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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은혜를 입히게 하사 조회수 : 64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8-23
  첨부파일:   20200823.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은혜를 입히게 하사

성경

12:29-36

일시

202082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먼저 해야 할 것

1. 속죄함을 받으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셨는데 첫 번째 사역이 (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예수님의 첫 번째 메시지입니다. 때가 찾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그러니 너희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그럼 무엇을 회개해야 합니까? 그럼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원죄입니다. 하나님 모르는 것에서 시작해서 우리는 많은 알고 지은 죄들이 있습니다. 알고 지은 죄는 회개할 가능성이 있죠. 그런데 문제는 모르고 짓는 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딴 소리합니다. 나는 죄 지은 적이 없는데 난 착하게 살았는데 착각입니다. 우리가 좋고 아름답고 귀한 생각만 하다가 단 1초라고 나쁜 생각을 했다. 그게 죄입니다. 하루 24시간 중에 단 1초라고 나쁜 생각을 했다. 하루에 한번 죄를 짓는 겁니다. 1년이면 365, 10년이면 3650번 죄를 짓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죄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속입니다. 네가 꼭 하나님 하나님 할 필요가 있냐. 네가 하나님 될 수 있다. 하나님처럼 살 수 있다. 이게 얼마나 사람들에게 좋은 말입니까? 하나님 필요 없고 네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어. 여기에 속는 겁니다. 네가 세상 살면서 머니 머니해도 돈이 있어야지. 돈 없으면 살겠냐. 맞는 말이죠. 그런데 돈이 완전 우상 되게 만듭니다.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성공해야지. 성공 못하면 비참해. 성공을 향해서 얼마나 발버둥 칩니까? 그게 나쁜 겁니까? 성공해야지요. 문제는 결국 네가 하나님처럼 되고 돈이면 다 되고 성공이면 다 되고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모르게 만듭니다. 우리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고 돈 많이 벌고 성공해도 그리스도 모르고 구원 못 받으면 그건 뻥입니다. 헛된 인생입니다. 결국 사단이 하는 것은 하나님 모르게 해서 경배를 뺏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의 어떤 방법, 어떤 선행, 어떤 노력, 과학, 권력을 가지고도 우리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을 이길 길이 없습니다. 이 죄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결국 인간을 불행하고 어떤 사람은 조금 잘살고 어떤 사람은 조금 못살고 결국 그러다가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죄 사함을 받고 사단에게서 빠져나오라고요. 지옥에 가지 말라고요.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모든 죄를 해결하시고 지옥권세를 꺾으시고 마귀머리를 박살내셔서 우리로 하여금 속죄함 받고 구원받는 길을 열어놓으신 겁니다.

2. 구별된 사람

그래서 내가 구원받았다는 말은 구별되었다는 말입니다. 내가 구원받았다는 말은 택함 받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하나님이 나를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닙니다.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우릴 택해놓으신 겁니다. 왜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요. 구원받게 하려고 택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요. 천국백성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우릴 구별하고 세우셨습니다.

3. 하나님의 생각

그러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이 땅에서 살면서 이런 저런 일이 있고 문제도 있고 답답한 일도 있습니다. 이때 우린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이 가장 바른 생각일까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한다면 가장 바른 겁니다. 우리가 아는 데로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복음운동을 하는데 핍박이 왔습니다. 교회를 다 없앴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 쫓겨났습니다. 쫓겨나서 가다가 모인 곳이 안디옥입니다. 지금은 고향을 떠나서 사는 것이 보편적이죠. 그런데 그때 고향을 떠나 산다는 것은 지금과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운 때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쫓겨난 겁니다. 내가 자원해서 갈때는 뭔가를 정리하고 가는 겁니다. 쫓겨나는 것은 다 놓고 갑니다. 빈손으로 갑니다. 얼마나 어렵습니까? 이렇게 쫓겨 난 사람들이 안디옥에 모여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게 안디옥교회입니다. 그곳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가다락방에 있을 때는 유대인들에게만 복음을 전했는데 이제는 이방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모였는데 제자들이 모였습니다. 제자는 완전히 그리스도로 결론 나고 오직 그리스도만 붙잡고 있는 사람들이 제자들입니다. 그런 제자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말 듣고 상처받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린 이 복음 전하다가 죽어도 좋다. 그런 제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은혜를 주셨습니까? 천하가 기근이 들었는데 이 안디옥 교회를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우리가 보죠. 돈이 많다고 하나님 앞에 헌금을 많이 하냐. 그런데 믿음이 없으면 못 합니다. 가난한 사람도 믿음이 있으면 가난한 중에도 하나님 앞에 풍성하게 드립니다. (고후 8: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그 핍박 가운데 그 시련 가운데 그 극심한 가난 중에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을 기뻐하고 행복해했다. 놀라운 겁니다. 안디옥 교회 성도들에게 이런 은혜가 임한 겁니다. 류광수 목사님이 어릴 때 자기 옆집에 교인이 살았는데 잘 먹고 잘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드릴 헌금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어머니는 가난한데 겨우겨우 먹고 사는데 하나님 앞에는 풍성하게 헌금하는 것을 봤다. 무슨 얘기입니까? 그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는 겁니다. 우리가 세상에 집중되어 있으면 하나님께 드릴 것이 없습니다. 내가 쓰기도 바쁜데 뭘 드립니까? 항상 부족한데 언제 우리가 풍성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생각으로 가득하면 이게 되는 겁니다. 모세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습니까. 그러나 피 제사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한나를 보세요. 교회가 얼마나 어려운 때입니까? 하나의 가슴속에는 교회 성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서 기도합니다. 아들 사무엘도 그 교회에 드립니다. 그들이 받은 축복, 응답을 우리가 압니다.

4. 먼저 해야 할 것

그래서 저는 우리가 정말 먼저 해야 될 일이 뭘까? 우린 큰일을 계획하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본다면 하나님이 만나게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본다면 지금 우리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일, 내가 일터에서 하고있는 그 일,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 하나님이 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만나게 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먼저 해야될 것이 뭡니까? 가정생활 잘하면서 직장 일 잘하면서 렘넌트는 학교생활 잘 하면서 신앙생활 잘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뭘까? 이게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세계복음화는 전 세계 다니면서 복음 전하는 것도 맞습니다. 내가 우리 가정에서 하고 있는 그 일이 세계복음화입니다. 내가 직장에서 하고 있는 그 일이 세계복음화와 연결됩니다. 지금 나하고 만나고 있는 이 사람이 세계복음화의 동역자입니다. 지금 내가 우리 교회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는 것이 세계복음화입니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 이게 전부 세계복음화와 연결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지금 만나고 있는 일, 그거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세계복음화의 길입니다.

2- 은혜를 입히게 하사

1. 모든 처음 난 것

12장에 보면 애굽에 모든 집에 첫 아들이 다 죽습니다. 모든 짐승의 첫 세끼가 다 죽습니다. 바로의 첫 아들도 죽습니다. 심지어 감옥에 갇힌 자들의 첫 자식도 죽습니다. 그날에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더라.

2. 너희의 말대로

바로가 다급해졌습니다. 모세를 불러서 너희의 말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라. 네가 말한 대로 하나님 앞에 예배드려라. 네가 말한 대로 너희가 가진 짐승 다 가지고 가라. 우리가 다 죽게 되었다.

3. 모세의 말대로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말한 대로 급히 떠날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주인들에게 모세가 말한 대로 은, , 의복을 달라고 합니다.

4.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런데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은혜를 입히게 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하는 대로 다 주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애굽 사람들의 것을 다 취해서 지금 애굽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3- 말씀대로

1. 그 밤에

하나님은 바로에게 여러 번 회개할 기회를 줍니다. 그런데 끝까지 발악을 합니다. 그 밤에 재앙이 그 집과 애굽 온 땅에 임합니다. 설마 내 자식이 죽겠어. 설마 모든 첫 자식이 죽겠어. 설마 짐승의 첫 세끼가 죽겠어. 그런데 그 밤에 모든 첫 자식 첫 세끼들이 다 죽습니다. 가슴을 치고 통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바로의 엄청난 권력이 그 재앙을 못 막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 택함 받은 자에게는 바로 이 날이 영원한 승리의 날입니다. 축복의 날입니다. 애굽에서 해방되는 날입니다. 슬픔이 기쁨의 날로 바뀐 날입니다. 재앙이 축복의 날로 바뀌는 날입니다. 딱 한가지 피 바른 집은 다 살았고 피 바르지 않은 집은 다 죽음의 재앙이 임했습니다.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구별 없이 그 나라에 사망이 지나가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다.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생명을 주신 이도 하나님이고 생명을 살리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을 거두어 가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누구도 막을 길이 없는 겁니다.

2. 말씀대로

그런데 이것이 우연히 된 겁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되어 집니다. 애굽에 모든 장자가 죽으리라. 그런데 바로가 모세가 말했을 때 그렇게 하마. 했다가 약속을 수없이 어깁니다. 이유, 조건을 달아서 어떻게든 이스라엘 백성을 못나가게 합니다. 바로의 첫 자식이 죽고 애굽의 모든 첫 자식이 죽고 모든 짐승의 첫 세끼가 죽은 이후에 바로가 아무 조건도 없고 요구도 없습니다. 너희 말대로 하나님을 섬겨라. 너희 말대로 너희 민족 다 데리고 나가라. 짐승도 다 데리고 가라. 빨리 가라. 다 죽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는 겁니다. 바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어기려고 해도 안 되는 겁니다. (21:30)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 하느니라 누구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자가 없다. 오늘 찬송가 267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에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하나님 말씀은 확실한 겁니다.

3. 구하는 대로

그래서 이 백성들이 모세의 말대로 애굽 사람 주인들에게 은, , 패물, 옷을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구하는 대로 하나님이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다 준 겁니다. 이건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겠다고 먼저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이 그 약속을 믿은 겁니다. 그래서 그대로 말한 겁니다. 지금 수백 년 동안 노예로 부려먹고 있던 이 사람들이 자기 주인들한테 달라고 한다고 주겠습니까? 우리가 말한다고 주겠어. 어떤 사람은 혹시 몰라. 조금만 달라고 할까. 그런데 구하는 대로 두 주었다. 믿음이 뭡니까? 세게 믿는데 믿음 입니까? 말씀을 믿는 게 믿음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빈손 들고 광야에 가게 하지 않는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서 처음부터 다스리고 정복하는 축복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단에게 다 뺏긴 겁니다. 지금 이 백성들이 원래 애굽에 가서 요셉의 가족으로 풍요롭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노예가 된 겁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빈손 거지가 된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백성들이 광야로 가는데 빈손 들고 가지 않게 하겠다는 겁니다. 은과 금과 패물과 의복을 구하는대로 주겠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부요케 하신다.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지금 하나님은 이 백성들을 이렇게 축복할 마음을 가지시고 주인들에게 구해라. 구하는 대로 준다.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을 듣고 많이 구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안 믿는 사람도 있고 이들이 광야에 나오면서 어떤 사람은 부유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빈손으로 온 사람도 있을 겁니다. 왜요. 말씀을 안 믿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구해야 합니다.

4.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저는 이번 주에 (9: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9:3)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왜 이 말씀을 붙잡았냐?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사실 지금 우리가 기뻐할 일, 즐거워 할이 없잖아요. 뉴스 보면 걱정되고 염려되고 어떻게 살까? 나라가 어떻게 될까? 모임도 안 되게 하고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 유치부 수련회를 하는데 제가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보니까.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지요. 한 아이가 사탕 봉지에서 사탕을 꺼내서 다른 애들한테 하나씩 주는 겁니다. 이 아이가 좋다는 거죠. 아이들이 노는 것을 봤습니다. 어떻게든 그 자리에서 그 시간에 뭔가 재밌는 것을 찾아냅니다. 아이들은 계속 즐거워하고 기뻐합니다. 제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내가 너무 미리미리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이들은 그 시간 그 장소에서 기뻐하는 것을 찾아냅니다. 저게 정상인가 나처럼 미리미리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정상인가? 그래서 집에 와서 갑자기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빌립보서를 보면 바울이 감옥 안에 있습니다. 감옥이라는 곳은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그 감옥 안에 있는 바울이 감옥 밖에 성도들에게 기뻐하라고 합니다. 기뻐하는데 기쁨의 조건이 주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또는 하느니라

감옥 안에 있는 사람이 감옥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뻐하라고 합니다. (3: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 말씀을 보면서 그래, 유치부 아이들이 그 장소 그 시간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찾아낸 것처럼 내가 매일 내 삶속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기쁨과 즐거움을 찾아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환경에 묶이겠구나! 염려 근심에 사로잡혀서 예배는 어떻게 하고 성도들은 어떻게 살 것이며. 이런 염려가 저에게 물밀 듯이 오는 겁니다. 환경이 좋아서 기뻐합니까? 좋은 일이 많아서 기뻐합니까? 바울은 감옥 안에서 주 안에 기쁨과 즐거움을 찾아냈습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왜요? 예수가 그리스도 맞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기 때문입니다. 237나라 복음화는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먼저 해야 될 일이 뭡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사람 살리는 일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변함없이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가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현재 자리에서 이 시간에 기쁨을 찾아내고 즐거움을 찾아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평안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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