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 조회수 : 75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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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
성경 |
출13:17-22 |
일시 |
2020년 9월 2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의 백성
1. 전달자
▶ 옛날에 임금님의 중요한 문서를 전달할 때 빨리 가야 하기 때문에 말을 타고 갔습니다. 먼 길을 갈 때는 사람도 지치고 말도 지치기 때문에 중간에 다음 사람에게 왕의 문서를 전달하면 그 사람이 다른 말을 타고 최고 속도로 달려서 문서를 전달했습니다. 이것을 파발이라고 하고 그 말을 파발마라고 합니다. 왕의 명령을 전달한다. 어떤 의미에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성경말씀입니다. 그렇게 전달자가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이 복음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전달자를 통해서 우리에게까지 이 복음이 전달된 겁니다. 노아가 방주 언약을 붙잡고 후대에게 전달했고 모세가 피 제사라는 이 언약을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살아났습니다. 초대교회는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붙잡고 사람들에게 전달한 겁니다. 종교개혁시대에 루터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이것을 성경을 통해서 회복한 겁니다. 이 시대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런 증인들로 말미암아 이 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전달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흐름속에 있는 게 축복이고 은혜고 응답이 됩니다. 제가 집에서 보니까. 택배가 오는데 집 앞에 놓고 갑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렇게 안 하고 반드시 본인인 것을 확인하고 싸인 받고 전달합니다. 보통 것은 잃어버려도 되는 것은 그냥 놓고 가도 되죠. 그런데 아주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확인하고 싸인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뭔가? 두말할 것도 없이 복음이죠. 이 복음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전달이 되어야 되는데 전달자인 우리를 통해서 전달되는 겁니다. 이 일에 쓰임 받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 사람을 보고 전도자라고 합니다.
2. 항상 기억할 것
▶ 전도자가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누구냐? 하는 겁니다. 내가 생각하는 나,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나, 맞을 수 있지만 정확하지 않을 확률이 많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가 가장 정확합니다. 우상숭배 하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너는 복의 근원이야. 그런데 사실 아브라함이 안 믿어졌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잘 압니다. 또 다른 사람이 아브라함을 볼 때 노인, 우상 숭배하는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를 축복하면 내가 축복할 거야. 너를 저주하면 내가 저주 할 거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거야. 이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평생 무엇을 기억하고 간직해야 할까요? 내가 생각하는 나,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나는 참고사항이고 하나님은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를 혹시 저주하는 사람 걱정하지 마. 너를 축복하는 자 내가 축복할 거야. 너는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사람이야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셨는데 제자들이 훌륭하냐. 착하냐. 능력 있냐. 대단하냐.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분명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들입니다. 왜 불렀습니까? 함께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셔서 내가 누구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입니다. 우린 절대 나의 정체성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아니 주님이 나를 원하시는데 우린 이 땅에서 살면서 당신 싫어. 이런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럼 얼마나 상처가 됩니까? 나를 싫어하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당신 미워 그러면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내가 원해서 너희들이 나를 원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원해서 너를 불렀다. 이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놓치면 안 됩니다. 사단이 어떻게 우릴 속입니까? 너 별 볼일 없어. 너 행동하는 것을 봐. 그 꼴라지를 봐. 네 삶을 봐. 그럼 할 말이 없죠. 내 꼬라지를 내가 잘 알죠. 내 행위를 내가 잘 알죠. 사단이 하는 말이 맞죠. 우리 꼬라지가 뻔하죠. 사단이 너 꼬라지를 한번 봐. 네가 그 모양이지 뭐. 맞죠. 주님은 나는 너를 원해서 불렀다. 이게 항상 기억해야 할 겁니다. 내가 비록 꼬라지는 이상하고 행동도 그 모양일지라도 주님은 나를 원해서 불렀다. 그 주님이 나를 부르시고 성령으로 내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겁니다. 내가 영원히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너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그리고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실 때 세상 끝날 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이것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어떤 일을 당해서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라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도 바울은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이 없다. 이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3. 나의 백성
▶ 우린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레 26:12)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내가 누구냐?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것처럼 확실한 보장은 없습니다. 바울은 얼마나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았냐?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이 아빠라는 겁니다. 저는 제 아버지가 상당히 엄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빠는 존경심이 없어 보여서 아버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이 아빠라는 겁니다. 가정 배경이 다르지만 우리가 아빠라고 그럴 수 있는 것은 굉장한 친밀감을 말합니다.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서 그럽니다. 저는 아버님이라고 했지만 제 아이들은 저한테 아빠라고 합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며느리는 아버님이라고 합니다. 벽이 있는 거죠. 아빠라는 말은 그만큼 친밀한 겁니다. 내가 누굽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442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나와 동행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주님이 나 같은 존재를 친구 삼으신 겁니다. 내가 주님께 친구하자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친구 삼으셨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4. 축하 받는 사람
▶ 지난주에 렘넌트들이 축하받을 일이 있었습니다. 민지가 공무원시험 합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우가 딸을 낳았습니다. 성도들이 축하는 했습니다. 재우가 어릴 때 보통 개구쟁이 아니었습니다. 교사들이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재우가 복음 안에서 너무 잘 자란 겁니다. 재우가 유명한 명언을 했습니다. 렘넌트는 후원으로 자랍니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 교회 흐름이 렘넌트가 무슨 일을 하면 후원을 합니다. 렘넌트를 자라게 하는 방법이 후원입니다. 그런데 재우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은 겁니다. 다 기뻐하고 축하할 일이죠. 저는 그것을 보면서 저렇게 영혼이 한 생명이 태어나니까. 본인 기쁘고 부모도 기쁘고 온 성도가 기쁘고 그럽니다. 나를 통해서 우리를 통해서 한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온다. 이건 천국에서 잔치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우린 이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눅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한 영혼이 하나님을 모르고 살다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면 천국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한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일은 천국에서는 잔치가 일어나는 일을 하게 된다. 이게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그 영혼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는 잔치가 일어나죠. 우리가 이 일에 쓰임 받고 헌신하는 것처럼 기쁘고 복된 일은 없습니다.
2-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1. 마음을 돌이켜
▶ 오늘 출애굽기 13장에 보면 하나님이 백성들을 지금 애굽에서 건져내서 홍해를 건너야 되는데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이들이 마음을 돌이켜 돌아갈까? 하여. 그랬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우리가 구원은 단번에 받습니다. 예수 영접하면 구원받습니다. 그런데 체질은 안 바뀝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받는 그 순간에 체질이 바뀌는 사람도 있죠.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체질 안 바뀝니다. 지금 이 백성은 430년 동안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그 노예 생활한 체질이 피 제사 드리고 빠져나왔어도 체질은 안 고쳐진 겁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아시는 겁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옛 체질이 안 바뀐 겁니다. 왜 우리가 복음이 지속돼서 각인 뿌리 체질 되어야 할까요? 그것을 하나님이 아시는 겁니다. 우리가 구원받아서 은혜 충만하면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입니다. 그것을 늘 확인하고 삽니다.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인도받으며 삽니다. 그런데 은혜를 조금만 놓치면 내가 주인이라. 모든 것을 내 생각으로 내 기준으로 내 기분으로 판단하고 그렇게 사는 겁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저도 그리스도로 충만하면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시고 그 인도를 받습니다. 그런데 내가 은혜를 못 받고 성령 충만 하지 못하면 내 성질대로 삽니다. 내 성질대로 화내고 내 성질대로 삽니다. 원래 나로 돌아갑니다. 목사님이 무슨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그럽니까? 그건 인간을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목사라고 다 된 겁니까? 좀 누르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들을 알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면 마음을 돌이켜서 돌아갈 것을 아시고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내가 왜 복음을 지속해서 반복해서 듣고 훈련해야 되는지를 모르는 겁니다. 내가 다 됐다고 생각하다가 어느 날 무너집니다. 우린 그것을 보고 또 실망합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아닙니다. 원래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원래 그 사람의 그 모습니다. 그런데 은혜 받고 조금 달라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 받으니까. 옛날 모습으로 돌아간 겁니다. 그것을 보고 왜 낙심합니까? 그래서 우린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우린 훈련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우린 일심 전심 지속해야 하는구나!
2. 요셉의 유골
▶ 요셉의 유골을 모세가 가지고 나왔습니다. 왜요? 400년 전에 죽은 요셉의 유골을 지금 가지고 나온다. 그 요셉이 붙잡았던 가나안 언약을 붙잡는다.
3. 인도하시고
▶ 그런데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인도하십니다. 이 백성은 무기도 없습니다. 훈련된 군인도 없습니다. 어린이 노인 여자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민족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우리입니다.
4.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 그래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데 떠나지 아니하셨다.
3- 여전히 찬송하리이다
1. 영원한 언약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그래, 이들은 영원한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창 50:24)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죽을 때 유언을 합니다. 내가 죽으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맹세한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애굽은 영원히 살 곳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곳, 우리가 가야 할 곳은 가나안 땅이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맹세한 그 땅으로 가야한다. 그때 내 유골을 가지고 가 달라. 요셉은 죽으면서도 후손들이 가나안의 언약을 잊지 않기를 원하는 겁니다. 어떤 유언을 하는 게 가장 바른 유언일까요? 요셉을 보세요. 애굽이 살기 좋습니다. 가나안땅은 개발이 안 된 곳입니다. 애굽은 도시고 문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럼 자기 후손들이 여기에 젖어서 살 것 아닙니까? 여기가 좋지 산속에서 살라고 하면 살겠습니까? 요셉은 언약을 잊지 마라. 가나안 땅을 잊지 마라. 그리스도 메시야가 오실 땅을 잊지 마라. 이것을 붙잡고 살아라. 이것을 모세가 기억한 겁니다. 그래서 요셉의 유골을 가지고 가는 겁니다.
2. 하나님의 보장
▶ 그런데 하나님이 앞서 가십니다. 피 언약을 가진 사람이 갈 때 하나님은 반드시 앞서 가십니다. 하나님이 완전 보장하십니다.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십니다. 떠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를 이렇게 인도하시겠다. 그럼 우리를 하나님이 이렇게 보장하신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갑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말했습니까?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상을 떠나라. 과거를 떠나라. 말씀 따라 왔는데 체질이 아직 안 바뀐 겁니다. 이렇게 체질이 무섭습니다. 기근이 와서 먹고 살기 힘드니까. 또 애굽으로 갑니다. 분명히 믿음으로 결단하고 왔는데 어려움이 생기면 또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부인 뺏길 뻔했습니다. 살고 싶어서요. 하나님은 그 부인을 보호하십니다. 그 왕의 마음으로 움직여서 돌아오게 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가슴에 자식이 없으니까. 조카 롯을 데리고 삽니다. 그것 떠나보내라. 그런데 안 보냅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이 깨달았습니다. 조카 롯도 떠나보내야 되는구나! 그래서 조카 롯한테 얘기합니다. 네가 먼저 택해라. 그래서 롯이 좋은 것 택하고 아브라함을 떠납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창 13:18)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하나님 앞에 단을 쌓기 시작합니다. 정말 나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겠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가병 318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오는데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자기 재산 십 분에 일을 드립니다. 멜기세덱이 십일조를 받고 아브라함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오는데 소돔 왕이 전리품을 주는 겁니다. 그런데 안 받습니다. 훗날에 네가 나를 뭘 줘서 내가 부자가 되었다. 할 것 아니냐. 나는 안 받겠다. 지금 아브라함이 무엇을 우리에게 설명하는 겁니다. 멜기세덱에게 십 분에 일을 드린다는 것은 내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다. 소돔왕에게 내가 실오라기 하나도 안 받겠다. 이건 물질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나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살겠다. 세상 사람이 나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게 나쁜 것은 아니죠.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사람이 주는 축복과 다르다. 그래서 나는 위에서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겠다. 나는 위에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 살겠다. 우리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이것 붙잡고 사는 겁니다. (시 121:6)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은 이렇게 우릴 지키십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 주변에 나를 떠나가는 사람들이 있죠. 마음이 아프죠. 나를 떠나갑니다. 그럼 그게 상처가 됩니다. 왜 나를 떠날까? 물론 어쩔 수 없이 떠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사를 가기도 하고 부모님이 천국가기도 하고 그럼 떨어질 수밖에 없죠. 이게 다 상처가 됩니다. 그런데 원치 않게 내 곁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상처가 더 깊어지죠.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 안 떠나신다는 겁니다. 이것을 붙잡지 무엇을 붙잡습니까? 우린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야지. 사람을 바라보고 살다가는 어느 날 무너집니다. 내가 그렇게 믿었던 사람이 나를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큰 상처를 받습니다. 그 사람이 나빠서 그런 게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십니다. 꼭 붙잡으세요.
3. 미리 성취
▶ 그래서 모세 인생을 잘 보면 미리 성취될 것을 붙잡았습니다.
(출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해서 너를 이 산에 데리고 와서 이 산에서 하나님은 섬기게 할 것이다. 이게 모세는 미리 이 성취를 붙잡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주님이 베드로를 부를 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했습니다. 베드로에게 이런 저런 일은 다 지나가는 과정입니다. 끝이 아닙니다. 베드로 인생은 그렇게 되어졌습니다. 바울,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다. 이렇게 미리 성취될 것을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영적인 삶에서 승리하는 길입니다.
4.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저는 이번 주에 (시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여기 여전히 찬송한다는 말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어떤 일이 있어도 나는 오히려 하나님은 찬송한다. 우리에게 낙심될 만한 일이 일어날 수 있죠. 우리가 정말 불안에 떨 수밖에 없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죠. 그런데 그때 나에게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를 진정으로 도와주신 분, 도와주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하나님은 찬송하겠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찬송하겠습니다. 이게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왜요? 예수가 그리스도 맞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아요.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 자가 맞아요.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 237나라 살릴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빠 하나님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구원받은 나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영적상태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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