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를 섬길 것이니라 | 조회수 : 75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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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나를 섬길 것이니라 |
성경 |
출7:14-19 |
일시 |
2020년 6월 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의 의미
1. 잘못 알고 있는 것
▶ 미국에 의사 선생님들이 절대 먹지 않는 9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먹지 않는다.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 미국 학교에서는 탄산음료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통조림도 안 먹는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화이트 초콜릿, 팝콘, 밀가루, 무지방 우유, 마가린을 안 먹는다고 합니다. 지금은 저도 안 먹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 대학 때는 자취를 했습니다. 어머니가 김치, 반찬을 보내주시면 그것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은 우유가 많아서 좋은 것이다. 생각해서 먹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통조림은 특별한 날 김치랑 볶아서 먹으면 맛있었습니다. 또 기름기가 필요할 때는 마가린에 김치를 넣고 밥을 비비면 기가 막히게 맛있었습니다. 몸에 좋은 건줄 알고 먹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다 안 좋은 거였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잘못 알고 있는게 많습니다. 바울이 율법을 잘 지켜야 구원받는다. 이렇게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그 눈으로 마가다락방 교회를 보니까 율법을 잘 안 지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없어져야 한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님 죽이는데 앞장서고 마가다락방 교회를 없애고 성도들을 감옥에 가두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자기를 망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람도 망하게 합니다. 우리가 참 바른 복음을 알고 있는게 복입니다.
2. 사실을 보라
▶ 우리가 사실을 자세히 보면 이 땅에 모든 사람은 복음이 필요합니다. 성공자들의 뒷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사울은 왕입니다. 왕인데 악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괴롬을 당합니다. 다윗이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났다고 했습니다. 사울은 왕인데 다윗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아람 나라 영웅 나아만 장군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자세히 보니까. 문둥병에 걸려있습니다. 속은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이게 포로를 잡혀간 작은 소녀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녀가 얘기해 줍니다. 내 나라 내 고향 땅에 가면 선지자가 계신데 그분을 만나면 장군님의 병이 나을 겁니다. 그래서 나아만 장군이 이스라엘에 가서 엘리사를 만나고 문둥병이 치유 받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숨겨진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왕은 전 세계 왕입니다. 그런데 악몽에 시달립니다. 요셉의 도움을 받아서 치유 받습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시달립니다. 다니엘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 받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데 육신적이고 물질, 권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눈에 보이는 성공한 분들이 맞는데 자세히 사실을 보니까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많았다는 겁니다. 인간은 근원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성공자들, 임금님이 이렇게 살고 있는 겁니다. 복음 가진 자만, 영적인 비밀을 가진 사람만 영적인 힘을 가진 사람만 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살릴 수 있습니다.
3. 할 수 있는 것부터
▶ 그래서 우린 많은 일, 대단한 일은 할 수 없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내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습니다. 우리가 버릴 것을 버리고 붙잡을 것을 붙잡는다면 가장 인도를 잘 받는 겁니다. 사람이 버릴 것을 붙잡고 있고 붙잡을 것을 버리고 있다면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하나님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바로 보는 사람에게 능력을 베푸신다. 우리가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가 할수있는게 뭡니까? 나는 대단한 일을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바라볼수는 있잖아요.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요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훌륭한 사람을 찾는 게 아니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나도 할 수 있는 겁니다. 대단한 일, 훌륭한 일을 하라면 할 수 없지만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겁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시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이런 응답,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4. 하나님의 의미
▶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속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혹시 금식을 해보셨나요? 저는 전에 금식을 종종했습니다. 금식을 하고 나면 밥을 먹을 때 밥 한 톨이 너무 소중합니다. 은혜를 충만히 받고 나면 들에 있는 풀 한포기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사람이 큰 병을 앓고 큰 사고가 나고 이런 사람들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내가 죽을 뻔 한 그런 일을 겪고 내가 다시 살았다. 보는 것이 다릅니다. 우리 옛날에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은 배고픈 시절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쌀 한 톨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 밥 먹을 때 밥을 남기면 왜 남기냐고 하십니다. 소중한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도 학생들을 가르칠 때 수련회 때 말합니다. 밥을 먹을 만큼만 퍼가서 먹어라. 남기지 말아라. 시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아무것도 아닌데 이런 것들이 우리 체질을 바꿔나갑니다. 모든 것의 의미가 있다.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체질을 바꾸는 첫 단계입니다. 혁명을 모의 했다는 혐의로 한 젊은 청년에게 총살형이 결정되었습니다. 사형을 집행하는 날 사형수에게 마지막 5분의 시간을 준다고 했습니다. 사형수가 내 인생 이제 5분이면 끝나는구나! 이 5분 동안 어떻게 할까? 2분은 지금까지 내 삶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기도하고 1분은 내 사랑하는 가족들을 생각하고 2분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2분이 지나고 3분이 남았는데 그때 기적적으로 황제가 특사를 보내서 사형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분이 나에게 생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그래서 모든 것을 새롭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쓴 글이 죄와 벌,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쓴 도스토예프스키입니다. 우린 어떤 때는 아무런 의미 없이 삽니다. 그런데 어떤 것에서 의미를 찾는다면 우리 체질을 바꾸는 지름길이 됩니다.
2- 나를 섬길 것이니라
1. 너는 바로에게 가라
▶ 오늘 말씀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며 백성을 보내지 않는다. 너는 아침 일찍 바로에게 가라. 네가 바로를 보면 틀림없이 물가로 나올 것이다. 너는 나일 강에 가서 바로를 맞이하고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그에게 말해라.
2. 나를 섬길 것 이니라
▶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어 내 백성을 보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내 백성이 광야에게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다. 임금님은 지금까지 하나님 말씀을 안 들었는데 이 말씀은 들으셔야 합니다. 전하라.
3.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 그리고 임금님은 이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겁니다.
4. 피가 되리라
▶ 제가 제 손에 있는 지팡이로 나일 강을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게 될 겁니다. 나일 강에 모든 고기들이 죽게 될 것이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날 것이고 사람들은 그 물을 마실 수 없게 될 겁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바로와 신하들 앞에서 지팡이를 들어서 나일 강을 치니까 다 피로 변하게 되었다.
3-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1. 재앙의 시작
▶ 재앙의 시작이 어디서 시작되었습니까? 바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을 때 시작한 겁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겁니다. 왜요? 사단이 심어놓은 것에 사로 잡혀서 그럽니다. 잘못된 것에 각인되어서 그럽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겁니다. 바로는 왕입니다. 모든 권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것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악한 겁니다. 하나님은 믿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자기가 명령하면 다 됩니다. 자기한테 명령하니까 안 되는 겁니다. 성경은 완악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보면 불의한 사람은 그대로 불의하고 더러운 사람은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하게 되리라. (계 22: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에 인도를 받는 사람은 계속 말씀 사모하고 인도를 받는가 하면 말씀을 방해하고 부정하는 사람은 계속 말씀을 부정하고 방해한다. 이 말입니다. 어찌하던지 성령인도 받고 어찌하던지 영혼을 살리려고 전도자의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찌하던지 교회를 핍박하고 믿는 사람을 조롱하고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아서 결국 나일 강 물이 전부 피로 변합니다. 마실 물이 없습니다.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습니다. 그럼 나일 강은 애굽 사람들에게 어떤 곳입니까? 이 사람들에게 나일 강은 신입니다. 히브리의 많은 아이들이 나일 강에 빠져서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피 눈물입니다. 히브리 사람들은 자식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가슴이 아프고 힘이 없어서 대적을 할 수 없지만 애굽 사람들이 보기에는 법이니까. 당연히 죽어야 합니다. 그게 나일 강입니다. 성경을 보면 유대인들이 얼마나 악해집니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합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그 피를 우리 자손에게 주게 하라. 무서운 얘기입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이 유대인들에게 왔습니까? 순교자의 피를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의 피가 바울을 변화시키고 안디옥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 성도들의 피와 땀 헌신을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사 65: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이 생산한 것이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들의 후손도 그들과 같을 것임이라
2. 전달자
▶ 하나님은 모세에게 너는 가서 바로에게 말하라. 전달자라는 말입니다. 모세의 능력이 아닙니다. 피 제사를 말해라. 싸워라. 꺾어라. 이게 아니고 가서 전하라. 그 말입니다. 사단의 목적은 가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사단의 목적은 말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사단의 목적은 전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사단의 목적은 가서 엉뚱한 것만 말해라. 사람들이 말씀 듣지 못하게 하고 믿지 못하게 하고 이게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그래서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 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얼마나 안 가면 그렇습니까? (마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생명의 말씀, 구원의 말씀을 전해줄 때 그 일을 위해서 조금 수고해도 상을 잃지 않는다. 그만큼 가치가 있다. 모세가 능력이 있는게 아닙니다. 말씀에 능력이 있는 겁니다. 모세는 그 말씀이 믿어져서 가서 전달한 것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역사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지팡이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종이 들고 가라고 하면 그 종이로 역사하신다. 모세의 나이 능력 가난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3. 하나님의 목적
▶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이 뭔가? 선명하게 깨달아졌습니다.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나님의 목적은 이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다. 예배 회복입니다. 나일 강은 애굽의 예배 대상입니다. 나일 강은 애굽의 신입니다. 나일 강은 모든 신의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나일 강을 숭배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신을 치신 겁니다. 그들의 신이 얼마나 무력한가를 보여주신 겁니다. 이 나일 강을 피로 변하게 한 것은 애굽의 우상을 치신 겁니다. 너희들이 우상으로 섬기는 이 나일 강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고 이 백성들이 왜 노예가 되었습니까? 복음을 놓친 겁니다. 결국 예배를 놓친 겁니다. 이 백성이 왜 망했습니까?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래서 (호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정말 우리가 이 땅에서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알자.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게 영생이요. 전도다.
4.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 저는 이번 주에 (시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30: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주님은 우리의 슬픔을 변하게 하셔서 춤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베옷을 벗기고 베옷은 슬픔과 저주와 재앙을 상징합니다. 그 베옷을 벗기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도 모르고 저주 가운데 재앙 속에서 마귀에게 잡혀서 지옥에 끌려가고 있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거기서 건져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주님을 찬송한다.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왜 우리는 주님을 찬송해야 합니까? 정말 예수만 그리스도가 됩니다. 우린 어떤 형편에 있던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 자가 맞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그 그리스도를 붙잡고 찬양하는 겁니다. 정말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으십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해결하십니다. 그리스도만 지옥 권세를 해결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을 후대에게 심어야 합니다. 그래서 237나라 살릴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 우린 인생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의미를 찾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가장 사실적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나를 섬길 것이니라. 예배 회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예배 회복하는 자를 하나님은 찾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찬송할 수밖에 없는 은혜, 찬송할 수밖에 없는 축복. 이 일에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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