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씀하신대로 | 조회수 : 69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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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말씀하신대로 |
성경 |
출10:21-29 |
일시 |
2020년 7월 1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감격이 있는 사람
1. 모르는 죄
▶ 요한복음 8장에 보면 간음하는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유대인들이 예수님 발 앞에 끌고 옵니다.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예수님께 묻습니다. 이 여자를 돌로 칠까요? 그때 예수님께서 땅에 글을 쓰십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돌을 놓고 그 자리를 떠났다.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님이 여인에게 (요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드러난 죄, 보이는 죄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드러난 죄, 보이는 죄가 크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죄가 훨씬 많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양심에 죄가 참 많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나는 압니다. 하나님도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이고 드러난 죄, 마음에 숨겨진 죄가 있지만 정말 무서운 죄가 있습니다. 그건 모르는 죄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고 나도 다른 사람도 다 인정하는 죄는 회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마음에 죄, 양심의 죄도 내가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 뉘우치고 회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죄를 모르는 겁니다. 이게 심각한 겁니다. 가장 무서운 죄가 원죄입니다. 하나님 안 믿는 겁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자만 압니다. 이 땅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안 믿는 것이 죄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이게 사실은 가장 무서운 죄고 가장 근본적인 죄입니다. 하나님 안 믿고 하나님 떠난 것 그러니까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고 귀신을 섬기는 겁니다. 그런데 우상을 섬기면서 귀신을 섬기면서 그것을 죄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회개를 안 하는 겁니다. 이게 죄 중에 죄인데 모릅니다. 그러니 양심의 가책도 없는 겁니다. 구원받지 전에는 죄라는 것을 모릅니다. 복음 막는 것을 죄라고 아는 것은 하나님 은혜 받은 사람만 아는 겁니다. 복음 막는 것이 죄인데 그것을 모릅니다. 유대인들이 마가다락방 교회를 이단 누명 씌었습니다. 그 교회를 없애려고 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믿는 사람들은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죽이고 그게 전혀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한 겁니다. 그게 무서운 겁니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보니까 죄가 뭔지 보이는 겁니다.
2. 하나님이 주신 구원
▶ 그래서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겁니다. (롬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의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죄의 삯은 반드시 사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지 않으면 절대 안 믿어지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마귀의 일을 멸해놓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겁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모든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겁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기 때문에 우린 구원을 받은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그래서 그 은혜로 말미암아 그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래서 구원을 은혜로 받은 것이기 때문에 감사할 것밖에는 없습니다.
3. 용서의 하나님
▶ 문제는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릴 용서하지 않으면 우린 이 땅에서 살길이 없습니다. 레위기 4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이 죄를 지을 때 관원들이 죄를 지을 때 백성들이 죄를 지을 때 속죄제를 드려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 따르면 목사님도 죄를 지을 수 있다. 교회 중직자, 사회 지도자도 죄를 지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을 수 있다. 이렇게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하냐?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속죄제라는 제도를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그래서 너희 죄를 위해서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불태워서 제사를 지내서 죄 해결을 받아라.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내가 교회를 다니면 직분을 받고 중직자가 되고 목사가 되면 죄를 안 짓습니까? 그래서 속죄제를 지내라고 한 겁니다. 왜요? 왜 죄를 짓습니까? 사단에게 오랫동안 길들여진 것이 아직도 남아서 나도 모르게 사단이 길들여 놓은 대로 그렇게 인도 받다가 또 죄 가운데 빠집니다. 네가 주인이야. 네가 좋은 대로 해야 해. 세상적인 것, 육신적인 것, 물질적인 것만 모든 것 인줄 압니다. 그러다가 또 죄를 짓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다윗을 묵상하고 있는데 참 믿음의 사람, 영적인 사람, 모델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윗이 자세히 보면 죄 많이 짓습니다. 왕 되어서 못된 짓을 몇 번이나 합니다. 그의 고백입니다. (대상 21: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이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간음죄, 부하 죽이죠. 대상21장은 다윗이 노년에 지금까지 모든 전쟁을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는데 내가 승리한 줄 착각해서 군사를 조사해라. 한 겁니다. 그런데 군대장관 요합이 임금님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지 우리 군대의 힘으로 이긴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왕이 빨리 조사하라고 하니까. 군대를 센 겁니다. 그러니까. 불신앙입니다. 결과로 이스라엘 백성 7만 명이 전염병으로 죽습니다. 다윗의 범죄로 아무 죄도 없는 백성들이 7만 명이나 죽습니다. 이때 다윗이 깨닫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내용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하나님이 우릴 용서하지 않으시면 우린 살수가 없습니다. (눅 6:37)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사람은 정죄하는 것으로 자신이 정죄를 당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자신이 비판을 당하고 남을 용서하지 못해서 결국 자신이 용서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막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험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용서하심이 없으면 살수가 없습니다.
4. 감격이 있는 사람
▶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28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찬송할 지어다 예수의 공로. 정말 우린 예수의 공로로 말미암아 사는 거지. 우리가 얼마나 바르게 진실하고 착하게 살아서 되는 겁니까? 정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 주셨습니다. 우린 그 공로로 사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안다면 우리가 정말 감사를 넘어서 감격이 오는 겁니다. 행3장에 보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있는데 베드로가 내가 있는 것 네게 준다. 그리스도입니다. 그 말은 베드로가 자기 인생 수없이 용서를 받았습니다. 내 인생을 변화시키시고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 말하니까. 이 사람이 거기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때 이 사람이 (행 3: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감격하는 겁니다. 그게 사단에게 잡혀있었던 그 사람의 감격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가 이런 부분이 무뎌집니다. (삼하 6: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이 춤을 춥니다. 다윗의 마음에는 늘 언약궤가 있습니다. 자기 인생 이유는 언약궤를 모실 성전을 세우는 겁니다. 그런데 언약궤를 모시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로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모시고 오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마음이 그렇게 기쁜 겁니다. 그래서 왕이 너무 기뻐서 춤을 추는 겁니다. 부인 미갈이 그것을 보고 어찌 임금이 돼서 백성들처럼 춤을 추냐. 비난할 정도로 너무 감격하고 있는 겁니다. 영적으로 우린 무뎌질 수 있습니다. (시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린 어디에서 벗어났습니까? 우린 사단의 손에서 벗어났습니다. 죄의 올무에서 벗어났습니다. 지옥의 올무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 노력, 우리 경건으로 우리 인격으로 벗어났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서 거기서 건져내신 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죄의 올무에서 건져내신 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지옥권세를 완전히 깨뜨리시고 지옥의 올무에서 건져내신 겁니다. 우리는 이 속에 있었습니다. 우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신 분이 누굽니까? 그리스도. 그래서 우리가 기도회 때 찬양하려고 하는데 283장에 보면 나 속죄함을 받은 후 한 없는 기쁨을 다 헤아릴 수 없어서 늘 찬송합니다. 이런 감격이 우리에게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2- 말씀하신대로
1. 알지 못하십니까
▶ 출10장에 보면 메뚜기 재앙이 임해서 모든 먹을 것을 메뚜기 다 먹어버립니다. 그리고 모세가 가니까. 바로의 신하들이 와서 임금님 이 사람들을 보내서 원하는 대로 하나님 섬기게 해 주세요. 임금님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 모르십니까?
2. 제사와 번제물
▶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그럼 너희가 하나님을 섬겨라. 누가 갈 거냐? 모세가 분명히 말합니다. 우리 민족 전체, 남녀노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번제 드려야 하니까. 우리에게 있는 소와 양 다 데리고 가겠습니다.
3. 남길 수 없습니다
▶ 바로가 안 된다. 어른만 가라. 장정만 가라. 모세가 안 됩니다. 하니까. 쫓겨났습니다. 메뚜기가 온 땅을 덮어서 모든 식물, 과일을 다 먹은 겁니다. 바로가 급히 모세를 부릅니다. 내가 하나님과 너희한테 죄를 지었다. 이번만 내 죄를 용서하고 죽음에서 떠나게 해 달라. 모세가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메뚜기 떼가 다 없어졌습니다. 바로가 또 완악해져서 안 보냅니다.
4. 말씀하신대로
▶ 하나님은 흑암을 3일 동안 온 땅이 어둠에 있게 합니다. 모세를 또 불러서 또 잘못했다. 너희가 가서 여호와를 섬겨라. 섬기는데 짐승은 놓고 가라. 모세가 우린 하나님께 번제를 드려야 하기 때문에 번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가겠습니다. 또 쫓겨납니다. 바로가 화가 나서 다시는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보면 죽는다. 그때 모세가 임금님이 말씀하시는 데로 내가 다시는 임금님 얼굴을 보지 않을 겁니다.
3- 그를 찬양하리로다
1. 옛적 일
▶ 지금 애굽에 9가지 재앙을 봅니다. 그럼 9가지 재앙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 줍니까? 하나님은 바로와 애굽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립니다. 깨닫기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사단에게 잡힌 사람들은 급하면 용서해달라고 하고 나아지면 또 반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악한 자의 모습은 옛날 모습 그대로입니다. (계 22: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악한 자는 계속 악한 일을 의로운 자는 계속 의로운 길로 갑니다. 지금도 이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이게 역사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2. 모세에게 이르시되
▶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이게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럽니다. 그 말은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데 익숙했다는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생명으로 붙잡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받고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이루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피 제사 드려라.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살려내라. 모세는 그 말씀이 생명입니다. 하나도 가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로가 자꾸 가감을 하려고 합니다. 성경에 믿음의 성공자들의 공통점이 말씀에 붙들립니다. 그 말씀에 인생을 겁니다. 그 말씀 붙잡고 인도받고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그 말씀 성취 따라 그들의 생을 삽니다.
3. 은혜가 임한 사람
▶ 새 가족 세미나에서 류목사님이 그런 간증을 하셨습니다. 자기가 어릴 때 본건데 사람들이 남의 말,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더랍니다. 그 말 때문에 상처받고 싸우고 그렇다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니까 다 응답을 못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어머니는 중심으로 교역자에게 잘했다고 합니다. 옥수수가지고 떡을 만들어서 전도사님한테 드렸다고 합니다. 맛있게 드셨다고 합니다. 세월이 지나서 다른 교회에 가셨는데 결혼을 하고 집에 오셨다고 합니다. 사모님을 데리고 와서 어머니한테 제가 옥수수떡을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제 아내도 그것을 먹여 주려고 왔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 들고 상처받고 말로 시험주고 그렇게 사는데 자기 어머니는 중심으로 사람을 살리고 섬기고 교역자를 마음으로 섬기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복음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시는 거죠. 이게 어릴 때 자기가 본 겁니다. 자기 집안을 알고 어머니를 압니다. 남편도 없지. 배운 것도 없지. 가난하지. 청소부지. 대단한 것 한 것도 아니고 옥수수로 떡을 한 겁니다. 자기 형편에 맞게 한 겁니다. 부모가 그런 중심으로 사는 게 복 됩니다. 언젠가는 한번 교회 새 가족이 목사님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봉투를 내밀었다고 합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제가 불법을 했습니다. 교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교회 회의 하는데 뒤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비가 적어서 자기가 있는 돈을 봉투에 담아서 가져와서 교육비로 써 달라고 하는 겁니다. 누가 새 신자한테 헌금을 하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자기가 돈을 가져온 겁니다. 사람이 잘 사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마음의 차이입니다. 이게 하나님 주신 은혜죠. 가르친다고 되는 게 아니죠. 우리 성도들에게 이 은혜가 임해야겠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깨닫고 내가 할 일이 뭔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찾아내는 겁니다. 그게 아름다운 겁니다.
4. 그를 찬양하리로다
▶ 저는 이번 주에 (시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 하리로다 나에게 참된 힘, 나에게 참된 의지, 나에게 참된 기쁨이 하나님이면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시고 나의 방패가 되시고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 되시고 하나님이 나의 소망이 되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감격이 되어져서 이게 내 마음에 깊이 담겨져서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에게 정말 감격이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말하는 것은 씨가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나의 힘이시고 나의 소망이시고 나의 의지시고 방패 되서 내 입술에서 참된 찬양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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