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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명령하신대로 조회수 : 65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6-28
  첨부파일:   20200628.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명령하시는대로

성경

8:25-32

일시

20206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힘을 주는 사람

1. 어려움을 넘어서

제 어머니가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농사를 지으면 일본 사람들이 와서 다 뒤져서 곡식을 다 뺏어갔다고 합니다. 먹고 살길이 없어서 다음부터는 땅을 파고 독을 묻어 놓고 곡식을 숨겼다고 합니다. 먹고 살려고요. 그리고 625전쟁이 일어나자 얼마 안 되어 제 형을 낳았는데 피난을 가게 되었습니다. 산후 조리도 못한 상태서 애를 업고 걸어서 몇 십리를 가셨다고 했습니다. 평생 고생을 하셨지만 지금 90세가 넘으셨는데 살아계십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먹고 좋은 환경이면 오래 산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못먹고 고생을 많이 하고 어려우면 빨리 죽는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90이 넘으셨는데도 살아계십니다. 저희 어머니 세대는 거의 그렇게 사셨습니다. 특별한 사람외에는 굶는 일도 많았고 환경도 열악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90100세를 살고 계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 중에도 먼저 하늘나라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사화복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는 겁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좋은 환경, 좋은 형편에 있었던 사람이 없습니다. 다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에 사로잡힌 것의 아니고 그 어려움을 넘어섰습니다. 요셉은 엄마가 3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아이에게는 누가 뭐래도 엄마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없습니다. 이것처럼 불행한 것이 없습니다. 자라면서 배다른 형들이 왕따를 시킵니다. 또 노예로 팔려갑니다. 그러면 요셉이 망했습니까? 죽었습니까? 하나님이 그 요셉과 함께 하셔서 결국 하나님 시간표에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시고 세계복음화했습니다. 사람은 다 크고 작은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어려움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 그 어려움을 넘어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이 어려움을 넘어서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이 주신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있습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왜 우리에게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까? 우리가 멸망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그 멸망은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겁니다. 그 멸망은 죄의 저주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메여있는 겁니다. 우리를 그 멸망에서 건져내서 영생을 얻으라고 하나님 자녀 되라고 천국백성 되라고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이것은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온 겁니까? 선하게 살아서 온 겁니까? 공을 많이 세워서 온 겁니까?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망해야 될 인간에게 여자의 후손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망해야 될 인간에게 피 제사를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망해야 될 인간에게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 이라고 하리라. 약속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3. 하나님이 주신 약속

그래서 우리를 그리스도 말미암아 구원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주신 약속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하신 말씀이 내가 너희를 원해서 불렀다. 함께 하기 위해서 불렀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마지막 제자들을 떠나시면서 하신 말씀이 내가 세상 끝날 까지 영원히 너희와 함께 하겠다. 이건 처음부터 주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말씀 했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거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거야.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시고 처음 주신 약속이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약속입니다. 오늘 저는 찬송가 90장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그건 나중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나는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 그러나 주님이 날 먼저 사랑했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축복입니다. 우리는 이 땅 살면서 불안할 때도 있고 외로울 때도 있고 그리고 약해서 쓰러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 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이것을 붙잡은 사람들은 그 어려움도 넘어섰습니다.

4. 힘을 주는 사람

그런데 이런 약속을 붙잡고 살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실제 문제 앞에서 답답하고 낙심하고 좌절하는 게 인간입니다. 정말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인 우리에게 제일 큰 문제가 뭡니까? 낙심하는 겁니다. 포기하는 겁니다. 나는 안 돼. 이 문제는 안 돼. 사실 포기하는 겁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왕상19장에 보면 엘리야가 도망을 갑니다. 엘리야는 선지자입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을 무찌른 믿음의 영웅입니다. 그런데 도망갑니다. 그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을 드러낸 사람도 어느 순간에 이런 순간이 옵니다. 광야에 나무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하소연 합니다. 하나님 저는 할 수 없어요. 저를 데려가세요. 나는 못해요. 내 영혼을 빨리 불러가 주세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아닙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이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왕상 19: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엘리야야 이거 받아먹어라. 이거 먹고 힘내라. 참 놀라운 일입니다. 엘리야가 계속 얘기합니다. 하나님 다 죽고 나만 남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바알 앞에 무릎 꿇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엘리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천 제자가 있다. 너는 너를 이어서 이 사역할 엘리사를 찾아 세워라. 그리고 그 시대 강대국 아람 왕을 네가 세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네 나라 이스라엘 왕을 세워야 할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죽기를 간구한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주셔서 지금까지 한 일보다 더 큰 일을 보여주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녀에게 힘을 주십니다. 베드로가 하나님의 역사를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정작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는 예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갔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그래서 고기 잡으러 갑니다. 밤새 그물을 던졌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때 부활하신 주님이 나타나셔서 저곳에 그물을 던져라. 그물을 던졌는데 고기를 너무 많이 잡은 겁니다. 그때 너에게 말한 분이 예수님이다. 그러니까 예수님 앞에 쫓아갑니다. 예수님은 그때 떡과 생선을 구워놓으시고 이것을 받아먹어라. 그 장면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간 베드로 밤새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는데 그 고기를 잡고 예수 앞에 너무 부끄러워서 할말이 없는데 먹을 것을 준비하시고 받아먹으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다 먹고 났을 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내 양을 먹이라. 주님께서 베드로를 책망하지 않고 힘을 주십니다. 마가복음 2장에 보면 한 중풍병자를 4명이 메고 예수님 앞에 옵니다. 그런데 예수님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갈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4명이 예수님이 있는 건물 지붕에 올라가서 지붕을 뚫고 그 구멍으로 중풍병자를 예수님 발아래 내려놓습니다. 그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병든 자에게 병든 자를 돕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다 힘을 주십니다. 이땅에 살면서 정말 연약한 자에게 낙심된 자에게 병든 자에게 힘주는 일을 한다면 그것처럼 아름답고 복된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똑같은 입이고 똑같은 인생인데 우리가 조금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면 그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2- 명령하시는대로

1. 사이를 구별하리니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바로에게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만약 보내지 않으면 이 땅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있는 고센 땅에는 파리 떼가 없고 애굽 에만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여호와인줄 알게 하겠다. 구분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온 땅에 파리 떼가 우글거리는 겁니다. 바로가 견딜 수가 없어서 모세를 부릅니다.

2. 명령하시는대로

모세에게 바로가 너희가 이 땅에서 하나님께 제사드려라. 모세가 우리가 이 땅에서 제사를 지내면 애굽 사람들이 우릴 돌로 칠겁니다. 제사는 짐승을 잡아서 피 제사를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애굽 사람들은 그 짐승이 신입니다. 신을 잡아서 제사 지내니까 돌로 쳐서 죽이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낼 겁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우리는 하겠습니다.

3. 나를 위해 간구하라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내가 너희를 보내겠다.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 이 파리 떼를 없애 달라. 여기서 피리는 쇠파리입니다. 짐승과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파리입니다.

4. 모세의 말대로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바로에게 임금님 절대 거짓을 행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모세의 말대로 파리 떼를 없애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바로 왕이 또 말을 안 듣습니다.

3- 마땅하도다

1. 재앙의 구분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재앙이 구별되었구나! 구분되었구나! 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는 고센 땅과 애굽인들이 사는 땅이 다릅니다. 고센에는 파리가 없는데 애굽에는 파리 떼가 가득한 겁니다. 이건 누구라도 다 보는 겁니다. 파리 한 마리까지 하나님 손에 있다는 겁니다. (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춰주시고 이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십니다. 그러나 구원은 분명히 구분됩니다. 마귀 자녀와 하나님 자녀는 분명히 구분됩니다. 천국과 지옥을 사람들이 안 믿는데 분명히 천국과 지옥을 구분됩니다. 16장에 보면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 땅에서 어떤 사람은 거지로 어떤 사람은 부자로 사는데 어느 날 영혼이 육체를 떠났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천국으로 부자는 지옥으로 갔습니다. 구분된다는 겁니다. 우리를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겼습니다. (3:18)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마가다락방 교회와 바리새 교회 내용이 다릅니다. 분명히 구분되었습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안 믿습니다.

2. 응답받는 사람

모세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모세의 말대로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파리 재앙을 없앴습니다. 모세가 뭘 잘한 것이 아닙니다. 모세를 딱 한 가지를 붙잡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 생각도 내 주장도 내 방법도 있지만 딱 한 가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이것 붙잡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셨습니다. 다락방 성도들은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듣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것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약속한대로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믿음이 센 것이 아니고 그 약속을 언약으로 붙잡았습니다. 그 언약 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말씀성취를 이루시는 겁니다.

3. 속이는 자

그런데 바로는 계속해서 속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바로 같이 이렇게 하면 내가 듣겠습니다. 해놓고 계속해서 바로가 거짓말 하고 속입니다. 왜요? 거짓의 아비, 마귀 자녀니까.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이 땅에서 제사 지내라. 아주 속이면서 들어줄 것처럼 하는 겁니다. 이게 사단에게 잡힌 자들의 모습이고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곳을 떠나서 사흘 길을 가서 여호와께 제사 지내라고 했는데 바로가 속이려고 하는 겁니다. 모세가 금방 압니다. 마귀가 하는 짓, 바로가 하는 짓은 이 땅에서 해라. 속입니다.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속일 때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사단은 안 죽는다. 눈이 밝아서 하나님처럼 된다. 이게 속이는 겁니다. 우리는 속지만 않아도 됩니다.

4. 마땅하도다

이번 주에 저는 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우리의 관심이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이면 됩니다. 우리의 하는 일이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이면 됩니다. 우리 인생이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에 쓰임 받으면 됩니다. 후대들이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에 삶이 인도를 받으면 되는 겁니다. 그럼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이 뭡니까? 다윗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이다.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마땅한 것이 내 삶이되어지면 그것이 우리의 영적인 재산이 됩니다. 우리가 정말 살면서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이 내 삶이되어지면 그게 가장 복 있는 겁니다. 그러면 정말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겁니다. 왜 우린 하나님을 찬양합니까?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꺾어버리신 선지자 그리스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히 사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 다윗의 고백처럼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이 우리 삶이 되는 복 있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 힘을 주는 사람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우린 하나님이 말씀 하신 것, 명령하신대로 인도받는 것이 복된 겁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선하고 아름답고 마땅한 일에 우리 인생이 쓰임 받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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