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령하신대로 | 조회수 : 6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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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명령하신대로 |
성경 |
출7:1-7 |
일시 |
2020년 5월 2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주안에 살자
1. 영적 양식
▶ 요한복음 6장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광야에 모였습니다. 날이 저물고 식사 시간이 되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이때 한 아이의 도시락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을 먹이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참으로 세상에 오실 선지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임금님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들을 피해서 혼자 산에 들어가서 기도하십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으러 다니는 겁니다. 그때 예수님이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요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정말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뭐냐? 영적양식을 위해서 일해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합니까? 이때 예수님께서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우리가 해야 될 일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그러면서 (요 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나와서 인도를 받는데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너희가 성막을 만들어라. 너희가 언약궤를 만들어라. 너희가 성전을 지어라. 계속 말씀하십니다. 성막 언약궤 성전은 바로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막을 보고 언약궤를 보고 성전을 보면서 영적인 힘을 얻어야 한다. 이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는데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셔서 먹고 살게 하셨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양식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영적양식을 먹어야 영적힘을 얻게 되고 영적 힘을 얻어야 우리 환경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영적인 양식을 먹게 되면 당연히 영적 힘을 얻게 되고 영적 힘을 얻으면서 인도받고 있으면 하나님 시간표 따라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2. 영적인 역사
▶ 우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지만 원하지 않는 일, 답답한 일, 억울한 일,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성경을 보면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 갔는데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높이셔서 그 나라에 총리가 되게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성공하는 것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그래서 모함해서 다니엘을 사자 굴에 들어가게 합니다. 이때 다니엘이 (단 6:10)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다니엘을 살려 내시고 그 다니엘을 모함한 자들은 사자의 밥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지금도 천사를 파송하시고 지금도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지금도 하나님 나라를 임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흑암을 꺾는 하나님의 역사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구약성경을 보면 예루살렘 향해서 기도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데 흑암이 꺾이고 사단이 무너지고 재앙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된 겁니다. 3. 동기 바꾸기
▶ 그래서 이 은혜를 받게 되면 우리의 동기가 바뀝니다. 예수님이 기적을 행해서 떡을 먹었던 많은 사람들은 훗날 예수님을 다 떠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그런데 제자들이 (요 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고백합니다. 눅17장에 보면 10명에 문둥병 환자가 있습니다. 그 시대 불치병입니다. 이 사람들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향해서 예수님, 우릴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너희는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 그랬습니다. 제사장에게 갔는데 그 10명의 문둥병이 다 나은 겁니다. 그런데 9명은 병 나았다고 좋다고 갔습니다. 그런데 딱 한 사람 유대인들이 격멸하는 무시하는 사마리아 사람은 큰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께 달려와서 무릎을 꿇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물었습니다. 10명이 나았는데 9명은 어디 갔느냐? 이때 (눅 17: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우리는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겁니다. 예수가 우리 주인이시고 왕이시기 때문에 예수를 따라가는 겁니다. 문제 해결되기 때문에 예수를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4. 주안에 살자
▶ 오늘 찬송가 431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주안에 평안이 있습니다. 주안에 소망이 있습니다. 주안에 영생이 있습니다. 주안에 천국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시시때때로 불안이 연기처럼 올 수 있습니다. 불길이 지옥처럼 솟아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안에 있습니다. 이런 고백입니다. 다락방에 모였던 성도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동료들 중에 감옥에 간 사람도 있고 순교를 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망했습니까? 승리했습니다. 주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2- 명령하신대로
1. 신같이 되게
▶ 오늘 출애굽기 7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너를 바로에게 신같이 되게 하겠다. 내 형 아론을 네 대언 자가 되게 하겠다. 그래서 모세에게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아론에게 아뢰라. 그리고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말해라.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내 보내게 하라.
2. 인도하여 낼지라
▶ 그런데 이 바로가 너희 말을 금방 듣지 않을 것이다. 완악해서 내가 표적을 행하고 이적을 행해도 너희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내가 큰 심판을 내려서 내 백성을 그 땅에서 이끌어 낼 것이다.
3. 여호와인줄 알리라
▶ 너희는 가서 말만 전해라. 그럼 하나님이 하신다. 모세가 할 일이 가서 하나님 말씀 전하기만 해라. 네 생각 네 소원 말고 들은 말씀을 전하기만 해라. 그럼 하나님이 하신다.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 것이다.
4. 명령하신대로
▶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행했다. 모세로 하여금 가서 네가 들은 말을 전해라. 네 능력과 네 방법이 통하는 것이 아니고 말을 전해라. 피 제사를 전해라.
3- 하나님께 올릴 찬송
1. 하나님이 높이심
▶ 오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뭔가 보여졌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레위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 히브리 남자 아이는 다 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살려주셨습니다. 나이 80에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이끌어낼 지도자로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모세가 저는 말을 못해요. 하나님이 말 잘하는 형 아론을 붙이겠다. 아론이 너를 볼 때 하나님처럼 볼 것이다. 하나님이 애굽에가서 바로에게 말해라. 모세가 바로가 누굽니까? 내가 누굽니까? 이때 하나님이 내가 너와 함께 하는데 바로가 너를 볼 때 하나님을 본 것처럼 볼 것이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모세 인생을 완전 책임지시고 보장하신다. 아론에게도 너를 볼 때 하나님처럼 보게 하겠다. 바로에게 너를 볼 때 하나님처럼 보게 하겠다. 이것이 구원받은 우리의 신분입니다. 이게 정체성입니다. 성경을 보세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브라함을 불러서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할 것이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아브라함이 안 믿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아브라함을 높여서 아브라함을 당할 자가 없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모세를 세워서 모세를 당할 자가 없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보장하셨는데 이방인 아비멜렉 왕이 아브라함을 보면서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는 것을 내가 봤다. 하나님이 하신다. 아브라함이 죽고 이삭이 인도받는데 하나님이 이삭이 농사를 100배의 축복을 받습니다. 샘의 근원을 찾습니다. 그러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우물을 뺏어갑니다. 하나님이 가는 곳마다 우물을 찾게 하고 샘의 근원을 찾고 르호봇의 축복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계속 이삭을 쫓아와서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에게 내가 너에게 선한 일만 행했으니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다. 우리와 같이 화친하자. 하나님이 이렇게 하십니다. 야곱의 인생은 형 에서를 피해 도망갑니다. 삼촌 라반의 집에서 일을 해서 하나님이 보란 듯이 축복하십니다. 야곱이 돌아오는데 삼촌 라반이 쫓아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막습니다. 에서가 군대 400명을 이끌고 야곱을 쫓아옵니다. 하나님은 야곱이 얍복강에서 기도할 때 네 이름을 이스라엘 이라고 해라. 형에서 마음을 바꿉니다. 요셉은 엄마도 없고 형들에게 왕따 당하지만 하나님은 해와 달과 열한별이 너에게 절 하더이다. 이게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내가 높아지려고 해서 높아지면 교만해 집니다. 내가 높아지려고 하다가 안 되면 낙심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높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높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을 축복하셨습니다. 왜 우리에게 알게 하실까요? 그게 바로 너다. 그게 너의 정체서이고 너의 미래고 너의 신분이다. 하나님이 높이신다.
2. 믿어야 할 것
▶ 그러면 우리가 해야 될 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하나님이 하신 일을 믿으면 되는 겁니다. 바로에게 표적을 행하겠다. 내 백성을 인도해 낼 것이다. 그래서 애굽 사람들이 내가 여호와인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어지니까 가서 바로에게 말했습니다. 실천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되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서 반드시 되어집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이것이 우리 신분입니다. 지금 모세에게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믿고 가서 말씀을 전한 겁니다. 말씀 전했는데 바로가 그 말을 듣고 바로가 더 완악해져서 더 발악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내 손으로 애굽에 더 큰 이적과 재앙을 내리게 될 것이다.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반드시 그 땅에서 인도해 낼 것이다. 아직 오직 않았지만 모세가 이 사실을 믿은 겁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3. 쓰임 받는 사람
▶ 이 말씀을 보면서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 쓰임을 받습니다. 바로는 마귀에게 쓰임을 받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 쓰임을 받느냐? 이게 가장 복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면 복입니다. 지금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살리는 일에 모세가 쓰임 받는 겁니다. 참 불쌍한 사람은 바로입니다. 자기는 잘 산다고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마귀에게 쓰임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이 특별했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자기 집에서 도시락을 가져오라고 심부름을 시키는 겁니다. 제가 너무 행복하고 기뻐서 뛰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자빠져서 무릎에서 피가 났습니다. 그런데 아픈 것이 생각이 안 났습니다. 선생님 어머니가 도시락을 주시면서 사탕 2개를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제 무릎을 보시고 빨간 약을 발라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희 반 아이들 전부에게 그 심부름을 시키시는 겁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인정해주시는 선생님이 심부름을 시키니까 그렇게 기쁘고 행복한 겁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은 축복이고 행복한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세우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은 축복입니다. 똑같은 시간 똑같은 물질 똑같은 기능 똑같은 인생인데 영혼 살리고 하나님이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것은 축복입니다.
4. 하나님께 올릴 찬송
▶ 저는 이번 주에 (시 40:3)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내 입에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하나님이 주셨다. 지금 다윗이 계속 사울 왕에게 쫓김을 당합니다. 이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시 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그 하나님이 내 입에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주셨다. 그래서 감사하다. 우리의 입에 하나님께 올릴 찬송이 있다면 복 있는 겁니다. 세상에서도 인생을 값지게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 시간, 자기 돈 드려서 가치 있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사회가 아름다워 집니다. 꼭 부자만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굉장히 부자인데 자기 밖에 모릅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산다. 이런 사람들만 세상에 넘치면 세상이 얼마나 삭막합니까! 뭔가 줄 것이 있는 사람은 부자고 줄 것이 없어서 받기만 하는 사람이 가나한 사람입니다. 영적으로도 뭔가 하나님께 드릴 것이 많은 사람은 영적인 부자입니다. 세상에 많은 것을 가졌어도 하나님께 드릴 것이 없다면 영적인 거지입니다. 거지의 특징은 받기만 합니다. 받기만 하면서 불평은 더 많습니다. 영적인 부자는 하나님께 더 드리고도 더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는 하나님께 나를 드립니다. 우리가 나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요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 시느니라 우리가 나를 드리는 예배 자리, 예배 속에 있다면 그 사람은 영적인 부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릴 찬송이 있다면 그게 부자입니다. 지난주에 내가 노래로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찬송이 가치 있습니다. 이것이 소와 황소를 드림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합니다. 류광수 목사님이 이번 주에도 고백을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비 오늘 날 일을 못하면 자신을 불러놓고 아침부터 1장부터 찬송을 부른다고 합니다. 이게 알게 모르게 각인 된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릴 찬송이 있는 그 사람은 복 있습니다. 다윗이 (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 이다 모근 것이 주의 손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게 있는 것 가지고 복음 전도를 위해서 조금 드리는 것 이게 상을 잃지 않는다.(마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 상을 잃지 않을 만큼 귀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래서 바울은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주의 복음을 위해서 조금 교회를 위해서 조금 헌신하는 것은 결단코 헛되지 않는다.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영적상태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도 주 안에서 사는 것이 복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달하는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내 입술에 하나님의 찬양하는 하나님께 올릴 찬송이 있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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