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대로 지킬 것 | 조회수 : 66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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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대대로 지킬 것 |
성경 |
출12:37-42 |
일시 |
2020년 8월 3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교회를 세우라
1. 미리 볼 것
▶ 부모들은 자식들에 미래를 놓고 공부도 하게하고 기능도 개발시켜줍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놓고 미리 투자를 합니다. 학생들은 미리 예습을 하고 시험 보기 전에 예상 문제를 미리 풀어보기도 합니다. 어부들은 고기 잡을 것을 생각하고 미리 그물을 쳐놓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런 일을 할까요? 사람들이 준비하고 미리하면 뭔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 우린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 준비한 만큼 되기도 하지만 그런데 실제 삶에서는 내가 잘 미리 준비했는데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미리 예측을 하고 이런 일들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볼 것을 미리 주십니다. 창28장에 야곱이 에서를 피해 도망을 갑니다. 도망을 가다가 베델에서 너무 힘들고 지쳐서 쓰러져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꿈에 사닥다리가 땅 위에서 저 하늘 꼭대기까지 닿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를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것을 봅니다. 이때 야곱이 고백합니다. (창 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나님이 늘 계셨는데 내가 알지 못했다. 이 고백을 합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이 고백, 이게 확인되어야 합니다. 야곱은 부모로부터 늘 들어왔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네가 어디로 가도 너와 함께하셔 그런데 그게 들은 것이고 지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벧엘에서 그 두려울 때 무서울 때 사실은 부모님이 야곱을 보내고 싶지 않은데 염려가 있는데 형 에서가 죽이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눈물 흘리면서 아들을 보내는 겁니다. 그 부모가 아들한테 무엇을 얘기했겠습니까? 네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할 거야. 하나님은 살아계셔. 이것을 들어왔던 겁니다. 그런데 벧엘에서 그것을 확인한 겁니다. 과연 하나님이 여기 계셨는데 내가 몰랐구나! 이렇게 확인된 야곱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나요? 야곱의 인생이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까? 그런데 야곱이 분명히 본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여기계시구나! 내가 알지 못했는데 내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은 내 길을 인도하셔. 반드시 이 축복을 확인해야 합니다.
2. 나는 여호와
▶ 야곱의 아들 중에 요셉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요셉은 엄마가 일찍 돌아가신 겁니다. 그러니 아버지 마음에 요셉을 볼 때 마다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특별히 그 아들을 더 가까이 했겠죠. 그럼 아버지가 요셉에게 해줄 것이 뭐가 있습니까? 아버지 야곱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요셉에게 무엇을 가장 많이 얘기했을까요? 틀림없이 어릴 때 얘기했겠죠. 요셉아 나는 엄마 아빠를 떠나서 먼 길로 갈 수밖에 없었다. 너무 힘들고 너무 외로웠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계신 것을 나는 봤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 하나님이 내 길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나는 봤다. 내가 엄마가 없더라도 하나님은 분명히 너와 함께 하신다. 네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어린 요셉이 엄마 생각이 안 나겠습니까? 엄마 생각날 때 마다 하나님 앞에 아버지가 말씀 하신 그 얘기 듣고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어느 날 하나님이 꿈을 주셨습니다.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 하더이다. 요셉 인생이 형들은 미워하고 무시하고 노예로 팔려갑니다. 그때 요셉이 뭐 했겠습니까?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 이것을 붙잡았습니다. 그럼 요셉 인생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흔들렸습니까? 이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는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나다. 그랬습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3. 감사를 아는 사람
▶ 그럼 스스로 있는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 이라는 겁니까?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라는 겁니다. 내 길을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나의 아버지시다. 우리 과거의 모든 문제를 영원히 완전히 해결하신 나의 아버지시다. 그래서 이것을 깨달은 다윗은 (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이게 다윗이 깨달은 겁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에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지역에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 교회에서 하나님의 인도받게 하셨습니다. 우리 과거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사단에게 잡혀서 죄의 저주 속에서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 사주팔자에 메여 있었습니다. 여기서 나를 건져내신 분이 누구십니까? 여호와 하나님. 그럼 이 땅에서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는 뭘까요? 지금도 우리 과거처럼 흑암에 잡혀있는 사람들 우리 과거처럼 하나님 몰라서 외로워하고 쓸쓸하고 두려워하고 소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살려내는 일 이게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참 구원받았구나! 여기에 대한 참 감사가 없으면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데 가장 바른 인도를 못 받습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성전 지을 준비를 하는데 소중한 것들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다윗은 즐거운 마음으로 드렸다. 우리에게 정말 이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다윗에게는 구원받은 은혜가 밀려오니까 자기의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이게 감사입니다. 우리가 마음 깊은 속에서 참 내가 구원받았지. 마음 깊은 곳에서 내가 복음을 받았구나! 마음 깊은 곳에서 내가 복음 전하는 교회에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구나! 이렇게 복음 전하는 목사님, 성도들 만난 게 너무 감사하구나! 이게 가장 정상적인 겁니다. 구약성경에 가장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굽니까? 다윗입니다. 가장 많은 핍박과 가장 어려움이 많았는데 가장 많이 감사하고 찬양한 사람이 다윗입니다. 신약성경에 가장 많이 핍박 받은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렇게 핍박을 많이 받고 감옥에 3번이나 가고 40에 1대를 감한 채찍에 수없이 맞은 바울, 그 분이 가장 많이 한 것이 감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감사가 나옵니다. 정신병자들은 감사할 줄을 모른다고 합니다. 문제가 너무 커 보이는 겁니다. 자기 문제가 너무 커 보이니까. 감사가 안 보이는 겁니다. 그게 병입니다. 병이 뭡니까? 자기에게 감사할 것이 너무 많이 와 있는데 그건 안 보이고 문제만 크게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감사가 없는 겁니다. 그게 병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정신병 가진 사람이 참 많겠죠. 문제가 너무 커 보이니까 거기에 눌려서 자기에게 와 있는 축복, 은혜 그건 다 놓치는 겁니다. 안 보이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눈에 안 보이게 성경으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이런저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커 보이면 감사가 나옵니다. 그런데 환경이 더 커 보이니까 감사가 없는 겁니다.
4. 교회를 세우라
▶ 렘넌트들과 성도들과 함께 WRC를 봤습니다. 거기에 핀 포럼을 보는데 싱가포르에 정수호 집사님이 포럼을 하는데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 젊은 집사님은 금융인입니다. 연봉이 많죠. 그런데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나의 일 금융은 부업이고 나의 주업은 교회 집사입니다. 교회 주업을 잘 하기 위해서 보조하는 일이 직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할 일은 하나님 앞에 헌금하고 렘넌트 키우고 선교사님 후원하는 것. 교회가 필요하다면 무엇이든지 하는 것 이게 내 인생입니다. 그런데 이 집사님 아버지가 정지태 선교사입니다. 선교현장에서 자라면서 교회로부터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부모로부터도 받고 교인들로부터도 상처 받고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선교사니까 교회는 안 나갈 수도 없고 억지로 나가는 거고 헌금도 억지로 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좋은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백수로 있는 몇 개월간 가장 사실적으로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회개하면서 하나님께 질문을 한 겁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자기 과거 상처가 다 치유되고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게 확실히 잡힌 겁니다. 그 고난의 시기에요. 성경에서 그렇게 교회를 강조하고 그렇게 교회가 소중하다는 것을 이 과정 속에서 안 겁니다. 그래서 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목사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이구나! 이게 젊은 집사님 가슴에 새겨진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그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 중직자를 보내주세요. 혹시 이런 일꾼이 없다면 저라도 써 주세요. 이 기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집사님의 고백입니다. (전 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그래서 렘넌트들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은 교회와 목사님을 치유가 되는 사람이 되게 하라. 왜 우리는 교회를 소중하게 사랑해야 할까요? 왜 우린 목사님을 사랑하고 중직자들은 존경하고 성도들을 사랑해야 할까요? 우린 복음운동을 지속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도 부족하고 허물 있습니다. 우리가 허물만 쳐다보면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복음이 필요한 겁니다. 복음의 눈으로 보면 목사님, 장로님, 중직자, 성도님들이 너무 소중하고 렘넌트들이 너무 예쁘고 그렇습니다. 교회 문제가 뭘까요? 외부에서 교회를 핍박하는 것이 문제일까요? 교회 문제는 교회 안에 성도들이 은혜를 못 받고 힘이 없는 겁니다. 내가 은혜를 못 받고 힘이 없으니까. 목사님 때문에 장로 때문에 누구 때문에 상처 받고 낙심하고 그러는 겁니다. 인간이 거기서 거기지. 내가 은혜를 못 받고 힘이 없으니까. 그게 나한테 크게 와서 내 믿음을 떨어뜨리는 겁니다. 내가 영적 힘이 있고 은혜를 받으면 그래, 나라도 기도해야지. 이렇게 되는 겁니다.
2- 대대로 지킬 것
1. 장정이 60만
▶ 오늘 성경에 장정 60만이 애굽에서 나옵니다.
2. 430년이라
▶ 그런데 430년 만에 나왔습니다.
3. 여호와의 군대
▶430년이 끝나는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을 여호와의 군대로 봅니다. 애굽 사람들은 노예로 봅니다. 이렇게 보는 눈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볼 때 하나님의 군대로 보는데 바로는 노예로 보는 겁니다. 그렇게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는 눈과 하나님이 보는 눈은 다릅니다.
4. 대대로 지킬 것
▶ 그래서 이 밤을 대대로 기억하고 지켜라. 너희가 지키고 너희 후대에게 계속 알려줘라.
3- 하나님의 역사
1. 끝나는 그날
▶ 제 마음에 아, 노예 생활이 끝나는 그날입니다. 430년 끝나는 그날. 분명히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 430년 노예생활을 했다는 것은 소망이 없고 가망이 없다는 겁니다. 그건 우리 생각이죠. 우리는 못해. 그러나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가문에 저주가 끝나는 날이 반드시 있다. 바로가 아무리 강하게 붙잡고 있어도 하나님이 끝내는 날이 있다. 가문의 저주가 혹시 남아있습니까? 분명히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혹시 고질적인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끝내는 날이 있습니다. 우리 연약함 무능함을 하나님이 끝내는 날이 있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하나님은 분명히 새로운 일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사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이날이 반드시 온다. 우리가 이전일 때문에 과거 때문에 사로잡히고 눌리고 힘든 일이 있잖아요. 이것을 끝내는 날이 반드시 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그날이 반드시 있습니다. 해방되었습니다.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노예가 아니고 자유인입니다. 이제는 죄인이 아니고 의인입니다. 이제는 지옥백성이 아니고 천국백성입니다. 마귀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에게 분명히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왜요? 주인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인은 만왕의 왕 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우리 인생을 보장하신 분입니다. 이거 대대로 지켜라. 너희가 붙잡고 후대에게 전달해라. 혹시 우리에게 외로운 문제가 있습니까? 혹시 죄책감에 눌리는 문제가 있습니까? 혹시 어둡습니까? 사람마다 다른 뿐이지 반드시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끝나는 그날이 반드시 옵니다. 붙잡아야 합니다. 나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하십니다.
2. 하나님의 방법
▶ 말씀에 다 나왔다. 그랬습니다. 여호와의 군대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나왔다. 그랬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피를 바른 사람은 다 나왔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이 사람이 얼마나 똑똑하고 잘났냐. 큰 사람이냐. 성공한 사람이냐. 이게 아니고 피 바른 사람은 다 나왔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피 바른 사람은 반드시 인도하신다. 인간의 선행과 노력이 소중하죠. 그런데 그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피. 그 방법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 여정에 이런 저런 일 있을 때마다 그리스도의 피 언약 붙잡을 때 반드시 승리한다. 그리스도 피, 십자가 피 붙잡을 때만 흑암이 무너지는 겁니다. 저주가 꺾어지고 외로움이 꺾어지고 눌린 문제가 꺾어지는 겁니다. 해결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비난 한 게 꺾어지는 겁니다. 상관없게 되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역사
▶ 그래서 오늘 찬송가 260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주님이 나를 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 갈 때는 70명이 갔습니다. 그런데 430년 만에 나올 때는 장정만 60만이었습니다. 20세부터 60세까지 남자만 장정입니다. 그러면 0세부터 20까지, 여자, 노인들. 학자들에 의하면 거의 200만이 된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거기서 빠져나온 겁니다. 바로 왕이 이스라엘 백성이 자식을 많이 낳으니까. 못 낳게 하려고 산파 시켜서 남자아이들은 다 죽여라. 그런데 막힙니까? 법으로 이스라엘 모든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나일 강에 던져 죽여라. 그렇게 번성하지 못하도록 했는데 안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이 막을 수 가없다. 하나님이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는데 누가 막냐? 못 막습니다. 막을 수가 없습니다. 원래 가나안땅에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이 애굽에 왜 갔죠? 기근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갔습니다. 요셉이 살아있는 동안 귀빈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노예가 되었습니다.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빈손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나오려고 하는데 바로가 나갈 때 빈손으로 가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애굽 사람들에게 구해라. 은, 금, 패물, 의복을 구해라. 그런데 구하는 대로 다 가지고 나왔습니다. 부자가 되어 나왔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요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잠깐 동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잠시지 평생이 아닙니다. 붙잡아야 합니다.
4. 나를 택하셨사오니
▶ 저는 이번 주에 (시 71: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 이다 다윗 인생은 찬송하는 인생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찬송합니까? 내가 알고 보니까. 어머니 태속에서부터 택함을 받았구나! 나는 택함 받은 사람이야.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 내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면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고 인도하고 보장하신다. 그러니까 그것을 찬양하는 겁니다.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 이다. 다윗이 인생이 늘 평안했습니까? 아닙니다. 다윗처럼 고난당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항상 주를 찬송한다고 했습니다. 잘 보세요. 다윗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하나님 허락 없이 되어 질까요? 이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나에게 지금까지 일어난 일, 앞으로 일어날 일이 하나님의 허락 없이 됩니까? 그런데 문제는 그 일들이 어떤 때는 나를 힘들게 하고 눌리게 하고 또 이해가 안 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다는 겁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 이것을 다윗이 아니까. 나는 항상 주님을 찬양하겠다. 다른 사람은 그 문제 때문에 원망하고 실망하고 낙심하고 핑계대고 그런데 나는 주를 찬송하겠다. 사단이 무슨 일을 합니까? 어떤 문제를 통해서 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사단이 하는 짓이 뭡니까? 불신앙을 심는 겁니다. 이 사단이 하는 짓은 불평하는 마음을 심습니다. 그래서 결국 은혜 못 받게 하는 겁니다. 우리 마음을 복잡하게 해서 예배 집중하지 못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찬양하지 못하게 하고 전도에 마음 두지 못하게 합니다. 사단이. 우린 속았더라도 더 이상은 속으면 안 됩니다.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왜요? 예수가 그리스도 맞기 때문에요.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맞기 때문에요. 우린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기 때문에요. 하나님은 우릴 통해서 237나라를 살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정말 복음 전해야 하기 때문에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풍성하게 역사하십니다. 나는 주를 찬송하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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