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 조회수 : 76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5-31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
성경 |
출7:8-13 |
일시 |
2020년 5월 3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1. 인정해야 할 것
▶ 지난 목요일 새벽에 이강용 집사님이 급히 전화를 했습니다. 목사님 새벽에 전화해서 죄송합니다. 전화 내용이 이번 주 야외 예배 때 이 집사님이 직장에 있는 청년 한명을 데려왔습니다. 같이 간식도 먹고 대화도 했습니다. 제 집사님이 그 청년에게 복음을 전해서 영접을 했습니다. 나중에 집사람이 저를 불러서 기도해 달라고 해서 차에 가서 기도해 주고 갔습니다. 그런데 수요일 밤 12에 강릉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그런데 불행 중 다행히 이 청년이 예수님 영접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참 인간의 한계가 이것이구나! 그런데 인간은 이것을 참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평상시 우린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삽니다. 만약 그리스도가 없다면 인생이 얼마나 허무합니까? 살고 죽는 게 하나님 손에 달렸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겁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그 청년은 나이 20세였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우린 우리의 일에 있어서 인간의 한계, 생명과 죽음은 한걸음 차이입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2. 붙잡을 것
▶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습이 잘 나옵니다. 그분들은 정말 축복을 받을 사람들이고 축복받은 사람들인데 딱 그리스도 한분 복음 놓쳐서 그들의 역사를 보면 포로가 되고 노예가 되고 속국이 되고 결국 유랑민족이 되고 그게 이스라엘백성을 향상 성경의 내용입니다. 참 그리스도 한분 몰라서 당연히 축복받을 사람들이 저주 재앙 가운데 사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만약에 평생 못 갚을 빚을 졌다. 그럼 어떻게 삽니까?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그 빚을 갚을 수 없다.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야외 예배 때 박재호 집사님이 오셔서 같이 식사 하면서 몇 년 동안 빚 갚느라 너무 고생을 했다고 했습니다. 집사님은 갚을 능력이 있어서 갚았으니 다행이죠.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갚을 수 없는 그런 빚이 있다면 그 빚 때문에 평생 고생하다가 죽는 겁니다. 우리가 못 갚을 빚이 있다면 길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죽던지 내게 빚을 준 사람이 탕감해 주던지 둘 중 하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죽을죄를 지어서 사형 선고를 받은 죄인입니다. 그 감옥에서 나올 수 있는 길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탕감 해 주는 것, 사면 해 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법대로 하면 감옥에 평생 있다가 결국 사형 당하는 것이 우리 운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보내주셔서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우리 인생을 돌이켜 보면 우리가 잘 살려고 하고 바르게 살려고 하고 똑바로 살려고 해도 우리 인생을 한번 점검해 보세요. 얼마나 못된 일, 망할 짓, 죽을 짓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만약 우리 행실대로 한다면 우린 죽어야 됩니다. 망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힘으로 안 되기 때문에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죄로부터 해방되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우린 우리의 한계 때문에 우리 옛것 변화되지 못한 옛 체질, 옛 습과 때문에 또 우리가 무너지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보면 왜 그 모양이야 하지만 어느 날 나도 그 넘어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분명히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옛것 때문에 무너지는 겁니다. 다 없어졌는지 알았는데 어느 날 숨겨졌던 것이 드러나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오랫동안 각인 된 것이 뿌리내려서 그게 아직 남아있는 겁니다. 문제가 생기면 기도하고 예배하기 보다는 먼저 근심 걱정 염려하고 낙심하는 내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붙잡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요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리스도 붙잡아야만 우린 사는 겁니다.
3. 감사를 찾으라
▶ 오늘 찬송가 338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나가기를 원합니다. 꿈에도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상태가 되면 우린 승리합니다. 우리가 기쁜 일, 좋은 일 있을 때 감사한 것은 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에게 기쁘고 행복하고 고마운 일만 우리에게 있습니까? 원망스러운 일, 괴로운 일, 답답한 일, 힘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때 우리는 감사를 찾아내지 못하면 불신자보다 못한 상태에 빠집니다. 교회 안에서 성도들 간에 시험 들었다. 상처 받았다. 또 가족 간에 상처 받았다. 이런 일을 많이 봅니다. 그런데 사실은 세상에서 더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말을 안 하고 숨기고 있어서 그렇지 많습니다. 다 말하지 않고 숨기고 삽니다. 속상해도 참고 누르고 삽니다. 세상은 더 무섭고 더 험합니다. 그래도 가정이 낫고 교회가 낫습니다. 한 성도가 교회 중직자한테 속아서 모든 재산을 잃었습니다. 거처할 집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이 분이 살 방법이 없어서 목사님한테 제 자식이 셋인데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침 교회에 사찰이 필요해서 그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방 한 칸에 다섯 식구가 살게 되었습니다. 교회 중직자한테 속아서 돈을 다 잃었는데 교회 원망, 성도 원망이 있겠죠. 그런데 이분은 교회 청소하면서 계속 기도한 겁니다. 내가 속은 것 내 잘못이지. 하나님께 회개하고 내가 하나님께 십일조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 부끄러운 믿음 회개하고 그래서 교회 있으니까 청소하다가 틈만 나면 기도하고 일 하다가 틈만 나면 늘 기도하고 찬송하고 이렇게 세월이 지나서 큰 아이는 고시 합격하고 둘째는 좋은 대학 나와서 목사 되고 막내는 전교 1등하고 참 이렇게 어려움을 당했는데 감사를 찾고 하나님께 기도한 사람. 하나님은 놓치지 않고 은혜를 주시고 증인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어려운 중에 100세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합니까? 어느 날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하십니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아브라함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사흘 길을 걸어서 모리아 산에 가서 이삭을 번제 드립니다. 번제를 드리는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숫양을 주십니다. 그래서 아들 대신 숫양으로 번제를 드립니다. 만약 아브라함이 불평할 이유를 말한다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아무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 따라서 그 아들을 번제 드리러 가는 겁니다. 또 그 아들 이삭은 아버지가 나를 번제로 드리려고 하다니. 불평하려면 불평거리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이삭은 그래, 죽어 마땅한 나를 하나님이 나의 죽음을 대신해서 숫양을 준비하셨구나! 이게 감사를 찾아낸 사람들의 영적상태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창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갈 줄 뻔히 알면서 기도하는 것을 법으로 금한 것을 뻔히 알면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3번씩 감사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 우리는 좋은 일, 기쁜 일, 찬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답답하고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감사를 찾아내면 승리하는 겁니다.
4.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방향 맞추면 가장 복 있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영혼을 살리는 겁니다. 후대를 살리는 겁니다. 그 영혼 살리고 후대 살리는 일을 계속 할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내 인생이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교회를 세우는 전도 선교에 관계가 없다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는 겁니다. 내가 지금은 어렵고 답답하고 힘들더라도 열매가 없고 응답이 없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향해 한 걸음씩 가면 되는 겁니다. 내 주변에 분명히 이 복음을 못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많습니다. 우리가 당장은 못해서 그 사람을 놓고 기도할 수는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지금부터 한 걸음 한 걸음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 주변에 후대가 있습니다. 그 후대를 위해 기도할 수는 있습니다. 내 주변에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분을 내가 어떻게 복음으로 도울까? 기도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나는 복음 전하는 교회를 놓고 어떤 부분에 힘이 될 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기도하고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면 하나님이 할 수 있는 힘도 주시고 은혜도 주시고 방법도 알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응답 주시면 헌신하면 됩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놓고 지금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놓고 한걸음 한 걸음 걸어가면 됩니다. 이게 성령인도입니다.
2-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 이적을 보이라
▶ 오늘 출애굽기 7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합니다. 네가 바로 앞에 나가게 되면 바로가 너에게 요구할 것이다. 이적을 보이라고 할 것이다.
2. 바로 앞에 던지라
▶ 그때 너는 아론에게 말해서 아론의 지팡이를 던지라.
3. 뱀이 된지라
▶ 그러면 그 지팡이가 뱀이 될 것이다.
4.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바로에게 갔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바로에게 말을 전합니다.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아론의 지팡이를 던졌고 뱀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가 현인들과 마술사를 불러서 요술로 지팡이를 던지니까 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다 삼켰습니다. 이 정도면 바로가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되는데 바로의 마음이 완악해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사단이 그 영혼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말을 들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볼 때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구나!
3- 내 노래로
1. 되어 질 것
▶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앞으로 되어 질 일을 미리 말씀 주셨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보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대로 다 되는 겁니다. 바로가 완악해서 너희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이것을 모세가 봤습니다. 성경의 원리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 이라고 할 것이다.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마귀가 아무리 발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막으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되어졌다.
2. 말씀대로
▶ 그래서 모세가 깨달았습니다. 시간표가 되면 말씀대로 되는구나!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나에게 얼마나 사실로 얼마나 가깝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 내 것으로 현실로 믿어지냐 사실화 되냐 이게 모든 것입니다. 우상숭배 하던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처음부터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게 멀게 느껴집니다. 지금 자식도 없는데 자신은 너무 약한데 내가 어떻게 복의 근원이고 나로 말아 어떻게 천하 만민이 복을 받나? 이게 너무 멉니다. 그래서 불신앙이 들어온 겁니다. 어느 날 이게 가까워졌습니다. 사실화가 되었고 믿어졌습니다. 이삭에게 하나님이 (창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창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어려울 때마다 답답하고 힘들 때 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그래서 그 어려움을 이겨낸 겁니다. 내가 힘을 써서 이겨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갈 때 무엇을 생각했겠습니까?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 하더이다. 이것 붙잡았습니다. 말씀이 나에게 멀면 그 사이에 불신앙이 들어옵니다. 말씀이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니까 염려가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말씀이 사실이면 불신앙이 개입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말씀대로 되어 집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해도 말씀 붙잡으면 승리하는 겁니다.
3. 보이는 것
▶ 세상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따라 갑니다. 그런데 보여줘도 믿지 않습니다. 바로에게 기적을 보여줬는데도 안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믿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믿어집니까? 믿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만 믿어지는 겁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기적을 봤습니다. 그러면 저분이 하나님이시구나! 믿어야 하는데 떡 얻어먹으려고 왕 세우려고 합니다. 기적을 보고 놀랄 뿐이지 예수가 누군지 안 믿는 겁니다. 열 명의 문둥병자들이 그 불치병이 예수님 은혜로 나았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누군지 믿어야 하는데 안 믿습니다. 사마리아 한 사람만 예수님께 와서 무릎을 꿇습니다. 본다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보여주면 믿겠다고 해서 도마에게 예수님이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요 2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 믿는 겁니다.
4. 내 노래로
▶ 저는 이번 주에 (시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 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 하리로다 우리가 찬양을 들을 때 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 향하게 됩니다. 우리가 찬양을 들을 때 마음과 생각도 정리가 됩니다. 우리가 찬양을 들을 때 나도 모르게 내 속에 많은 문제들이 치유됩니다. 그리고 영적 힘이 생깁니다. 그런데 우리가 찬양을 내 노래로 내 입술로 내가 부를 때는 다윗이 찬양할 때 사울 왕에게 붙었던 더러운 악신이 떠나갔습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나갑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 갇혀서 밤중에 하나님의 찬양하고 기도할 때 옥문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거기에 천사들이 동원됩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 천사들이 찬양했습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힘이 되고 하나님만이 나의 방패가 된다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셨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 되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했다고 고백합니다. 이게 다윗의 영적 상태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패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합니다. 이것을 내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노래, 피 제사를 드려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노래, 나와 관계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노래, 우리 가족을 살릴 수 있는 노래, 이 민족을 살릴 수 있는 노래,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노래가 뭡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노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우리 모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깨버리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참선지자 그리스도. 이게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입니다. 영원히 전할 이름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 이게 후대들에게 전할 영원한 노래입니다. 세계복음화, 237복음화.
이전글 : 명령하신대로 | |
다음글 : 나를 섬길 것이니라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