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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를 향하여 조회수 : 70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7-05
  첨부파일:   2020070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를 향하여

성경

9:27-35

일시

20207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번제의 축복

1. 필요 없는 것

우리가 이사를 해보면 많은 것을 버리게 됩니다. 그동안 필요한 것이라고 가지고 있었는데 이사를 하면서 필요 없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잘 모르는데 우리가 필요 없는 것을 참 많이 가지고 있구나! 이런 것을 확인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지혜로운 사람은 필요 없는 것은 버리고 필요한 것은 간직합니다. 분명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럼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지나간 것, 필요 없는 것을 우리가 붙잡고 있다면 그건 참 안타까운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이 뭘까요? 내 과거 그것 끝난 겁니다. 내가 옛날에 받았던 상처 그거 붙들고 있다면 그건 어리석은 겁니다. 나도 모르게 사람을 볼 때 마다 원망하고 갈등하고 비교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 이것은 아닙니다.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가난하게 살던 분이 하나님의 은혜로 자식이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집을 버리고 잘사는 자식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부자가 된 아들 때문에 가난했던 부모는 더 이상 구차하게 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절약하는 것과 구차한 것은 다릅니다.

2. 감사를 아는 사람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입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참된 감사가 나옵니다.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의 모든 과거에 죄를 예수님이 다 담당하셨다. 그것은 이제 내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 안에 진정한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사단에게 잡혀서 올무에 잡혀서 율법에 잡혀서 과거에 잡혀서 상처에 잡혀서 이거 예수님이 끝내셨다. 우리에게 반석 같은 축복을 주셨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너희를 이길 수 없는 축복, 천국열쇠를 우리에게 주셨다. 이것을 깨달으면 참된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3. 번제의 축복

그래서 이제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하는 일이 예배를 드립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번제를 드렸다고 했습니다. 올라간다. 짐승을 잡아서 드립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불로 태워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게 번제입니다. 번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리스도, 어린 양의 피를 말합니다. 그래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시대에는 우리가 죄를 지으면 짐승을 가지고 제사장에게 갑니다. 그럼 제사장이 그 짐승을 잡아서 우리 죄를 대신 제사지냅니다. 이게 번제입니다. 그런데 이제 예수님께서 자기의 피로 단번에 영원히 완전히 우리의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 보면 피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피 제사 지낼 때 바로가 꺾였습니다. 피 제사 언약 잡고 갈 때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피 제사 드린 이 사람들이 가는 길에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피 제사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피 제사 언약 붙잡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장하셨습니다. 이것을 확인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이것을 확인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4. 나와의 싸움

그렇다면 이 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나와의 싸움입니다. 그럼 구원받기 전에 나에게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상처도 있고 내가 주인 된 것도 있고 이것과 싸우는 겁니다. 우리 주변에 이상한 일을 하는 사람을 봅니다.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복음의 사람은 이상한 일을 하는 사람을 보고 불쌍하다고 여겨집니다. 저 사람이 복음이 없으니까 저런 이상한 짓을 하고 있구나! 저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으니까. 저 모양이구나! 불쌍히 여겨지지 화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 이상한 사람도 올 수 있습니다. 그럼 복음이 희미한 사람은 왜 저 사람이 우리 교회 왔냐?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된 사람은 참 다행이다. 저런 사람이 교회에 왔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저런 사람이 복음을 받았으니 참 다행이다. 저 사람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저 사람도 치유 받고 변화되어 우리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쓰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럼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나도 이상한 사람 아니었나요? 우리도 부족한 사람이 아니었나요? 세상 말로 똥오줌 못 가리고 살았던 우리 아니었나요? 우린 모르고 잘난 척도 하고 갓난아이처럼 행할 때도 있었고 뭘 안다고 강하게 내 주장을 한 적도 있고 그런데 하나님이 기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못 본 척 해주셨습니다. 만약 나의 행위대로 했다면 우리 중에 한 사람도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실수 많고 부족함도 많고 연약함 악함 추함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아직도 이런 것이 내게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나도 모르게 조금씩 치유 받고 성장하고 힘을 얻어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바울은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그 말은 내가 아직 완전하지 않다. 아직도 내가 살아있다. 나도 모르게 내가 살아서 내가 주인인양 착각하고 있다. 그래서 바울은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래서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 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래서 우리의 싸움은 그리스도를 붙잡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도 그리스도가 필요한 겁니다. 나에게는 오늘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도 그리스도의 용서하심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힘주시지 않으시면 나는 나도 모르게 우리 과거처럼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그 죄악 된 생각에 사로잡히는 겁니다. 배경이 지옥배경이기 때문에 운명과 사주팔자에 또 사로 잡히는 겁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꺾입니다. 내가 노력을 해 봅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좌절합니다.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힘 빠질 때가 있습니다. 인도를 잘 받다가 어느 순간 속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솔직히 나를 내가 자세히 보면 나를 보고 속상한 적이 많잖아요. 그리스도의 눈으로 나를 보지 않으면 속는 겁니다. 또 내 주변에 입이 있다고 자기 기준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우린 또 상처받습니다. 내가 또 힘이 빠집니다. 이때 고백하세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나는 존귀한 자야.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야. 나는 복의 근원이야. 나는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야. 사람 앞에 할 필요 없습니다. 내 영혼에게 선포하세요. 그래서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싸움, 마귀와의 싸움은 나중 문제입니다.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2- 여호와를 향하여

1. 여호와의 말씀

출애굽기 9장에 보면 바로가 참 말을 안 듣습니다. 재앙이 오는데 바로의 신하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해서 종들과 가축을 집에 들여놓은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아서 종들과 가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결과 집에 가축과 종들은 들여놓은 사람들은 괜찮았고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2. 내가 범죄하였노라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내가 범죄 했다. 하나님은 의롭고 나와 내 백성은 악하다. 그러니 하나님께 구해서 우박을 그치게 해 달라고 사정합니다.

3. 여호와를 향하여

이때 모세가 바로를 떠나서 하나님을 향해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재앙이 없어졌습니다.

4. 말씀과 같더라

그런데 재앙이 없어지니까 또 바로 마음이 완악해져서 또 약속을 어깁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3-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1. 반복되는 재앙

이것을 보면서 참 희한합니다. 바로가 마음이 완악해져서 회개했다가 용서해 달라고 했다가 또 다시 보내겠다. 또 안 보내고 계속 해서 반복됩니다. 왜 그럴까요? 사단에게 잡혀서 그럽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그런 재앙을 만나면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네! 하나님 말씀을 들을 텐데 바로는 사단에게 잡힌 자입니다.

2. 양극화 현상

그래서 계속 보면 바로는 계속해서 완악해 지고 모세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양극화 현상이 일어납니다. 바로는 계속 변덕부립니다. 계속 악한 쪽으로 들어갑니다. 모세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세상이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은 계속 시험 드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계속 은혜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계속 믿음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계속해서 불신앙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계속해서 복음에 쓰임 받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계속해서 복음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희한합니다. 선한 사람은 계속해서 선한 것을 쌓고 선한 열매가 계속 나타납니다. 그런데 악한 자들은 계속 쌓은 악해서 악한 열매가 나타납니다. 세상은 이렇게 양극화 현상이 뚜 렸해 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다. 빈부격차가 심해진다. 영적인 것도 계속 영적으로 성령 충만하고 믿음 속에서 복음 전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계속 악한 짓하고 계속 불신앙하고 계속 문제 일으키고 계속 상처주고 양극화 현상이 일어납니다. (32:7) 악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세워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가난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지라도 그리함이거니와 (32:8)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선하시고 아름답게 여기는 여기에 내 인생이 늘 방향 맞추고 한걸음씩 인도 받는 것이 복 있는 겁니다. 이상합니다. 못된 사람은 못된 생각만 하고 못된 일만 하고 못된 말만 합니다. 끝이 없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 속으로 선함 속으로 존귀함 속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계획이 뭡니까?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이 거기서 빠져나와서 광야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하는 인생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릴 구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구원받은 자가 예배 승리하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가 되었습니다. 복음 놓쳐서 완전 사단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뭡니까? 모세를 통해서 계속해서 이들에게 말씀을 주는 것이 애굽에 내 백성을 건져내겠다.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건져내서 하나님 앞에 제사, 나를 섬기라. 예배하는 인생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잃어버렸던 원래 인간을 회복하는 겁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의 복을 당연히 받게 돼 있습니다. 그게 원래 인간입니다. 그런데 마귀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서 마귀 자녀가 되어서 지옥백성이고 마귀 자녀고 노예, 포로, 속국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거기서 빠져나오라는 겁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계획은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 알기를 원하십니다. 우상숭배 하고 있던 아브라함에게 처음부터 이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너는 복의근원이야. 너는 과거에 네가 아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아브라함에게 심어주신 겁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복의 근원이 된 겁니다. 왜 이런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까?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나은 독자 이삭을 바쳐라. 그랬습니다. 모리아 산에서 바칩니다. 그때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를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 겁니다. 세계복음화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하나님의 계획은 구원받은 자에게 영원히 함께 하시는 겁니다. 왜요? 증인되게 하려고요.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왜 이런 은혜와 축복을 주셨습니까? 나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영혼 구원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4.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저는 이번 주 찬송가 393을 선택했습니다. 오 신실하신 주, 그래서 (56:10)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정말 그리스도 모든 문제 끝. 그리스도로 사단이 꺾입니다. 그리스도로 죄의 저주가 무너집니다. 그리스도로 지옥배경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정말 나는 신실하신 그 하나님,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것을 나에게 성취시켜 주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찬송하는 이 축복. 그래서 우리의 고백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이것을 누리고 후대들에게 이것을 전해서 237나라 복음화에 우리 인생이 쓰임 받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번제는 구원받은 자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그 번제의 주인공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모세의 인생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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