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께 간구하매 | 조회수 : 65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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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여호와께 간구하매 |
성경 |
출8:8-15 |
일시 |
2020년 6월 1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 즐거움
1. 영적 면역력
▶ 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강한 사람에게는 문제가 안 된다고 합니다. 백혈구가 강하면 어떤 바이러스도 다 잡아 먹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병이 나면 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약을 먹으면 치유 받죠. 그런데 사실은 근본적인 치유는 아닙니다. 아픈 증상이 없어지는 거지 근본적인 치유는 힘을 길러야 되는 겁니다. 사람이 추워서 감기 걸리고 찬바람 맞아서 감기 걸리고 이불 안 덮고 자서 감기 걸리고 찬물로 샤워해서 감기 걸리고 너무 무리해서, 환절기라서 감기 걸리고 그러면 이때 마다 약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해결책은 아닙니다. 근본적인 것은 내 힘을 길러야 되는 겁니다. 힘을 안 키우고 자꾸 약만 먹으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겁니다. 류광수 목사님이 지난주에 목회대학원에서 혈압 약을 오래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치의 한의사 선생님이 목사님, 혈압이 높아져서 혈압 약을 드시죠? 그 약은 혈압을 억지로 낮추고 결국 혈압을 누르는 겁니다. 앞으로 부작용이 올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치유를 하려면 목사님 드시는 음식을 조절해야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목사님이 이해가 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음식을 조절하면 그게 더 좋은 것이다. 그래서 음식조절을 했더니 몇 년째 혈압 약을 안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근본적인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윗은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부족함이 없는 이 축복을 누려야지. 뭔가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하면 힘이 듭니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의 힘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적 면역력의 힘을 얻는 방법이 뭡니까? 힘을 기르는 방법? 바로 예배할 때 기도할 때 찬양할 때 분명히 눈에는 안 보이게 성령이 역사하시고 흑암의 권세가 무너집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찬양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천사가 동원됩니다. 이 땅에 살고 있기 때문에 힘이 필요합니다.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육신적인 힘, 경제적인 힘, 지식의 힘이 필요한데 더 중요한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영적인 힘을 얻으면 어떻게 됩니까? 사단이 우리를 건드리러 왔다가 도망갑니다. 그런데 내가 영적인 힘이 없으면 사단이 건드립니다. 거기에 당해서 상처받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영적인 힘이 있으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적인 힘, 영적 면역력을 길러야지 언제까지 상처받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또 격려하고 위로하고 도와주고 이건 근원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적인 힘을 얻는 개인 영적시스템을 갖추고 내 것이 되어져야 합니다.
2. 왕 같은 제사장
▶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했다. 내가 원하는 자들을 택했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그 말은 우리는 이 땅에 복의 근원으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겁니다.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처음부터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처음부터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재앙을 막는 자입니다. 제사장은 백성을 대신해서 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셔서 하나님 자녀 되게 하신 것은 왜 부르셨을까요?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것은 우리 가정의 재앙을 막는 자로 가문의 재앙을 막는 자로 시대의 재앙을 막는 자로 우릴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려서 우리를 이렇게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소에 들어가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겁니다. 백성들의 죄를 대신 사하는 겁니다. 이것은 신학적으로 만인제사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린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가정의 저주 재앙의 막는 자로 가문의 저주 재앙을 막는 자로 이 시대의 저주 재장의 막는 자로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3. 복 있는 사람
▶ 그래서 우린 분명히 복 있는 사람, 복의 근원입니다. 다윗은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끊을 것을 끊어 버리고 버릴 것을 버리고 떠날 것을 떠났다. 그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 이니라 주님의 따르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고 그리고 주님을 따라는 사람은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린 어떤 사람입니까?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렇다면 우리가 끊어버려야 할 것이 뭡니까?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는다. 그랬습니다. 악인들은 계속 불신앙을 심습니다. 불안을 조장합니다. 불평불만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을 끊어버린다.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는다. 그 죄인들이 가는 길에 서지 않는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그 자리를 떠나는 겁니다. 손해 볼 자리 망한 자리 저주 받은 자리를 떠나는 겁니다. 그리고 오직 여호와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한다. 날마다 예배 자리를 사모하고 날마다 기도의 자리에 있고 날마다 후대를 살리는 자리, 영혼 살리는 자리에 있으면 우리 인생은 가장 복 있는 겁니다. 다윗은 (시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불평하는 자리, 죄 짓는 자리, 저주 받는 자리를 떠나고 오직 언약만 붙잡고 축복의 자리, 주님을 높이는 자리, 영적 힘을 얻는 자리 여기에 있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반드시 이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4. 영적 즐거움
▶ 그전에 설악산 교회 있을 때 겨울이 되면 눈이 참 많이 옵니다. 저는 눈이 오면 어떻게 눈을 치울까? 그럼 성도들이 오셔서 눈을 다 치우십니다. 고맙죠. 어느 해는 너무 눈이 많이 와서 포클레인을 불러서 눈을 치우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다릅니다. 눈이 오면 그 눈 속에 들어가서 뛰어놀고 눈사람도 만들고 그럽니다. 눈으로 동굴을 만들고 그 속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왜 추운데 저렇게 하나? 생각했습니다. 손발이 시린지도 모르고 힘이 드는지도 모르고 옷이 젖는 지도 모르고 그렇게 재미가 있나 봅니다. 거기에 집중하고 몰두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그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그게 너무 좋은가 봅니다. 내가 정말 즐거운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볼 때 힘들어 보여도 본인은 힘들지 않습니다. 내가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운 일은 땀을 흘리면서도 힘들지 않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고 기쁘고 즐겁고 그러면 의학적으로 다이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엔도르핀의 4천배가 넘는 그런 아주 좋은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우면 세라톤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을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반면 짜증내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하면 아드레날린 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은 활성산소로써 우린 몸의 세포를 막 죽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화내고 짜증내고 상처받고 낙심하면 그 스트레스가 쌓여서 병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감격하고 기쁘고 즐거우면 나모 모르게 내 몸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오늘 찬송가 364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우리는 가족을 만나면 기쁘고 친구를 만나면 즐겁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는 그 시간, 이건 영적으로 엄청난 힘을 얻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 그 시간이 나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이 되면 그 인생은 가장 복 있는 인생이 됩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만큼 되어 집니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느냐? 그 만큼 되어 집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면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세상이 원하는 생각을 하면 세상 사람처럼 살아가는 겁니다.
2- 여호와께 간구하매
1. 여호와께 구하여
▶ 오늘 출애굽기 8장을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바로에게 가서 전하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만약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개구리가 온 땅을 칠 것이다. 심지어 왕궁에도 침실에도 식탁까지 온 백성 집에 개구리가 득실할 것이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바로에게 전했습니다. 바로는 하나님 말씀을 거부합니다. 그러다가 온 곳에 개구리가 득실하니까. 급히 모세를 부릅니다. 여호와께 구하라.
2. 여호와께 간구하매
▶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내가 백성을 보내겠다. 여호와께 제사 지내게 하겠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3. 모세의 말대로
▶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말대로 애굽에 있는 개구리를 전부 죽입니다. 죽은 개구리가 산과 같은 겁니다.
4.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 그런데 개구리가 다 없어지니까. 바로의 마음이 완악해 집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되어졌다.
3-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1. 기도를 아는 사람
▶ 저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여호와께 기도해서 개구를 없애 달라. 바로가 기도를 아는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래서 바로가 원하는 대로 개구리가 다 없어졌습니다. 바로는 왕인데 자기 왕권을 가지고 개구리를 없앨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개구리가 다 없어졌습니다. 그럼 바로의 소원의 이루어진 겁니다. 그럼 하나님이 믿어져야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가 소원하고 원하는대로 개구리가 없어지고 살만합니다. 그러니까 그 마음이 완강해져서 하나님 말씀을 거부합니다. 이것이 우상숭배자들의 모습입니다. 애굽에서 개구리는 아이의 출산을 돕는 여신입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애굽의 우상입니다. 애굽 사람들이 우상앞에 절하고 소원을 빌면 풍요가 오고 아이들을 많이 낳는다고 믿었습니다. 그 풍요의 상징인 개구리가 저주 재앙으로 바뀐 겁니다. 그럼 종교인들의 특징은 중심이 나입니다. 내 소원 들어 달라는 겁니다. 절에는 소원성취, 이 땅의 모든 종교가 내 소원 들어 달라, 내 뜻 이루어 달라는 겁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반드시 이뤄진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뤄진다. 그래서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게 기도입니다.
2. 하나님이 높이심
▶ 왕이 다급해졌습니다. 그러니까 개구리를 떠나게 해 달라고 모세에게 사정하고 부탁합니다. 너희 하나님께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하나님이 바로 앞에서 모세를 높이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의 말을 듣고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말대로 하십니다. 바로는 계속 무너지고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노력하고 수고해서 나를 높이려고 합니다. 내가 막 높아지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좀 높아지면 교만해지고 안 되면 좌절하고 그게 세상 모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높이십니다.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하나님이 높이시면 끌어내릴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들을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필요합니다.
3. 말씀에 잡힌 사람
▶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모세의 인생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사로잡힙니다.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다 이루어집니다. 계속해서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같더라. 바로가 숨을 좀 쉬게 되니까. 마음이 완악해져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 내 것이 되었습니다. 내 말, 내 주장, 내 이익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잡히고 말씀을 붙잡은 대로 되는 겁니다. 그래서 (출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절대 언약으로 붙잡았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40일 동안 감람산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었습니다. 그들이 현장에 갈 때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말씀했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그들이 한 일이 말씀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말씀 잡고 기도했습니다. 오순절 날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막을 자가 없습니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말씀 듣는 귀가 열린 사람이 복 있는 겁니다. 이게 말씀에 잡힌 사람입니다. 바울은 (행 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말씀에 생명을 걸고 인생을 걸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에 생명을 걸고 건강에 생명을 걸고 성공에 생명을 걸고 삽니다. 그런데 어느 날 허무하게 무너집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어떤 문제 어떤 상황에서도 이 말씀을 절대 언약으로 붙잡고 생명을 걸고 인생을 걸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4.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 저는 이번 주에 이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시 51: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 하리 이다 이게 다윗의 고백입니다. 왜 내 입술을 열어야 합니까?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입술을 주셨습니까? 먹으라고요. 말하라고요. 내 입술을 열어서 주님을 찬송하고 내 입술을 열어서 하나님 살아계신 것을 전하라고요. 이게 다윗의 기도입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먹고 힘을 얻어서 내가 말하는 게 남을 상처주고 괴롭 게하고 힘들게 한다면 그 인생은 실패입니다. 내가 먹고 힘을 얻어서 내 입술을 열어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내 입술을 열어서 내 주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고 힘 잃고 있는 후대들을 살리고 교회를 힘나게 하고 이게 복 있는 겁니다. 우리는 다윗처럼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시편51편은 다윗이 큰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 회개하고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그는 망해야 합니다.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망하지 않도록 죽지 않도록 살려주셨습니다.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 우리의 죄 때문에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우린 망해야 합니다. 저주받아야 합니다. 재앙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그 모든 것을 다 해결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 입술을 열어서 주님을 찬송하고 내 입술을 열어서 주님께 기도하고 내 입술을 열어서 내게 주신 말씀을 전하고 내 입술을 열어서 후대를 키우고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정말 우리에게 영적인 즐거움의 시간이 있으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여호와께 간구했다. 하나님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입술을 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나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 전하는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후대를 살리는 사람으로 교회 살리는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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