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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생명을 구원하게 조회수 : 62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8-16
  첨부파일:   20200816.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구원하셨느니라

성경

12:21-28

일시

202081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마음에 담을 것

1. 해방 되었습니다

일제 36년에 압제를 받다가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사단에게 잡혀서 종노릇 하고 있었고 죄로 인한 저주에 묶여 살았고 결국은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 사주팔자에 묶여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우리를 망하게 하는 마귀를 그리스도께서 멸하시고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 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이것을 보고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구원받은 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왜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자는 정죄함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과거로부터 해방되었고 어떤 상처가 있었다 할지라고 그 상처로부터 해방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겁니다.

2. 하나님의 사랑

이 시대 심각한 문제가 중독입니다. 이 중독 문제를 가지고 연구를 많이 합니다. 기독교 단체에서 중독자를 살리기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 기독교 단체에서 중독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영화화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번 주에 보려고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지금 이 땅에 사는 사람들 95%가 중독자 이거나 중독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어떤 결론을 내렸냐면 중독이라는 것은 영적인 문제다. 그렇다면 중독이 드러나는 현상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지만 이 뿌리가 영적인 문제라면 답은 하나밖에 없다. 복음 밖에 없다. 하나님의 방법 밖에는 없다. 이 영화에서는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 속에서 나 자신은 버림받은 자다. 이렇게 여긴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학대하는 겁니다. 버림받은 자, 가치 없는 자니까요. 자기를 학대 하니까. 또 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시한다. 나를 버린다. 하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괴롭히는 겁니다. 그런데 또 그 가족들도 피해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이 단체에서 연구를 하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정체성 회복이다. 네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 정체성을 회복해야지. 이 정체성이 회복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는 안 된다. 마약 중독자로 깡패로 생활을 하는데 결국 마약 중독이 되니까. 처음에는 가족이 돕다가 나중에는 다 포기합니다. 주변 사람들도 다 떠났습니다. 비참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자살을 시도한 겁니다. 그런데 죽지 않은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구원을 받은 겁니다. 자기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생각해 보니까. 모든 것이 너무 너무 감사한 겁니다. 내가 구원을 받았구나! 내가 하나님의 자녀구나! 하나님은 살아 계시구나! 하나님은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마음에 오니까. 6개월을 울고 다녔다고 합니다. 슬퍼선 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저 풀도 나무도 만드셨구나! 이 세상이 천국이구나! 내가 이 천국을 모르고 살았구나! 그래서 감사해서 울었다고 합니다. 이분이 목사가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중독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과거와 같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 중독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만이 중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독자가 어느 날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셨구나! 이 하나님의 사랑이 물밀듯 나에게 밀려오면 치유를 받는 겁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번 주에 저는 찬송가 295장을 선택했습니다. 한이 없는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사람을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습니까? 이 하나님의 사랑이 물밀 듯 밀려오게 되면 어떤 문제도 치유 받습니다. 이 땅 문제는 내가 버림받은 겁니다. 내가 가치 없게 여겨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이 가치 없이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실 만큼 그 큰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셨다.

3. 붙잡을 언약

그렇다면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이 뭡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붙잡아야지 사람들이 이말 저말 하는 것을 붙잡으면 실패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다. 누가 아브라함에게 이런 말을 해 주었습니까? 하나님만 너는 복의 근원이야. 천하 만민이 너로 인해 살게 될 거야.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할 거야. 우리가 붙잡아야 할 언약이 뭡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을 붙잡으면 실패합니다. 다른 사람이 말해주는 것 고맙지만 그게 진리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만 진리입니다. 너와 너의 자손이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야곱에게 벧엘에서 너를 절대 떠나지 않는다. 너와 항상 함께 하겠다.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이 뭡니까? 내 생각?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게 사는 길입니다.

4. 마음에 담을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이 내 마음에 담겨야 나에게 영향이 되는 겁니다. (119:11) 내가 주께 범죄 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와 상관없는 말로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복된 사람은 그 말씀을 내 마음에 받아들이고 마음에 새깁니다.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게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생각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지 왜 우리가 상처받고 시험 들까요? 사람의 말을 내 마음에 받으면 시험 들고 상처받습니다. 상대방이 그냥 생각 없이 하는 말 때문에 상처받고 시험 들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람 말 때문에 불신앙에 빠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정말 이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것 아닙니까? 사람 말 듣고 구원받았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우리 인생 고비마다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인도받아 왔습니다. 사람의 말을 듣고 인도 받았습니까? 어떻게 불신앙을 이겼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아멘 으로 담겨지니까 불신앙을 이겨냈습니다. 지금까지 환경을 어떻게 이겨냈습니까? 내가 노력하고 결단해서 이겨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아멘으로 다가왔을 때 환경을 넘어섰습니다. 우린 이 땅에서 앞으로도 말씀에 생을 걸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의 피를 발라라. 피 제사 드려라. 그거 붙잡고 살았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말씀 통해 인도받고 힘을 얻는 겁니다.

2- 구원하셨느니라

1. 유월절 양

출애굽기12장에 보면 모세가 모든 장로들을 부릅니다. 그래서 너희는 나가서 나희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해서 유월절 양으로 잡아라. 그리고 우슬초 묶음을 가져다가 그릇에 담긴 피를 적셔서 그 피를 문에 뿌려라. 그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나가지 마라.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그대로 전달해 줍니다.

2. 유월절 제사

그때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릴 때 그 문설주에 피를 바른 그 집은 넘어갈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이제 약속한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이 예식을 꼭 지켜라. 이 예식을 지킬 때 후손들이 물어보면 이것이 유월절 제사다. 너와 후손들은 이 유월절 제사를 계속해서 지켜라.

3. 구원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릴 때 피 바른 집, 그 집을 하나님이 구원하셨다. 백성들이 머리 숙여서 경배했다. 구원은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된다.

4. 명령하신대로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 모세의 말을 듣고 각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대로 행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통해서 명령하신대로 그대로 행했다.

3- 나의 반석

1. 통하는 사람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제 마음에 이 백성들은 통하는 사람들이었구나! 모세는 자기 말을 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장로들을 불러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했다. 그 말씀이 양을 잡고 피를 뿌리고 피 제사를 드려라. 이 말씀을 모세가 받은 대로 장로들에게 전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장로들을 부를 때 장로들이 다 모세에게 왔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모세가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려고 장로들을 불렀을 때 안 오면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장로들이 다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거죠. 장로들이 이 말씀을 다 듣고 마음에 담아서 백성들에게 가족들에게 가서 또 그대로 전해준 겁니다. 이게 응답입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장로들을 불렀고 또 다 왔고 말씀을 다 듣고 백성들에게 다 전했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우리가 소통이 된다는 것은 응답 중에 응답이고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메시지가 통하고 기도가 통하고 관심이 통하고 사명이 통하고 이것처럼 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집에 피를 뿌려라. 백성들이 집에 다 뿌렸습니다. 나가지 말라. 한 사람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가정을 살려내라. 나가지 말라. 이건 절대 이탈하지 말라. 이게 하나님의 축복이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백성들이 은혜 받은 증거입니다. 왜 자기 생각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세는 자기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장로들에게 다 전했고 장로들은 다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백성들에게 전해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같이 가게 된 겁니다. 한 사람도 재앙을 받지 않고 같이 가게 된 겁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 성도들의 가정에 이 은혜가 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소통하는 사람.

2. 그대로 행하되

이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22절에 모세가 장로들을 불러서 전달한 말, 어린 양을 잡으라. 피를 뿌려라. 28절에 물러가 그대로 행하되. 백성들이 다 그대로 행하되. 말씀을 들었는데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말씀은 들었는데 빼먹을 수도 있죠. 말씀을 들었는데 자기 기준으로 판단해서 이건 아니야. 그럴 수도 있죠. 그런데 들은 대로 가서 전했고 또 그 사람들은 그대로 행했습니다.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을 듣고 그대로 믿고 행하는 자는 다 구원받았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죠.

3. 경배 하니라

온 백성들이 머리 숙여 경배했다. 어떻게요. 모이지 못했습니다. 각 가정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서 경배했다.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누가 보지 않습니다. 각 가정에서 머리 숙여서 경배했습니다. 각 가정에서 하나님을 높여드렸다. 이게 놀라운 축복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뭡니까?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겁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받고 힘을 얻고 사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회복되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머리 숙여 경배하면 우리가 낮아집니까? 내가 초라해 집니까? 내 자존심이 상합니까? 불신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높입니다.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솔로몬은 이 땅에 모든 것을 누린 사람입니다. 이땅에 모든 것을 다 가져본 사람입니다.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 이니라 /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머리 숙여 경배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입니다. 세상에 어떤 모습이 아름다운 모습일까요? 윗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바른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부모를 공경할 줄 아는 자식이 아름답습니다. 부모에게 불친절하게 하는 것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잘 따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선생님을 무시하고 대드는 것이 아름답습니까? 아닙니다. 직장에서도 상사를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상사에게 아무 이유도 없이 대들고 욕하고 그건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목회자를 소중하게 대할 줄을 알고 교회 헌신하는 중직자들 참 고맙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름다운 겁니다. 뭐가 아름다운 겁니까?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종을 내가 손대겠냐. 그런 다윗을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엘리 제사장은 굉장히 무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나는 그 교회에서 그 무능한 엘리 제사장의 축복을 받습니다. 또 아들 사무엘이 엘리 제사장의 교육을 받습니다. 그럼 한나가 망했습니까? 사무엘이 이상하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이 보란 듯이 한나를 축복하시고 사무엘을 사용하십니다. 우리가 윗사람을 공경할 줄을 알고 어른에게 인사하는 것은 내가 낮아 지는게 아닙니다. 도리어 어른들을 대할 때 무례하고 거칠고 버릇없는 것은 좋은 게 아닙니다. 우린 머리 숙여 하나님을 경배할 줄 알고 또 우리는 윗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것이 아름다운 겁니다.

4. 나의 반석

저는 이번 주에 (18:46) 여호와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 지로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하나님이 나의 반석이시다. 그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내 구원의 여호와를 높일 지로다. 다윗의 결단입니다. 우린 뭔가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어제까지 혹시 못했다. 할지라도 오늘 내가 새롭게 결단하고 인도받으면 됩니다. 내가 오늘 또 못했다 할지라도 내일 또 새롭게 결단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기 때문에 내 구원의 여호와를 높일 지로다. 우린 이미 반석같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고백할 때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내가 세우겠다. (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그 반석이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리스도가 반석입니다. 그래서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원한 반석이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는데 필요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것, 육신적인 것, 물질적인 것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석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우리의 구주가 되시고 반석이 되십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까?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 승리합니다. 피 제사를 드린 자는 구원받습니다. 그리스도는 나의 영원한 반석이십니다. 우린 그리스도 바라보고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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