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린양을 잡으라 | 조회수 : 67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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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어린양을 잡으라 |
성경 |
출12:1-10 |
일시 |
2020년 7월 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모든 문제 해결자
1. 인간의 한계
▶ 의료 선진국이 미국입니다. 지난주에 선교 대회때 미국 선교사님을 만났는데 선교사님이 미국에서 하루에 7만 명이 코로나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2학기 대부분 학교가 문을 열지 않는다고 합니다. 400만이 코로나에 걸렸다고 합니다. 제 딸이 지금 미국에 있는데 연말까지 있어야 하는데 나와야겠다고 합니다. 외손자가 1학기 2학기 학교를 못 갔다고 합니다. 외손녀도 유치원을 못 간다고 합니다. 또 교회도 못가고 그래서 집안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애들을 데리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일정을 앞당겨서 나오겠다고 합니다. 재앙이죠.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 전염병을 못 막는 겁니다. 전 세계 문제죠. 참 이것을 보면서 인간이 자랑할 것이 뭔가? 바이러스 하나 못 잡는 것이 인간의 한계구나! 이런 부분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2. 영적 즐거움
▶ 우린 이때 영적인 힘, 영적인 즐거움을 찾아내지 못하면 우린 염려에 사로잡히고 불안하고 그리고 걱정하고 누가 어떻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결국 영적으로 큰 문제가 오는 겁니다. 다윗 같은 사람은 굉장히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즐거움을 찾아냈다는 겁니다. 다윗이 형편이 좋아서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내가 부족함이 없다. 그게 아닙니다. 그 영적 즐거움의 비밀을 찾아냈다. 만약 요셉이 영적 즐거움의 비밀을 찾아내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미워하고 원망하고 슬퍼하고 외로워하고 병들어 죽었겠죠. 만약 다니엘이 영적 즐거움의 비밀을 찾아내지 못했다면 자기를 중상모략하고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을 미워하고 결국 자신도 거기에 당할 겁니다. 특징이 뭡니까?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께 집중하는 비밀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제를 넘어선 겁니다.
3. 서밋의 자리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너희가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너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이 축복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힘, 그것을 받아야 한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적인 힘을 받아야 한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을 보고 영적인 서밋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하나님은 영적 서밋으로 부르셨습니다. 처음부터요. 우상숭배 하고 있었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시고 제일처음 주신 말씀이 너는 복의 근원이야.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거야. 아브라함이 신앙생활 오래하고 난뒤에 주신 말씀이 아니고 처음에 주신 말씀입니다.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는다. 영적 서밋을 부르셨다는 겁니다. 이삭,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야곱은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를 떠나지 않겠다. 요셉은 해와 달고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처음부터 영적 서밋으로 부르셨습니다.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이게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4. 모든 문제 해결자
▶ 그럼 영적 서밋 영적 정체성인 이 사람에게 문제가 뭡니까? 이 땅의 근본적인 문제가 뭡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난 겁니다. 이 땅의 근본적인 문제가 하나님 떠난 것이 죄인데 그 죄로 인해 저주 재앙이 왔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 배후에 역사하는 사단에게 속아서 우리를 저주 가운데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문제를 단번에 십자가상에서 해결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린 구원받았는데 문제가 없습니까? 어디까지가 모든 문제 해결입니까? 우리는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하는데 어디까지가 모든 문제 해결입니까? 문제가 문제가 안 되면 모든 문제 해결입니다. 어려움이 어려움이 안 되면 모든 문제 끝입니다. 보시죠. 우리에게 문제가 왔다. 우연이겠습니까? 하나님이 모르십니까? 하나님이 아십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주권속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브라함은 분명히 복의 근원인데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아야 되는데 아브라함에게 일어난 일이 기근이 생겨서 먹을 것이 없습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아야 하는데 자식이 없습니다. 문제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삭을 보세요. 분명히 샘을 찾았는데 아비멜렉 사람들이 샘을 뺏어갑니다. 또 다른 곳에 가서 샘을 팠는데 또 뺏어갑니다. 문제입니다. 또 팠는데 또 뺏어갑니다. 문제입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이 문제 안 되게 했습니다. 야곱은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아야 되는데 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간 일을 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문제죠.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죠? 문제가 문제 아닙니다. 요셉 그 인생이 얼마나 문제가 많습니까? 그런데 문제가 안 됐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일제 시대에 주기철 목사님은 순교를 당했습니다. 죽음이 문제 안 된 겁니다. 송명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뇌성마비 환자입니다. 이 사람이 복음을 받고 많은 사람들 앞에 믿음의 좋은 영향을 줍니다. 이 사람 시 중에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 내게 있다. 지금 장애인이니까. 얼마나 힘듭니까? 당연히 가난하죠. 그런데 그리스도 한분 때문에 가난도 뇌성마비도 문제가 안 돼요. 나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없으나 그러나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 지금 이 사람에게 가난이 문제가 됩니까? 뇌성마비가 문제가 됩니까? 문제라고 생각한 그게 문제죠. 혹시 잠이 안 옵니까? 안 자면 됩니다. 잠 안 오는 게 문제가 되니까 문제지 하나님이 안 재우는 겁니다. 그럼 안 자면 됩니다. 억지로 자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다윗에게 얼마나 많은 문제가 왔습니까? 그런데 한번 도 다윗에게는 그 문제가 문제가 된 적이 없습니다. 사울 왕이 자기를 죽이려고 다닙니다. 다윗이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왕을 내가 어떻게 손대겠냐. 안 죽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다. 문제가 안 되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뻔히 들어갈 줄 알면서 그게 문제가 안 되었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는 우상 앞에 절하라. 안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건져주실 것이고 건져주시지 않아도 우린 상관없다. 베드로가 행12장에 보면 야고보는 순교를 당했고 내일 자신도 순교당할 날입니다. 그런데 그 밤에 대자로 누워서 깊이 잠듭니다. 문제가 뭡니까?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면 됩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면 됩니다. 문제는 나의 불신앙이지 하나님은 문제가 없습니다.
2- 어린 양을 잡으라
1. 해의 첫 달
▶ 출12장에 보면 하나님이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달을 시작의 달로 정하라.
2. 어린양을 준비하라
▶ 그러면서 온 회중에 말해라. 너희 각자가 어린양을 준비하라. 식구가 적으면 이웃과 같이 준비하라.
3. 어린양을 잡으라
▶ 그 준비한 어린 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준비하라. 그리고 이 어린양을 며칠 간직했다가 해질 때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아라. 죽이라.
4. 피를 바르라
▶ 그 양을 잡아서 피를 문설주에 발라라. 그리고 그 잡은 것을 다 먹어라.
3- 생명의 하나님
1. 새로 시작하라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 시작하라고 하는 겁니다. 애굽의 노예에서 이제 자유인이 된 겁니다. 노예가 아니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겁니다. 애굽 땅에서 눈치 보면서 사는 것이 아니고 가나안 땅을 향해서 가는 축복의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모든 일이 첫 출발이 중요합니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시간표 따라 구원하시고 은혜를 주셔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옥백성에서 천국백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멸망의 길에서 영생의 길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우린 우릴 구원하신 하나님에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겁니다. 우린 과거에 마귀를 따라서 살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구원 받았기 때문에 성령인도 받고 강단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겁니다. 이게 새로 시작하는 겁니다.
2. 하나님의 명령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이달을 새달로 시작해라. 어린 양을 준비하고 잡고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이게 어떤 의미에서 귀찮고 힘든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승리하는 길이고 축복받는 길이고 이게 응답 받는 길입니다. 왜 이렇게 양을 준비하고 양을 잡고 피를 흘리고 먹고 그러는 겁니까? 각인시키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어린 양의 피로만 사단이 꺾인다. 그 피로만 바로가 꺾인다. 그 피로만 애굽에서 빠져 나온다. 그 피로만 구원받는다. 이거 각인시켜라. 이게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습니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왜 이렇게 잡아먹고 준비하고 피를 바르라고 합니까? 죽음에서 사자가 피 바른 집은 넘어가게 됩니다. 예수 피로 구원받는다. 우리 노력으로 경건함으로 구원 받는데 아닙니다. 열심히 율법을 잘 지킴으로 구원받는데 아닙니다.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 이니라 그 양을 준비하고 그 양을 잡고 그 양의 피를 흘리고 그 양을 먹으면서 무엇을 봅니까? 이게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은혜고 축복입니다. 만약 밥 먹는 게 힘들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병이 들어서 그럽니다. 환자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밥 먹는 게 기쁨입니다. 환자는 몸에서 밥이 안 받는 겁니다. 일 하는 게 감사한 건데 내가 왜 이일을 해야 하나 하면 그건 병든 겁니다. 렘넌트들이 학교 가는데 감사하다. 이래야지 내가 언제까지 이 공부를 해야 하나? 그거 병이 든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고 교회 와서 예배드리고 주님을 바라보고 이게 기쁨이고 감사고 축복이죠. 그런데 오늘 또 예배 드려야 되나? 이미 영적으로 병든 겁니다. 우리가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생명 살리고 이게 축복이고 응답이고 은혜 아닙니까? 그게 만약 나에게 부담이 되고 힘들고 억지로 된다면 그건 병든 겁니다. 구원받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축복이고 은혜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축복입니다. 이게 귀찮고 부담되고 이건 이미 병든 겁니다. 축복이고 응답이고 내가 사는 길입니다. 승리하는 길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착각합니다.
3. 너희 각자가
▶ 그런데 양을 준비할 때 너희 각자가. 그랬습니다. 각 가족대로 사람의 수를 따라서 각자 개인 개인. 개인화시키라는 겁니다. 이게 나의 것이 안 되면 절대 안 됩니다. 개인화. 전도운동은 개인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완전히 그리스도로 결론 나고 하나님이 나를 영적 서밋으로 부르셨구나! 개인화입니다. 나를 하나님이 가족 살릴 사람으로 부르셨구나! 나를 하나님이 가문 살릴 자로 부르셨구나! 나를 하나님이 이 지역 살릴 사람으로 부르셨구나! 나를 하나님이 민족과 세계 살릴 사람으로 부르셨구나! 이게 개인화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개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에게 말씀을 야곱에게 요셉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개인화. 하나님이 나를 모든 족속이 나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하셨구나! 그것 깨닫는 날부터 아브라함의 인생은 바뀌었습니다. 이삭이 이것을 깨닫는 날부터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요셉이 이것을 깨닫는 날부터 그 많은 어려움이 어려움이 아닙니다. 이게 안 되면 결국 속습니다.
4. 생명의 하나님
▶ 저는 이번 주에 (시 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참 놀라운 은혜입니다. 낮에 일을 할 때 사람도 만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낮에 일을 할 때 그의 인자하심을 확인하고 있다는 겁니다. 복된 상태입니다. 낮에 일하고 사람 만나면서 시험 들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아닙니다. 낮에 인자하심을 확인하고 있는 겁니다. 밤에는 찬송이 내게 있어. 그 말은 내 속에서 찬송이 우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내 속에서 찬송이 우러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생명이 하나님 손에 달렸기 때문에 이게 지금 영적인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이 영적상태가 되면 문제가 없습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래서 저는 이번주 찬송을 251장을 선택했습니다.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를 다 씻었네. 이 놀라운 은혜 우리가 어떻게 이 축복 속에 있습니까? 말씀 정리합니다. 그리스도가 주인이고 왕이 되면 모든 문제는 끝나는 겁니다. 정말 그리스도의 피로 각인되면 우린 승리합니다. 우린 영원한 생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복음운동에 헌신하고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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