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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구원을 보라 조회수 : 61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04
  첨부파일:   20201004.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구원을 보라

성경

14:10-14

일시

202010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것

1. 영적인 그릇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우리가 평상시 살아가면서 참 적절한 말을 한다.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한다. 그것은 참 복되고 합당하다. 그런 말입니다. 이 말을 함부로 하고 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험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말이 함부로 나옵니다. 저는 어릴 때 시장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장사를 해서요. 그 시장 사람들 말이 좀 험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말이 좀 험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복음을 받고 구원받고 살면서 말이 많이 순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나도 모르게 험한 말이 튀어 나옵니다. 얼마 전에 추석이 가까워서 햅쌀밥을 집사람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해놓은 밥이 있습니다. 그럼 제가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제가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 나는 햅쌀밥만 먹을 거야. 찬밥은 당신이 먹어. 이게 제 모습입니다. 그렇게 제가 말을 해 놓고도 부끄러웠습니다. 내가 찬밥 먹을 께 당신이 햅쌀밥 먹어. 이렇게 돼야 하는데 제 그릇이 그런 것 같습니다. 참 그릇이 중요하구나! 자라오면서 살아온 배경이 참 중요하구나! 이런 것들을 제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12명의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10명의 정탐꾼이 돌아와서 우리는 안 된다. 우린 메뚜기같다. 우린 도저히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백성들이 10명의 정탐꾼 말을 듣고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혼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여호수아 갈렙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저들은 우리 밥이다. 하나님이 저 땅을 우리에게 주겠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서 그 혼란스러운 백성들을 잠잠하게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우린 어떤 일이 생기면 특별히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사람의 그릇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문제가 생기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낙심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어? 누구 때문이야? 이렇게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런데 그릇이 된 사람들은 그때 하나님의 계획이 뭐냐? 그러면서 믿음을 선포하고 믿음의 말을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 어려움이 왔을 때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지? 이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오는데 이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지 이거 찾아내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가정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오죠. 이때 당신 때문에 누구 때문에 그건 해결책이 아닙니다. 이때 이 가정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나?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가정을 세우는 겁니다. 너 때문에 그래. 그러면 그 가정이 온전하지 않았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나는 목사로써 중직자로써 성도로써 정말 교회를 놓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찾아내는 것이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그것을 보고 저 사람은 그릇이 되었구나! 하는 겁니다. 류목사님이 아는 분이 선교사로 선교를 나갔습니다. 선교를 나갔는데 교인들이 선교헌금을 합니다. 그런데 자신은 선교 헌금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부끄러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내가 선교현장에 못나가더라도 선교헌금을 줄 수 있는 그런 은혜를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만약에 나같은 사람만 있다면 선교가 되겠냐? 교회가 되겠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럼 이게 되겠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교인. 그래서 정마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인도받아서 내가 정말 어렵지만 인도를 받았다. 고백을 하시는 겁니다. 우린 정말 꼭 기도하셔야 합니다. 내가 나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런 문제가 왔을 때 이런 어려움이 왔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찾아내고 내가 할 수 없다면 그게 기도제목이 되는 것이 가장 바른 겁니다. 우린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 때문이 아니고 내가 없으면 기도하면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요.

2. 하나님의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도록 건강도 주시고 지식도 주시고 많은 것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중에 최고 축복인 구원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거 전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돼서 신앙의 출발은 하나님의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신앙의 출발입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어머니가 청소부 일을 하십니다. 최저임금을 받죠. 그것을 받아서 제일 먼저 십일조 떼고 감사 떼고 그러면 생활비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류목사님은 어릴 때 용돈을 받아 본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앞집에 교인 집사님은 굉장히 풍성하게 잘 먹고 잘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정작 필요로 할 때는 어머니는 그 와중에 어떻게 저축을 했는지 헌금을 하시고 그 앞집에 잘 먹고 사는 사람은 헌금할 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 어머니는 어떻다는 말입니까? 늘 하나님의 것이 무엇인지 구분하고 그것은 우선순위로 두고 살아오셨다는 겁니다. 그럼 목사님 가정이 망했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증거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잠시 가난하게 살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난이 기준은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드릴 것이 없는 것 어쩔 수 없이 드릴 수 없을 때가 있죠. 그러나 그건 기준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정말 많은 것을 드리고 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고전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이니라 우리는, 나는 그리스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래서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고전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 만큼 소중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소중한 일에 쓰임 받는 것이 복입니다.

3. 누리는 시간

그래서 우린 이 축복을 실질적으로 누려야 합니다. 어떻게 누립니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지?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그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때 중요한 약속을 하십니다. 이 반석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음부의 권세가 너희를 절대 이길 수 없다. 그러면서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게 비밀입니다. 천국열쇠를 주겠다. 그럼 우린 이 천국열쇠를 가지고 우리 삶을 누리는 겁니다. 분명히 주를 고백한 사람에게 반석 같은 축복을 너희 구원은 절대 뺏길 수 없다. 음부의 권세 곧 사단은 너희를 어떻게 할 수 없다. 속일 뿐이지. 그리고 천국열쇠를 주겠다. 했습니다. 그럼 이 천국열쇠를 왜 주겠다. 하는 겁니다. 사용하고 누리라고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건강을 지식을 주셨습니까? 누리라고 사용하라고 주신 겁니다. 우리에게 천국열쇠를 주셨는데 이것을 누려라. 예배로 기도로 찬양으로 누려라. 반드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면서 천국열쇠를 사용하는 이 축복을 누려야 되는 겁니다. 이게 얼마만큼 내 삶에 실제가 되냐. 누리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나와는 상관이 없게 되는 겁니다. 천국열쇠를 사용하라는 겁니다.

4. 소수의 사람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을 실제적으로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500명의 형제들에게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마가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120명이었습니다. 똑같이 말씀을 들었는데 120명은 그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했습니다.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500명이 들었으면 500명이 다 같이 모여서 기도하고 응답을 받았어야 하는데 380명은 어디 갔습니다. 120명만 모였습니다. 저는 말씀 묵상하면서 그렇구나! 소수의 사람들만 알아듣는구나! 마가다락방 성도들만 알아듣는구나! 성경을 보니까. 피 제사 언약을 하나님이 모세에게 깨닫게 하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애굽 사람들을 다 살려냅니다. 어린 아이가 많은데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언약궤 옆에서 있었습니다. 사무엘 한 사람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살려내는 미스바 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이 땅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몇 사람만 있어야 된다. 가정에서도 한 사람만 가정에 언약 붙잡고 기도하고 있으면 그 가정은 살아납니다(소수의 비밀). 온 가족이 함께 하면 더 빨리 역사일어나겠죠. 그러나 한 사람만 기도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 한 사람 때문에 가정이 삽니다. 그게 소수의 비밀입니다. 바로 그 소수의 한 사람이 내가 된다면 축복입니다. 이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또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하나님의 시간표가 따로 있는 거죠. 그러나 나는 이 시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한 사람으로 내가 쓰임 받는 다면 그게 복 있는 겁니다(이것을 사모합니다).

2- 구원을 보라

1. 심히 두려워하여

오늘 성경에 보면 바로 군대가 쫓아옵니다. 백성들이 눈을 들어 봅니다. 앞에는 홍해 바다 뒤에는 애굽 군대가 쫓아옵니다. 두렵죠. 이때 이들이 모세를 향해서 원망합니다. 매장지가 없어서 우릴 이끌어 왔냐. 광야에서 죽게 하려고 왔냐. 차라리 애굽에서 애굽 사람들 잘 섬기며 살았으면 되는데 왜 우릴 끌고 와서 우릴 죽게 하냐?

2. 내버려 두라

한 마디로 모세를 원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겁니다. 그들이 모세의 말을 따라서 왔습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준 말씀 따라 왔습니다.

3. 구원을 보라

이때 모세가 백성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봐라. 애굽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어떻게 이런 말을 모세가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거죠.

4. 가만히 있으지니라

그러면서 불안해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들에게 가만히 있어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만히 있어라. 하나님이 너를 위해 싸울 것이다. 너희들이 오늘 본 애굽 사람을 한 사람도 보지 못할 것이다.

3- 오늘의 은혜

1. 노예근성

이 말씀을 보면서 이스라엘이 홍해 앞에 바로 군대를 보니까.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430년 동안 노예생활하면서 노예체질, 노예근성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겁니다. 이 백성들은 애굽 땅에서 하나님이 10가지 기적을 행하신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피 제사 바를 때 애굽의 장자들 짐승의 첫 새끼들이 죽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애굽 사람들한테 금은 패물 달라 다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도 문제가 오니까.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그 문제가 크게 보이니까. 뭐가 안 보였죠? 하나님이 안 보인 겁니다. 문제가 크게 보이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생각이 안 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상관이 없게 된 겁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일하셨던 기적들을 다 놓친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우린 할 수 없어. 바로는 크고 군대는 대단하잖아. 우린 싸울 능력이 없어. 언제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을 이겼습니까? 자기들 능력으로 이겼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 우린 오직 복음해야 되냐? 왜 오직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야 하냐? 이 백성들이 구원을 못 받은 겁니까? 피를 안 뿌린 겁니까? 아닙니다. 구원받았습니다. 피 뿌렸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뭘까요? 나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지금 이 백성들이 자기를 잃어버린 겁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셔서 애굽을 꺾으시고 하나님이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 앞에서 자기를 잃어버린 겁니다. 두려움이 더 크니까. 원망하는 겁니다. 모세를 향해서 그건 곧 하나님을 원망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바른 겁니까? 왜 이런 어려움이 왔지 왜 이런 문제가 왔지 그럼 여기에 하나님의 계획은 뭘까? 하나님은 이 일들을 통해서 무슨 일을 하실까?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애굽을 꺾으시고 바로를 꺾으시고 광야로 나오게 했는데 앞이 막히고 뒤가 막혔습니다. 그럼 여기에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건 온데간데없고 나는 이제 죽었네. 나는 이제 망했네. 우리에게 어떤 어려움 어떤 문제도 하나님이 허락 안 하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르십니까? 그런데 이 백성들을 한번보세요. 근성이 그렇게 돼있는 겁니다. 뿌리가 그렇게 돼있는 겁니다. (119: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사람이 고난을 당해보면 인생을 압니다. 고난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보면 인생을 잘 모릅니다. 이 백성들이 실제 문제가 오니까.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겁니다. 실제 문제가 와버리니까. 내가 너무 아니다. 내가 복음이 너무 안 되었구나! 아는 겁니다. 실제 문제가 오니까. 내가 정말 복음체질이 안 되었구나! 이것을 봅니다. 그래서 인간은 철저히 절망해야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겁니다. 인간은 어떤 의미에서 철저하게 망해야 오직 그리스도가 됩니다. 내가 뭔가 할 수 있잖아. 그거 굉장히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망하는 길입니다. 우리 인간은 철저하게 안 됩니다. 망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 망해야 합니까? 그럼 망하고 난 뒤에야 오직 그리스도 붙잡을 겁니까? 망하기 전에 오직 그리스도 붙잡는 것이 복 있는 겁니다. 실컷 얻어터지고 망해서 오직 그리스도네. 나쁠 건 없지만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꼭 이런 꼴입니다.

2. 너희를 위하여

이때 모세가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서 싸울 것이다. 그러면 모세는 무엇을 봤습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를 모세는 분명히 봤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모세는 믿은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광야에 가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린다고 했잖아요. 그럼 지금 아직 광야까지 가지도 않았잖아요. 그럼 하나님은 이 백성들을 광야로 가게 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붙잡은 겁니다. 모세가 믿음이 특별한 것이 아니고 약속을 붙잡은 겁니다. 하나님이 피 바를 때 애굽에 첫 자식들 바로의 첫 자식을 다 죽이겠다.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겁니다. 모세와 백성들이 봤습니다. 하나님이 이 백성들을 광야에 가서 제사 지내게 하겠다. 그렇다면 모든 것은 과정입니다. 모세가 이것을 본 겁니다.

3. 오늘의 은혜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찬송가 304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가? 완전히 우린 거기서 망해야 되는데 사실은 불평하고 원망하던 그 사람들은 거기서 다 죽어야 됩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완전히 죽어야 될 사람 아닙니까? 문제 생기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려움 오면 또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건 죽어야지. 그런데 한 사람도 안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의 군대를 다 꺾으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이 백성을 살리신 겁니다. 이 땅에 사는 우리도 비슷합니다. 나는 망해야 되는데 하나님은 그 큰 사랑을 베푸셔서 우린 다시 회복시키시고 구원의 축복 누리게 하시고 우리가 전도자로 살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면서 오늘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오늘 너희가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보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 내가 믿음을 선택하고 오늘 믿음을 결단하고 오늘 내가 믿음 안에 산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오늘이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오늘 내가 은혜 받고 믿음으로 인도받고 오늘 내가 조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마음 담고 헌신하고 이게 축복입니다. 그게 응답입니다. 오늘 내가 이 백성들처럼 원망하고 불평하고 두려워하고 낙심한다면 오늘을 실패하는 겁니다. 그러나 오늘 어떤 어려움이 와도 문제가 와도 믿음을 선택하고 오늘 믿음의 자리를 사모하고 오늘 은혜를 사모하고 그게 나를 복되게 하는 겁니다. 제 친구 목사님이 저를 부러워합니다. 그 친구는 저를 만나면 어머니 잘 계시냐고 물어봅니다. 이 목사님은 부모님이 어릴 때 돌아가셔서 장남으로 동생들 돌보느라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명절이 되면 부모님 생각이 나는 가 봅니다. 저한테 이 목사 어머니 계실 때 잘해. 안 계시면 하고 싶어도 못해. 이런 소리를 합니다. 어머니 얼마나 더 살겠어. 어느 날 제 마음에 그래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더 사시겠어? 그렇다면 오늘 부모님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뭔가?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오늘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잘 하는 것이 인도를 잘 받는 겁니다. (고후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오늘 내가 예배 승리하고 기도 승리하고 오늘 내가 찬송한다고 그게 가장 복있는 겁니다. 오늘 쌓여져서 미래가 열리는 겁니다.

4. 내가 전심으로

저는 이번 주에 (86:12)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 오리니 우리가 정말 마음에 담을 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힘써서 해야 될 일이 있다면 복 있는 겁니다. 내가 전심으로 할 것이 있다면 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높이는 일을 전심으로 한다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는 그리스도가 맞잖아요.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잖아요.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237나를 살릴 전도자로 부르신 것이 맞기 때문에 전심으로 할 일을 찾고 영원토록 할 일 찾으면 복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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