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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께 돌려라 조회수 : 5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9-20
  첨부파일:   20200920.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께 돌려라

성경

13:11-16

일시

202092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의 전도

1. 안식의 시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430년 동안 노예생활하면서 받았던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광야에 나와서 그 어려움 환경 속에서 살아가면서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미래에 대해서 불안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쌓여서 많은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렇게 상처와 고통과 불안은 계속해서 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만 오는 것이 아니라 저와 여러분에게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것이 쌓여서 마음에 병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병이 들었다는 근거는 뭐냐? 마음에 병이 들면 사람에게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이 나옵니다. 이렇게 불평이 나오면 선택하는 것이 결국은 불신앙을 선택합니다. 이런 것이 쌓여져서 어떤 사람에게는 육신의 병이 오기도 하고 정신의 병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그게 누구에게나 안식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평안이 필요합니다.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평안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것을 보고 영적인 힘이라고 합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그 누구도 상처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고통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불안이 떠나가지를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린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안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 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힘이 없으면 우리는 과거에 상처 때문에 현재 일어나는 일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미래가 불안합니다. 이것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도리어 이 문제에 걸리고 넘어집니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을 보고 노예가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우리 마음대로 조절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게 내 마음대로 조절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린 이것을 이길 수 있는 실제적인 영적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육신을 벗어나서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린 반드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시스템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내게로 오라. 네게 있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내게로 오라. 너희가 해결하려고 발버둥 치지 말고 내게로 오라. 우리가 이런 영적인 것이 축복된 것이 우리에게 각인이 되면 그건 축복이고 은혜고 시간표 따라서 응답이 옵니다. 그런데 과거에 상처로 내 삶의 고통으로 미래 불안이 계속해서 쌓이면 나도 모르게 거기에 눌립니다. 거기에 눌리니까. 늘 마음에 감사도 없고 평안도 없는 겁니다. 우리가 옛날에 상처 때문에 내 삶의 고통 때문에 미래 불안 때문에 나도 모르게 이런 부분이 치유 안 되면 세상에 휩쓸립니다. 그래서 세상에 종이 됩니다. 결국 불신자처럼 무너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반드시 영적상태가 편안해지는 안식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이 말은 마음에 근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근심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너희는 근심에 사로잡히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라.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천국배경. 이것을 누려라. 반드시 우리에게는 안식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2. 해방의 은혜

우린 과거에 어디에 잡혀있었을까요? 우린 분명히 사단에게 잡혀있었습니다. 우린 죄의 종노릇하면서 살았습니다. 결국 우리에게 지옥이 옵니다. 이것을 보고 운명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이것을 보고 멸망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멸망 가운데 있으니까.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멸망에서 벗어나서 영생을 얻으라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린 마귀의 자녀였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길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겁니다. 우린 지옥백성이기 때문에 천국백성 될 수 있도록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겁니다. 우린 죄의 종노릇하고 있기 때문에 의인이 되라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겁니다. 제 아버님이 어렵게 사시다가 가게 3층 건물을 짓게 되었는데 돈이 없어서 지역 유지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그런데 그 유지가 가끔 저희 가게 앞을 지나가면 제 아버지가 쫓아가서 절을 90도로 하는 겁니다. 제가 어릴 때 그 모습을 보면서 빚지니까. 아버지가 꼼짝을 못하구나! 참 하나님의 은혜로 몇 년이 지나서 빚을 다 갚았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혼자말로 내가 이제는 두 다리 쭉 뻗고 자겠다. 어릴 때 제 마음에 빚은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성경에 희년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이건 안식년이 7번 지나는 50년 째 되는 해에 희년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죄인을 풀어주고 모든 빚은 탕감해주고 노예는 풀어주고 그게 희년입니다. 너희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이 구원의 축복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그 해방을 그 즐거움을 같이 나누라. 그 의미로 희년이라는 제도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어디서 해방되었습니까? (20: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우린 어떤 상태였습니까?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는 올무에 걸려서 고통 가운데 있었는데 우리 힘으로 올무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올무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올무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이 올무를 사단이 잡고 있었는데 이 올무를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셔서 끊어버렸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빠져나온 겁니다. 이게 해방입니다. 우린 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3. 나의 전도

이 축복을 받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것이 전도입니다. 김동호 목사님이 지난주 금요기도 때 아동센터에 어떤 아이가 부모가 계신데 부모가 없다고 합니다. 그 부모가 김 목사님한데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못 나오면 데리고 가라. 목사님이 가서 비밀번호 눌러서 집에 들어가니까. 아버지는 술 취해서 한쪽에서 자고 있고 아이는 먼지가 가득한 방에 혼자 자고 있는데 옆에는 컵라면 먹은 흔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아동센터에서 밥 먹이고 사역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김목사님이 이런 아이를 살리는 것이 나의 전도입니다. 이것이 지역복음화이고 나의 민족복음화 나의 세계복음화입니다. 전도는 가장 사실적인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복음전도입니다.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복음전도입니다. 이게 우리의 전도입니다. 그럼 나의 전도가 있어야 합니다. 저의 전도는 매일 성도님들의 이름을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있는 것이 저의 매일 전도입니다. 그리고 말씀 묵상한 것을 매일 카톡에 보내는 것이 나의 전도입니다. 우린 내가 할 수 있는 나의 전도를 찾아내야 합니다.

4. 미리 정복

우리가 어디서 구원받았는데 그러면 분명히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미 세상을 이기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린 미리 정복한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고백했을 때 주님이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알게 한 이는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시다. 그러면서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절대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천국열쇠를 주노니 네가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도 메일 것이고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우리에게 미리 정복하는 은혜를 주신 겁니다. 꼭 이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2- 여호와께 돌려라

1. 여호와께 돌려라

가나안땅에 이 백성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 가서 해야 될 일이 뭐냐? 처음 할 일이 뭐냐? 태어난 것 다 구별해서 여호와께 돌려라. 수컷은 여호와의 것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첫 것을 하나님께 돌려라. 명령하셨습니다. 제일 먼저 할 일입니다.

2. 대속할 것이요

너희가 하나님께 들릴 것이 없어서 나귀를 드린다면 이거 어린 양으로 대속해라. 왜냐 나귀는 부정한 동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나귀로 재물을 들릴 수 없으니까. 어린 양으로 대속해라.

3. 후대가 묻거든

후일에 네 아들이 물어보면

4. 그 손의 권능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건져내셨다. 바로 왕이 완악해서 우릴 보내지 않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애굽에 모든 장자를 다 죽여 버리고 애굽에 모든 짐승의 첫 새끼를 다 죽여 버리고 그러니까 결국 그들이 보내줬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 앞에 이렇게 제사를 지낸다. 첫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 이것을 후대들에게 말해줘라. 이것을 네 손에 기호로 네 미간에 표로 삼아라. 여호와께서 큰 권능으로 우릴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다.

3- 여호와의 것

1. 여호와의 것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처음 난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소유권을 인정하라. 신앙의 출발은 소유권을 인정하는 겁니다.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우린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시고 우리 왕이십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첫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 첫 자식, 첫 새끼는 생명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첫 새끼는 출산의 시작입니다. 첫 것은 번성의 시작입니다. 첫 것은 정복의 시작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구별해서 이것을 하나님께 앞에 드려라. 이것을 한 마디로 헌금이라고 합니다. (27:30) 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 십일조를 드려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명령입니다. 혹시 성도 중에 십일조 헌금 때문에 마음에 부담이 되고 상처가 되고 힘들다면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저는 너무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을 받았습니다. 우상숭배 가문에서 자라서 고통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 은혜로 구원을 받고 보니까. 그 받은 은혜가 너무 큰 겁니다. 그래서 십일조는 당연한 거였습니다. 더 하나님 앞에 드리고 싶었습니다. 시간도 더 드리고 싶고 마음도 더 드리고 싶고 내가 할 수 있다면 내 몸도 드리고 싶고 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구원의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조금도 갈등 이런 게 없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겁니다. 제가 신학생 때 중 고등학생들 지도를 하는 교육전도사로 있었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가 크니까. 아이들이 많이 사먹습니다. 그래서 십일조를 가르쳤습니다. 3년이 지나고 그 교회를 나올 때쯤에 교회 아이들 3분에 1이 십일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영락교회 고등부 전도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는 교사들, 부모들이 헌금을 가르쳐서 주보를 만들 때 보면 많은 아이들이 십일조를 합니다. 그래서 벌써 교회가 다르구나! 우리는 신앙생활은 뭐냐? 소유권을 먼저 인정하는 겁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는 겁니다.

2. 여호와께 제사

13절에 나귀의 첫 새끼는 다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리고 네 아들 중 처음 난 모든 자는 대속해라. 어린 양은 그리스도 예수를 상징합니다. 그럼 무슨 얘기입니까? 왜 우린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낼 때는 반드시 재물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제사 지내야 합니까? 우린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이 세상 풍조를 따라서 세상 적이고 물질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내가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니며 살았습니다. 알고 보니까. 내가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를 건져내 주신 겁니다. 어떻게요?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려서 어린 양이 대속한 것처럼. 거기서 우릴 건져내주셨다는 말입니다. 그것에 대한 감사가 제사가 되는 겁니다. 예배가 되는 겁니다. 창세기22장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합니다. 재물로 드려라. 죽여서 피를 흘려서 태워서 번제로 드려라. 이해가 됩니까? 쉬운 겁니까?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 자식을 데리고 가서 모리아 산에서 그 자식을 번제로 드리려고 묶어서 칼을 드는 겁니다. 밑에는 불 피울 준비를 다 해놓고요. 그때 하나님이 아시고 아브라함아 그쳐라. 그리고 양 한 마리가 수풀에 걸려있는 겁니다. 아들을 내려놓고 저 양으로 번제를 드려라. 그럼 아브라함에게 뭐가 각인되었습니까? 내 자식이 번제로 불태워져야 하는데 내 자식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숫양을 준비하셨구나! 이삭은 어떻겠습니까? 내가 불태워져 죽어야 하는데 나를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저 양을 준비하셨구나! 이게 이삭 인생에 완전 각인되는 겁니다. 그게 제사입니다. 이것을 너희 후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라. 내가 죽어야 하는데 너를 대신해서 하나님이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신 지셨다. 우리가 받아야 할 재앙을 예수님이 대신 지셨다. 이것을 보여주고 가르쳐라.

3.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그래서 오늘 찬송가 303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은혜를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후대들이 아버지 이게 무슨 예식입니까?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물어볼 꺼 아니냐? 이것을 보고 성장했던 사람들은 이해가 되는데 세월이 지나서 후대들은 모릅니다. 이 사람들은 행복하게 편안하게 잘 삽니다. 그런데 꼭 절기만 되면 부모가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럼 애들이 물어볼 꺼 아닙니까? 이때 너희들이 말 해줘라.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고 구원받았다. 이 은혜를 잊지 마라.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이것을 어릴 때부 우리 후대들에게 헌신할 것을 가르쳐라. 어릴 때부터 후대들에게 예배를 가르쳐라. 어릴 때부터 후대들에게 기도를 가르쳐라. 어릴 때부터 후대들에게 헌금을 가르쳐라. 이거 어릴 때부터 안 가르치면 나이 들면 쉽지 않습니다. 후대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영적인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다 가르치는데 하나님 섬기는 것은 안 가르친다. 이건 바른 인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헌신하는 것 가르쳐야 합니다. 예배 가르쳐야 합니다. 반드시 기도하는 것 가르쳐야 합니다. 반드시 헌금하는 것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후대들이 가장 바른 영적상태로 자라는 겁니다. 성경을 보세요. 야곱은 아들 요셉에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요셉은 그 아버지에게 기도를 배웠습니다. 모세는 엄마 요게벳에게 피 제사를 배웠고 요게벳을 모세에게 피 제사를 심었습니다. 뭘 심어야 합니까? 한나는 아들 사무엘에게 언약궤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부모가 가르친 겁니다. 다윗은 아버지 이새로부터 무엇을 배웠습니까? 증표. 분명한 증거 붙잡아라.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능력의 권능으로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문제를 해결하시고 구원하셨다. 이것을 후대들에게 심어라.

4. 너의 생전에

저는 이번 주에 이 말씀 잡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생전에 평생에 할 수 있는 일이 발견됐다. 복있는 겁니다. 내가 사는 동안 내 평생에 할 일이 발견되었다. 이게 감사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어떤 문제가 생겨도 어떤 형편에 있던지 나는 평생에 여호와를 찬송하겠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 여호와를 찬양하겠다.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까? 얼마나 어려운 상황이 닥쳐옵니까? 어떤 때는 너무 절박한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평생 여호와를 찬양하겠다. 그게 다윗의 영적상태입니다. 나는 평생에 하나님을 향해서 살겠다. 나는 평생 하나님을 높이고 살겠다. 나는 평생 그 하나님을 증거하면 살겠다. 왜요? 예수가 그리스도 맞잖아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잖아요.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잖아요.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속에 전도가 있습니다. 우린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삽니다. 우린 그 은혜로 사는 겁니다. 정말 주인이 여호와기 때문에 주인 되신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는 인생으로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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