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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는 내것이라 조회수 : 62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9-13
  첨부파일:   20200913.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이는 내것이라

성경

13:1-10

일시

202091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살리는 사람

1.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께서 사역의 첫 번째 메시지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이게 예수님의 첫 번째 말씀입니다. 40일 금식을 하시고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첫 번째로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들을 부르시고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마지막으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첫 번째 주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리고 예수님이 사람들 눈에 보이는 마지막 사역 제자들에게 감람산에서 40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웠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이나 집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라는 겁니다. 우린 죽어서 천국 가는 보장받은 거니까. 우리가 천국가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는 없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당연히 가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땅에서 우리 가정에서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내가 있는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라는 겁니다. 사무엘상7장에 보면 사무엘이 백성들과 함께 미스바에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이때 (삼상 7:14)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리고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블레셋 사람을 막았습니다. 그래서 블레셋에 빼앗겼던 성읍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평화가 임했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사무엘 선지자 한명이 사는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겁니다. 그 증거가 블레셋은 마귀를 상징하는데 이게 계속 이스라엘을 괴롭혔는데 하나님이 막아버린 겁니다. 그리고 빼앗겼던 것을 다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늘 불화가 있었는데 거기에 평화가 임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겁니다. 왜 이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을까요?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성전에서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잤습니다. 언약궤 비밀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안 겁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는 곳에 반드시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그래서 얼마큼 사무엘이 하나님 나라를 누렸냐?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평생에 하나님 나라를 누린 겁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한 사람 때문에 우리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나 한 사람 때문에 이 지역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미리누릴 것

요셉이 어린 시절에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이런 하나님의 꿈을 봤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형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현실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런데 요셉이 그 어렵고 외롭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미리 주신 말씀을 늘 붙잡고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 증거가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해 줍니다. 그런데 바로 왕이 불신자인데 요셉에게 (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은 어디 가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미리 누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게 증거입니다. 다윗이 어린 시절에 목동을 하고 있는데 삼상16:13에 사무엘이 와서 기름을 붓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영에 감동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에 감동이 되었는데 현실은 사울 왕에게 계속 쫓겨 다닙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고 앞으로 왕이 될 것도 분명한데 현실은 계속 죽음의 위기가 따라오는 겁니다. 그런데 다윗이 그 와중에도 그 어려움 속에서도 언약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 증거가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게 누리고 있는 증거입니다. 우린 정말 살아가면서 외롭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우리 현실이 그렇습니다. 이때 우리가 뭐해야 합니까?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게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언약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가면 영 아닙니다. 부모가 전혀 관심도 없고 형제들도 그렇습니다. 어떨 때는 좌절되기도 하고 낙심되기도 하고 하나님이 내 기도를 안 들으시는가 보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급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 약속을 말씀을 누리고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시간표는 옵니다. 우린 받은 말씀과 현실이 너무 멀 때가 있습니다. 그럼 외롭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불신앙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반드시 오게 됩니다. 꼭 이것을 붙잡고 조급할 것도 없고 낙심할 것도 없고 하나님의 시간표가 반드시 오게 됩니다.

3. 생기지 않은 사람

성경에 보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 중에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엄마도 없는 요셉이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목동인 다윗이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나이 많은 모세가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핍박자 바울이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사람들이 무시하는 갈릴리 사람들, 갈릴리에서 무슨 선한 사람이 나오겠냐. 조롱 질 당하는 길릴리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왔습니다.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천대받는 한 여인이 예수님을 알고 너무 감사해서 그의 소중한 옥합에 담긴 향유를 예수님 머리에 붓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닦고 머리털로 예수님 발을 닦습니다. 그 여인이 드린 향유가 보통 노동자들의 1년을 모아야 할 만큼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예수님 머리에 붓습니다. 이것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6: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이렇게 귀한 일을 한 여인은 이름도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린 함부로 내 기준으로 평가하고 말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4. 살리는 사람

의사는 왜 있을까요? 의사는 사람을 치유하고 살려주는 사람입니다. 전도자는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살리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요셉을 보면 요셉 주변에는 전부 죽일 사람만 있습니다. 왕따 시키는 형들, 보디발 부인, 감옥에서 요셉의 도움을 받았는데 요셉을 잊어버린 장관, 그 주변에 죽일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한 사람도 원수 갚지 않고 다 살려냅니다. 우리 인생 이유가 뭘까요? 나는 사는 동안 가정을 살리는 사람, 나는 사는 동안 후대를 살리는 사람, 내가 사는 동안 교회를 살리는 사람, 내가 사는 동안 나와 관계된 사람을 살리는 사람 이게 가장 바른 겁니다. 사도행전에 바나바가 나옵니다.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그런데 바나바는 행4장에 보면 바나바는 구브로 사람입니다. 원래 이름은 요셉입니다. 그런데 사도들이 바나바로 이름을 바꿔줬습니다. 그 이름의 뜻은 위로의 아들입니다. 왜 바꿔줬을까요? 그 교회가 참 어려울 때 바나바는 자기 밭을 팔아서 교회에 헌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든든히 서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고맙고 감사해서 위로의 사람이라고 이름을 바꿔줍니다. 바나바가 나중에는 안디옥 교회를 세우는 주역이 됩니다. 그런데 행11:24절에 보면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나바가 한 일이 다소 지방에 사울을 데리고 옵니다. 함께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교회가 크게 부흥되었습니다. 바나바는 자기 재산을 드려서 교회를 세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그 교회를 없앤 사람입니다. 핍박 중에 안디옥 교회를 세운 사람이 바나바입니다. 그러면 여기 안디옥 교회 주 멤버는 마가다락방 사람들입니다. 그 마가다락방 교회를 없앤 사람이 사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사울을 데려다가 같이 사역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살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착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행동이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착한 사람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성령의 사람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돈 벌어야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건강해야 될 이유, 공부해야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성공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이런 것이 필요한 겁니다. 하나님의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겁니다. 바나바처럼 착한 사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곧 살리는 사람입니다. 이게 인생이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절기를 지켜라

1. 이는 내 것이라

출애굽기 13장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 중에 처음 난 모든 것을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건 내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2. 그 손에 권능으로

430년 동안 애굽의 노예로 있었던 그들을 하나님께서 그 손에 권능으로 그곳에서 너희를 인도하셨다. 인간의 방법이 아닌 피 제사로 너희를 건져냈다.

3. 절기를 지켜라

그러니까 너희는 이제 절기를 지켜라. 너희들이 젖고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이르면 너희는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어라. 누룩 없는 무교병을 먹어라. 그리고 일주일 동안 그 절기를 지켜라. 이게 내가 사는 길이고 살리는 길이다.

4. 네 아들에게

그런데 이것을 할 때 너희 후대들이 이게 뭡니까? 그러면 후대들에게 분명히 말해라. 이 예식은 애굽에서 나올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렇게 살려주셨다. 이것을 잊지 않도록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하나님께서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셨다. 절대 잊지 않도록 매년 절기를 지켜라.

3- 영원히 계속될 것

1. 하나님의 소유

신앙의 출발은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것이 신앙의 출발입니다. 그러면 그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어떻게 영접합니까?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오. 예수님이 나의 왕이라고 영접합니다. 그 예수님이 마귀를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권세를 꺾으신 그 주님의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까지는 내가 주인이었는데 이제는 예수님이 내 인생 주인이요. 예수님이 내 인생에 왕이시다. 이게 신앙의 출발입니다.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합당한 나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 우리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게 신앙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을 백성들에게 알게 하기 위해서, 애굽에서 애굽의 첫 자식을 다 죽였다. 첫 짐승을 다 죽였다. 그래서 너희의 첫 자식, 너희의 첫 소산물, 너희의 첫 짐승은 전부 내 것이다. 무슨 말입니까? 너희의 가장 소중한 것 나에게 드려라.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라. 너희 주인이 누구냐? 너희 왕이 누구냐? 그거 인정해라. 그런데 우린 사단에게 속아서 내 인생은 내거야. 내 시간은 내거야. 물질 내거야. 내 생명 내거야. 이게 사단에게 속아서 살아왔던 우리입니다. 신앙의 첫 출발은 소유권을 주님 앞에 드렸습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고전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신앙의 출발은 내 인생은 내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값으로 사셨습니다. 이것을 인정하는 게 신앙의 출발입니다.

2.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 우릴 건지셨죠? 하나님의 권능으로 강한 손으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권세를 꺾으시고 우릴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원하실 때 어떻게 구원하셨죠? 바로와 애굽을 꺾으시고 백성들은 노예생활 했기 때문에 자기 소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애굽 사람들 마음을 움직여서 이스라엘이 구하는 데로 다 주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셨다는 겁니다. 애굽의 군대, 바로를 꺾은 게 너희 방법이냐. 아니다 하나님의 방법이다. 피 제사로 구원하셨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하나님의 소원

이것을 너희 자신뿐 아니라 후대들에게 절대 잊지 않도록 전달하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것을 계속 입에 있게 해서 말하도록 해라. 전달하도록 해라. 피 제사를. 어떻게 애굽에서 바로의 손에서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왔는지. 어떻게 죄의 저주에서 빠져나왔는지. 어떻게 지옥권세에서 빠져나왔냐. 피 제사. 이것을 너희 자신과 오는 후대들에게 계속해서 전달해라. 이것을 잊지 않도록 네 입에 있게 해라. 머리에 붙이고 손에도 붙이고 해서 잊지 말아라. 왜 이런 절기를 지키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뭡니까? 너희는 피 제사로 살았다. 어떻게 살 것인가? 너희는 피 제사로 살아라. 뭘 할 것인가? 피 제사를 전달해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보면 두 자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못됩니다. 살아있는 아버지한테 유산을 달라고 합니다. 못된 자식이죠. 계속 달라고 하니까. 아버지가 유산을 줍니다. 그런데 유산을 받아서 못된 짓만 한 겁니다. 결국 망했습니다. 거지가 되었습니다. 거지가 돼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그때서야 생각한 겁니다. 그래, 내가 아버지께 돌아가면 이렇게 거지처럼 살지는 않을 텐데. 그래서 아버지께 돌아옵니다. (15: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 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그 자식 그 못난 자식, 그 못된 자식이 돌아오는데 아버지는 먼 데서 보고 그 자식을 압니다.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목욕시키고 큰 잔치를 베풉니다. 죽은 줄 알았던 이 놈이 살아왔다. 그때 밭에서 일하고 돌아온 큰 아들에게 종이 동생이 돌아와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러면 큰 아들도 죽은 줄 알았던 내 동생이 살아왔구나! 하면서 같이 축하해야 하는데 섭섭해서 나는 지금까지 나쁜 짓도 안 하고 이렇게 살았는데 저 동생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잔치를 베풀어주시고 삐진 겁니다. 뭘 얘기하는 겁니까? 아버지의 마음이 뭡니까? 둘째 아들이 잘했다는 겁니까? 잘했다는 것이 아니고 저 놈이 죽었어야 하는데 살아온 겁니다. 부모는 저 놈 때문에 늘 마음 아팠는데 저 놈이 살아 돌아왔구나!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겁니다. 살리는 사람 되라는 겁니다. 요한복음에 베드로가 예수님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베드로를 찾아옵니다. 인간적으로 한 마디 할 것 같은데 예수님은 (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사람을 살리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뭡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과거 문제에 메여 있습니다. 과거에 메이지 말고 사람 살리는 일을 해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 때문에 너 옛날에 못된 짓 많이 했잖아. 또 내가 나를 볼 때도 너는 안 돼. 그게 과거입니다. 지금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과거에 메이지 말고 사람 살리는 일을 해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4. 영원히 계속 될 것

저는 이번 주에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하나님을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된다. 우리가 영원히 계속되는 흐름 속에 있다면 그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영원히 계속되는 그 흐름 속에 있는 것이 최고축복 최고응답입니다. 여호와를 찬양함이 계속되는데 그 흐름 속에 우리가 있는 겁니다. 이게 최고축복입니다. 그 말은 다윗은 영적비밀을 발견한 겁니다. 다윗은 영원한 것을 발견한 겁니다. 내 인생이 원원한 흐름 속에 있는 것 내가 영원한 것에 쓰임 받는 것이 최고 축복입니다. 그럼 영원한 것이 뭡니까? 하나님이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합니다. 천사가 영원하고 구원이 영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원한 흐름 속에 있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우리가 한 영혼을 구하게 되면 그 영혼이 영원한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전도는 영원한 겁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생각하는 것이 우리가 조금 헌신하는 것이 영원한 일속에 영원한 흐름 속에 있다면 그건 전부 축복입니다. 왜요? 예수가 그리스도 맞잖아요. 이게 영원한 겁니다. 왜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잖아요. 이건 영원한 겁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맞잖아요. 이건 영원한 겁니다. 237나라 살리는 것 이건 영원한 겁니다. 그래서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말씀 정리합니. 우리가 살아야 될 이유는 살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왜 절기를 지켜야 합니까. 이건 내가 사는 길이고 후대가 사는 길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계속 될 것은 하나님의 소원 영혼 살리는 것 이게 영원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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