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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희 군대 조회수 : 71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8-09
  첨부파일:   20200809.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희 군대

성경

12:15-20

일시

20208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생명의 양식

1. 상처에 매인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50년 동안 산에서 혼자 산 사람이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이 사람이 어릴 때 부모가 이혼을 했습니다. 부모가 키우지 못하고 할머니 손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연세가 있어서 조금 키우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누가 돌볼 사람이 없어진 겁니다. 이 아이가 사람들이 무서워서 산으로 간 겁니다. 그래서 50년을 산속에서 혼자 굴속에서 산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초등학교 때 학적부를 보니까 성경이 아주 쾌활했다고 합니다. 그런 아이였는데 부모가 이혼하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돌볼사람이 없으니까 이 아이에게 큰 상처가 든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무서워서 사람과 더불어 살지 못하고 산에 들어가서 짐승처럼 살게 되었는데 우연히 TV에서 나온 겁니다. 참 사람이 상처에 매이게 되면 인생이 이렇게 되는구나! 그런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거기서 빠져나오기를 원하십니다.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매여 있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거기서 해방받기를 원하십니다.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구원받는 순간 과거는 끝난 겁니다. 더 이상 그게 나를 억누를 수가 없는 겁니다.

2. 성령 인도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이제 성령인도 받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상처의 인도를 받고 감정의 인도를 받고 있어서 결국은 실패자가 되고 마는 겁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 이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무슨 일을 할 때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내 생각, 내 감정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성령인도 받기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 듣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이 선교사로 나가기 이전에 제일 먼저 한 일이 내가 어디로 가야하지 이게 아닙니다. 바울은 성령인도 받기 위해서 금식하며 기도하면서 인도를 받습니다.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바울이 중요한 일을 앞두고 내 생각, 내 감정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 받겠다. 그래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겁니다. 그러게 기도하다가 총독을 만납니다. 그래서 복음전합니다. 이게 행14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또 무슨 일을 할 때 성령인도 받도록 그게 구원받은 자의 삶입니다. 그러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까? 어려운 일이 올수도 있고 문제가 올수도 있고 사건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바울이 아시아 지방에 전도하러 가려고 하는데 예수의 영이 막았습니다. 그게 행16장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서 살면서 어떤 문제가 옵니다. 길이 막힙니다. 힘든 일이 생기고 어려운 일이 생기고 답답한 일이 생깁니다. 그때 어떻게 합니까? 그것을 내가 막 해결하려고 해쳐 나가려고 발버둥 칩니다. 그건 아닙니다. 그럼 바울은 뭐했습니까? 드로아 지방에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런데 마게도냐 사람들이 와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내가 마게도냐 지방에 가기를 원하시구나! 그렇게 인도를 받는 겁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이 땅에서 할 일이 성령인도를 받는 겁니다. 중요한 일을 놓고 인도받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 인도를 받고 평상시 인도받는 겁니다. 바울이 아덴 지방에 있다고 고린도 지방에 갔는데 이 고린도 지방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를 만나게 하십니다. 이게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가 중요한 일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가장 축복된 문을 여시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기도할 때 가장 축복된 일을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게 신앙생활입니다. 성령인도를 받게 되면 다 통하게 됩니다. 성령인도를 못 받으니까 안 통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에 문제가 생기고 부모 자식 간에 문제가 생기고 교회 안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제가 성령인도 받고 성도님들이 성령인도를 받으면 사실은 회의를 안 해도 되는 겁니다. 모두 성령인도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그냥 가는 겁니다. 소통이 다 되는 겁니다. 하루 종일 얘기한다고 소통이 됩니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내가 주장할 것이 없어집니다. 내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되면 내가 해야 될 일이 뭐지 내가 있어야 될 자리가 어디지 이게 딱 보입니다. 그러니까 다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서 할 일이 성령인도를 받는 겁니다.

3. 생명의 양식

그리고 우린 이 땅에서 무엇을 위해 삽니까? 이 땅에서 먹고 살아야 합니다. 먹지 않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분명히 영의 양식이 있고 육의 양식이 있다고 했습니다. 6장에 보면 예수님이 광야에서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인 얘기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대단하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찾아다니는 겁니다. 먹을 것 주니까요. 이때 예수님이 너희가 나를 찾은 이유가 뭐냐? 먹고 배불러서 나를 찾아왔다. 그러면서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우리가 먹는 것 하루 세끼 꼬박꼬박 먹어야 합니다. 안 먹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계속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먹는 것만 양식이 아니다. 영의 양식이 있다. 이것을 세상 사람들이 모릅니다. 눈에 보이는 먹을 것에만 관심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저희에게는 분명히 영의 양식이 있습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우리가 먹고 사는 것은 다 썩는 겁니다. 그것만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하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영의 양식입니다.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이때 예수님께서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이게 영의 양식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누굽니까?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저주 재앙을 꺾으신 제사장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옥권세를 꺾어 버리시고 천국백성 되게 하신 그리스도입니다. 바로 그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겁니다. 그거 붙잡는 것이 영의 양식입니다. 우리는 먹지 않으면 죽는다. 이 생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또 먹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영의 양식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없으면 사단에게 당하는 겁니다. 그리스도 없으면 죄의 저주를 해결할 길이 없는 겁니다. 그리스도 없으면 결국 지옥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생명이 양식 그리스도를 붙잡는 겁니다.

4. 증인의 축복

연세 많으신 분들은 제가 살던 시대보다 더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일제시대, 625을 경험한 세대. 그때는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죽었냐? 안 죽었습니다. 제가 가만히 보면 지금 젊은 세대보다 연세 많으신 세대가 더 저력이 있습니다. 그런 고난 어려움 역경 배고픔을 지나면서 사람이 힘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그런 고생이 없다 보니까 그런 힘이 없습니다. 저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는데 얼마나 험합니까? 이스라엘 길이 험합니다. 사막입니다. 몇 시간을 가도 집도 없고 풀도 없습니다. 그런 길을 가야하는 겁니다. 그런 길을 가는데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시고 메추라기를 주시고 생수를 주시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인도하신다.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분명하고 나를 하나님이 전도자로 부르셨다는 사실이 분명하다면 우린 사실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께서 들에 백합화를 봐라. 공중에 새를 봐라.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그래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마라. 그건 이방인들이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되면 우리의 필요한 것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다 하나님 손안에 있다. 그런데 이것을 자꾸 거꾸로 합니다.

2- 너희 군대

1. 무교병을 먹으라

무교병은 빵을 만들면 누룩을 넣는데 그래서 부풀어서 맛있습니다. 무교병은 그것을 안 넣고 그냥 밀가루 반죽해서 구운 겁니다. 그러니 맛이 없죠. 그런데 누룩이 들어가는 빵은 금방 상하고 누룩이 없는 빵은 오래 먹을 수가 있으니까. 무교병을 먹으라는 겁니다. 이게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누룩 들어간 유교병은 먹는 사람은 끊어진다.

2. 무교절을 지키라

무교병을 먹는 절기 일주일을 지켜라. 첫날에는 성회로 일곱째 날도 성회로. 이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무교병만 먹으면서 무교절을 지켜라.

3. 너희 군대

너희 군대를 내가 애굽 땅에서 건져냈다.

4. 영원한 규례

이 날을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서 그날을 지켜라.

3- 내 입술로

1. 하나님의 눈

성경을 자세히 보면 17절에 너희 군대. 하나님의 눈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군대로 보인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군인은 아무나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볼 때 군대, 군인이라고 했습니다. 군인이라는 말은 전쟁을 할 만 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높은 사람들이 뽑습니다. 아무나 군인 시키지 않죠. 구별되고 뭔가 갖추었다는 겁니다. 이런 군인들을 책임집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입니다. 노예는 배운 것도 없고 세상 말로 가치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를 보는 눈이 다르십니다. 죄송하지만 해외 후진국 사람들이 와서 일을 하면 조금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노예라. 천하고 조롱하고 멸시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너는 군대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구원받는 자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입니다. (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보실 때 존귀한 자들입니다. 사람들이 우릴 향해서 뭐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존귀하다고 하셨고 너는 나의 군대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2. 하나님께 집중하라

하나님의 군대,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 하나님이 부르신 자들은 누구 말을 들어야 합니까? 누구에게 집중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양을 잡고 피를 발라라. 그 피가 문 앞에 발라있는 집은 죽음의 사자가 다 넘어간다. 그런데 애굽 사람들은 한 사람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같이 양을 잡고 필르 발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합니다. 그 똑똑하고 힘 있는 애굽 사람들의 첫 자식들은 다 죽었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기 때문에요. 그 사람들이 악해서 못돼서 죽은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무교절을 지키는데 첫날도 일곱째 날도 성회로 모이라고 했습니다. 성회라는 말은 예배라는 말입니다. 이 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먹을 것도 간단하게 무교병만 먹으면서 일주일동안 하나님께 집중하라. 출애굽의 목적이 뭡니까? 양의 피를 발라라. 피 제사 드려라. 그래서 광야에 나와서 희생 제사를 드리게 하라. 예배 회복하라. 이 민족이 왜 애굽에 노예가 되었습니까? 예배를 놓쳤습니다. 피 제사를 놓쳤습니다. 수양의 비밀을 놓쳤습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야만 사는 겁니다. 하늘에 있는 것을 받아먹어야만 사는 겁니다. 그래서 무교절을 지켜라. 첫날에도 일곱째날도 성회로 지켜라. 그날은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그냥 무교병만 먹고 하나님께 집중해라.

3. 뿌리를 내려라

이 무교절을 대대로 지켜라. 매년 지켜라. 그러면 무교절을 지키는 목적이 뭡니까? 어떻게 해서 너희가 애굽에서 빠져나왔냐? 양의 피를 발랐을 때 애굽이 꺾였다. 그것을 절대 잊지 말고 그것을 지켜라. 광야 가는 길을 누가 인도했냐?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그것을 대대로 지켜라. 우리가 받은 은혜를 대대로 지켜라. 이게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 우린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게 뿌리 박혀 있습니다. 그것을 뽑아내고 복음이 뿌리내려야 한다.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해서 뿌리내려라. 문화로 만들어라. (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이거 모르는 후대들에게 가르쳐야 하고 몰랐던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야 한다. 사단의 목적은 구원 못 받게 하는 것이고 구원받은 자에게는 복음뿌리 못 내리게 하는게 사단의 목표입니다. 자꾸 다른 것 뿌리내리게 하는 겁니다.

4. 내 입술로

저는 이번 주에 (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이 시는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 그랬습니다. 다윗이 너무 너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기 위해서 미친 짓을 합니다. 비참하죠. 내가 살기 위해서 미친 짓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다윗에게 왔습니다. 이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형통한 일만 있습니까? 좋은 일만 있습니까? 다윗은 분명히 구원받은 자고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인데 이런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 다윗의 고백입니다. (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그래서 저는 그 생각합니다. 그래, 내 입술을 내가 지켜야겠다. 우리 입술이 나도 모르게 잘못하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신앙하는 입술이 될 수 있습니다. 다윗을 보니까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 이다. 내 입술이 주님을 높이고 믿음을 선포하고 믿음을 고백하고 사람들을 살리고 세우는 입술 그게 복된 입술입니다. 저는 옛날에 슬픈 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내 인생이 슬퍼서요. 생각해 보니까. 참 어리석은 짓이죠. 어느 날 깨닫고 슬픈 노래 안 부르고 즐거운 노래만 부릅니다. 세상에서도 사람이 슬픈 노래 부르면 사람이 슬퍼집니다. 그런데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즐거워집니다. 우리의 입술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이 있다면 얼마나 복되고 아름답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284장을 선택했습니다. 우리 입술이 할 일이 뭘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이 아름답고 복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237나라 세계복음화 위해서 쓰임 받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생명양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군대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입술로 항상 주님을 높이는 찬양이 담기는 입술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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