비라고 해서 어떤 비용을 드려서라도 고쳐서 씁니다. (사 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하나님은 나를 보실 때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하는데 누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성도들은 절대 속지 마세요. 네 꼬라지를 봐. 네 행실을 좀 봐. 너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야. 맞죠. 꼬라지는 고치면 됩니다. 행실은 고치면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네 행동을 봐. 사단이 속삭입니다. 속지 마세요. 내 행동이 좀 그렇습니다. 행동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여깁니다. 골동품을 아는 사람은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많은 돈을 투자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가치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건져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린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하셨습니다. 왜요?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우린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평생 내 존재 가치를 잊지 마세요. 혹시 내가 실수할 때 잊지 마세요. 혹시 죄 지을 때 잊지 마세요. 혹시 낙심될 때 잊지 마세요. 상처 받을 때 잊지 마세요. 두려울 때 잊지 마세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 손을 내밀매
1. 손을 내밀매
▶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 밀었습니다. 하나님이 갈라지게 하라고 했습니다.
2. 마른땅이 된지라
▶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다에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말씀했습니다. 애굽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라. 말씀했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붙잡고 손을 내 밀었습니다. 하나님이 큰 동풍을 밤새도록 불게 해서 물을 가르고 바다를 마른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지 같이 걸어가고 물은 양쪽 벽이 되게 했습니다.
3. 어지럽게 하시며
▶ 그것을 보고 애굽 군대가 홍해로 들어왔습니다. 바다 가운데 들어온 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애굽 군데를 어지럽게 만들었습니다.
4. 우리가 도망하자
▶ 그때 애굽 군데가 소리칩니다. 우리가 도망가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일 하신다.
3- 그의 이름을
1. 순종할 때
▶ 언제 이 일이 일어났죠? 모세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모세야, 네가 애굽으로 가라. 백성들에게 가서 말해라. 바로에게 가서 말해라. 이때 모세가 내 나이가 몇입니까? 나 가난하잖아요. 나는 무능하고 나는 말을 못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말도 못하고 가난하고 나이 많고 무능하지만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는데 이 백성들이 하나님이 전해준 말을 듣습니다. 바로에게 전하라고 해서 전했는데 바로가 처음에는 계속해서 말을 안 듣지만 결국은 항복합니다. 이건 모세의 수준이 아닙니다. 모세의 능력이 아닙니다. 모세의 인격이 아닙니다. 가서 피 제사 드리라고 하는 말씀을 듣고 전달하는 일에 순종했습니다. 실천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움직이시고 바로에 강퍅한 마음을 꺾었습니다. 순종할 때. 이것을 묵상하면서 (눅 10:20)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씩 둘씩 짝 지어서 현장에 나가게 했습니다. 현장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니까. 사람들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는 겁니다. 사람들의 병이 치유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놀랍니까? 너무 기쁘고 감격스러우니까. 쫓아와서 예수님께 말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갔는데 예수님을 전했는데 귀신들이 쫓겨나고 병든 사람들이 나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께서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면서 더 중요한 말이 (눅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역사가 일어난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증거로 기뻐하지 말고 응답 받은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해라. 응답, 역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응답이 없으면 어떻게 할 겁니까? 역사 안 일어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축복 못 받으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럼 그리스도가 아닙니까? 너희에게 역사가 일어나던지 안 일어나던지 증거가 있든지 없던지 축복이 있던지 없던지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다. 너희 이름은 천국이 기록되어 있다. 너희는 천국백성이다. 너희가 정말 기뻐하고 감사할 것은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하나님의 자녀다. 너희는 천국백성이다. 그것을 기뻐하고 그것을 감사해라. 행10장에 보면 베드로가 피장 시몬 집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말씀하십니다. 로마 사람 고넬료 집에 가라. 그런데 베드로가 저는 이방인의 집에 갈 수 없습니다. 저는 안 갑니다. 그런데 계속 가라고 하는 겁니다. 억지로 갔습니다. 로마 백부장이 베드로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를 받고 있습니다. 그 통치하는 백부장이 어부인 베드로에게 무릎을 꿇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게다가 행10:44 베드로가 이 말을 전할 때 그 사람들에게 임하는 겁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깨닫습니다. 그 집이 세례를 받고 영접하고 구원받습니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내 생각에는 아닌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꼭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2. 말씀대로
▶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대로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네가 손을 들어서 지팡이를 들어서 저 바다를 갈라라. 네 백성을 가게 해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럼 마른 땅을 걷는 것처럼 가게 될 것이다. 애굽에 군대를 하나님이 꺾을 것이다. 말씀대로 된 장면을 봅니다. 모세가 한 일은 말씀 듣고 그 말씀 믿고 말씀에 순종했는데 하나님은 말씀대로 역사하셨습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마른 뼈를 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저 마른 뼈들에게 말씀을 대언해라. 에스겔이 이해는 안 됐지만 가서 그대로 했습니다. (겔 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말씀을 그대로 가서 전했는데 말씀대로 그들이 살아났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전달하면 그 말씀대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말씀 운동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살아났습니다. 그럼 우리 할 일은 내 생각 말고 말씀을 전해주는 겁니다. 그럼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3. 하나님이 하신 일
▶ 하나님이 모세를 향해서 하신 일이 뭡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저를 써 주세요. 그런데 아닙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찾아가셨습니다. 모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그랬습니다. 모세 인생 평생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그 모세에게 가서 피 제사를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이 그 말을 듣습니다. 바로가 그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그 애굽에서 해방됩니다. 지금 홍해 앞에 섰습니다. 모세 인생 최고 위기가 왔습니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 군데, 내부에 백성들은 전부 다 모세를 향해서 손가락질 하고 있습니다. 완전 사면초과입니다. 그런데 어떤 일을 하나님이 하셨습니까? 백성들 마음을 잠잠하게 해서 모세의 말을 듣게 하십니다. 바로의 군대를 홍해에 들어가게 해서 다 죽게 하십니다. 딱 한 가지 피 제사 붙잡았는데 모세 인생을 하나님이 이렇게 쓰셨습니다.
4. 그의 이름을
▶ 그렇다면 모세가 무슨 고백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셨군요.(하나님 저는 이 고백하고 싶습니다) 이 고백밖에는 할 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미래는 하나님은 하시겠군요. 하나님은 하시는군요. 이게 모세의 고백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어떤 고백을 하겠습니까? (시 149:3) 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 할지어다 춤추지 않았겠습니까? 춤을 춥니다. 그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애굽을 꺾으신 그 이름, 우릴 애굽에서 빠져나오게 하신 그 이름,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그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우리 인생 우릴 구원하신 그 이름 예수 마귀를 꺾으신 그 이름 예수,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 이름 예수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 이름 예수 모든 무릎을 그 앞에 꿇게 하는 그 이름 예수 그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되십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누굽니까? 너는 복이 될 지어다. 이게 우리 존재 가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순종하고 실천할 때 하나님은 일 하십니다. 그럼 우리 인생 평생토록 그 이름을 찬양하고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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