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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의 사자 조회수 : 4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11
  첨부파일:   20201011.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하나님의 사자

성경

14:15-20

일시

202010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적싸움

1. 택함 받은 자

민수기 1장에 보면 광야에 있는 백성들에게 전쟁터에 나갈만한 자를 택하여 세워라. 싸울 준비를 해라. 그런 말이죠.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령하신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싸울 일이 있다는 거죠. 싸울 일이 있으니까 미리 대비해라. 3:13 에 예수님께서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왜 부르셨습니까? 함께 하기 위해서 그리고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세도 주기 위함이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자를 부르셔서 함께 하셔서 영적 힘 얻어서 이들이 전도도 하고 귀신을 내쫓는 일을 해라. 한 마디로 영적싸움 싸우는 영적인 군사로 부르셨다. 이 사실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신 것은 우리 가정을 살리는 사람으로 가문을 살리는 사람으로 후대 살리는 사람을 교회와 현장을 살리는 사람으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너는 복의근원이야 너를 대적할 자가 없어. 너를 저주하면 내가 저주하고 너를 축복하면 내가 축복할 거야. 그러면서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 한 마디로 사람 살리는 사람이다.

2. 영적싸움

그럼 택함 받은 사람이 할 일이 뭘까요? 아군을 우리 백성을 보호하고 쳐들어오는 적군의 공격을 막는 겁니다. 이것을 위해서 택하셨다. 그러면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군사로 부르신 겁니다. 영적군사는 영적싸움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혈과 육의 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싸움입니다. 만약 육신적인 싸움을 싸워야 한다면 육신적인 힘을 길러야 하고 물질적인 힘을 길러야 되고 지식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싸움은 영적싸움입니다. 그럼 영적싸움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릴 이 땅에서 영적싸움 하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를 주신 겁니다. 왜 이런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까? 사단은 분명히 존재해서 나를 속이고 무너뜨리려고 하고 분명히 죄는 속성을 가지고 우릴 계속해서 하나님 모르게 불신앙하게 만들고 결국 내 과거 내가 주인 되었던 나 때문에 결국 무너집니다. 그래서 결국 영적싸움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영적싸움은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는 믿음으로 싸우는 겁니다. 영웅 나폴레옹이 전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 그랬습니다. 대단하죠. 그런데 웰링턴이라는 장군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하루에 3시간씩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나폴레옹과 웰링턴 장군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이죠. 이 전쟁에서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고 하는 나폴레옹은 하루에 3시간씩 기도하는 웰링턴 장군에게 패해서 포로가 됩니다. 그래서 산타헬레나 섬에서 죽습니다. 영적인 싸움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 결국 집니다. 영적싸움은 기도의 싸움입니다. 영적인 싸움은 믿음의 싸움입니다. 그런데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영적인 싸움은 이미 이긴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셔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하나님이 반드시 나와 함께 하면 이미 승리한 싸움입니다. 그러면 모세 인생은 이미 승리한 인생을 가고 있는 겁니다. 절대 이것을 놓치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흑암권세를 꺾어놓으셨습니다. 마귀를 멸하셨습니다. 십자가 상에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를 이미 주셨습니다. 우린 이미 주신 신분권세를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것을 붙잡고 인도 받는 겁니다.

3. 말씀 듣는 자

영적싸움 하는 사람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싸우는 것이고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싸우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겁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듣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일을 하시는 겁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는 겁니다. 제가 신학교에 가면 새벽기도를 학교 교회에 참석합니다. 신학교 사감 목사님이 목회를 합니다. 지난주에는 그런 간증을 하시는 겁니다. 자기는 하나님 은혜로 모태신앙인데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닌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자기에게 늘 목사님 말씀 듣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목사님 말씀 듣는 것이 좋으니까. 목사님 눈에 집중해서 목사님 말씀을 듣고 늘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잘 들리고 집중에 되는 겁니다. 그런데 살면서 보니까.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말씀에 집중하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신앙생활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 이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이 말씀을 들을 때 자기가 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상처를 받는 다고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어떤 자세로 듣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을 기를 때 아이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이 어떻게 저렇고 얘기를 합니다. 그때 저는 맞장구를 치지 않습니다. 물론 이상한 선생님도 있죠. 그런데 저는 아이들에게 분명히 얘기합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을 싫어하면 누가 손해 봅니까? 우리 아이입니다.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하고 선생님 싫어하면 분명히 공부 못합니다. 아이가 학교가기를 좋아하고 선생님이 좋으면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의 특징은 선생님을 싫어합니다. 학교가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학교는 좋은 곳이고 선생님은 좋은 분인 것을 말해줘야 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가 얼마나 좋은 곳이고 목사님이 얼마나 소중한 분이신가. 교회 중직자가 얼마나 귀하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존귀한 자인지 후대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후대들이 교회가고 싶고 목사님이 좋고 장로님이 좋고 그래야만 신앙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말씀을 듣는 겁니다. 말씀이 잘 들려지는 은혜가 임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4. 현장 선교사

하나님은 우릴 이 땅에 현장 선교사로 부르셨습니다. 성경을 잘 보세요. 요게벳이라는 모세 어머니가 모세에게 생을 걸고 피 제사 언약을 가르쳤습니다. 어머니 요게벳이 아들 모세에게 피 언약을 심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무엘 어머니 한나, 아들에게 언약궤를 심었습니다. 언약궤 옆에서 기도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 성전에서 언약궤 붙잡고 기도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 사무엘을 통해서 미스바 운동이 일어나고 블레셋이 꺾이고 이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임했습니다.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사무엘이 다윗을 만나서 너는 앞으로 왕이 될 건데 성전을 지어라. 이것처럼 큰 사역이 어디 있습니까? 루디아 집에서 말씀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 루디아 집에서 빌리보 교회가 됩니다. 야손의 집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났는데 데살로니가 교회가 되었습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집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났는데 고린도 교회가 됩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을 현장에 선교사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 중에는 뵈뵈와 같은 전도자의 보호자가 되었고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처럼 전도자의 동역자가 되고 가이오처럼 전도자의 식주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 한 사람을 불러서 현장 살리는 선교사로 세우셨습니다. 그분들이 전도자의 비밀 결사대가 되고 후대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성전을 세우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2- 하나님의 사자

1.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4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 어찌해서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에게 명령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

2. 갈라지게 하라

그리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내밀어서 그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 그래서 바다 가운데 마른 땅으로 가게 될 것이다.

3. 여호와인줄 알리라

바로의 군대가 너희를 뒤따라 좇아갈 것이다. 약속을 주십니다.

4. 하나님의 사자

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뒤로 와서 애굽 군대를 막겠다. 구름 기둥도 앞에서 뒤로 옮겨서 애굽 진에 이스라엘 진 사이에 서서 애굽 사람들이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 그리고 애굽 진에는 구름이 가득해서 흑암이 가득하게 하고 이스라엘 진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애굽에 군대가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

3- 하나님의 보호

1. 하나님의 명령

가장 위기가 왔을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령을 했습니다. 어떤 위기입니까? 외부적으로는 앞에는 홍해가 뒤에는 애굽 군대가 쫓아왔습니다. 내부적으로는 백성들이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모세를 향해서 원망합니다. 우릴 이 광야에게 죽게 하느냐? 우리가 광야에서 죽는 것 보다 애굽을 섬기는 것이 더 낫지 않냐. 그러니까. 모세 곁에는 아군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때 모세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뭡니까? 하나님의 응답이 뭡니까? 너는 어째서 내게 부르짖느냐? 무슨 말입니까? 기도하지 말라는 겁니까?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 그리고 네 손을 들어 지팡이를 들어서 바다에 내밀어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 이것은 모세에게 불가능한 겁니다. 지금 모세를 향해서 핏대를 세우고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아무 힘도 없는 사람한테 손을 들어서 홍해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는 겁니다. 무모한 일처럼 보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음을 말합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할 때가 있고 지금은 행동으로 옮겨야 할때가 왔다는 겁니다. 준비해야 할 때가 있고 일할 때가 있습니다. 쉬고 잠잘 때가 있고 땀 흘리고 일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네 친척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 너는 이제는 행동에 옮겨야 할 때다. 정확하게 네가 갈대아에서 우상숭배 말고 본 것이 없다. 거기에서 떠나라. 그러면 아브라함이 떠나야 합니다. 옮겨야 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아브라함이 듣고 떠났습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떠났는데 그 마음에 말씀이 믿어지지 않으니까. 말씀을 듣고 떠나긴 했지만 그래서 불신앙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조카 롯을 데리고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조카 롯을 떠나보낸 이후에 숲에 들어가서 완전 하나님께 제단 쌓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가병318명을 주십니다. 증거를 주십니다. 언제요? 롯을 떠나보냈을 때 그리고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할 때 그래서 그 전쟁에서 소돔 왕을 꺾습니다. 조카 롯을 데리고 옵니다. 소돔 왕이 전리품을 주는데도 안 받겠다. 네가 준 것으로 내가 부자를 되었다. 말할 것 아니냐. 그리고 오는데 멜기세덱 제사장에게 수입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말씀 듣고 실천했을 때 하나님이 이렇게 일을 하셨다. 나중에 창세기22장에서는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아브라함이 그대로 가서 행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수양의 비밀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면서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는 분명히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시고 계신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령하시면서 그냥 무모하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분명히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다 가운데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네 백성이 홍해를 건너는데 마른 땅으로 건너겠다.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바다 물이 흘러가면 뻘 인데 그게 마른 땅이 되겠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굽에 모든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라. 애굽 군대를 다 없애겠다. 그렇다면 모세가 무엇을 생각했겠습니까? 하나님이 애굽에 바로 왕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에 가서 피 제사를 말했을 때 10가지 재앙을 행했습니다. 피 바른 날 애굽에 모든 첫 자식이 죽습니다. 짐승의 첫 새끼도 다 죽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달라는 대로 다 줍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느냐 안 믿느냐가 문제입니다. (고후 1: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우리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셨구나.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시는구나! 확인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 일도 하실 것이군요. 모세가 이것을 확인한 겁니다. 약속이 확인된 겁니다. 그러니까 명령을 실천합니다.

3.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를 앞서서 인도하던 사자를 뒤로 가서 애굽에 군대를 막습니다. 구름 기둥이 뒤로 가서 애굽 군대를 막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가지 못하도록 애굽에는 흑암이 이스라엘 땅에는 밝음이. 하나님이 완전히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는데 누가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힙니까? 영적인 눈이 열려서 이게 보인 겁니다.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갑니다. 28장에 벧엘에서 너무 힘들고 지치고 두렵고 외로워서 쓰러져서 잠이 들었는데 창28:12에 하나님의 사자가 사닥다리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본 겁니다. 이것을 본 야곱이 아, 하나님이 과연 여기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했구나! 그 말은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셨는데 앞으로도 함께 하실 건데 내가 몰랐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천사를 보내서 함께 하십니다. 이것을 야곱이 몰랐는데 영적인 눈이 열려서 본 겁니다. 야곱이 이제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준 기름병을 붓고 하나님 여기가 앞으로 성전이 될 겁니다. 고백합니다. 12장에 보면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내일 사형을 받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그 밤에 잠이 얼마나 깊이 들었는지 천사가 베드로를 꺼내고 옥문을 열고나올 때까지 모릅니다. 놀랍죠. 그럼 베드로에게 하나님이 주신 평강이 있었다는 겁니다. 내일 죽는데 잠이 옵니까? 하나님 은혜죠. 그 베드로를 죽이려고 했던 헤롯 왕은 벌레 한 마리, 충이 먹어죽었습니다. 천사들이 활동했습니다.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구원받은 자들을 보호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천사 얘기 나오면 부끄럽습니다. 제가 청년 때 천사 얘기가 나오면 안 믿어져서 동화책 이야기처럼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제가 안 믿으니까. 그렇게 말한 거죠. 지금은 확실합니다. 저는 어떤 성도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면 집중해서 하나님 지금 이 시간 천사를 파송해서 그분에게 일하시라고 기도합니다. 성경에 수없이 나오는데 안 믿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이 천사를 파송해서 일하시는 것을 많이 체험하고 봅니다. 지금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일이 일어난 겁니다. 그럼 지금도 이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4. 영원히 계속될 일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여호와를 찬송함이 계속된다. 그럼 이 계속될 일에 내가 같이 있다. 내가 이 흐름 속에 있다. 이게 축복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일. 하나님이 영원히 찬양을 받으신다. 우리가 이속에 있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맞잖아요.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권세를 꺾는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무슨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선포하게 되면 흑암은 무너집니다. 그 이름 선포할 때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합니다. 그리스도 선포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영원히 계속될 일에 우리 인생이 드려지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영적싸움 할 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싸움 대상이 분명히 있습니다. 사단과 죄와 나 자신입니다. 싸우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천사를 통해서 일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린 하나님의 명령을 약속으로 붙잡고 인도받을 때 하나님은 보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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